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조코딩의 AI 리터러시 특강 4강 :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9m 32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안녕하세요. 조코딩입니다. AI 리터러시 강의 첫 파트 마지막 영상입니다. AI를 쓰고는 있지만 아직 채보에 묻는 정도에 머물러 있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내용인데요. 꼭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영상 AI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AI를 쓸 수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잘못 쓰면 생기는 일 그래서 준비해야 할 것들을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먼저 국내에서 국민 10명 중에 벌써네 이상이 생성형 AI를 써 봤다고 합니다. 예. 그래서 점점 이게 빠르게 증가를 하고 있고요. 아마 이제 2026년 조사 결과가 27년에 나오면 더 많이 증가를 했겠죠. 그 정도로 이제 AI를 써 봤다 정도로는 경쟁력이 되지가 않습니다. 이제 격차는 어떻게 쓰는가에서 벌어진 상황이 됐고요. 그리고 기업에서 도입하는 거. 아, 이거는 이제 소수의 실험이 아니라 다수가 됐습니다. 맥킨지의 조사에 따르면 최소 한 가지 업무의 AI를 쓰는 전 세계 기업 비율 이제는 88%가 됐습니다.
즉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제 AI를 쓰고 있고요. 이제는 안 쓰는 쪽이 오히려 예외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AI를 쓴 쪽이 처리량, 속도, 품질 모두 앞섰고 게다가 향상된 폭은 하위권에서 가장 컸습니다. 이제 업무를 잘 못 하시던 분들도 AI를 활용하면 크게 생산성 향상이 될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AI가 평준화 도구가 될 수 있으니 네, AI는 이제 꼭 사용해야 될 필수적인 도구가 될 거 같고요. 그러면 AI를 활용해야 되는데 어느 정도로 활용을 해야 되는가? 이거를 이제 레벨별로 나눠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AI 활용도를 이제 레벨로 나누면 1레벨 AI를 안 쓰는 분도 계실 거고요. 2레벨 채봇한테 묻듯이 그냥 채봇에 묻고 검색하듯이 쓰시는 분들이 한 2레벨 정도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아마 에이전트를 적극 활용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아직 초기 최치피pt처럼 질문 답변에만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데요. 네. 이런 분들을 3레벨 에이전트의 업무를 위임할 수 있게 저희가 만들어 드리려고 이런 강의를 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회사의 성과가 진짜 에이전트한테 엄부를 맡겨 가지고 실제로 발생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려고 하고요. 그리고 그다음 단계로 나아간다면 이제는 동료가 쓸 어떤 시스템을 만드는 단계까지 올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더 높은 레벨로서 AI를 활용하실 수 있게 저희가 도와드릴 예정이고요. 추가로 AI를 활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할루시네이션 주의를 하셔야 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AI가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해서 환각 현상이죠. 그럴싸한 말을 정말 잘 지어냅니다. 네. 그래서 이게 굉장히 위험한 이유는 틀린답을 굉장히 그럴싸하게 말을 하기 때문에 이게 속기가 쉬운데요. 그래서 막 존재하지 않는 출척까지 붙여 가지고 굉장히 그럴 듯하게 AI가 환각 현상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뭐 그럴 듯함은 이제 사실의 증거가 아니고요. 그래서 오히려 검증을 건너뛰게 하는 함정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건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판례 그리고 인용 이거를 활용해서 법정과 정부 보고서에 그대로 넣은 사건도 있었는데요.
예. 그래서 여기 소개되는 이런 마이크 린델 명예 훼손 사건이라던가 오리건주 와이너리 분쟁이라던가 딜로이트 호주 정부 보고서라던가 이런 허위 할루시네이션 정보가 들어가 가지고 벌금을 맞은 요런 사건도 있었습니다. 네. 그래서 이런 사례들을 보면 당연히 AI 너무나 활용해야 되는게 당연한 시대인데 조심해서 써야 됩니다. 그래서 검증은 꼭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채봇을 열심히 AI로 만들어서 서비스를 했을 때 그때 이제 고객 대상 서비스를 채포으로 한다면 더 주의를 하셔야 됩니다.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죠. 뭐 채봇이 할인을 이제 신청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안내를 했는데 사실 정책은 그런게 아닌데 그냥 할루시네이션으로 할인 신청할 수 있다고 나오게 되면네 이거는 회사 책임입니다.네 그렇기 때문에 정보가 뭐 정적 페이지에서 나왔든 채봇에서 나왔든 어떤 그 웹사이트에 나온 정보는 회사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에어 캐나다의 사례에서 소송 폐소를 하는 경우가 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더 주의를 하셔야 됩니다. 추가로 할로시네이션 외에도 이런 문제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4년 2월 AI 상담을 도입한 결제 클라르나의 사례 소개를 드리자면 고객 상담에 AI를 넣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첫 한 달에 AI가 상담 230만 건을 맡았고이는 전체 상담의 2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상담 하나를 끝낸 시간 11분에서 2분 아래로 줄었다고 하고요. 그리고 같은 문의를 다시 하는 고객 25%가 줄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이것만 보면 굉장히 성공적인 사례인 거 같죠? 그런데 2025년 5월 다시 사람을 채용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게 왜 그랬냐? 1년 뒤 CEO가 이제 비용만 보고 너무 멀리 갔다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즉 이제 단순 반복되는 무늬 AI 물론 잘 처리를 하지만 감정이 섞이거나 복잡한 무늬 이런 것까지도 이제 어 이게 한번 잘되니까 AI를 너무 이제 비용만 생각해서 확 도입하다 보니까 상담 품질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단순히 이제 뭐 특정 요소 비용 이런 거 하나만 보고 가기에는 또 다양한 요소를 고려할 것들이 있으니까요.
네.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남길지 이런 거 정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AI 활용 당연히 해야겠지만 AI 활용의 경쟁력을 갖추려면 좋은 프롬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검증 가능한 업무 루프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목표를 정의하고 계획을 실행하고 결과를 관찰하고 검증하는 과정 그리고이 검증을 통과해야만 완료하도록이 워크플로우를 잘 설계를 하고 적절하게 AI 에이전트에 위임을 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검증된 루프를 잘 구성하시고 AI 에이전트를 구성을 하시면 이런 할루시네이션 혹은 뭐 잘못된 기준으로 인해서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것들을 좀 막을 수가 있으니까요. 검증 가능한 업무 루프 잘 설계를 해 두시길 바랍니다. 마무리를 해 보자면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오픈 AI의 CEO 샘 얼트먼의 발언을 인용을 하자면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한 나라가 AI를 드리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100여년 전에 우리나라에는 전기를 드리지 않겠다라고 했던 것만큼 나쁜 생각이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네. 쓰는 것은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라고 했는데네 그 정도로 이제 전기라는 비율를 들 정도로 AI라는 것은 당연하게 써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됐고요. 그리고 이제 AI는 뭐 직업을 가져간다 뭐 이런 얘기도 있긴 한데 사실은 이제 업무의 일부를 가져가는 것이고 결국 격차는 비어버린 시간에 무엇을 채우는가에서 벌어집니다. 그래서 반복적인 업무, AI 에이전트한테 맡길 업무는 맡기고 판단, 검증, 조율이라는 더 높은 가치의 일로 올라가는 사람이 되셔야 이제 뭐 살아남는 걸 넘어서 안전한 걸 넘어서 더 유리한 AI 시대에 더 유리해지니까요. 이번 강의를 통해서 AI 열심히 배우시고 더 높은 가치의 일을 하는 더 유리한 더 AI 시대 인재가 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쓸지 말지는 뭐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 남는 것은 어떻게 잘 쓰느냐 요것만 생각하시면 되겠는데요. 어떻게 잘 쓸지 뒤에서 배웁니다. 그래서 여섯 개의 파트를 통해서 원리에서 시작해 자산으로 끝나는 요런 커리큘럼 준비를 해 봤고요. 그래서 파트 1 AI는 어떻게 답을 만드는가?
뭐 원리 도구 세팅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무엇을 맡길 것인가? 위임을 어떤 걸 할 것인지 그리고 세 번째 안전하게 쓰는 법력 전에 판단할 것 그리고네 번째 AI한테 일을 시키는 거 지시와 컨텍스트에 대해서도 배우고 다섯 번째 확인하고 완성하기 검증하는 과정 또 배우게 되고요. 그다음에 여섯 번째 반복을 줄이기 자산화하는 것까지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실무 순서대로 정하고 맡기고 시키고 확인하고 남기는네 이런 과정들 이번 시간에 배우게 될 예정이니까요. 끝까지 함께 해 주시고 여러분의 AI 공부를 응원하겠습니다.네 볼 시간입니다. 이어지는 여섯 개의 파트 완주하시고 AI를 내 업무의 전제로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기까지가 무료로 공개한 영였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아가 AI 리터러시 6여시간 [음악] 전체 강의를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정 댓글에 있는 AX 인재전쟁 온라인에 접속해서 전체 강의를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