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거지가 되고 있는 일본 국민들
요약
본 영상은 엔화 약세와 니케이 지수 강세를 중심으로 일본 경제 상황을 분석합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과 대만에서 빠져나온 자금을 일본으로 집중 매수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아시아 시장 리밸런싱의 결과로 해석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화는 1달러당 160엔을 넘어서며 기록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대만에서 빠져나온 자금을 일본에 집중 매수했습니다.
- 일본의 니케이 지수는 강세지만, 엔화는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약세를 보입니다.
- 엔화 약세는 1990년 이후 45년 만의 기록적인 현상이며, 경제적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Video: 실시간 거지가 되고 있는 일본 국민들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4m 0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메인 주제 중에 하나는 뭐 경제 얘기 안 할 수 없죠. 자, 엔화 얘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화는 어디까지 가는가? 엔화가 지금 160엔을 넘었습니다. 그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일본의 니케이지 수는 69,743 7만을 뚫었어요. 뚫었다가 약간 밀려서 6만9천인데 엄청나게 가파르게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궁금증이 들죠? 아니 우리나라 코스피도 굉장히 많이 오른 다음에 외국인 매도에 시달리잖아요. 그래서 원화 약세가 많이 온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럼 일본도 외국인 매도에 시달리고 있을까? 니케가 많이 올라서 외국인 매도가 많아서 일본도 엔나 약세가 온 거냐? 자, 요런 궁금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본 애나가 지금 1달러에 160을 넘었어요. 162인가 그래요. 굉장히 가파르게 약해. 최근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에 대해서 순매도가 컸냐? 올해 2026년 1번의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는 현재 4상 최고치 7치를 경신했습니다. 올해 상기 외국인의 일본 지수 순매수액은 10조 9천에게는 넘었는데 약 100조를 넘겼어요.
이건 사상 최고치라고 얘기가 되고요. 상반기에만 100조를 샀다. 한국과 대만에서는 지금 돈이 굉장히 많이 빠졌죠. 우리나라에서 거의 110조가 빠졌고 대만은 30조가 빠졌는데 아시아 전체로 보면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유독 일본 쪽으로는 자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죠. 자 그럼 왜 그러냐? 개인적인 생각인데 일단 첫째 일본은 선진국 지수였죠. MSCI 선진국 이런 얘기를 많이 하죠. 선진국 지수에 포함되 있고 선진국 중에서는 지수 중에서 비중이 낮습니다. 미국이 워낙 크니까. 그니까 여기가 조금 오은 거 정도로는 이제 비중에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고 우리나라는 임어진 지수 있어요.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는 자금과 임어진 지수에 들어가는 자금의 성격과 비중이 다를 수도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린 또 메모리 반토체 집중돼 있죠. 두 기업에 집중돼 있고 일본은 또 소부장 기업들이 넓게 분포돼 있으니까 산업 구조 차이가 있는게 아니냐 얘기를 많이 하죠.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얘기하는 건 다이치 트레이드라고 하는 좀 있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일본 총리 이름이죠. 다이치 트레이드가 확대되고 있다. 니케이 강세와 애나 약세에 동시에 배팅하는 아시아 매도 일본 매수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다라는 평을 많이 듣고 있죠.이 이 얘기를 한번 드릴 텐데 실제로 수치를 보면이 상반기 외국인 순매수를 보면 우리나라하고 대만에서 나간 외국인 자금들이 일본에 들어가는 모습을 굉장히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아마 아시아 매도 일본 매수의 포지션을 리밸런싱을 한게 아니냐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는데 110조 30조가 빠졌는데 거의 100조가 늘었죠. 그래서 일본 쪽으로는 올해 상반기 최고의 자금이 몰렸죠. 아마 리밸런싱을 이렇게 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죠. 자 그러면 외국의 순매수가 집중됐으니까 일본의 애나는 강해야 되는 거잖아요. 외국인이 순 매도돼야 그 나라 통화가 약한 거잖아요. 외국인의 순매수가 역대 최대 100조가 들어왔대. 100조가 1번 니 D니 DK에 그럼 난는 강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상식적으로. 그럼 강하냐?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금 애나는 1달러에 160엔을 넘겼어요.
기록적인 약세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얘네도 100엔 하던게 한 5, 6년 전에 160으로 갔어. 100엔 뭐 105엔 107한게 불가 코로나 직전입니다. 2020년 한 5 6년 전이에요. 60%면 우리나라 100원이 1700원 겁니다. 그 일본은 굉장히 에나가 약하고 본인들도 그걸 굉장히 많이 느끼고 있죠. 지금 162는 1990년 이후 45년 만에 대교록입니다. 1990년은 일본 법을 무너지기 전에 그때 찍어보고 최초로 160을 찍었어요. 일본이 몇 년 전만 해도 150 라인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거의 공원을 한 나라입니다. 150엔을 넘기려고 그러면 계속 정부가 개입을 했어요. 계속 눌렀어. 그래서 150 고지 전투가 이거 몇 년입니까? 거의 3년 가까이를 150 고지 전투를 했는데 그게 올해 뚫렸습니다. 지금 160엔을 넘었어요. 그러면 150이 딱 뚫린게 워낙에 심리적으로 데미지가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가면 또 모르겠는데 이게 170에 못 가려한 법이 없죠. 지금 상황만 보면 45년 만에 이런게 된 거죠.
그러면 증신을 가는데 통한 왜 약하냐? 일단 애나의 움직임을 좀 알아야 되는데 역사를 좀 보면 1985년에 그 유명한 일본이 플라자비를 체결하죠. 다 아시죠? 이거는 플라자에서 자국 통화를 평가 절상합니다. 242엔 하던 거 1달러에 154엔으로 한 방에 절상이에요. 다시죠. 잃어버린 20년 차트를 보면 우리가 역사책에서 많이 봤던 그 모습 여기가 플라잡비입니다. 빠방 때려서 순식간에 150명으로 내려가고 그다음부터도 한동안 내려가요. 100 아래로 내려갑니다. 법을 터질 때까지. 그리고 저 플라자 합의 이후로 애나 광세가 25년간 지속됐어요. 대부분의 일본 사람들은이 구간에서 일본 중작년들은이 구간에서 살았습니다. 2010년대 초반까지 2012년에 1달러에 80년 지금의 절반 말 그대로 엔고 그 자체였죠. 이때를 조금 보면 당시 일본은 대회 자산도 많고 무역 수지도 굉장히 많고 플라자비로 에너 강세가 쭉 내려왔다 아래로 갈수록 강세입니다. 그때 기준까지 내리죠. NK 트레이드 이런게 나오면서 엔세가 살짝 와요.
하지만은 횡보하다가 금융이기 때 저 엔키리 트레이드 어나된다 이런 말이 나오서 엔세가 굉장히 강하게 옵니다. 70회까지 떨어지죠. 그랬는데 2015년 이후에는 기다가 2020년 위에 본격적인 엔화 약세가 오게 되는데 이거만 보더라도 여러분들 알 수 있어요. 여기 물음표 물음표라고 친년간의 에너 약세 이유는 뭐냐? 누가 보더라도 그 시초는 당연히 2012년 그 유명한 아베노믹스가 등장을 하죠. 소위 세 개의 화살 기억다실 겁니다. 무시무시한 화살을 쐈죠. 무죄한 양적 하나 대폭적인 재정확대 적극적인 성장 정책 그래서 이때부터 법원스 계획이 시작이 저때 시작됐죠. 근데 무제한 양쪽 하나 얼마를 했냐? 기억나시겠지만 일본 은행의 무제한 양쪽 하나 규모가 2020년에 미국을 넘습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미국보다 양적하다를 많이 했어요. 2017년 18년 19년 20년에 미국은 줄일 때 안 줄이고 계속 느렸거든. 다행히 미국이 코로나 다음에 다시 한번 돈을 찍은석을 넘기긴 했지만 2020년 전까지 일본이 미국보다 많이 했습니다.
양적 하나는 뭐냐? 정부가 채권을 발행해. 일본 은행이 돈을 찍어 그래서 그 채권을 사 줍니다. 그럼 정부가 그 돈을 써요. 돈이 또 없죠. 그럼 채권을 또 발행해요. 그럼 일본은행이 사 줘요. 그 돈을 써요. 이걸 무한 반복하는 거죠. 원래는 채권을 발행한다음에 시장에서 소화를 못 하면은 금리가 엄청나게 오르는 건데 중앙은행이 돈 찍어서 사 주니까 일본 금리가 0%로 갑니다. 무한 반복. 결국에는 돈을 찍어서 돈을 쓰죠. 게다가 놀랍게도 당시 일본 중앙은행은 뭐를 냈었습니까? 다들 기억이 아시겠지만 일본 주식을 매입해 줍니다. 기가 막힌다. 야, 기가 막힌다. 그 돈을 찍어서 1번 주식을 사요. 중앙은행이. 야, 지금 우리나라 은행이 한국은행이 코스피를 산다. 돈을 찍어서 100조를 지금 돌려 갖고 100조를 사면 문제 해결. 실제로 그걸 합니다. 물론 ETF로 매입을 하는데 지금도 갖고 있어요. 일본 주식 시장의 7% 이상을 일본 중앙은 갖고 있습니다. 사실상 국민연금이야. 국민연금. 국민 연금은 우리가 낸돈으로 사는 건데 중앙은행은 누가 낸돈이 아니잖아요.
이거 윤정기 돌려서 에너 찍어서 산 겁니다. 아직도 들고 있습니다. 저거를 언라인딩을 아직 못 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근데 뭐 미국하고 비슷한 돈을 찍었으니까 된 거 아니냐? GDP 규모를 보면 벌써 문제된지 50년도 더 됐는데 GDP 대비 자산 일본 중앙은행들의 자산 보유 규모를 보면 당연히 일본이 유럽 전체잖아요. 유럽 전체나 아니면 미국보다는 자산 규모가 작기 때문에 그 정도의 돈을 찍으면 GDP 대비 자산보유 규모가 하늘로 갑니다. 게다가 20이나 미국 연주는 최근에 많이 줄이려고 노력을 하는데 얘네는 그런 것도 없는 거 같아. 계속 줄이긴 하는데 요즘이야 뭐 기준금리 올린다 그러고 이거 별 줄일지 생각도 뭐 없는 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줄일 수는 있나? 이거 잘못 줄이면 잃어버린 20년의 트라우마가 있는 일본이 공격적으로 줄일 수 있을지라 걱정이 약간 되죠. 라벨 총리가 당시 세계 화살을 쐈을 때 25년을 이어졌던 애나강세가 끝나고 이때부터 애나 각세가 시작이 돼요. 왜냐면 이제 막 자산 올리고 있으니까 환일달러의 100 수준에서 멈췄어요.
버틸 만했습니다. 2020년까지. 그 일본 경제가 뭐 나름대로 물가도 올라가고 나름대로 뭐 임금도 올린다 그러고 잘 돌아가는 모습을 돈 찍으니까 버틸 만 했거든요. 그런데 2020년에 뭐가 옵니까? 코로나가 왔어요. 놀랍게도 일본이 긴축을 안 해. 코로나 당시에 전 세계 은행들이 금리를 다 올렸어요. 미국은 5% 넘겼죠. 우리나라도 막 올렸어요. 뭐 20이도 다 올리고 물가 때문에 난리가 나는데 여기는 긴축을 안 해. 양쪽 하나 해던 걸 줄이는 모습도 없어. 0% 0% 기준 금리. 그니까 당연히 미 금리 격차가 엄청나게 발생했죠. 이때부터 백엔에 있던 애나가 본격적으로 날아다니기 시작하는데 지금 조금 줄였지만 아직도 미국이 훨씬 없죠. 게다가 이거를 더 강화시키는 안 그래도 막 올라가고 있던이 150엔까지 취속고 있던 애나를 강화시키는 일이 있었으니 이게 바로 2025년 다카이츠 총리가 취임합니다. 왜냐? 아베노믹스 계승을 표방하는 분이에요. 별명이 여자 아베야. 더 강력한 아베노믹스를 주장하는 분이 일본 총리에 취임을 한 거죠.
많이 나왔지만 대폭적인 재정 확대 정책을 시행합니다. 얼마 전에 3,400조 민간 투자 전략. 물론 민간이랑 같이 하긴 하지만 확장적인 이런 걸 엄청나게 시행을 해요. 근데 지금 일본의 상황이라는게 녹록하지 않았죠. 물가도 이제 막 오르고 있고. 자, 그러다 보니까 일본 은행이 금리 인상을 강행합니다. 조금 세하잖아요. 느낌이 좀 세하니까. 야, 물가 오래된 거 같고 안 그래도 지금 뭐 전쟁도 나고 호르무도 막히고 잠깐만 이러다가 진짜 큰일 날 수 있다. 일본이 조금씩 긴축으로 갑니다. 물론 아직도 양적화 했던 걸 본격적으로 줄이지는 못하고 금리 인상을 해요. 이렇게 돈을 풀면 물가가 올릴 수 있다 생각하고 물가 상승에 초점을 마치겠다 그랬더니 7월 발표된 1번 정부에 지출해서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일본 은행은 일본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정책 결정을 내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니까 뭔가 중앙은행의 일본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서 결정을 내려라. 여기서 만약에 뭐 양쪽를 줄인다든지 금리를 넘어 올린다면 또 이제 반대되는 정책이잖아요.
약간 그런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일본 은행에 투표할 수 있는 금리를 결정할 수 있는 위원으로 당연하겠지만 일본의 총리 다카이치가 인사를 하기 시작하는데 굉장히 비둘기 인사들을 안 치기 시작합니다. 다카이지가 첫 번째로 임명한 토이치로 아사다라는 분은 일본 은행의 6월 금리 인상에 유일하게 반대한 분이에요. 금리 인상을 하자 그랬을 때 대부분 다 금리 인상을 했는데 이분이 반대했어. 인상하면 안 된다. 그리고 얼마 전에요 아야노 사토 요분을 신임위원으로 임명을 하는데 이분도 굉장히 또 비둘기파로 불리는 분입니다.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통화정책과 재정책에 모두 각제 역할이 있다. 통화정책은 인플레에 집중해야 되고 재전 정책은 고물가로 고통받은 각에 대해서 더 지원해야 된다라는 분이야. 그 자기 입맛에 맞는 분을 이제 안치다 보니까 그런 생각을 가진 분이 오셨죠. 어딘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약간 들긴 하는데 비둘기 인사들이 이제 계속 안치는 걸 보니까 금리 인하해라 인해라 싫다 싫다 인하나해라 인나라까 아예 연준회장 후보를 인하를 좀 좋아하는 분을 안 친 거긴 한데 하실은 비둘기파 인사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일본은행 정책위원 두 명의 임기가 만료돼요. 다카이시 정부는 두 명의 위원을 더 임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안 그래도 비둘기파적인 분이 두 분 오셨다고 하는데 누가 임명될지 모르지만 두 분이 조금 더 도비시한 분이라면은 야 일본의 금리 인상 속도가 물론 물가가 높으면은 중앙은행의 임무는 물가를 잡는 거니까 인상을 하겠지만 과연 속도가 빠르게 인상할 수 있냐 아니면 뭐 양적했던 걸 긴축으로 빠르게 돌릴 수 있냐라는 거에 대해서 을구심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일본 국채 금리가 이제 치솟습니다. 취소해요. 야 이거 좀 그렇잖아.이 이 재정으로려도 커지고 이게 그런 식으로 가면 기준 금리 인상도 있지만 국채금리가 쭉 올라갑니다. 물론 예전처럼 윤정기를 돌려서 중앙관에게 양적 하나 이걸 다시 사 주면 되겠지만 그러면 진짜 환율이 200엔도 갈 수 있으니까 그거 선언하는 순간에 완전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야 그건 못 할 거 같은데 이제 소화가 안 돼.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일본 에나가 아까 이제 150엔에서 멈췄던 라인이 깨지고 다가치 총리가 취면 깨지고 160엔으로 올라갔어요.
본격적인 애나 약세의 시작이냐 그건 모르지만 느낌이 일본 입장에서는 저 애나가 올라가는게 지금 물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굉장히 예민하겠죠. 그래서 일본은행도 최근에 기준 금리를 올렸지만 아직도 기준 금리 차이가 크고 미국이라도 내려줘야 되는데 미국도 최근에 인하가 아니라 인상 얘기를 더하고 있죠. 4% 가까운데 인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미 금리차가 일본이 그럼 이걸 따라잡으려면 빠르게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데 25 25 이런 식으로 올려야 되는데 과연 그렇게 올릴 수 있을 것이냐? 그래서 일본도 4월 5월에 시장 개입을 했습니다. 역대급으로 시작 개입해서 좀 환율을 잡아보겠다. 150엔 고지 전투를 한 거죠. 이번 160엔 고지 전투라 된다. 이제는 굉장히 많은 돈을 넣었어요. 728억 달러. 이게 얼마니까? 계산해뭐 100조원 없는 돈을 넣죠. 사상 최대 규모의 시장 개입을 했는데 이게 쉽지 않았어요. 애나 쇼친분들이 이게 점점 늘어나면서 아니 이게 숏이 줄어야 되는데 또 이게 숏이 늘어나는 이유가 있습니다.이 일본 주식에 들어오는 그 해외 자금들이 자꾸이 환율 해지라고 들어와.
재정 주식을 펼치고 하니까 일본 주식 시장에 올라가니까 그건 좋아. 그거는 수치하고 싶은데 에너 강세 배팅은 하고 싶지 않죠. 그니까 자꾸 이걸 쌓아두면서 들어와요. 해질하면서 우리 웃으면은 원달러 위로롱 잡고 들어온단 말이야. 점점점 들어요. 에나 순매도 포지션이 굉장히 크게 증가해야 되고 개입을 많이 했지만 결국 160엔이 뚫리면서 40년 만에 162.4엔 4엔 지금 뭐 100조원 가까운 개입을 했지만 어려움을 겪다는 거고 최근에 일본 당국이 전술를 좀 바꿨다 그럽니다. 이제 구두로 단호한 조치를 취할 시점이 가까워졌다. 마지막 대피 공거다.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적절히 대응하겠다. 그리고 올라갈 거 같으면 미국 재무장관과 온라인 협의를 하겠다. 이게 무제한 통화수합 그런 걸로 이제 계속 달러를 바꿔서 달러를 막 해 주면 될테니까 뭐 이런 것들 외 시장에 대해서 압박학을 하는 거죠. 아니면 최근에 요런 말도 나오더라고요. 침목 전술를 동원한다. 이건 뭔가 봤더니 일본 정부가 시장 개입을 미리 알리는 관행이 있었는데 그 관행을 버리고 침묵으로 엔압 쇼퍼시에 대한 위험을 더 높이는 전술를 추진한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외한 개입할 때 시장에 미리 알려줬다 그럽니다. 정부가 시장 개입하니까 알아서 내려라. 지금 160이지. 우리 160까지 밀 거니까 너희들 알아서 줄여라. 미리 알려줘서 알아서 줄이게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안 한다는 겁니다. 이제는 사전 예고 없이 개입을 하겠다. 어 근데 왜 안 개입해? 사전 예고됐어요?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아 그랬구나. 사전 예고를 하고 개입을 했구나.음 전술적 침묵을 가져간다. 언제 개입할지 모르니까 함부로이 애나 약세에 돈을 걸지 말라는 거죠. 이런 전술도 핀다 그러고. 물론 1번은 외한 보이고 엄청나게 큰 나랍니다. 1조 달러가 넘죠. 일 달러가 넘지만 외안 보유고로이 외한 시장에 개입하는 것만으로 이거 잡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밑 빠진 독이 물붓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근본적인 시장 추세를 바꾸는 모를 해야겠죠. 자, 그러려면은 누가 보더라도 재정권전세나 의문을 해결해야 되는데 과연 그런 선택할 수 있냐? 국가 부채를 줄인다든지 양쪽 하나를 줄인다든지 금리를 올린다든지 정부 지출을 좀 줄인다든지 이런 걸 할 수 있냐?
제의 아베라고 등장했기 때문에 어렵지 않냐 그러면은 아마 환율이 진정되기 쉽지 않다는 평가를 듣고 있는게 현재 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러면 아이고 환율 너무 돈이 많이 돼. 환율 방어하지 말고 적당히 올라가다가 뭐 160 몇에 멈추겠지. 환율 방어를 멈추면 어떻게 되냐? 일본이 만약에 환율 방어를 하지 않고 멈춰서 환율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쭉 올라가면 잘못하면 최악의 경우엔 일본 매도 심리가 촉발될 수도 있죠. 니케이도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여기까지 가면 그리고 그거보다 더 문제가 되는 건 물가 상승이 있어요. 환율이 지금 80엔다가 162엔이 된 겁니다. 100엔하다 160엔 한 5, 6년 만에 이게 만약에 170엔 180엔 가면은 어 일본 국민들은 당연히 물가가 점점 점점 올라갈 수 있는 인플레의 위험이 강하게 올 수 있고 그래서 지금 일본은 무슨 평을 듣냐? 물가는 높고 성장률은 낮은 스태그 플레이션이 올 수도 있다. 여기서 만약에 환율이 더 어려움을 겪게 되면은 국내인플레가 2.8% 2% 중반이 찍히고 있는데 2026년 성장률 전망치가 0.5%입니다.
물론 아직 스태그 플레이션 얘기하기 힘들어요. 이게 몇 년간 지속이 돼야죠. 일시적일 수 있으니까. 그니까 저성장인데 고물가야. 자, 환율이 약해서 고물가인데 저성장이기 때문에 내 임금이 안 올라요. 근데 고물가인데 내 임금이 안 올라가니까 나는 실질 임금이 떨어지는 겁니다. 그럼 당연히 소비를 할 수 있는 실질 소득이 떨어지죠. 그래서 일본이 지금 4년 연속 실질 임금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아마 느끼는 어려움은 점점점 커지 않나 생각되고 또 만약에 환율을 방어를 안 했을 때 니케이가 이건 진짜 어려운데 환율이 너무 올라가면 니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에너가 완전히 에너가 완전히 휴지가 되면은 물론 당연히 니케이가 치솟겠죠. 그거 화폐 가치 문제가 생길 정도면 근데 일본은 기축통하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과다 내나 약세가 되면 잘못하면 외국이 나갈 수도 있어요. 지금 100조가 들어왔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올라가는 건데 만약에 거꾸로 나가기 시작하면 인디케가 꺾일 수 있죠.
이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환율 방어가 지금 일본에서 굉장히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고 게다가 저성장 고물가 내 임금은 안 오르는데 자산가에 급등합니다. 일본의 실질 임금이 떨어져요. 물가에 비해서 임금이 많이 안 올라서. 근데 자산 가격이 올라.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들 같으면 뭘 어떻게해요? 투자해야죠. 투자해야지. 투자해야지. 그런 상황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뭘 어떻게 돼? 내 임금이 떨어지고 자산가에 오르면 그 당연히 주식 투자 열풍이 나올 수밖에 없어. 저성장 저임금이야. 내가 뭘 하면 저성장을 어려워. 임금 오리기가 어려워. 우리나라는 이렇지 않죠. 우리나라 지금 임금이 많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전혀 다르고 자산 가격이 오르면 당연히 매진할 수밖에 없고 이런 표현이 그 지난번에 나왔던 표현이 그래서 나오죠. 밥을 굶더라도 주식에 투자하다. 지난번에 나왔죠. 니사 거지. 젊은이들이 주식 투자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하느라 다른 것을 살 여유가 없다. 지금 가만 있으면 안 돼. 내 실질금은 떨어지는데이 자산가 오르면 이거 따라가야죠.
가만히 있으면 일로 가는 거잖아. 그러니까 더더욱 투자 얼풍이 푸는게 일본의 지금이라고 할 수 있고 돌아와서 아까제 말씀드렸지만 니케가 잘 나가면 외국이 순매수로 통화 강세 아니냐 흥미로운 점은 일본 증시가 AI 주식 거래 호조로 활기를 뛰지만 애나 약사가 나타난다. 니케이 호황 덕분에 애나 수요가 증가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왜 외국인들은 당연히 그 나라의 정체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카이시 트레이드를 하죠. 에나 약세 흐름을 막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환율 변동 위험을 회지하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일본 주식을 매수하면서 애나매도 해치 트레이딩을 하니까 상세되는 면이 굉장히 많았고 에나 선물 쇼 포지션으로 그걸 누적하면서 들어오다 보니까 100조금 가까운 톤이 들어왔지만 이제 애나가 여전히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모든 걸 다 합치니까 결국엔 기록적인 애나 약세 162.6까지 6까지 찍었는데 다른 나라들 입장에서 좋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미국인들 입장에서는 1번 여행이 가격이 역대급이야. 50% 저렴해진 겁니다. 6년 전에 비해서. 지금 1달러에 100엔 낮을 땐 80엔. 지금 160엔이잖아. 60% 저렴했어요. 일본 여행이 굉장히 매력적일 수밖에 없죠. 심지어 한국인이 해외 여행을 갈 때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나가 일본이 됐어요. 왜? 우리나라 통화점 약한데 일본이 더 약해. 그 일본도 약해. 그니까 딴데 가려면은 아 비싸. 우리나라 원화도 많이 약해졌기 때문에 1,00원일 때하고 1,500원일 때하고 지금 굉장히 비용이 많이 늘었는데 미국 관련 비싸잖아요. 일본 가면은 괜찮아. 그래도 일본에나가 많이 약해. 괜찮기 때문에 일본 여행이 굉장히 저렴하게 많이 다가온다. 그러고 반면에 일본인들은 이제 해외 여행이 대단히 어려워졌죠. 그래서 일본인들도 우리나라에 많이 옵니다. 미국 가기 어려워. 같은 통화 약세가 있는 나라에는 조금 올 수 있어도 얘네들이 미국 여행 간다 싶지 않을 걸. 가기 60% 올랐는데 그니까 서로서로 이제 이렇게 왔다 갔다 해 주는 요런 면이 보이고 있고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일본 가게의 글로벌 구매력이 실시간으로 떨어지죠.
갖고 있는게 에너 자산이니까 글로벌로 보면 내가 갖고 있는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겁니다. 글로벌로 보면은 달러 기준으로 계속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그 일본 국민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죠. 어 자 그러면 하여튼 뭐 1번의 옛나 약세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는데 1번 예약세를 되돌릴 수 있을까? 이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잖아요. 162엔 가다 멈추겠죠. 영원히 오르는 거 없으니까. 과거처럼 뭐 110엔이나 뭐 100엔 이렇게 내릴 수 있냐? 지금 많은 곳의 평가는 수단이 거의 없다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뭐를 해야 되냐? 금리를 엄청나게 빨리 올릴 수 있냐? 일본의 현재 경제 상황 속에서 저성장인데 일본이 우리처럼 뭐 반조체 노다지를 제대로 잘 것도 아니고 뭔가 성장률이 낮은데 이걸 할 수 있냐 뭐 사타 양쪽 하나를 다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이걸 알고 있으니까 에너 학세가 굉장히 오래 간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고 아베노믹스 계승을 표방하고 그것 때문에 높은 표를 얻고 인기를 얻었는데 그에 반대되는 고강도 긴축 정책을 과연이 다카이치 사나이가 할 수 있냐 게다가 그걸 펼쳤을 때 잃어버린 20년이 또 올 수도 있죠 옛나 약사데 강세로 이제 강하게 가면서 고강도 긴축 정책을 하자는 거잖아요.
그 환율 안정을 위해서. 그러면 잘못하면 진짜 잃어버린 20년 트라마가 다시 올 수도 있어. 지금 이렇게 늘려 놓은 자산을 줄인다는 거잖아. 그걸 줄였을 때 어떤 일이 날지는 알 수 없고. 가장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이게 GDP 대비 자산보유 규모잖아요. 이걸 낮추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GDP를 올리면 돼요. GDP를 올리면 됩니다. 높은 성장을 하면 돼. 높은 성장을 해서 저거를 커버하면은 문제 해결될 수도 있어요. 뭘로 성장하냐? 그건 모르고 그건 모르겠는데 하여튼 혁신이건 뭐 어떤 기업이 대박을 내건 높은 GDP 되면은 갖고 있던 자산보유 규모가 GDP대로 내려갑니다. 그럼 얘기할 수도 있어요. 이걸 주장한 사람이 누굽니까? 대표적 일런 머스크. 왜? AI가 엄청난 성장성으로 GDP를 엄청나게 높여 줄 거야. AI가 효율이 엄청나다는 거 아닙니까? 효율과 성장성을 엄청나게 내. 피지컬 AI가 막 등장해. 얘가 미쳐 돌아가. 그럼 성장률이 엄청나게 올라가겠죠. 그러면이 모든 빚은 해결될 수 있어. 실제로 그걸 주장하죠.
미국에서도 그걸 주장해요. 미국에 빛이 미쳤죠. 정부 빚이 미쳤어요. 무슨 뭐 뭐이 경원이라며. 이거 어떻게 그럽니까? 갚아 못 갚지. 그 못 갚아요. 어떻게 갚겠어? 해결했을 방안은 뭐냐? 엄청난 성장, 엄청난 효율성. GDP가 엄청나게 올라가면 1경원은 별게 아닐 수도 있어요. 왜? GDP가 막 10%, 20%씩 맨날 성장해 봐. 그정도 문제가 아닐 수도 있지. 그래. 해서 AI가 그걸 해 줄 수 있다라고 믿는게 이제 요즘 추세긴 한데 당장 2, 3년에 해결될 것 같지 않으니까 2, 3년도 갑자기 로봇이 모든 걸 해 줄 것 같지 않으니까 GDP가 그렇게 올라가기 전까지는 아마도 이런 문제들이 지금 일본에서 과연 애나 약세를 해결할 수 있으냐는 의문점은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AI가 해 주면 됩니다. 해주면 돼요. 모든 문제를 화끈한 성장률로 해결해 주면 일본 나머 기대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어 그때까지는 좀 시간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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