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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 1기, 2기 OST 앨범을 샀는데 에반 콜 음악이 작품에 정말 큰 기여를 했다고 느꼈다.
이 글은 블로거가 최근 시작한 취미인 애니메이션 감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지브리 작품과 코난을 접한 경험을 시작으로, 왁타버스 및 이세돌 프로젝트를 통해 애니메이션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된 과정을 설명합니다. 앞으로는 감상한 애니메이션을 가볍게 정리하는 기록을 남길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