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메모리의 주인공은 HBM이 아니라 낸드였다.
요약
AI 메모리 시장의 중심이 HBM에서 낸드(NAND)로 이동하며 스토리지 기업 샌디스크의 주가가 폭등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수요 폭증으로 낸드 제조사들이 가격 결정력을 확보하며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I 추론 및 데이터 저장 수요 폭발로 낸드 품귀 현상 발생
- 스토리지 기업 샌디스크의 주가 및 매출 급격한 성장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주도권이 HBM에서 낸드로 전환 중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낸드 부문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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