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스케일러가 메모리 업체를 부자로 만들었고, 이제 그 메모리 업체들이 장비업체를 부자로 만들 차례인지 보고 있습니다.
요약
AI CAPEX의 흐름이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 메모리 업체 → 장비/소부장 순으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합니다. 과거 AI 수요가 메모리 업체를 부흥시켰다면, 이제는 메모리 업체들이 부족한 공급을 늘리기 위해 다시 자금을 투입할 차례입니다.
핵심 포인트
- AI CAPEX의 다음 수혜주는 장비/소부장 섹터에 주목해야 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 메모리 → WFE(장비) → 소부장 순으로 돈이 흐를 전망입니다.
- 단순히 많이 오른 1차 수혜주보다, 향후 지출 계획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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