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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ita헤드라인2026. 06. 18. 23:51

Cursor 3.7의 클라우드 에이전트 기능 완전 해설 — /in-cloud・/babysit・환경 스냅샷

요약

Cursor 3.7 출시와 함께 강화된 클라우드 에이전트 기능을 소개합니다. 로컬과 클라우드를 병렬로 활용하여 개발 환경 스냅샷 저장, 서브 에이전트 기동, PR 관리 자동화 등의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핵심 포인트

  • 클라우드 환경 셋업 및 스냅샷 저장을 통한 팀 환경 통일
  • /in-cloud 명령어로 로컬 오염 없는 클라우드 서브 에이전트 실행
  • /babysit 기능을 활용한 PR 리뷰 대응 및 백그라운드 작업 자동화
  • 로컬과 클라우드 간 에이전트 세션 양방향 이동 지원

2026년 6월 17일, Cursor 3.7이 출시되어 Agents Window의 클라우드 에이전트 (Cloud Agent)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클라우드 에이전트는 '로컬 환경의 대체' 정도의 위치였으나, 3.7에서는 로컬과 클라우드를 구분하여 사용하며 병렬로 개발하는 완전히 새로운 워크플로우가 실현되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추가된 3가지 기능을 구체적인 유스케이스 (Use Case)와 함께 해설합니다.

📌 영향을 받는 사람

  • Cursor를 사용하여 일상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분
  • 여러 태스크를 병렬 처리하고 싶은 분
  • 팀에서 개발 환경을 통일하고 싶은 분
  • CI 수정이나 장시간 태스크로 인해 로컬이 무거워져 곤란을 겪고 있는 분

Cursor 3.7의 변경 사항은 크게 3가지입니다.

기능severity개요
클라우드 환경 셋업 (Setup)🔴 high10분 이내에 클라우드 개발 환경을 구축 및 스냅샷 (Snapshot) 저장
...

Agents Window의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의존성 (Dependency) 설치부터 테스트 환경 구축까지 10분 이내에 완료하고, 그 상태를 스냅샷으로 저장합니다.

셋업 내용은 .cursor/environment.json에 커밋(Commit)하는 것만으로 팀원 전원이 동일한 환경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cursor/environment.json 예시 (개념)
{
"snapshot": "my-project-env-v1",
...

💡 Tips

environment.json.cursor/ 디렉토리 내에 커밋합니다. 신규 멤버의 온보딩 (Onboarding)이나 CI와 동일한 환경에서의 동작 확인에 유효합니다.

/in-cloud 명령어로 다음에 보낼 태스크를 클라우드 서브 에이전트 (Sub-agent)로 기동할 수 있습니다. 서브 에이전트는 전용 VM과 전용 브랜치 (Branch)에서 동작하므로, 로컬 워크스페이스 (Workspace)는 전혀 오염되지 않습니다.

퀵 액션 (Quick Action) 필(Pill) 또는 /babysit 명령어를 사용하면, 클라우드 서브 에이전트에게 PR의 머지 (Merge) 준비를 반복해서 맡길 수 있습니다. 리뷰 지적 사항 대응, 테스트 수정, 컨플릭트 (Conflict) 해결 등을 부모 에이전트나 로컬 작업에 방해를 주지 않고 백그라운드 (Background)에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babysit <PR 번호>

📌 /babysit이 특히 유효한 장면

  • 리뷰 지적이 여러 개 있어 수정과 CI의 반복이 필요할 때
  • 머지 준비를 맡기고 다른 구현에 집중하고 싶을 때
  • 야간이나 자리를 비운 사이에 PR을 진척시켜 두고 싶을 때

Cursor 3.7에서는 에이전트 세션 (Agent Session)을 로컬과 클라우드 간에 양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신뢰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조작내용
로컬 → 클라우드장시간 작업을 머신에서 오프로드 (Offload). 머신이 슬립 (Sleep) 상태가 되어도 계속됨
...

액션이 필요 없는 업데이트이지만, 워크플로우를 의식적으로 바꿈으로써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변경 사항들입니다. 다음 체크리스트로 현재의 개발 스타일을 재검토해 보세요.

팀 리포지토리 (Repository) 대응: .cursor/environment.json을 프로젝트에 추가하여 팀에 전개한다 -
장시간 태스크 분리: CI 수정, 코드베이스 전체 조사 등은 적극적으로 /in-cloud로 이행한다 -
PR 리뷰 대응: 여러 지적 사항을 안고 있는 PR에는 /babysit을 시도한다

# 로컬 환경에서 의존성 설치 (시간이 걸림)
npm install
# 에이전트에게 조사 요청 (로컬이 무거워짐)
...
# 클라우드에서 셋업 (10분 이내, 스냅샷 저장)
# Agents Window > 클라우드 셋업
# 장시간 태스크는 클라우드로
...
// .cursor/environment.json
{
// 환경의 스냅샷 이름 (임의)
...

.gitignore에는 추가하지 않고, 팀 리포지토리에 포함함으로써 전원이 동일한 환경을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내용
클라우드 환경 설정10분 이내, 스냅샷 (Snapshot) 저장, environment.json 으로 팀 공유
/in-cloud전용 VM 및 브랜치(Branch)를 통해 장시간 태스크를 로컬과 완전히 격리
/babysitPR(Pull Request) 머지(Merge) 준비를 서브 에이전트(Sub-agent)가 자율적으로 반복
핸드오프 (Handoff) 개선로컬 ↔ 클라우드 간 양방향 이동, 병렬 실행에 제한 없음

Cursor 3.7은 "AI가 보조한다"에서 **"AI가 병렬로 자율적으로 움직인다"**로의 전환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nvironment.json 커밋, /in-cloud 활용, /babysit 도입이라는 세 가지 액션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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