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부동산 매물 소개에 이런 문구가 붙기 시작함. "집주인 대출 가능." 은행이 아니라 파는 사람이 대출을 해준다는 얘기임.
요약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은행 대출 규제를 피해 매도인이 직접 대출을 제공하는 '셀러 파이낸싱'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고가 주택일수록 주담대 한도 제한으로 인해 매매가와 대출금 사이의 격차를 메우기 위한 변칙적 거래 방식이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은행 주담대 규제로 인해 매도인이 직접 대출을 해주는 셀러 파이낸싱 등장
- 강남 고가 주택을 중심으로 지역과 가격대를 가리지 않고 확산 중
- 대출 규제가 강화될수록 은행의 역할이 개인 채권자로 전이되는 현상 발생
- 표준화되지 않은 상환 조건과 개인 채권에 따른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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