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시황 (7/24 11:46) 코스피 -5.5% 급락, 이틀 전 뚫은 7000이 6,700으로
요약
코스피가 5.5% 급락하며 6,700선까지 밀려났습니다. 나스닥 하락과 구글·테슬라의 어닝 쇼크, 관세 발효 및 유가 상승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며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6,703.55 기록, 전일 대비 5.54% 급락
-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속 개인의 대규모 매수세 유입
- 미국 기술주 어닝 쇼크 및 관세 발효 등 대외 변수 영향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
중간시황 (7/24 11:46) 코스피 -5.5% 급락, 이틀 전 뚫은 7000이 6,700으로
▍주요 지수
· 코스피: 6,703.55 (-5.54%)
· 코스닥: 752.78 (-4.75%)
· 원달러: 1,464원대
▍수급
· 개인 +2조6,672억 — 폭락을 받아내는 중
· 외국인 -1조6,281억 — 어제 +2.1조에서 하루 만에 유턴
· 기관 -1조572억
▍특징주
· 삼성전자: 250,500 (-7.22%)
· SK하이닉스: 1,783,000 (-7.09%) 190만원선 붕괴
· HD현대일렉트릭: 796,000 (-8.40%) 전력기기 급반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81,000 (+2.40%) 방산 나홀로 상승
▍왜 빠지나
· 간밤 나스닥 -2.15%, 구글·테슬라 어닝 쇼크 여파
· 미국 강제노동 관세 12.5% 오늘 발효, 60개국 대상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로 인플레 재점화 공포
· 7/31 레버리지 ETF 예탁금 3배 인상 예고에 단기 수급 위축
7,096에서 6,703까지 이틀. 오를 때 사이드카 걸리던 장이 내릴 때도 같은 속도임. 개인 2조7천억이 이 낙폭을 다 받고 있다는 게 오늘 수급의 전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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