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와트 심화과정: 자사주 마법
요약
본 영상은 자본이 부족한 상황에서 기업의 지배력을 높이는 재무적 마법을 설명합니다. 특히, 자사주와 인적 분할(Spin-off)이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돈을 쓰지 않고도 지분율과 의결권을 늘리는 방법을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자사주는 상법에 따라 일반적으로 의결권이 없습니다.
- 인적 분할 시, 자사주 역시 분할 대상에 포함되어 함께 배정됩니다.
- 이를 통해 돈을 투입하지 않고도 지배력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Video: 호구와트 심화과정: 자사주 마법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5m 18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호구한테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웃음] >> 아 진짜 마술쇼네. >> 아줌급으로 넘어가 주세요. 하나만 보여 드릴까? 네. >> 마술 하나만 더 보여주세요. >> 궁금하다. >> 상당히 어려운 이제 중급 마법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이 100짜리 기업이 있어요. 근데 여기가 a b c라는 어떤 사업계를 세 개 갖고 있어. 나는 지분율이 30%예요. 이런 상황이야. 근데 [콧방귀] 요가 맛있어 보여. >> 맛있어. >> 그리고 내 지분율이 좀 낮아. 네. >> 좀 올리고 싶어. 물론 제일 좋은 방법은 내가네 주식 회사 주식을 더 사면 됩니다. >> 그죠? >> 제일 쉬워요. 근데 돈이 없잖아. 그리고이 아래 이렇게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이 그럴 수가 없어요. 근데 자본이 없는 상황에서이 기업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을까? >> 음. >> 돈이 없는데이 기업의 지배력을 높이는 기가 막힌 마법이 있습니다. 아브라카타브라죠. 이건 진짜로 >> 공격마법 뿅 뿅 뿅. 자 먹을 세 분이 지금이 마법에 정지를 못고 [웃음] 있죠. 감을 못 잡고 있어요.
자,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힌트.이 회사가 T1이라는 회사잖아요. 자사주를 20번 정도 들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요렇게 되면 마법이 가능합니다. 나는 돈을 안 들리고 내 지분율을 올리는 마법이 가능. >> 자사주를 그 찍어내나? >> 유상승자. 자사주는 참고로 당연히 내가 지배를 하지만 내가이 기업을 지배하니까 자사주도 어느 정도 맘대로 할 수 있긴 하겠지만이 자사주로 어떤 의결을 할 수 없습니다. 자사주는 상급에 따라서 의결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 지분율이 30에 20을 해서 50%가 되지는 않습니다. >> 아 >> 그러면 자사주 [웃음] 계속 높이지. >> 그렇게 되면 너무 이거 그건 마법이 아니라 사귀고 [웃음] >> 합병 >> 저렴하게 비슷해. 어떻게 하면 될까? >> 등장. >> 그것도 비슷해. >> 자 이거 뭐 용어 본 거 같은데 >> 뭐 아는 건 다 나오는구만. 자, 아까 뭐라 그랬어요?요 c가 맛있게 보인다 그랬죠? >> 자, 그럼 c를 어떻게 하면 되냐? C를 떼서 소위 분할을 합니다.
그럼 C가 여기다가 1로 나왔죠? >> 네. >> 분할 수는 어떻게 돼요? 여기는 30은 그대로 요에 대해서도 30을 갖게 됩니다. >> 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 아니, 그러니까 A라는 기업이 있었는데 A가 A1과 A2로 나눈 순간에 위에 있는 애들은 이것도 30, 이것도 30 맞는 거예요. >> 아, 원래 그렇게 되는 거구나. >> 공정한 거죠. >> 합친 걸 30을 갖나? >> 나눠 있는 걸 각각 30씩 갔나? 그니까 C를 분할했어. 인적 분할했어요. >> 그럼 나는 여기도 30, 여기도 30을 가져요. >> 어 그러면 집이 우리 30이니까 변한게 아무것도 없잖아. >> 이게 무슨 마법이야? 그러니까 머리이란 소리를 듣는 거예요. 자사주는 을결권이 있다 그랬어요? 없다 그랬어요? >> 없어요. >> 없어요. 그래서 난 20%를 의결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난 30이었죠. 자, 그런데 >> 자사주도 분할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아, 얘도 같이 받는 거구나. 자, 똑같아요.이 T1이라는 기업에 >> 20% >> 20% 갖고 있었잖아요.
근데 T1에는 C가 분할이 되니까 여기 20은 그대로 >> 여기 C에 대해서도 20을 받는다고. >> 그렇죠? 같이 갔는 거죠? >> 같이 가죠. 이해되죠? >> 예, 같이 가요. >> 자, 그러면은 여기까지 다 설명드렸으 마법이 사실 보여야 돼요. >> 50 >> 50 나오네. A는 기존 T1이라는 기업에 대해서는 여전히 30이지만 C라는 기업에 대해서는 자기가 갖고 있는 30에 자기가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자사주의 22 배정이 됐기 때문에 지배력이 얼마가 돼요? 어 근데 의결권이 없다고 하셨잖아요. >> T에 대한 의결권은 없지만 자사주에 배정된 C에 대한 의결권은 있지. >> 생기는 거구나. >> 어 이건 진짜 이건 사기 아닙니까? 헷갈려요 [웃음] 하니까 다시 잘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A고 뭐 이거 B라 그럽시다. B가 30을 갖고 있었는데 자사주가 20이었고 B가 B1으로 하니까 나는 원래 여기도 30 여기도 30인데 자사주 20도 여기가 20%가 배정이 되죠. 나는 원래 얘로만 B를 지배했는데이 B1에 대해서는 기존에 갖고 있던 30과 자사주를 통해서지배할 수 있는 같이 합쳐지면서 지배력이 50%로 올라가고 아까 전에 B1이 B에서 가장 맛있는 사업부라 그랬잖아요.
가장 맛있는 사업부에 내 지비력이 50% >> 50야 >> 한 푼도 안 들리고 >> 50이 올라갔어. >> 20%는 올라갔어. 와 >> 한 푼도 안 들리고 올라갔어. 자 그런데이 정도만 하면은 또 마법이라고 잘 안 해. 그냥 뭐 기술 여기서 한 발 더 나가야지. >> 어지롭다. >> 여기서 한 발 더 나가. A 입장에서 생각을 해 봅시다. 50으로도 마음에 안 들어. 더 높이고 싶어. 더 높일 수 있어요. 여기서 더요. 그럼요. >> B1 밑에다 하나 더 두나? >> 자, >> 너 B1이라고 하니까 헷갈리시는 거 같아서 >> 자, A가 있고 B가 있고이 B 안에 C가 있었는데 이거를 이렇게 인적 분할한 거죠. 그래서 나는 원래 여기 30만 갖고 있었는데 이제 C에 대해서도 30을 갖고 있는게 됩니다. 그 자사주 20%에도 역시 똑같이 인척 분할로 배부이 되니까 여기 주식 20%를 갖게 되고 그래서 나는 C에 대해서 50%의 지배력을 갖게 돼요. >> 이게 내 돈 한 푼도 안 들리고 지배력을 올린 마술이었습니다. 자, 그런데 조금 더 올리고 싶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돼요? 여기 있는 C에 대한 30%를 B한테 넘기고 B의 주식으로 바꿔요. 예를 들면은 그래 여기가 기업 주가가 좀 낫다고 쳐. 여기가 여기가 뭐 예를 들면 100이면 여기 50이라고 칩시다. 그럼 1로 바꿔 줄 거 아니에요? 그럼 일로 뭘 줘요? 이걸 주는 대신에 15%의 지분을 줍니다. 그럼 나는이 B에 대해 지분율이 얼마가 돼요? >> 45%가 돼요. 그럼 나 C에 대한 지분이 없잖아. 없죠. 하지만 C는 어때요?이 아래 있는 거 아니야. >> 아,이 >> 아래 있어요. 똑같이이 아래 자회사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는 C에 대한 지배권은 오히려 강화됐어요. 왜? B에 대한 지배권이 45% 됐어요. >> 나 이거 [콧방귀] 그 처음부터 이해가 안 되는데. [웃음] 자네는 유치원 수업으로 가고 내가 그래서 얘기했잖아. 이해 못 [웃음] 할 수도 있다. >> 아 너무 어려워. >> 이해 못 할 수도 있다. >> 자 처음 모습만 기억을 해 봅시다. 처음 모습은 >> 1에서 사기를 당하는 거 [웃음] >> A가 내가 B에 대해서 30% 지분을 갖고 있던 모습이었어요.
이거를 B 안에 있는 거를 C라는 걸로 요렇게 인적 분할했잖아. 인적 분할하면은 C도 30% 이렇게 두 개로 인적 분할이 됩니다. >> 자 그 상황에서 아까 자사주가 있었죠. 자사주에 배정된 거는 내가 지배할 수 있어요. 그래서 C에 대한 지배력이 올라갔다는 거잖아요. 자, 그런데 나는 생각해 보면 B가 C를 지배하는 입장이라면 B는 예를 들면 많이 받았을 거예요. 주가를 B가 C를 지배하는 입장이에요. 그럼 C에서 내가 받은요 지분을 B의 주식으로 바꾸면 나는 B에 대한 지배력이 올라가고 C는 어차피 B 아래 종속돼 있는 회사기 때문에 나는 비하시를 동시에 지배할 수 있겠죠. >> 이해가 돼요? 내 돈 한 푼도 안 들리고 나는 가장 위에 있는 기업의 지분율을 45로 올린 겁니다. >> 음. 음. >> 지금 이게 뭔지 모르는 분들은 이미 코가 배인 거예요. >> 그 제 돈 드릴게요. >> 코가세요. [웃음] 자, 이게 제가 지금 어렵게 제가 지금 쉽게 얘기했지만 이걸 흔히 뭐라 그러냐? 현물 출자, 유상 증자라는 거를 보통 같이 합니다.이 말이 붙어요.
근데 보통 일반인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몰라. 현물 출자는 무슨 말이에요? 내 C의 지은 30%를 B에다가 현물로 출자했다는 거예요. >> 준다는 거구나. >> 주는 거예요. 내 자본금으로 줄게. 대신에 유상증자 뭘 달라는 거예요? 지분을 다오의 지분을 받는 거예요. >> 아, 그 뜻이구나. >> C를 줄게 B를 다오해요. 그럼 나는 B의 지배율이 굉장히 올라가는 겁니다. 예를 들면 지금 제가 30%라 그랬는데 제가 아래 기업에 대해서 15% 17%밖에 없어요. 그 주가가 낮아. 그러니까 외부에서 나를 막 공격해. 20% 먹어 갖고 자기가 대주줘야겠대. 아, 돈이 없어. 이걸 방어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물론 제일 좋은 거면은 주가를 올려서 애들이 들어오는 비용을 늘리는 거죠. 그거 쉽지 않을 수 있단 말이에요. 얘들이 더 많이 들어오면 어떡해? 그러면 갑자기 자사주를 늘린 다음에 요런 마법을 쓰면은 나는 돈을 안 들리고 17% 지배력이 갑자기 30%가 되는 거예요. >> A라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거네요. 그니까 권한이 있는 사람 >> 그죠?
권한이 할 수 있는 거고. 자, 이거를 조금만 더 머리를 써 봐요. 자, 그러면 주가가 낮아. 난 집배력게 약해. 그래서 외부에서 공격이 들어올 것 같아. 하지만 공격을 못 해. 왜?이 회사는 자사주가 많아. >> 아, 그럼 들어오기 쉽지 않겠네. >> 들어오기 쉽지 않아. 근데 자사주라는 건 누구의 돈이에요? 개인의 돈입니까? >> 아니죠. 회사가 갖고 있는 돈이잖아요. 모든 주주가한테 배당을 해야 될 돈이야. 근데 그걸 배당을 하거나 자사주를 매입한다면 소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들고만 있는 거예요. 들고만 있는 거. 모든 주주의 돈으로 자사주를 늘리면 늘릴수록 내 경영권이 점점 더 세지고 방어가 되고 못 들어오는 거예요. >> 자, 근데 주주 입장 개별 주장에서는 배당이 없잖아. >> 야, 이거 나눠줬는데 안 나눠주지. >> 주가도 안 오르고. 이게 방어막인데 주가도 안 오르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니까 다른 많은 주주의돈으로 개인의 지배력을 방어하는데 쓸 수 있고 누가 들어오면은 요런 마블 펼칠 수 있는 >> 아 그럼 이때까지 저희는 다 그 A라는 사람을 위해서 희생되고 있었던 거네.
그렇게만 볼 수 없지만 30년 전에 이런 거 했었다는 거. >> 원래 판에 그 호구가 안 보이면 내가 >> 30년 전에 >> 지금 뭐 이쪽은 지금 말이야 페모 깔아 놓고 치고 있는데 우리이 조커피디는 >> 어 뭐야 뭐 [웃음] >> 그거 뭔패해요 이러고 있으니까 >> 하늘에 읽지도 못해 >> 이러고 [웃음] 있으니까 자 그러다 보니까이 자사주라는 거를 많이 가져가면 많이 가져 돈으로 사는 거죠. 회사돈으로 많이 사면 많이 살수록 대주주의 방어력이 세지니까 옛날에 우리나라는 자사주 맵이 금지됐었습니다. >> 아니면 미국 같은 경우에 자사주 매입하면 당연히 소박으로 생각을 해요. 근데 어느 순간에 자사주 매입이 풀리면서 회사들이 자산주를 방어용으로 많이 갖고 제일 쉬운 방법은 사실 자산주를 많이 갖고 있다가 누가 공격해 오은 이걸 100기사한테 주면 돼요. >> 기사요? B라는 회사에 대해서 누가 공격을 들어와? 네. 어떤 F라는 애가 그럼 A가 A친구인 A1한테이 자사주를 매가 그래요. 20%를. 그럼 순식간에이 자사주가 의격과 살아납니다.
어 좀 [웃음] 따라와 봐. 좀 따라와 봐.이 >> 자사주는 의결권이 없잖아요. 그래 내 지분주를 30%밖에 안 되는데 누가 공격을 하면은 얘가이 사회를 여는 다음에이 자사주를 자기 우군한테 배정을 해 버려요. >> 아 그러면 20%가 살아나는 거. >> 살아나잖아. 그럼 순식간의 지분율이 50%가 됩니다. >> 내 우군이니까. >> 내 우군이니까 공격이 오면 >> 아 그네. >> 게임이네. 그러니까 자사주가 많으면 많 많을수록 방하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아까 얘기했지만 자사주는 본인 돈이 아니라 주주의 돈이고 사실 그 돈을 주주 환원을 했으면 배당이나 뭐 이런 거 했으면 훨씬 더 주가가 오를 수 있었는데 그걸 안 하니까 안 오르는 거죠. 또 >> 아 더러웠네. 이때까지 좀 판이 >> 더러워. 옛날에 >> 옛날에 한국 전쟁이 끝나고 >> 호랑이 담배피시 >> 우리가 배고프고 그럴 때 보리고기에 있을 때 이제 이런 거를 했다는 거. >> 이게 지금은 안 벌어지고 있습니까? 자, 지금도 똑같이 되고 있는데 얼마 전제 상법회정을 [웃음] 통해서 아, 지금도 똑같이 된다.
말이 들어요. 잠시만 >> 마법을 할 수는 있는데 [웃음] 마법을 할 수 있는데 >> 뭐가 이렇게 사다 아니야. 잘못들었어요. 마법을 할 수 있는데 오늘 상법 개정을 통해서 자사주 사면은 1년에 소각해라. 보유하고 있는 거 소각해라. 이런 거 지금 상법계정 통과가 되고 있잖아요. 만들어지고 있고 >> 법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그럼 앞으로 코스피 코스닥은 오르일리만 남았네요. >> 앞으로 이제 우리가 꼭 이렇게 이제 주주의 권리가 점점점 올라가지고 뭐 한 주를 갖고 있는 사람은 한 주만큼 만주를 갖고 있는 사람은 만주만큼 이게 공평하게 나눠지면은 당연히 올라갈 겁니다. 음. >> 자,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설명드린게 자사주 마법이라고 불리던 실제로 이름이 자사주 마법이에요. >> 아, 그래요? [웃음] >> 자사주 마법게 1교시입니다. >> 1교시구나. 더 많아 마법들이. 왜냐면 수많은 금융공학이라는 이름으로 정말 재밌는 마법들을 우리가 많이 할 수 있어요.데 >> 약간 이렇게 똑똑하신 분들이 모여 가지고 하는 거 아닙니까?
어 그럼요. >> 작전 같은 거 짜고 >> 마법을 만드는 거 >> 마법을 짜고 >> 마법을 >> 개미 털고 개미털 >> 개미 털다니 >> 마법을 하면 누군가 맞는 거지. >> 그게 개미을뿐 누가 맞긴 맞아요? >> 그 마법을 썼는데 아무도 안 맞으면 그게 마법이야. >> 그럼 대표님이이 마법을 다 알고 계시면서 주식을 하는 겁니까? >> 그래도 왜 하냐고? [웃음] 그래도 왜 이렇게 물리시는 겁니까? 왜 >> 싸잖아.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기울 수 있어요. >> 그래서 우리 주가가 눌려 있던 걸 수 있습니다. 원래 15,2만 갈게. 지금 >> 6, 7천일 이후일 수도 있어요. >> 지금도 저평가네요. 아, >> 저평가일 수도 있는 거지. >> 월렌 버핏 친 질질 흘리지. 이거 이거 >> 안 오시지. [웃음] 미국 미국에서 하여튼 우리가 이거를 긍정적으로만 바꿀 수 있다면은 어, 당연히 뭐 만천 갈 수도 있죠. >> 음. 이렇게 들으면 코리안 디스카운트는 진짜 해소돼야 되는 거 맞긴 하네요. >> 좀 웃긴 말이잖아요.
그렇죠. >> 코리아 디스카운트란 말이야. 같은 기업에 같은 돈을 버는데 왜 우리나라 주가가 낮을까? 시가 총이 커지고 있는데 왜 주가 지수는 모두 오를까? 뭔가 이상하다. 이상한 걸 고치자는게 아니라 아까도 얘기했죠. 1을 벌면 1만큼 100을 벌면 100만큼 만주가 갖고 있으면 만만큼 그 정도 이익이 배분돼야 되는데이 >>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던 이익이 순식간에 한쪽으로 가면서 이쪽만 위에서 사용이 되면 안 되고 너무나 다양한 거잖아요. 그 결정을 내리는게 기업에서 최고 의사 결정 기구가 의사회입니다. >> 그러니까 이사가 독립적인 결정을 주주와 회사를 위해서 내리자는 문구가 이제 그래서 들어가는 거예요. 한 사람을 위해서 내리지 말자라는 얘기를 하는 거. 근데 외국에 큰 회사들이 돈 많은 애들이 이렇게 쳐들어와가지고 저거 뺏을 수도 있으니까 >> 뺄 수도 있죠. >> 저런 식으로 좀 보호해 주는 걸로 쓰이는 것도 있지 않을까요? >> 맞아. 그래서 옛날에 그 명목으로 이렇게 자사주를 풀어 준 거 아닙니까?
뺏길 수도 있으니까 우리나라 기업들. >> 근데 그 외국 애들이 들어와서 예를 들면 지금 시가이 100이에요. 야 근데 넌 200짜리 기업이래. 그래서 막 주식을 사 그래고 뺏길 거 같아. 그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뺏겨야지. >> 그렇지. 그게 경제 이론이 >> 아니 그게 200짜리 주식이며 근데 100으로 두면 어떻해? 200을 만들어 노턴가 그러 200을 만들어 놓으면 들어올까요? >> 슈덤 스미스에 보이지 않는 손 >> 아니 지금 이제 우리나라가 옛날처럼 완전히 뭐 경쟁이 약자여서 돈도 없고 뭐 그런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지금 세계 10대 지금 GDP 강국에 올라서고 있고 돈이 많은 나라예요. 근데 그게 가격이 싸다고 뺏기는게 말이돼. >> 그렇지. >> 아 아닌 거죠. 그럼 사실은 적정 가격으로 만들어 놓으면 되잖아. >> 그거 안 만들어 놓고 가격 올려 산다 그러는데 화내면 어떡해? 음. 옛날에 우리가 이제 성장기 때는 그런 논리가 통할 수 있었는데 돈이 없으니까 국가 기반 산업 같은 거 지켜야지.
어떻게? 지금 이제 우리가 반대로 가서 [웃음] 공격을 해야 될 입장이야. >> 반도체가. 지금 우리나라는 이제 외부의 해외 투자 투자국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옛날엔 채무국이었잖아요. 저는 지금 딱 우리나라가 참 일본처럼 일본이 굉장히 해외 자산이 많다에 그렇게 해외 자이 많은 국가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이 지금 다 미국 주식 사고 해외 주식 사잖아요. >> 개인 가구에 해외 자세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진국으로 가는 전형적인 모습이죠. 금융 자세이 늘어나는 거니까. 아멘. >> 이제 점점 채권국이 돼 가는 거고 그걸 나쁘게만 볼 건 아니에요. 나쁘지 않다. 다만 적절하고 미래의 가격도 오를 것 같은 자산으로 가야 되는데 자꾸 문제가 미국 시장 곱하기 세배 뭐 이런 거 가서 >> 이런 거 >> 돈이 녹아 >> 그러니까 >> 아니 그걸 자산으로 축척해서 >> 회외 자산이 계속 커져야 되는데 매년 가서 홀짝해 아 싫어 아 그니까 외국에 자산 받는게 아니라 외국 카드노에 가서 돈을 꼴고 와요.
외완 유출범 >> 야씨 돈 [웃음] 꼴고면 어떡해 >> 안정적인 투자를 안 해요 >> 아니 안정적인 투자를 해서 해외 자를 늘려야 되는데 해외 [웃음] 카드 가서 세 배짜리 16배짜리 치이다가 이걸 잃고 오면 그 이제 정상적인 금융 자세 늘는다고 할 수 없으니까 이제 그런 차이 있죠. >> 자 여기서 끝. 난 물론 여기는 0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할 거 없어요. 왜요? 얘는 >> 중간도 놓쳤습니다. >> 이렇게 있잖아. 야, 지금 마법을 했어요. >> 야,이 호구들아. 눈 뜨고 코배이면 어떡해? [음악] [종소리]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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