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 한국/일본 겨냥한 가짜 초대장 피싱 경고
요약
Slack이 한국 및 일본 사용자를 겨냥한 가짜 워크스페이스 초대장 피싱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공격자들은 신뢰할 만한 기관을 사칭하여 피싱 링크가 포함된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Slack은 자체 보안 문제는 없다고 밝혔으며, 사용자들에게 출처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은 즉시 신고하도록 당부합니다.
핵심 포인트
- 한국/일본 사용자를 겨냥한 피싱 시도가 증가함.
- 공격자는 신뢰 기관을 사칭하여 초대장과 메시지를 보냄.
- 예상치 못한 초대는 별도 연락 수단으로 반드시 확인해야 함.
- 의심스러운 링크 클릭이나 정보 입력 시 즉시 보안팀에 신고할 것.
- Slack이
한국과 일본 사용자를 겨냥한 피싱 시도 증가를 확인하고, 가짜 워크스페이스 초대장과 메시지에 주의할 것을 당부함 - 공격자는 신뢰할 만한 기관이나 개인을 사칭해 워크스페이스를 만든 뒤,
피싱 링크가 포함된 초대장과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 - 국내에서는
슬랙을 사용하지 않는 보안업체에서도 대표를 사칭한 초대 메일이 직원과 지인에게 발송된 사례가 보도됨 - Slack은 현재까지
자체 보안 문제나 해킹으로 발생했다는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악성 워크스페이스 비활성화와 추가 탐지/차단 조치를 진행 중임 - 예상하지 못한 초대는
별도의 연락 수단으로 당사자에게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링크에 접속했거나 정보를 입력했다면 즉시 조직 보안팀에 알려야 함
슬랙을 쓰지 않는 회사에도 대표 사칭 메일
- 지디넷코리아의 9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국내 보안업체 대표를 사칭한 슬랙 초대 메일이 직원과 주변 지인에게 발송됨
- 해당 회사는 슬랙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메일에는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링크가 포함돼 있었음
- 일부 언론사에서도 기사 업로드 플랫폼을 사칭한 슬랙 위장 피싱 메일 유포 정황이 확인됨
- 확인된 내용은
사칭 메일 발송과 피싱 시도이며, 실제 정보 유출 피해가 확정됐다는 보도는 아님
초대 출처 확인과 신고 방법
- Slack은 9월 1일 공식 공지에서 관련 활동을 조사하고 있으며, 악성 워크스페이스를 비활성화하고 남용을 사전에 탐지/차단하는 조치를 적용 중이라고 밝힘
- 익숙한 이름으로 온 초대라도 예상하지 못한 초대라면
공식 연락처 등 별도로 신뢰할 수 있는 경로를 통해 발신자나 기관에 확인해야 함 -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와 첨부파일을 열지 말고, 요청하지 않은 메시지에
계정 비밀번호나 다중 인증(MFA) 코드를 입력하거나 전달하지 않아야 함 - 의심스러운 초대, 메시지 또는 워크스페이스는 Slack 고객지원 센터나
feedback@slack.com으로 신고할 수 있음 - 피싱이 의심되는 링크를 클릭했거나 정보를 입력했다면
즉시 소속 조직의 보안팀에 알리고 내부 사고 대응 절차를 따라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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