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마당처럼 쓰는 1,700평 주차장, 알고 보니 40년째 남의 땅이다. 주인은 연매출 47억짜리 과학기기 중소기업.
요약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사용 중인 1,700평 규모의 주차장 부지가 사실은 중소기업 '신한과학' 소유임이 밝혀졌습니다. 해당 부지는 최근 6,000억 원 규모의 매각설이 돌고 있으며, 소유주의 본업 적자와 이자 부담이 매각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핵심 포인트
- 현대백화점이 40년째 신한과학 소유의 땅을 임대 사용 중
- 해당 부지의 예상 시세는 약 3,000억~4,000억 원대
- 소유 기업의 영업적자 및 이자 비용 부담으로 매각 가능성 상승
- 6,000억 원 매각설은 종상향 및 지구단위계획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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