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웹툰이 완결난 웹툰을 다시 팔 방법을 찾았다. 그림을 파는 게 아니다
요약
네이버웹툰이 AI 스토리챗 '바이어스'를 출시하며 완결된 웹툰 IP의 수익 모델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단순 열람을 넘어 캐릭터와의 대화를 통해 체류 시간을 늘리고 완결작을 재현금화하는 전략입니다.
핵심 포인트
-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정식 출시를 통한 IP 활용 극대화
- 단순 조회수 중심에서 체류 시간 및 과금 중심의 KPI 전환
- 완결된 웹툰 IP를 활용한 저비용 고효율의 재현금화 전략
- 캐릭터 대화 및 보상 시스템을 통한 사용자 관계 형성
네이버웹툰이 완결난 웹툰을 다시 팔 방법을 찾았다. 그림을 파는 게 아니다
▍무슨 일
· 네이버웹툰이 AI 스토리챗 '바이어스'를 정식 출시
· 이용자가 원작 주인공이 돼 캐릭터와 대화하며 자기 이야기를 만드는 서비스
· 호감도가 오르면 보상 이미지(스페셜컷)를 푸는 구조, 첫 작품은 '이직로그'
▍이게 왜 신기능이 아니라 사업모델 전환이냐
· 웹툰은 회차 다 보면 이탈하는 '보고 끝' 상품이었음
· 캐릭터 대화·호감도·보상컷을 붙이면 완결작도 계속 붙잡는 관계 상품이 됨
· KPI가 조회수에서 체류시간·과금으로 넘어가는 것
▍왜 지금 네이버가 뛰어드나
· 이미 '캐릭터챗'으로 1020 붙잡는 걸 확인했고 일본까지 확장 중
· https://t.co/s1uymCEN2R가 남의 IP로 하던 걸, 네이버는 자기 IP 재고로 정식화
· 쌓아둔 완결 IP를 다시 현금화하는 가장 싼 길이 이것
웹툰의 승부처가 얼마나 잘 그리나에서 얼마나 오래 붙잡나로 옮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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