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한국에서 메모리 없는 회사를 골랐다.
요약
LG 경영진이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하여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의 협력을 논의합니다. 삼성과 SK가 HBM 공급에 집중한다면, LG는 양산 능력과 현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엔비디아의 물리적 AI 파트너 역할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포인트
- LG 경영진 30여 명이 엔비디아 본사 방문
- 협력 주제는 칩이 아닌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 LG의 강점인 가전·전장·로봇 양산 능력 활용
- 엔비디아의 물리 세계 AI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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