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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월드요약2026. 06. 15. 03:16

현직 대통령 얼굴을 화폐에 넣어도 되나요?

요약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250달러 기념 지폐 발행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현직 대통령의 초상을 화폐에 넣는 것은 연방법상 금지되어 있으나, 이를 허용하는 예외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될 전망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250달러 지폐 발행 추진
  •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 및 서명이 포함될 가능성
  • 현직 대통령 초상 사용을 위한 예외 법안 통과 기대
  • 기존 지폐 서명 체계(재무장관, 재무청장)의 변화 예고

Video: 현직 대통령 얼굴을 화폐에 넣어도 되나요?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3m 2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그다음 주제는 어 재밌는 주제예요. 화폐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폐에는 누가 들어가야 하는가? 자, 이게 왜 요즘이 얘기를 갖고 왔냐? 미국은 올해 건국 250주년입니다. 다들 아실 텐데 건국 250주년 기념에 트럼프 기념 주화를 발행 준비하고 있죠. 실제로 55주년 기념 1달러 동전 후보 디자인들이 나왔는데 요게 디자인 후보들이에요. 요것 중에 뭐가 될 수가 있다. 요거 중에 뭐가 선택됐냐? 지금까지 보면 오른쪽에 있는게 선택이 된 거 같아요. 최종 디자인으로 나온 디자인은 요렇게 돼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동전이 나오는데 왼쪽에 있는게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기념추화입니다. 요게 아마 최종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여기까지 다 알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한 수 더 뜬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예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만든 250달러짜리 집회에 법정 통화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을 넣차 미국 집회의 트럼프 초상을 넣차하는 거죠. 저걸 확대해 보면 야 [웃음] 야 근데 아직 조금 부드러운 인상을 넣으시지 아니 표정이 아 죄송합니다.

잠깐만 제가 안 지우고 했네요. 잠깐만 자 요렇게 돼 있습니다. 거기 한글이 적혀 있지 않아요. 야이 인상이 너무 강하셔 집회가 좀 무서워 보이잖아. 아니 무슨 영화 대부의 보스를 보는 거 같은 약간 표정이 너무 근엄하시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이게 처음에는 그냥 시안인지 알았는데 보면은 미국 재무장관이 십쪽 들고 왔잖아요. 그니까 맞는 거 같아.이 이 시안으로 현재까지는 나오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이게 실제로 미국 250달러짜리 뭐 좀 기념으로 나오는 그 집회 도안이 될 수 있고 너무 무서운 거 같은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올린 디자인 예시도 있어요. 그건 100달러에 올리셨는데 조금 낮긴 했다. 그래 이건 너무 무서웠지. 이거에 비해서는 약간 표정이 부드러워지신 거 같긴 해요. 요게 조금 더 난 거 같긴 한데데 집회에 이렇게 좀 너무 근엄하신 표정으로 우리를 노려보고 계시면 어 하여튼 요게 지금 실제로 미국 법정 통화에 이제 등장할 수 있는 거 같고 지금 보면은 미국 재무 장관 왼쪽에 있는게 재무 장관이신데 요걸 들고 그 디자인 초안을 만든 거죠.

지금 미국 하원니원하고 포주를 취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미국은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대통령을 기리며 250주년에 위대한 미국 역사를 기념합시다.서 요게를 찍였기 때문에 아마 실제로 이제 등장을 할 것 같아요. 자, 그런데 예전에 한번 나왔지만 요런 문제가 있죠. 살아 있는 사람의 초상을 화폐에 새겨도 되냐? 미국 연방법은 살아있는 인물의 초상을 화폐해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법이 금지하고 있어요. 그럼 안 되는 거 아니냐? 안 되죠. 방법은 있죠. 어떻게 하면 됩니까? 아래 써 있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예외를 두는 법안을 통과시키면 됩니다. 법이 안 된다. 그러면 법을 만들면 되는 거죠. 만들면 되는 거기 때문에 놀랍게도 진짜로 트럼프 대통령은 예외를 두는 법안이 발휘돼 있고 지금 아마 의외에서 통과될 거 같아요. 여기 나오죠. 재무부 대변인 성명을 냈습니다.이 법안이 통과가 되면 연방 조달청은 위대한 국가의 250주년을 기념하에 적합한 250달러 기념 집회를 발행하겠다라고 이제 말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만 들어가 있냐? 미국 달러에는 올해 말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가는 걸로 결정이 됐습니다. 요렇게. 원래 미국 집회에는 대통령의 서명이 안 들어갑니다. 미국 재무장관이나 재무청장요 두 명의 서명이 들어가요. 요기 요기 왼쪽에 재무 장관, 오른쪽에 재무 청장 우리나라에 없는 직책이에요.요 두 개의 서명이 들어가는데 누군지 몰라도 한 명을 빼고 아마 미국 대통령의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넣을 것 같습니다. 현짓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간 집회는 최초라고 하고요. 그런데이 외신에 따르면 인쇄국장이 분위기 파악을 못 하고 새 집회 발행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난색을 표명했다고 합니다. 법에도 내용이 없고 우리는이 일을 한 권한이 없어요. 그럼 모여서 회의를 해야 되는데 회의도 안 하고 하라 그러면 어떡합니까? 이런 고액권을 새로 발행하는 데는 6년에서 길면은 8년이 걸려요.라고 난색을 표명했다가 4월 27일 갑자기 직책에서 해임되고 새로운 보직으로 반령이 나셨다고 합니다. 어 왜 그런지 내용은 안 나와 있어요.

왜 새로운 보직으로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재무부가 논평을 거부했기 때문에 기존 직책이 아니라 이제 다른 쪽으로 보직이 나섰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미국인들은 이제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정말 많은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일단 트럼프 골드 카드가 있죠. 영주권 카드입니다. 트럼프 RX 약을 사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게 돼요. 여기는 처방약을 구매하는 정보 사이트입니다. 미국 정부 사이트고요. 미국 어린이들 새로 태어난이 어린이들 있죠. 뭐 0세, 1세 이런 어린이들을 위한 저축계좌류치면은 뭐 ISA 계좌 그런 거 비슷한 겁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저축계좌 이름이 트럼프 계좌예요. 어 우리나라 대통령의 이름을 이제 그렇게 는다고 가정해 보시고 미국인들의 마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대통령의 이름을 그 계좌 이름을 그대로 닦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미국의 국립공원에 간다. 국립공원 패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을 뵐 수 있고요. 국제고공항 이름도 트럼프 국제공항입니다. 케네디 센터. 차마 케네디를 빼지는 못했고 트럼프 케네디 센터가 됐어요.

군남도 앞으로론 트럼프급 군남으로 불러야 됩니다. 미국 평화 연구소 있었거든요. 이름 트럼프 평화 연구소로 바꿨어요. 이런게 너무나 많은데 그리고 최근에 새로 나온 거 F47로 뛰었죠. 갑자기 왠지 몰라도 누가 47대이어서 그랬다는 말이 있죠. 모든 것에 지금 트럼프 이름이 붙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물어봤어. 야, 그래도 딴 건 다 그런데 어린이 저축 계좌 이름을 트럼프 계좌로 만든 건 좀 심하지 않습니까라고 기자가 물어봤어요. 트럼프통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 이름은 제가 지은 거 아닙니다. 내가 내 이름은 아, 그런 거 안 해. 그런 거 안 해. 그거 여러분들은 안 믿으시겠지만 제가 지은게 아니에요. 나는 그런 거 원하지 않았어. 어, 근데 말이야. 저기 나이스하고 키크고 어떤 그런 양반이 가카 이거 트럼프 계좌 어떠십니까? 해서 내가 어쩔 수 없이 난 싫은데 자꾸 그거 하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트럼프 계좌가 된 겁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뭐 트럼프 평화 연구소 이런 것도 내가 이름을 트럼프로 하자 그런 거 아니에요.

이거는 상무부 장관이 상무 장관이 이름을 그렇게 쉬은 거지 내가 지은 건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고요.이 중에서도 최종 판이라고 얘기되는게 하나 남아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 법안이 올라가 있어요. 만약에 이게 되면 진짜 반향이 클 거예요. 이건 뭐냐? 최종파는 트럼프 러시모입니다. 러시모가 뭐냐면 우리가 큰바이 얼굴이라고 알고 있는 거 있죠? 러시모 산에 얼굴을 조각해 왔잖아요. 미국이 가장 위대한 대통령들의 얼굴을 토마스 제퍼슨이나 링컨 뭐 이런 분들의 얼굴을 넣었는데 거기에 본인의 얼굴을 새기는게 내 꿈이다. 실제로 2025년 1월 트럼프 얼굴을 러시모산 기념비에 추가해서이 새기는 법안이 발휘가 돼 있어요. 처리를 하진 않았어요. 야, 근데 저거 처리 야, 저거 넣는 건 좀 돌아가신 다음도 아니고 살아 계신데 거기에 그거 넣는 건 좀 그런가 싶은데 뭐 본인께서는 충분히 들어가실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인들은 앞으로 한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집회에서 뵙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자, 지금까지 미국 얘기를 드렸는데요 얘기를 하려 그랬냐? 물론 얘기도 있지만 최근에 영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영국은 최근 전국민을 대상으로 투표에 들어갔어요. 6월 3일부터 한 달 동안 전국민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투표를 하냐? 내용은 비슷해요. 차기 집회에 어떤 이미지를 넣으면 좋겠냐는 투표입니다. 7월 3일까지 의견을 제출할 수 있어요. 중앙은행은 연말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 과연 영국 집회에는 누가 들어가게 될까요? 원래 영국은 어, 왕 아닙니까? 왕. 맞죠? 왕의 얼굴이 들어갑니다. 앞면에 들어가요. 기존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이었는데 찰스 왕으로 영국 신권 집회는 왕의 얼굴이 들어가 있는데 뒷면에는 다른 이미지가 들어갑니다. 그 앞에는 왕의 립이 들어가지만 뒤에는 이제 다른 이미지가 들어가죠. 그래서 영국도 주기적으로 신권을 발행하기 때문에 차세대 집회 디자인에 국민들의 의견을 받겠다라고 지금 투표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자, 지금부터 영국 파운드에 들어가는 집회에 들어가는 그 초상 후보의 면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냐? 영국 중앙은행이 이번에 내세운 집회의 후보들은 놀랍게도 동물들입니다. 18정의 동물들이 지금 여러분들의 간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잠깐만. 지금까지 뭐 인물을 어떠냐? 갑자기 왜 동물입니까? 실제로 보면 귀여워요. 귀여워요. 야, 그럼 됐지. 자, 18월 종의 후보가 모두 귀여운 동물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요즘 시대에 딱 맞는 그게 아닌가? 아, 귀여우면 됐지. 아니, 근데 영국 화폐를 좀 아시는 분들은 영국 파운드 집회는 지금까지 전부 다 인물로 들어가 있는 거 아닙니까? 맞아요. 영국 파운더 집회는 유명한 인물이 들어가는 걸로 유명한 집회입니다. 앞면에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렇게 군주 왕의 초상이 들어가 있고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찰스 왕의 얼굴이 들어갑니다. 뒷면에는 이렇게 역사적 인물이 들어가요. 물론 뭐 5파운지 20파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여러 가지 역사적 인물이 들어갑니다. 지금은 누가 들어가 있냐?요 뒷면 이미지 윈스턴 처치, 제인 노스틴 그리고 터너 화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앨런 튜닝 과학자, 정치인 소설가, 화가 과학자 이런 분들의 얼굴이 뒷면에 지금 현재 들어가 있습니다.이 이미지를 이제 동물로 쌓 교체한다는 건데네 가지 권종 모두에 서로 다른 동물이 그려져야 되기 때문에 네종을 고르는 겁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동물을 고르는 거죠.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영국 파운터 같은 경우는 역사적 인물을 집회에 담는게 1970년대부터 시작이 됐다 그래요. 꽤 오래된 전통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너무나 유명한 인물들이 집회에 등장을 했어요. 한번 제가 보여 드릴까요? 1978년 1파운드 아이작 뉴턴. 1991년 20파운드에는 윌리엄 섹스피어. 1975년 10파운드에는 나이팅이 2000년 발행된 10파운드에는 찰스 다윗. 2007년 발된 20파운드에는 에덤 스미스. 그리고 아까전 2017년 지금까지 쓰고 있는 10파운드에는 5만과 편견을 쓴 제인 오스틴. 뭐 말이 [웃음] 필요 없는 과거 대형제국의 위상을 떠오르게 할 수 있는 산업 혁매 국가 아니겠습니까? 뭐 과학에서부터 경제에서부터 정말 뭐 세계적인 위인들이 쫙 집회 나와 있는 그런 파운드 하였는데 50년 만에 담비에 밀리게 생겼습니다. 아 유력해요. 담비 유력보입니다. 유력 후보기 때문에 윈스턴 처칠이 담비에 밀리게 생긴게 현실입니다. 총 18의 후보를 보여 드릴게요.

일단 포유류, 조류, 양서류, 곤충 물고기 다 했습니다. 돌고래, 토끼, 고슴도치, 물총세, 담비, 여우, 개구리, 독수리, 나비, 잠자리 18종이에요. 외래종 안 됩니다. 반료동물도 안 돼요.요 리서치 자료를 만드는 직원분께선 반비를 뽑았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본인이 그랬어요. 내가 뽑았다. 근데 뽑으면 뭐야? 영국인이 아니잖아. 너는 투표를 못 하잖아. 투표는 영국인이 아니어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야, 그 진짜야?이 친구가 우연게 된 거 아닐까? 자기가 한표 행사 때 담비로 귀화의 발표이 제출되었습니다. 어 그래요? 야 우리도 할 수 있어. 하긴 뭐 설문 조사면 굳이 영국인만 할 필요는 없긴 한데 잠깐만 그러면은 우리도 할 수 있다면이 뭐가 적습니까 여러분? 반비 물법 물총세 올빼미 상어 야 흔한 개구리 [목을 가다듬음] 뭐냐 이거 영어가 모일래 번역이 흔한 개구리 됐냐 듣는 개구리 마음상하게 황제 잠자리 그래 이건 차라리 멋있네 엠퍼러 드래곤플라이겠네 야 황제자리 흔한 개구이 뭐야 옅은 꼬리 뒤형벌 무슨 버리겠네요 어 요렇게 있다 그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투표할 수 있는데 담비는 유력한 1피의 쿠봉인 거 같긴 해요. 왜냐면은 옛날에 한번 나왔지만 상원위원들이 입는 빨간색 요거 요게 영비털로 만든 겁니다. 붉은색하고 요게 하얀 거 요게 단비 털이기 때문에 영국에서도 담비 그러면 귀족들이 있는 그런 이미지가 있어서 담비 유력하고요. 나오는 얘기를 보면 헛가 올빼미도 유력하다. 헛가 올빼이 뭐 [웃음] 어렵다. 얘가 좀 유력하다고 하고요. 흰꼬리 수리. 여기도 좀 유력하다고 합니다. 흰꼬리 수리는 이거 잠깐 미국 생각나서 잘 안 될 거 같아. 얘가 좀 유력한 편이고요. 특히 얘는 해리 포터 시리즈 때문에 엔지도가 많이 올라왔어요. 그 해리 포터 저기 창문 열리고 뭐가 휴 들어오잖아요. 저 올빼미가 폴록폴록폴록 날리면서 저기 덤블도어 그 교수님서 있고 그 저기 성 같은 데서 뭐가 휴 날라갖고 편지 주잖아 소포 갖다 주고 개로 인도가 많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헛가 올빼미도 가능성이 있다고 하고요. 대서양 퍼핀 얘니다. 어 여기서 많이 보셨을 거예요. 얘도 좀 가능성이 있다 그래요.

이제 좀 생긴게 하여튼 귀여우니까. 그리고도 고슴도치, 물, 토끼, 여우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전부 다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어 우리도 투표할 수 있네요.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투표를 한다. 그래서 결정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건 그냥 사람들의 여론 조사를 보는 거야. 인기 투표입니다. 결정은 영국 중앙은행 총제가 내립니다. 그러니까 이제 관심도를 올리는 행사에 가까운 거예요. 이렇게 야 이거 바로에 18 쪽 있다. 우리가 지금 고민하니까 너들도 한번 해 봐라라는 그런 인기 투표에 가까운 거지. 거기서 1 2 3 4를 한다는 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영향은 안 줄 수는 있다. 어이고 그게 1 2 3 4등이군요. 자 여러분들의 정말 많은 의견을 보고 제 마음대로 결정하겠습니다.가 지금 영국 중앙은행의 입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드시 대중에 많은 반응을 얻은네 마리 동물 선택하는게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안 뽑힐 거 같은 1위 동물을 뽑아라 하면 얘는 좀 잠자리 잘 안 될 거 같아요.

자리 이상하게 사람들이 곤충을 별로 안 좋아해. 집회에 얘가 있는게 조금 안 좋아하는 사람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잠자리가 잘 보면 잘생기고 용맹한데 약간 또 귀염귀염한 이미지는 아니다 보니까 요게 곤충을 또 약간 좀 싫어하는 분들 때문에 얘는 좀 안 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멋지긴 하지만 그런데 문제가 또 있습니다. 왜냐 반발이 있어요. 영국 정치계가 되게 크게 반발합니다. 아니 지금 윈스턴 처칠인데 지금 뭐 잠자리로 대체되고 무슨 오소리로 대체되고 그게 말이 되냐? 자기들 입장에선 역사적인 인물이고 자기들 총리였는데 아니 갑자기 뭐 대서양 퍼핀 [웃음] 대서양 퍼핀에 밀린다는게 이게 좀 뭔가 그렇지 않냐라는 입장이 많죠. 왜냐면은 다들 아시겠지만 유니스 처치 그러면 영국 정치인을 대표하는 이미지기 때문에 정치기 입장에서는 자기들을 대표하는 사람이 사라지는 거고 예전에 처치리 집회 처음 등장할 때 이런 말이 했다 그럽니다. 그 당시는 워낙 국민가 높았으니까. 어쩌면 집회 자체가 윈스턴이라고 부르게 될지도 모른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이제 인지도가 높고 굉장히 선언가 높은 사람이었는데 아니 갑자기 오서리로 대체한다는게 이게 말이 되냐라는 얘기가 많았죠.

그도 그럴 것이 오래 전에만 하더라도 처치은 영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정친으로 많이 얘기를 했기 때문에 어 뭐 집회 등장하는게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런 사람이었죠. 자 그런데 요즘에는 분위기가 좀 달라지고 있다 그 요즘에는 영국인들의 처칠 선호도가 많이 내려갔대요. 왜냐 식민 통치 시대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는 겁니다. 특히 지난 2020년에 미국에서 BLM이라 그러죠. 흑인 생명은 뭐 소중하다 뭐 이런 인정차별 시의를 많이 했잖아요. 그게 미국에서도 일어났는데 그때 영국에서도 비슷하게 인종차별 시위가 대규모로 벌어졌다 그럽니다. 그때 처칠 동상이 이제 낙서도 많이 되고 뭐 동상을 어떻게 하겠다 뭐 이런 내용들도 많이 나오고 왜냐면은 과거 영국이 식민 지배 시대 안 그래도 처칠이 뭐 그때 총리였기 때문에 그런 비판을 이제 받는다고 할 수 있죠. 자, 그래서 당시에 모리스 영국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자기의 영웅은 처칠인데 폭력시위대가 첫칠 동상을 공격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데 결국에는 당시에 처칠 동상 주변으로 이렇게 가림막이 설치되면서 마무리되는 일이 있었죠.

근데 이건 2020년이었는데 요즘에도 틈만 나면은 첫칠 동생 요렇게 테러를 받는 당시 제국주의 시절에이 수많은 만행에 대한 어떤 그런 대가 이런 걸 치뤄야 된다 이런 여론이 생기면서 인스터 처치를 책임돈이 많이 붉어지고 있다는 거죠. 자, 하지만 논란이 있지만 어쨌건 처치는 지금 영국의 보수당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정치계에서는 처치를 빼는 걸 반대를 해요. 특히 보수당이 반대합니다. 왼쪽에 계시는 분이 영국 보수상 대표 케미 바네노크라고 하는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정부가 우리의 역사를 지우려고 한다. 출신은 나이나 출신 부모가 있다 그러는데 어쨌건 뭐 영국에서 태어나서 영국에서 살았죠. 우리의 역사를 지우려고 하는게 아니냐라고 반발한다. 그러고요. 리시순학 정리 보수당 전 총리죠. 뭐 역시 인도계인이 나는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의 집회는 우리의 역사를 기념해야 되는데 영국을 위대하게 만는데 기여한 천재, 개척자, 지도자 이런 사람들을 상기시켜 동물이 말이 되냐. 특히 요런 의견. 윈스턴 처칠이 오소리로 대체되는게 말이 되는가?

처칠이 오소리보다 못하냐? 지금 영국 1당 대표 나이젤 페라 자신은 이거는 깨어 있는 척 하는 거다. 소위 말에 워크라 그러죠. 깨어 있음 문화. 그런 것 때문에 그러는게 아니냐? 어, 민사 소치 훨씬 낫지. 오소리 개구리 이게 말이 되냐? 심지어 다람쥐에게도 나오고 있습니다. 윈스턴 처치를 다람쥐로 대치하겠다는 사실 자체가 그들이 생각하는 걸 얘기해 준다라고 이제 반발을 하고 있다는 거죠. 뭐 많이 있습니다. 처치를 빼고 개구리를 넣는게 말이 되냐? 이름도 흔한 개구리인데. 야, 영어로 뭐지? 흔한 개구리잖아. 얘가 이름이 처칠이 흔한 개구리로 대체되는게 말이 되냐? 이건 국가적 쇠퇴를 의미하는 거 아니냐? 영국 파운드에 흔한 개구이 있네. 이런 말을들을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런데 놀랍게도 영국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건 정치인들 얘기고 실제로 영국인들한테 설문 조사를 했더니 응답자 중에 60%가 자연을 주제로 선택했다고 합니다. 흔한 개구리가 났다. 건축 및 랜드마크도 56% 나왔어. 주요 역사적 인물은 38%로 굉장히 낮았습니다.

개구리가 날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은 아까 뭐 처칠 역사적 논란이 있다 그랬는데 아니 그런 평의 갈리는 인간보다 동물이 낫지 않냐? 집회에 실리는 사람은 누가 보기에는 누구고 누가 보기에는 누구고 쳐다보는 방향에 따라서 의견이 다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물은 논란의 여지가 적지 않냐? 그리고 동물 이미지는 효과가 좀 좋다고 합니다. 왜냐면은이 귀여운 모습 때문에 현금 사용량이 늘어날 수도 있다. 내 주머니 꺼냈는데 어머 귀여운 뭐 아까 무슨 올빼이었죠? 헛간 올빼이야. 어 얘가 이러고 있어 얼마나 귀여워. 어머 귀엽네. 집회 보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자 그런데 집표를 딱 꺼냈어. 끝냈는데 [웃음] 죄송한데 꺼냈는데 갑자기 아씨 죄송합니다. 아씨 갑자기 또 이렇게 굽신해야 될 것 같고 선생님 선생님이 왜 이런 누한 곳에 요즘 꾸기면 안 될 거 같고 이렇게 잘 접어 갖고 아씨 오늘 기분 좀 안 좋으신가 보네요. 여기 다시 곱게 접어야 되는 야 이게 조금 차이가 있단 말이에요. 아까 전까지만 해도 살짝 기분이 좋았는데 그렇죠 뭐 토끼도 와서 인사하라고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게 그렇다 보니까 인물보다는 차라리 동물이 어떠냐라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는 거고 결국 영국인들은 어떻게 됐건 정치인을 배제하고 시가를 불고 있는 20세기 중반에 보수당원 정치인 뭐 총리 대통령 이런 사람들이 보통 있었는데 뭐 귀여운 고슴도치나 오소리 같은 동물을 선택을 했다는 겁니다.

물론 영국 얘기고요. 같은시기 영국은 그렇게 선택을 했지만 미국은 반대로 조금 더 근엄한 모습. 비슷한시기 서로 다른 결정을 내렸죠. 자, 그런데 이게 다 끝났는데 우리나라 사실 비슷한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는 10만 원권을 발행할 뻔 했죠. 20년 전 2008년 2008년 20년 전이야. 아씨. 한국은행은 원래 10만 원의 백범 김구 선생님 5만 원권에는 신사임장을 선정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나오는 줄 알았어요. 그 10만 원권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겼었어요. 색깔은 회색입니다. 당시에 우리나라도 저 후보 임무들을 정할 때 여런 조사했습니다. 20명이 있었고 후보 인물에 1천명의 일반 국민 대상을 여런 조사를 했어요. 영국처럼 뭐 저렇게 대놓고 사이트 만들지 않았지만 그 학계 인사 사회 언론이 각계 지도급 인사 150명의 의견 조사도 거쳤어요. 그래서 결정이 된 겁니다. 하지만 김구 선생님이 나온 저 10만 원건이 발행 기전에 무게한 중단됐어요. 나오려고 했는데 디자인 확정됐어요. 시제품도 이미 제조를 했다 그랬는데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회색 10만 원. 그 이유는 뭐냐? 그 뒷면 도안에 대동료지도 목판본을 넣었다고 합니다. 근데 대동료지도 워낙 옛날거다 보니까 독도가 표기가 안 돼 있었어. 그래서 야 그러면 대동교지도 너무 옛날 복판 보니까 독도가 없으면 독도를 넣어서 하면 되지 않냐? 실제로 대동료주의 독도를 추가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원번에 없지만 독도를 표기하자 그랬더니 이번엔 야 문화재에 대한 또 예의가 아니지 않냐? 대동료제라고 했는데 그 없는 걸 얻는 건 일종에 문화적 훼선일 수 있다. 그리고 또 화폐 뭐 거기 대동료지도에 독도가 없다. 그래서 그게 일본인거 말도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일본이는 결코 아니기 때문에 화폐에 대동료주도를 넣고자 하면 그냥 원래 모습대로 해도 그게 문화재한 예의고 상관이 없지 않냐라는 양쪽에 주장이 있었죠. 그래서 결국엔 없던 일이 됐습니다. 결국엔 무기한 연기되고 또 당시에 10만 원권은 급하지 않다. 20년 전이잖아요. 야 그렇게 고액권이 있을 필요가 있을까? 5만 원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경제 사정이 2008년입니다.

금융이기 때요. 경제 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10만 원까지 발행할 필요가 없지 않냐 해서 결국에는 5만 원 것만 발행이 됐고 현재는 5만 원건 처음 봤을 때 되게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거 진짜 본지 그렇게 20년밖에 안 됐구나. 옛날에 5만 원권이 없었고 옛날에 뭐 배추입 그렇게 불렀죠. 만 원짜리 그런 거. 이제 아마도 10만 원 건이 화폐를 요즘에 집회를 거의 안 쓰지만 우리도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왜냐면은 이제 5만 원이면 둘이 밥 먹으면 끝이죠. 저녁 기준으로 밥에 소주 안 하면 오마이 그냥 날아가기 때문에 옛날처럼 그 위아버린 그런 고액권이라는 개념이 좀 희석된 거 같긴 해요. 요즘에 그게 10만 원에 가깝다. 실제로 어버이날 용돈 뭐 아니면은 가서 추기금도 5만 원보다는 조금 이제 10만 원 쪽으로 점점점 추세적으로 가는 거 같으니까 우리도 아마 이제 10만 원건 발행에 대한 얘기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어, 우리 직원이 이거 어디서 갖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야, 이거 이거는 삼성전자 주식 급등으로 재용이형을 위인으로 넣차는 의견이 속 이거 어디서 갖고온 겁니까?

이거 속출했다. 그다음 줄은 3전신이 급락하며 의견은 다시 쏙 들어갔다. 이거 뭐야? 아, 이거 주가에 따라서 주가 연동 집회인가? 아, 3 주식으로 많이 벌어서 감사합니다 하고 위인으로 하자. 그러다가 급락해서 지금은 어 월요일 되면 또 다시 쏙 들어가겠네요. 어 했다고 합니다. 자 우리도 만약에 동물로 할 수도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음 뭐 호랑이 호랑이 너무 무섭나? 배구 늦는 좀 늦는 좀 뭐 그렇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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