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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YouTube요약2026. 06. 15. 09:30

토큰 소모 100배 모드 출시.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개념부터 실습까지 (opus 4.8)

요약

Anthropic의 Opus 4.8 업데이트와 핵심 기능인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를 소개합니다. 하나의 큰 작업을 수십~수백 개의 서브 에이전트로 쪼개어 병렬로 실행하고 검증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기술과 활용 사례를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수백 개의 서브 에이전트를 병렬 실행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기능
  • 대규모 작업 최적화: 버그 헌팅, 보안 감사, 대규모 코드 마이그레이션에 유용
  • 성능과 비용의 상관관계: 토큰 소모량이 늘어날수록 작업 성능이 향상됨
  • Claude Code 활용: 스킬(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을 통한 작업 효율화 가능

Video: 토큰 소모 100배 모드 출시.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개념부터 실습까지 (opus 4.8)
Channel: castlestudio
Duration: 18m 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안녕하세요. 아는 개발자입니다.
오퍼스 4.8이 나왔죠. 매번
신기능이 나와서 필요하실 텐데 제가
딱 중요한 것만 유약을 해
드리겠습니다. 4.8 업데이트는 두
개만 기억을 하면 됩니다. 정직하게
대답을 한다는 것과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라는 신기능입니다. 오퍼스
모델들을 소개하는 공식
홈페이지인데요. 여기 보면 오퍼스
5월 28일 날 나왔고 오퍼 4.7
4월 16일 그러니까 41일 만에
출시가 된 겁니다. 보통 새로운 모델
출시 주기가 두 달이 좀 넘습니다.
그런데 41일 만에 출시가 되었다는
것은 오픈 AI를 견제하는듯한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다시
돌아와서요. 다이나믹 워크플로우가
뭔지부터 설명을 드릴게요. 일단
엔트로픽의 공식 설명을 인용을 하자면
클로드가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직접 작성을 해서 한 세션 내에서
수십 수백개의 서브 에이전트를 병렬로
실행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기능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감이 잘 안 올
겁니다. 그래서 쉽게 말하면 하나의
에이전트가 풀지 못하는 큰 일을 여러
에이전트로 쪼개서 동시에 병렬로
실행하는 기능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이 기능을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동작 원리를 그림으로
표현을 해 봤습니다. 우리가
프롬프트를 입력을 하게 되면 클로드가
작업 계획을 수립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에이전트를 여러 개로 쪼개서
작업을 할당하게 되고요. 많게는
100개 이상까지 에이전트를
만듭니다.이 에이전트들이 만든
결과물을 취합을 해서 검증을 하고
결과물을 우리에게 전달을 해 주는
것이죠.이 이 기능을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요? 엔트로픽이 공식적으로
버그헌트나 보안 감사 그리고 대규모
마이그레이션 다른 언어로 포팅할 때
사용하는게 유용하다고 안내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사례를 보면
지그라는 언어로 되어 있는 프로젝트를
러스트로 포팅을 했는데 75만 줄의
러스트 코드가 생성이 되었고 만에
수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존
테스트의 9.8%가 통과되었다고
합니다. 진짜 몇 달 걸릴 일을 며칠
만에 해낸 거죠. 다양해졌습니다.
우리는 클로드 코드에게 그냥 물어볼
수도 있고 스킬을 활용할 수도 있고
팀 그리고 이번에 나온 워크플로우를
활용할 수도 있겠죠. 기능들을
이해하기 쉽게 그래프에 표시를 해
봤습니다. 수축은 성능이고요. 토큰
소모량입니다. 당연히 토큰 소모량이
늘어날수록 성능이 올라가겠죠. 그래서
이런 경향성을 니다. 클로드 코드의
기능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정리를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싶으신 분들은이 화면을 캡처하시면
되겠습니다. 각 기능들을 수행하기
위해서 에이전트가 몇 개가 쓰이고
그리고 각 에이전트들이 어떻게 협업을
하는지 생각을 해 보면 쉽게 분리를
할 수 있습니다. 자, 스킬부터
설명을 해 볼게요. 저희 채널에서
클로드 코드 입문자분들도 많기 때문에
기본적인 스킬도 설명을 하고 스킬은
재사용 가능한 작업 템플릿이라고 봐
주면 되고요. 이게 이해가 빠를 거
같아서 제가 사용하는 스킬을 보여
드리겠습니다.이 스킬의 이름은 페이지
크리에이터라는 스킬이고요. 이렇게
제가 설명드릴 때 보여 드리는이
슬라이드를 제작을 하는 스킬입니다.
만약에 제가 스킬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이런 슬라이드를 만들 때마다 PPT
슬라이드를 세로로 쭉 이어붙인 형태의
스크롤 분석을 순수 hml, CSS,
자바스크립트 단일 파일로 생성을 해
줘. 이런 식으로 매번 입력을
해야겠죠. 그러면 너무 번거롭기
때문에 이렇게 재사용되는 부분만
스킬로 입력을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클로드 코드를 실행을 한
다음에 이렇게 슬래시를 하고 페이지
크리에이터 스킬을 이렇게 호출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이
페이지 크리에이터라는 스킬점
마크다운이 파일 안에 있는이
프롬프트를 불러오고 있는 겁니다.
자, 이렇게 로드가 되었고요.이
페이지의 비율과 디자인적인 모든
것들을 스킬에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
매번 입력할 필요가 없고요. 내용만
입력하게 되면 일관된 형태의이
슬라이드가 나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뭔가 내가 반복적으로 입력해야 되는
프롬프트가 많다 싶으면 이렇게 스킬로
저장을 해서 호출을 하면 매우
편리합니다. 자, 그다음은 서브
에이전트입니다. 말 그대로 보조적인
에이전트입니다. 이렇게 메인
에이전트가 있고 그리고 그 밑에 서브
에이전트들이 여러 개 있는 거죠.이
이 서브 에이전트 안에서 독립적인
보조 작업을 처리를 하고 그리고
우리의 대화 내역은이 메인 컨텍스트
안에만 보존이 되기 때문에 깔끔하게
컨텍스트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게요. 자,
프로젝트로 돌아와서 클리어를 하고
프롬프트를 작성해 볼게요. 서브
에이전트를 설명하는 슬라이드를 만들
거야. 서브에이전트는 공식 문서에서
서브에트 정의와 특징을 조사해서
보고하고 서브 에이전트 B에서는 그
내용을 슬라이드용 카피로 압축 다시
할게요. 그 내용을 슬라이드에 넣을
텍스트로 정리해 줘. 그리고 두
결과를 받아서 슬라이드 한 장으로
만들어 줘. 자, 이렇게 봅시다.
그러면 메인 에이전트는 슬라이드를
만드는데만 집중을 하고 서브
에이전트에서는 이런 자료 조사나
텍스트로 정리하는 일을 미임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이 작업이 끝나면
메인 에이지트에게 그 작업 결과를
돌려 줌으로써 우리가 원하는 슬라이드
한 장이 나오게 되는 거죠. 실행을
해 볼게요. 자, 그렇게 하면
서브에트를 활용을 해서 슬라이드를
만들어 보겠다고 하죠. 일단 공식
문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
승인을 할게요. 일단 서브에트 A
공식 문서의 자료를 조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자, 그리고 공식 문서
조사가 끝났으니까 서브 에이전트에서는
에이전트 B에서는 이렇게 텍스트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서브 에이전트들의 작업이 끝났고
메인 에이전트는 이거를 취합을 해서
페이지를 다 만들었습니다. 결과물을
한번 확인해 볼게요. 자, 이렇게
결과물이 나왔고 이거를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보면 이런 식으로 페이지가 나왔죠.
우리가 원하는 어떤 결과물이 있지만
그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 보조적으로
필요한 작업이 있을 때는 이렇게
서브에트를 활용해 주시면 좋습니다.
자, 다음은 에이전트 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서브 에이전트와
같이 설명을 드리면 이해가 쉽기
때문에 이렇게 함께 놓았고요. 우리가
좀 전에 서브 에이전트를 봤죠. 메인
에이전트가 있고 그 밑에 서버
에이전트들이 보조하는 역할만 합니다.
근데 에이전트 팀은 각 에이전트들이
협동을 하는 팀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모든
에이전트들이 전체 권한을 갖고 있는
메인 에이전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이 메인 에이전트가 여러 개
생긴다고 생각을 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요약을 해 보자면 서브
에이전트는 메인의 보조 역할만 하지만
에이전트 팀은 독립적인 협업
파트너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됩니다.
이게 헷갈리면이 용어를 보시면
됩니다. 여기 서브가 있죠. 그냥
메인 에이전트를 돕는 서브일
뿐입니다. 그런데 팀은 뭐죠? 여러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동을 하는 하나의
팀이라고 생각을 하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제가 실제로이 에이전트 팀
기능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보여
드릴게요. 돌아왔고요. 에이전트 팀을
설명하는 슬라이드를 제작을 해 볼
건데요. 에이전트 팀이란 슬라이드 세
장을 만들 거야. 에이전트 팀으로
진행해 줘라고 할 거고요. 일단
팀장은 세장의 전체 흐름과 톤을
정하고 팀원 결과를 통합하는 역할을
하고요. 그리고 팀원 A는 1장
에이전트 팀이란 정의를 설명하는
페이지를 담당을 시킬 거고 팀원 B는
2장 서브 에이전트와의 차이를
설명하게 할 거고요. 티원 C는 언제
3장 언제 쓰면 좋은가 설명하는
슬라이드를 만들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세장의 용어와 톤이 어긋나지
않게 서로 맞춰가며 작성하고 팀장이
최종 통합해서 슬라이드로 만들어져라고
해 보겠습니다. 자, 프롬프트를 보면
지금 각 팀원들이 동일한 위상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팀원 A는
1장, 그리고 팀원 B는 2장,
그리고 팀원 C는 3장. 제가 이걸
에이전트 팀으로 짠 이유는이 세 장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팀장이 전체 기획을 완료했고
지금 팀원 A가 1장을 작성을 하고
있죠. 만약에 서브 에이전트 기능을
활용하게 되면 각 서브 에이전트들이
서로 대화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2장을 작성할 때 1장의 내용을 알
수 없게 되겠죠. 그래서
에이전트들간에 대화를 하면서 협력을
할 수 있는 에이전트 팀 기능을
활용을 한 겁니다. 자, 보면 팀원
A 1장을 작성했고 그다음에 2장을
작성을 했죠. 그리고 C가 마지막
3장을 작성을 하고 최종 슬라이드가
완성이 될 겁니다. 완성이 됐고요.이
페이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자,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고 리비린
파인더를 누르면 탐색기에서 볼 수
있고요. 자, 이렇게 해서 페이지가
열렸고 에이전트 팀이란 첫 번째
슬라이드가 있죠. 그리고 두 번째
서버 에전트와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고
마지막 언제 쓰면 좋은지까지 이렇게
각 팀원들이 각자의 슬라이드를 잘
만들어 준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자, 이렇게 해서 에이전트 팀도
실습을 해봤습니다. 방금 설명한
에이전트 팀과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를
비교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일단
에이전트 팀은 저희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듯이 각 에이전트들에게 어떤
역할을 위임을 할지 직접 프롬프트로
작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이나믹
워플로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역할
분담을 하지 않고 그냥 전체 덩어리만
주게 되면 알아서 오케스트레이션 해
줍니다. 그래서 열개에서 100개가
넘는 에이전트를 자동으로 생성을 해서
오케이 스트레이션을 해 주는 거죠.
에이전트 팀을 활용하기에는 작업
단위가 너무 큰 경우에 이렇게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를 활용을 하면
훨씬 간편하게 작업을 미임을 할 수
있습니다. 실습은 플라스크라는
프로젝트를 깃터에서 가져와서 겁니다.
자, 구글에 플라스크 깃터이라 검색을
하면 제일 상단에 이게 나올 겁니다.
자, 여기서 뭐 클론을 하셔도 되고
다운로드를 하셔도 되는데 편한
방식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플라스크 프로젝트를
열었습니다. 터미널 창을 열어
주시고요. 자,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클로드 코드 버전이
최신이어야 됩니다. 저는 미리
업데이트를 해 놨기 때문에 최신
버전입니다. 업데이트 안 하신 분들은
클로드 업데이트를 이렇게 하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어요. 자,
클러드 코드를 이렇게 실행을 해
주시고요. 일단 컨피그를 통해서
설정에 가면 여기 내려보면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를 껐다 켤 수 있는이
플래그가 있습니다.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이렇게 껐다 켰다 할 수
있습니다. 트루로 하고 엔터를 눌러서
저장하고 나올게요. 자,이 세션에서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를 계속 사용하고
싶으면 에포트 레벨을 여기 울트라
코드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채팅창이 이렇게 무지 색으로
바뀌죠. 자, 그리고 확실하게
다이나믹 워플로우를 트리거를
하려면요. 워크플로우이 문장을 써
주세요. 그리고 저희가 복사했던이
프롬프트를 붙여 넣기를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플라스크 레포를 분석하는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기 전에 먼저 레포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겠다고 하네요.
승인을 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시프트
탭을 통해서 자동으로 수락을 해
줄게요. 플라스크는이 폴더 아래
24개 파일 그리고 9,500개의
LOC로 구성된 깔끔한 패키지라고
합니다. 이제 컴퍼넌트별 병렬 분석,
흐름 추적, 종합 도식화, 완전성
검증 단계로 워크플로우를 돌리겠다고
하죠. 플라스크 레포 전체를 분석하는
워크플로우를 돌려 줘. 그리고 핵심
컴퍼넌트별로 정리하고 아키텍처를
도시화 해 줘. 이렇게 덩어리 채로
프롬프트를 줬는데 알아서 이렇게
나눠서 작업을 하고 검증 단계까지
워크플로를 짜서 이렇게 돌리고 있죠.
저희가 아까 살펴본 대로 그대로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
여기 보면 굉장히 많은 서브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면서 많은
토큰을 빠르게 소모한다.
그러니까 주의해라. 이렇게 나오고
있죠. 자, 여기 2번을 보면
워크플로우를 돌리기 위한 스크립트를
볼 수 있습니다. 보면 아, 이런
식으로 서브 에전트에서 어떤
스크립트를 돌릴 건지 이렇게 작성한
자바스크립트 코드도 볼 수 있습니다.
자, 실행을 해 볼게요. 자, 보면
워크플로우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고
있고 구성은 다음과 같다고 하고
있습니다. 컴포넌트 분석을 위해서
12개의 서브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고 있고 그리고 흐름 추적을
위해서네 개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완료되면 알림이
온다고 하니까 기다려 주도록 할게요.
그리고 진행 상황은이 워크플로우스라는
명령어를 통해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고 하니까 플로우스를 입력을
해서 확인해 볼게요. 자, 보면 지금
여섯 개 에이전트들이 병렬로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게 보이죠? 자, 여기
보면 오퍼스 4.8 모델들을 활용을
하고 있고 지금 진행 상황도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계별로
이렇게 에이전트들이 어떻게 작업을
하고 있는지 볼 수 있죠. 지금 분석
단계에서만 16개 에이전트가 돌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ESC로 빠져나올 수 있고요. 다시
돌아가서 16개 에이전트 중에서
14개가 지금 완료가 되었다고 하니까
거의 끝난 거 같죠? 자, 여기 보면
워크플로우를 끌 수도 있고요. 잠시
멈출 수도 있고 방금 보여 드린
것처럼 ESC를 통해서 빠져나올 수도
있습니다. 승인을 해 줄게요. 벌써
세 번째 단계까지 왔죠? 지금 토큰
세용량이 이렇게 올라가는 걸 보니까
작업을 잘 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세 번째 단계를 수행을 하고 있고
엔터를 눌러서 들어가면이 에이전트가
어떻게 작업을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엔터를
누르면 빠져나오고요. 세 번째
단계까지 완료 됐고요. 지금 마무리
단계 중이라고 합니다. 자, 들어가서
볼게요. 자, 지금이 플라스크
아키텍처 문서를 작성하는 것을 지금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끝날 때까지 기다려 주겠습니다. 자,
워크플로우가 완료가 되었고 총
19개의 에이전트가 사용이 되었고
12만 개의 토큰이 쓰였고 30분
만에 완료를 했습니다. 자, 전체
결과를 읽어서 최종 문서를
추출하겠다고 하죠.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이 분석 문서를 여기에
저장했다고 하죠. 한번 같이 볼게요.
여기 보면 플라스크아키텍트.
마크다운 파일이 있죠? 여기 보면
326줄짜리이
플라스크 프로젝트를 파악한 문서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다이어그램으로도
잘 표현을 해줬죠. 굉장히 복잡한
프로젝트처럼 보입니다. 자, 이렇게
복잡한 프로젝트를 하는데 다이나믹
워크플로우가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총 19개
에이전트가 사용이 되었고요. 25분
만에 했는데 만약에 이걸 하나의
에이전트에서 우리가 일일이 명령을
하면서 파악을 했다면 얼마나 오래
그렸을까요? 저는 최소 일주일
걸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를 활용을 하게
되면 이렇게 큰 프로젝트에서 굉장히
복잡한 작업을 위임을 할 때
효과적이라고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딥서치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는 작업을 하는
기능이었다면 이거는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조사를 하는 작업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됩니다. 이것도 한번
실습을 해 볼게요. 딥서치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 클로드 코드를 실행을
해 줄게요. 딥 리서치 탭을 눌러서
자동 완성해 주고요.
플라스크와
이거와 비슷한 패스트 API라는게
있거든요. 2026년 기준 차이를
세션
관리 비동기
지원 생태계 관점에서 비교. 제가
딥서치라고 계속 발음을 했는데 딥
리서치입니다. 자, 보면 딥 리서치
워크 플로우를 실행을 하겠다고
합니다.
자, 마찬가지로 서브에트를 병렬적으로
굉장히 많이 실행을 하기 때문에
토큰이 빠르게 소모될 수 있다라고
경고를 하고 있죠. 마찬가지로. 자,
스크립트까지 구경을 해 볼게요. 여기
보면 네, 굉장히 복잡한 스크립트가
이렇게 작성이 되었죠. 이쯤 구경하고
실행을 해 보겠습니다. 자,이 다섯
단계로 쪼개져서 백그라운드에서 실행이
되고 있다고 하고요. 일단 질문을
다섯 개의 각도로 분해를 해서 그리고
실제로 검색 에이전트를 실행을
하겠다고 합니다. 다섯 개를
병렬적으로 하는 거 같고요. 그리고
패치를 통해서 URL 중복 제거 후
상위 15개 소스에서 검증 가능한
주장을 추출을 한 다음에 검증을 하고
그리고 병합을 한다고 하실게요.
그리고이 딥 리서치를 활용하기
위해서는이 웹서치라는 도구를
활성화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 예스를 해서 수락을 해
줄게요. 자으로 수락을 해
주겠습니다.
자 그리고 워크플로스를 통해서 어떻게
작업을 하고 있는지 구경을 해
줄게요.
자 그러면 아까 봤던 것처럼 이렇게
다섯 단계로 쪼개져서 에이전트가
어떻게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이렇게 뭉개지면 이렇게 창을 조절하면
제대로 돌아오니까요. 참고해
주시고요. 작업한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보다는 좀 빠르게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과가 나와서
같이 볼게요. 여기 보면 플라스크와
패스트 API의 2026년 기준
비교를 제목으로 분석 결과를 요약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자, 뭐 세션
그리고 비동기 생태계 이런 것들을
요약을 해 주고 있고요. 내용이 너무
많아서 다 읽진 않겠습니다. 자, 쭉
내려보겠습니다. 자, 결론만 보면
2026년 기준으로 패스트 API는
기터, 스타 그리고 양대 설문
모드에서 플라스크를 이미 추월했다고
합니다. 자, 원한다면이 보고서를 뭐
발표 자료나 스크롤 문서로 만들어
드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
이렇게 해서 딥 리서치를 활용하는
모습도 보여 드렸고요. 그리고
보너스로 다이나믹 워크플로우와 골
기능을 비교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골은 하나의 에이전트가 깊게 이렇게
하나의 작업을 파고 내려가는듯한
모습이라면 다이나믹 옥플로우는
에이전트들이 가로로 펼쳐져서 작업을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죠. 그래서 계속
검토하면서 이렇게 깊게 파고 드는
것은 꼴이고 이렇게 한 번에 여러
에이전트를 넓게 펼쳐서 돌리는 것을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는 토큰이 굉장히 많이
쓰이는 작업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되고요. 각 에이전트가 독립적인
인스턴스로 실행이 되기 때문에 많이
쓰이는 거고요. 당연히 에이전트 수에
비례해서 토큰 사용량이 증가하겠죠.
자, 오늘 여러 기능들을 살펴봤는데
한 장으로 정리를 해 볼게요. 우리가
정말 간단한 작업이나 질문 같은 걸
한다 그러면 그냥 물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작업이 있다면 그
반복되는 프롬프트를 스킬로 정의를
해서 재활용을 할 수 있었죠. 그리고
메인 컨텍스트에 포함시키고 싶지 않은
이런 잠리를 시킬 때는 서브 에이전트
기능을 활용을 했고 그리고 여러
에이전트가 협력을 해서 작업을 해야
되는 경우에는 에이전트 팀 기능이
유했습니다. 그리고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계속 반복을 시키는 작업은
꼴로 했었고요. 그리고 아주 거대한
병렬 작업은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자, 이렇게
해서 클로드 코드에 다양한 기능들을
언제 어떻게 쓰면 좋을지 함께
살펴보았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러한 신기능이 나온다고
해서 모든 기능을 무조건 반드시 써야
되는 건 아닙니다. 지금 내 문제가
뭔지 그리고 이거를 어떤 식으로
클로드 코드에게 위임을 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보고 반드시 필요한 기득만
적절하게 골라 쓰는게 중요합니다. 뭐
다이나믹 워크플로우를 안 쓴다고
지쳐지는게 전혀 아니니까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자, 클로드 코드
새로운 기능 나올 때마다 이렇게 쉽게
정리를 해 드릴 거니까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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