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소-자소 변환(G2P)을 위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벤치마킹: 일본어 사례 연구
요약
일본어 음소-자소 변환(G2P) 성능 향상을 위해 30개 이상의 LLM을 벤치마킹한 연구입니다. 파싱 모드와 직접 모드 전략을 비교한 결과, 규칙 기반 후처리를 결합한 파싱 모드가 더 우수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핵심 포인트
- 30개 이상의 LLM을 대상으로 일본어 G2P 성능 벤치마킹 수행
- 규칙 기반 후처리를 포함한 '파싱 모드'가 '직접 모드'보다 성능 우위
- 모델 크기, 버전, 일본어 특화 학습이 G2P 성능의 핵심 요소
- LLM 예측 가나를 활용한 TTS가 엔드 투 엔드 방식보다 나은 발음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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