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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슈카월드요약2026. 06. 07. 08:36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실적 공개

요약

SpaceX가 나스닥 상장을 위해 공식 투자 설명서를 제출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IPO를 예고했습니다. 예상 시가총액은 1.7조 달러에서 2조 달러 사이로, 인류의 다행성 거주를 목표로 하는 기업 철학이 담긴 웅장한 투자 설명서가 특징입니다.

핵심 포인트

  • SpaceX의 티커는 SPCX로 결정됨
  • 예상 시가총액은 최대 2조 달러(약 3,000조 원) 규모
  • 인류의 다행성 거주를 목표로 하는 강력한 기업 비전 제시
  • 역대급 규모의 상장 및 나스닥 입성 예정

Video: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실적 공개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5m 5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오늘은
아주 뜨거운 주제를 갖고 왔습니다.
바로 이제 곧 눈앞에 와했죠. 역대
최고액 상장이 온다. 스페이스엑스
상장 이야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스페이스 X는 5월
20일 날 공식 투자 설명서를
발견했습니다. 그거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당사의 클래스 A 보통주를
SPCX 자 앞으로 티커가 이겁니다.
스페이스 X의 티커는 SPCX로
결정이 됐는데 곧 나스닥에 상장하기
위해서 투자 설명서를 이렇게
신청합니다라고 공개를 했죠. 자,
만약에 스페이스 X의 계획대로라면
스페이스엑스는 6월 12일 날 역사상
최대 규모로 상장을 하는게 예정이 돼
있습니다. 기업 공개, IPO를 하는
거죠. 주식을 공모를 통해서 이제
여러분들한테 모든 사람들한테 파는
날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역사당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
스펙스 상장은 도대체 얼마나 규모냐?
지난번에 한번 했지만 스펙스의 지금
시가 총의 가치는 무려
1.7조달러에서 2조 달러 사이
어딘가로 보고 있습니다. 자, 이게
지금 스페이스섹스의 시가 총액을
나타내는 건데요. 2025년 12월
한마디로 작년 말까지만 하더라도
0.5조 달러에서 1조달러 사이
어딘가였어요. 지금 얼마니까? 지금
2020년 5월 1.7조달러를
예상하고요. 만약에 가격이 높게
되면은 2조 달러까지도 가능합니다.
만약에 시카총액이 2조달러로 결정이
되면 스페이스섹스 시총은 3천저원을
넘을 수 있어요. 3천저원이라고 하면
지금 뜨거운 삼성전자에 거의 두 배가
되는 값입니다. 자,이 정도 되면은
세계 12권 기업은 물론이고 거의
5위권에 가까울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큰 정말 세 개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엄청나게 큰 규모의 기업이
되는 거죠. 자, 그러면 여러분
생각하기에 야, 스펙스가 아무리
좋아도 이거 너무 비싼 거 아니냐?
3천원이 말이 되냐? 그럴까 봐
이번에 공개한 스페이스의 공식 투자
설명서에는 정말 가슴이 뛰는 단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 예를 들면은
공식 문구가 이렇게 나와요. 우리의
사명은 인류가 여러 행성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을 구축하고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며 의식에 있을 별들까지
확장하는 겁니다. 자, 이게 책
내용이 아니고요. 어떤 철학자의
단어가 아니라 한 기업의 공식 투자
설명서에 나와 있는 말입니다.
자스페스에 투자하면 여러분들은 인류가
여러 행생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돈을 넣는 거고요.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는 그런 투자자가
되는 겁니다. 기가 막히죠. 게다가
스페이스엑스의 투자 설명서는 제가
여러 기업의 투자 설명서를 봤는데
역대 가장 멋있는 투자 설명서라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냐면 온갖 가슴
뛰고 웅장한 사진들로 가득 차
있어요. 제가 지금 보여 드린이
사진들이 제가 인터넷에서 긁고 온
사진이 아닙니다. 스펙스의 공식 투자
설명서에 올라온 사진들이에요. 와 뭐
멋지게 그지없죠. 정말 웅장 그
자체인데 제 몇 개 더 보여
드리겠습니다. 정말 이렇게 말하는 거
같아요. 자 너들이이 사진을 보고도
안 사고 버틸 수 있을까? 웅장이
그지였고 정말 말 그대로 와우가 절로
나오는 야 역대 이런 사진을 보여주는
기업의 아는 없었다. 아니 어떤
스타트업이 이런 사진을 찍으면서
상장을 할 수가 있어요. 저
어마어마한 규모의 스타십이 이륙하는
장면 우주에서 찍은 장면 이런 걸로
투자 설명서가 가득 차 있습니다. 몇
개 더 보여 드릴까요? 야, 뭐 기가
막힙니다. 오른쪽 이런 사진들은 거의
뭐 영화 같은 모습들. 물론 약간의
시제 처리가 돼 있겠지만 뭐 색보종을
좀 한 거 같긴 한데 멋있는 사진
자체가 아닌가 생각이 되고 물론
중간중간에 약간 상상도 느껴
있습니다. 스펙스는 아까 보여드렸지만
인류를 화성해 보내서 멀티성 종족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공식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회사입니다. 중간에 보면 화성
개척지 상상도도 들어 있어요. 여기가
지금 화성인 겁니다. 화성에서 인류가
요런 돔 같은 거 안에서 거주하고
있죠. 그리고 스페이스섹스의
우주선대이 발생되는 이런 상상도도
중간에 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딱 이런 사진을
보기만 해도 저절로 매수 버튼을
눌러야 될 것 같은 비주얼. 현재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우주 발사에 약
5분의 5 80% 넘는게 스펙스가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스펙스가 최근에 올라가는 로켓들은
중국 정도를 제어하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해도 광어년인 그런
기업이죠. 자, 게다가 스펙스는
로켓을 많이 쏘고 있는 것뿐 아니라
본인들도 얘기하지만 우주 연결성
AI이 전반에 걸쳐서 미래의 통합
파드웨어 그리고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동시에 구축하고 있는 사실상 유일한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로켓젤 발사도 하고요.
로켓젤 발사해서 인공위성 사업도
집접합니다. 스타리크도 집접하죠.
발사업도 하고 스타링크 사업도 하고
한마디로 통신 사업도 하고 유전 관련
사업도 하고 게다가 AI 사업도
하죠.이 이 모든 거를 달 연결한
종합 우주 회사는 사실 지금 스페이스
X밖에 없는게 사실이죠. 자, 그렇다
보니까 가격이 높은 건 알겠는데 야,
그래도 아까 보여 드렸듯이 3,조
3,조를 주고 사야 되냐? 2조
달러. 음. 이런 고민이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투자를
하려면 사진이 웅장하고 비전이 뛰어난
건 알겠는데 실적에 과연 따라오냐?
이거를 봐야겠죠. 과연 실적도
사진들만큼이나 웅장하게 나올까? 자,
그래서 이번에 스페이스섹스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 공개를 하기 때문에
재무실적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은
비상장 주식이었기 때문에 재무실적은
공개를 해도 상세하게 공개를 안
했는데 이번엔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굉장히 세부적으로 공개했습니다. 그
내용을 한번 보면 일단 2025년도
스펙스의 실적은 어떠냐? 순익 돈은
도대체 얼마나 벌었냐?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자, 2025년도에 스펙x는 돈을
잃었습니다. 자, 지난해에는 49억
4천만 달러의 순손실을 봤어요.
49억 달러는 얼마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거의 8조 7조 7조라고
합시다. 거의 -7조원에 순손
손손실이 났습니다. 돈을 버는 회사가
아니에요. 비전은 엄청나고 능력은
엄청나죠. 하지만 지금 당장 돈을
버산 아닙니다. 물론 2024년에는
7억 9천만 달러 정도 대략 한 1조
점 넘게 돈을 벌었는데 2025년
들어서 이제 순소로 전환이 된 거죠.
자, 그러면 스펙스가 왜 갑자기
이렇게 순손실이 커졌냐? 얼핏하기에
발사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발사
실패도 많이 하잖아요. 발사할 때마다
비용이 드니까이 발사 비용이 너무
커서 지금 실패를 너무 많이 해서
우리가 보는 그 웅작한 모습들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자, 그래서
적자를 받냐? 우선 저 발사 서비스가
속해 있는 분야는 우주 부문입니다.
스펙스가 우주 부문에서 적자를 본 건
맞아요. 아직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실고 올라가는
비용보다 지금 열심히 쏘는 비용이 더
들어간단 말이에요. 쏘거나 아니면
연구 개발 뭐 이런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죠. 자, 하지만 우리가
스펙스함 떠오르는 그 웅장한 우주
발사는 사실은 스펙스의 전체 실적에서
보면 존재감이 대단히 미미합니다.
이거 보면은 발사 서비스가요
파란색이거든요. 그 뭐 돈 벌고 돈
잃고 이런 개념으로는 보이지도
않아요. 보이지도 않아. 별로 많이
차지하고 있지를 못해요. 그럼
대부분의 현금 흐름을 일으키는
서비스는 뭐냐? 보이시죠? 주황색이
뭡니까? 스타링크입니다.
스펙스는 매출에 거의 대부분을
스타링크에 의지하고 있는 회사라고
보면 돼요. 자, 그런데 아까
적자라며요. 그럼 스타링크가 적자냐?
아닙니다. 그럼 뭐가 적자냐?
놀랍게도 스페이스 X의 적자의 주범은
AI 서비스입니다. AI 서비스가
압도적인 적자를 가져오고 있어요.
발사 서비스 적자긴 적자인데 보여주는
그 웅장한 발사. 그건 의외로 비준이
크지 않아요. AI의 적자가 굉장히
큽니다. 스페이스엑스라 그러면 우주
로켓 회사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놀랍게도 본인들은 AI 회사에 더
가까운 회사일 수도 있어요. 그
실제로 본인들도 그렇게 얘기를 하는
편입니다. 자, 그러면 아니 스펙x가
뭐를 하길래 AI에서 이렇게 적자를
많이 봅니까? 올해 2월에 스펙x는
XA 합병을 했죠. 자, 그리고이
합병이 손익이 대단히 큰 악영향을
주었습니다. 자, 예를 들면은
스펙스가 작년에 총 자본 지출
한마디로 투자를 207억 달러를
했어요. 그런데 XAI에서 무려
127억 달러의 지출이 있었습니다.
발사체와 스타링크에서는 80억
달러밖에 돈을 안 썼어요. 그니까
오히려 우주 개발하는데 쓰는 비용보다
AI 개발하는데 쓰는 비용이 훨씬
커요. 거의 투자금 기준으로는 50%
이상이 큽니다. 한마디로 우주
기업이지만 돈은 AI가 다 썼다.
놀랍게도 우주 개발하데 들어가는
비용보다 AI 투자에 들어가는 비용이
훨씬 더 큽니다. 자본 지출을
보세요.이 녹색이 AI예요. 자,
여러분, 그래서 삼성전자 SK 주가가
그렇게 하는 높은인지 모르고 정말
우주로 가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저런 우주 개발하는 데보다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게 놀랍게도
지구상에서 하는 AI 투자인 거예요.
스펙x와 XAI가 지금은 합쳤으니까
스펙X가 AI 개발에 들어가는 돈이
우주 개발에 들어가는 돈보다 더 큰게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빅테크들이 AI의 돈을
얼마나 쓰는지를 이제 알 수 있는
그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되고.
자, 그렇기 때문에 투자 개념으로
보면 스펙x는 AI 회사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고요. 매출 개념으로 보면
스펙x는 통신 회사에 가깝습니다.
왜냐면 대부분의 매출을 스타링크가
올리고 있어요.요 매출 기준으로 보면
주황색이거든요. 스타링크가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AI는 아직 매출이 얼마
안 돼요. 발사 서비스도 마찬가지요.
두 개를 합쳐도 스타링크의 매출에
따라오지 못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한마디로 이걸
그림으로 요약해 보면 스펙스X의 재무
현황은 딱 요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돈은 스타링크에서 다 벌고
우주 사업은 기술력은 최고인데 아직
존재감은 미미하다. 매출이나 돈을
버는 입장에서는 아직은 미미하고
미래를 보는 사업이죠. 그리고 투자는
AI 산업에서 거의 다 한다. 돈은
AI에서 다 까먹고 있다.가 현재
스페이스 X의 재무 현황을 나타내는
숫자라고 딱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스타링크에서 번 돈으로
AI 투자하는 그런 모습이잖아요.
그러면 스타링크가 캐시카우니까
스타링크 사업이 앞으로도 쭉 잘된다면
뭐이 사업 모델이 유지가 될 수
있겠죠. 아니면 AI가 언젠가 돈을
벌어와야 되잖아요. 자, 일단
스타링크 산업만 보면은 최근 몇 년간
AI에 들어가는 투자 금액을
상쇄할만큼 돈을 번 것도 사실입니다.
스펙스 스타링크 사업이 예상보다
굉장히 잘 되고 있어요.
2025년에만 44억 달러의 영업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스타링크로만
거의 6조가 넘게 7조 가까이
벌었어요. 그러니까 그동안은 우주
부문에서 어떤 손실이 나는 거, AI
부문에 손실이 나는 걸 어느 정도는
메웠어요. 그리고 지금도 스타링카
계속 성장을 높게 한다면은 메울 수가
있겠죠. 다만 스타링카 최근 문제는
어 이미 퍼질 대로 좀 많이 퍼졌다.
세계적으로 스타리크를 안 사용하는
나라가 이제 몇 개 없다 보니까
우리나라 많이 안 사용하네요. 굉장히
독특한 나라에서 그렇습니다. 그
나머지는 뭐 북미도 그렇고 남미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스타링크가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죠. 물론 아직 스타링캡에서
안타까운 건 굉장히 인구가 많다고
얘기되는 인도와 중국에서 아직 사용
허가를 얻지 못했어요. 중국은 아마
어려울 것 같고 인도에 만약에 진출할
수 있었으면은 야 매출액에서 굉장히
큰 이득을 거질 수 있었을 텐데 자
인도 진출이 실패한게 아직까지는
굉장히 크게 다가오고 있죠. 그래서
스펙스는 뭐라고 얘기하냐? 스스로를
이렇게 얘기합니다. 스펙스는 자신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도 손실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까운 미래라는 건 뭡니까?
AI가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전까지
아니면 우주 사업이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전까지 그때까지는 손실이 지속될
것이다라고 스스로 밝혔죠. 자, 다만
만약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스펙x
바람대로 모든게 흘러간다면은 스페이스
X는 오히려 AI 수익이 훨씬 커질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진짜예요?
스펙x가 신고소에 뭐라고 썼냐 이렇게
썼습니다. 앞으로 본인들이 들어가는
전체 시장 규모는 28초 5천억
달러가 될 텐데 그중에 93%가
AI 분야가 될 거다. 발사 서비스와
스타링크는 7% 수준으로 내려갈
거다. 자, 왜냐하면 발사 서비스와
스타링크는 번돈의 한 개가 있잖아요.
발사를 아무리 크게 하고 아무리 많이
한다 그래도 만 배 막 천배 이렇게
커질 순 없죠. 하지만 AI는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스페이스
[목을 가다듬음] X는 우주
기업이기도 하지만 본인들의 비전에
따르면 AI 기업이라고 봐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물론 본인들의
바람대로 될지 모르겠지만 그러다
보니까 AI에 굉장히 큰 돈을
투자하고 있는 그런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렇다 보니까 지금은
돈을 못 버는데 무려 2조 달러
3,조 가까운 시가 총액을 지금
원하는 거잖아요. 자, 만약에 그렇게
되면 스펙스는 MB자보다 훨씬 더
비싼 회사가 됩니다. 엔비디아보다
시값증이 커진다는 말이 아니라
멀티플이 훨씬 더 올라간다는 거예요.
엔비디아는 생각보다 멀티플이 높은
회사가 아닙니다. 왜냐? 돈을 잘
보니까 세계의 시가 총의 1위
기업이긴 하지만 M비디아의 멀티플은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자, 매출
기준으로 봐도 스펙x는 M비디아보다
최소 세배 적자여서 영업이 기준으로
지금 나오진 않지만 스펙x는 MB보다
멀티플은 훨씬 높은 그런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물론 그건 있죠.
어 우리가 모두 다 알다시피 원래
머스크형이하는 기업은 이런
멀티플에서는 그니까 우리가 쓰님
말하는 PER 이런 개념에서는 보면
안 돼요. 머스크형이 하는 기업은
PDR로 보는게 맞다하고 얘기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꿈과 비전, 또
머스크라는 사람의 그런 천재성 어떻게
보면 약간 그 팬의 느낌으로 가는
그런 느낌. 자, 왜냐면은 테슬라를
보세요. 후행 피해 기준으로 테슬라는
지금 300배가 넘습니다. 물론이
배수를 그대로 보면 안 되는게
테슬라가 최근에 영업 이익이 많이
변동이 크기 때문에 몇백 배로 나오는
건데 영업 이익이 예상대로 간다
그래도 배율은 굉장히 높겠죠. 기본이
세 자리입니다. 머스크 기업은 원래
보통 PER 같은 개념으로론 기본이
세 자리예요. 두 자리 아래로 잘 안
들어가. 두 자리 아래로 갈 거
같으면 주가가 더 많이 올라요. 자,
그런 기업이 머스크 기업이라고 할 수
있고이 아래 있는게 세계 시가 총에
거의 10인에 들어가 있는 기업을 다
갖고 왔다고 볼 수 있는데 M비디아도
한 37배, 애플도 한 34배 후행
PR 기준으로 아마존도 한 30배 다
이런 식으로 30배 언절에서 모여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300배가
넘죠. 원래 머스크 기업은 거의 다
100 이상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머스크 프리미엄이라고도 많이 하는데
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웅대한 비전,
웅대한 꿈 이게 가치에 들어가다
보니까 우리가 흔히 일반적으로 하는
그런 가치 평가로 하면은 안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하죠. 그니까 테슬라나
스페이스 X 같은 기업은 기존에 고리
타분한 전통적인 관점에서 보면
비합리적인 밸류에이션이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고 말 그대로이 머스크의
비전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니다. [목을 가다듬음] 인류의
운명을 바꿀 기업이다. 자 이렇게
보면 또 예외로 보는 이제 그런
시각도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스펙스가
상장되면 과연 일런 머스크는 돈을
얼마를 버냐 이것도 궁금하죠. 자,
일런 머스크의 스펙x 치부는 42%
정도를 알려져 있습니다. 이거보다
조금 더 높을 수도 있는데 만약에
스펙스의 기억 가치가 한 1조 7천억
달러 정도로 평가를 받는다. 그럼
머스크의 지분 가치는 무려 7,억
달러가 될 수 있습니다. 7,억 달러
얼마냐? 대강 계산하면 정말 대강
계산하면 천조입니다.
이거 하나로 천조원의 산이가 될 수
있어요. 근데 머스크는 테슬라도
있잖아요. 그리고 기존에 있던 다른
것들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압도적인 저 천조만으로도 세계 최고
압도적인 부자입니다. 세계 이후에 두
배 이상 거의 세배 가까운 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스페이스 X의
상장만으로도 그 정도 돈을 벌 수가
있는 거죠. 자, 게다가 이게 끝이
아닙니다. 스페이스엑에서 머스크의
의견권은 지금 말씀드린 뭐 42%,
45% 그 정도가 아닙니다. 머스크는
지금 현재 스페이스 X의 의결권 중에
무려 85%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전체 의결권에 85%를 머스크를 하는
한 인물이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아니 머스크가 스펙스 지분이 그렇게
맞나요? 아까 전에 뭐 42% 45%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전체 지분율로
보면 그렇습니다. 아니, 지분율을
보면 그렇다면 어떻게 의견권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나옵니까? 자,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스페이스 X는 일반
주식의 열배 권리를 갖는 차등
의결권이라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자, 스페이스 X주는 이번에 공부하는
주식이죠. 한 주당히 한표로 가져갈
수 있죠. 일반 투자들에게 판매되는
주식. 자, 그런데 B종 주식이
있어요. A주 말고 B주가 있습니다.
B주는 A주의 배의 의결권을 갖는
차등 의결권 주식입니다. 자,
머스크는 A주에는 20%를 갖고
있지만 B주에서는 무려 94%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열배의
의결권을 갖는 주식의 94%가
머스크 갖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의외권에 86%를 머스크 가지고
있는데 요거를 차트로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왼쪽에 있는게 스펙x
AG예요. 우리가 살 수 있는 A주
이거에서는 12%밖에 안 들고
있어요. 하지만 클래스 B 열배짜리는
94%를 들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머스카 들고 있는 대부분의 주식은
열배짜리 주식이에요. 열배짜리 주식.
자, 그래서 스페이스 X에서 머스크
일권은 사실상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게 끝이
아닙니다. 머스크는 말로는 표현이 안
되는 엄청난 규모의 주식 보너스 소위
말의 스톡 옵션도 보유하고 있어요.
어떤 옵션을 가지고 있냐? 자,
머스크는 아래의 조건을 달성할 시
무려 10억 주의 주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은 뭐냐? 조건은
1번. 최소 100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화성의 연구적인 인간
식민지를 건설할 것. 그리고 동시에
시가 총액 7조 5천억 달러. 만약에
이번에 2조 달러로 상장한다고 치면
네배입니다. 네배. 상장가에 대비
시가 총액을 네배 가까이 올릴 것.이
이 두 가지 조건을 다 만족하면은
무려 10억 주의 주식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두 번째 조건인
시가 총액 7조 5천억 달러는 뭐
그래 뭐 어떻게 한다고 쳐도 100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화성의 연구적인
인간 식민지라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야 이거 1번은 1번 달성은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죠. 하지만
달성만 하면은 보상은 어마 무시하다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옵션을 하나
더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옵션은
3억주의 주식을 받을 수 있는
옵션인데요.이 옵션은 뭐냐? 한마디로
우주의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면은
받는 옵션입니다. 만약에 우주에
100W급의 우주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고 스페이스 시가 총액을 6조
6천억 달러 상장한 거에 세배
이상으로 만들면 3억주의 주식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0TW라
그러면 원전 거의 100개 가까운
에너지를 사용하는 그런 데이터 센터를
이제 우주에 올리는 걸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건 좀 현실성이 있다.
화성의 연구적인 인간 식민지보다는
약간 현실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어 그니까 1번 2번 두 개의
주식 보상도 역시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둘 다 달성이 그렇게 쉬운
조건들은 아니죠. 자 하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 머스크가 그걸 다
달성한다. 그럼 머스크가 받을 수
있는 주식 보상 규모는 얼마냐?
그거만 1조 달러입니다. 그 주식
보상 보너스 금액만 1조 달러요.
얼마니까? 1,500조. 자, 그런데
시카초에 그 정도 올랐으면은 원래
기존에 머스크가 갖고 있던 주식도
엄청나게 가격이 올랐겠죠. 그것까지
치면은 정말 수조 달러의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만약에 7조 달러를
달성했다 시가 총액이 그럼 거의
세배가 오른 거잖아요. 근데
일론머스크가 지금 지분율을 거의
40%를 갖고 있습니다. 이거만
하더라도 거의 3조 달러죠. 그리고
스톡 옵션까지 더하면 거의 4조
달러입니다. 게다가 테슬라 주식도
있죠. 테슬라 스터 옵션도 있어요.
정말 말 그대로 인류 역사상 최초로
1경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1경부자면 우리나라 1년 GDP가
2,500조에서 3,조사입니다.
우리나라 전 국민이 열심히 노력해서
4년을 벌어야 1경이 돼요. GDP로
순이익 뭐 그런 개념도 아니고 거의
매출 개념이죠. GDP 개념으로
4전을 버려. 우리나라는 경제 규모가
엄청나게 큰 나라입니다. 그까 말도
안 되는 거죠. 거의 국가 단위의
불을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정말역
서상 최대 부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되는 그런 뭐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달성을 한다면 그렇게 되겠죠. 그
저걸 달성 안 해도 이미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천조대 부자기 때문에 뭐
엄청난 부자라고 할 수 있죠. 자,
그래서 결론적으로 스페이스엑스는
사실상 머스크의 개인에서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열배짜리 차등 의격권 주식
덕분에 머스크의 의결권이 85%
이상이잖아요. 거의이 정도면은 거의
휴카 친구들 급이다. 휴가
100%에서 얼마 차이가 없잖아.
아직 주식 공개를 안 한 스타트업에
준할 정도로 스타트업들도 창업자가
85% 이상 갖고 하는 경우 많이
없기 때문에 어 말 그대로 1인
기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머스크 낌이 센 기업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재미를 하나 보여
드리면이 스펙x의 초기 투자들도
있겠죠. 엄청난 부자가 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 명만 제가 소개시켜
드리면 머스크의 절친가 알려져 있고
스페이스엑스의 초기 투자자 심지어
테슬라의 초기 투자자이기도 했습니다.
안토니오 그라시아스라는 분이 있는데
이분은 스펙스 지분 7.3%를 보유
중으로 알려져 있어요. 시가 총액
3,000조를 바라보는 기업의 초기
투자자입니다. 7.3%의
지분을 갖고 있다면 이거만 하더라도
얼마니까? 200조 부자예요. 달러로
치면 1,500억 달러.요 하나로이
안토니오 그라샤스라는 분은 테슬라
주식 이런 걸 빼더라도 세계 랭킹
12에 올라갑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중에 한 명인 스티브 발머를
제칠 수 있어요. 요거 하나로 초기
투자라는 이유만으로 7.3%만으로
단숨에 세계 12 부자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분이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여러분 오늘의 교훈은 친구를
잘 둬야 된다. 자, 친구를 잘 두면
이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
그리고 물론 저런 주요 투자자분들은
어, IP한 다음에 매도 금지 기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거
있죠. 머스크와 주요 투자자들은 이번
상장 후에 366일 1년 동안은
보유주식을 매도할 수 없어요. 저
이사의 멤버 이런 분들은 1년 동안
보유 주식을 매도할 수 없습니다.
IPO 이전 투자자들은 181일
6개월 정도에 락업이 발생해요. 물론
특별한 경우에 락업이 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락업이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요 기간이 끝난 다음에 매도가
나올 수 있어요. 자, 그래서 이런
웅장한 IP를 앞뒀기 때문에
스페이스엑 입장에서는이 분위기를 확
끌어올 이벤트가 필요하겠죠. 자,
그래서 얼마 전에 어떤 이벤트를
했습니까? 바로 스타십 V3의 시험
비행어요.요
모습을 아마 영상으로 보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높이 124m.
윤력사상 가장 크고 강력한 로켓.
아파트 40층짜리가 발살한 다음에
놀랍게도 되돌아왔죠. 되돌아올 때도
놀라운 모습을 보였는데 연로를
아끼겠다고 공중에서 이렇게
떨어집니다. 무슨 말입니까? 공주에서
떨어질 때 속도를 감속하기 위해서
엔진을 켜면 연로가 많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공기 저항으로 속도를
감속시키는 옆으로 누워서 보통
우주선이 이렇게 떨어지죠. 일자로
일자로 떨어지는데 야 그러면은 역추진
같은 거에 속도를 줄여야 되니까
비용이 많이 들고 연료가 많이 들죠.
그래서 이거를 눕혀 떨어집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날개 같은 걸로이
영상 보시면 계속 이걸 조절을 해요.
눕혀 떨어질 수 있도록. 그러면서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속도를 내려오고
마지막에 어떻게 합니까? 마지막에
이거를 획 돌아서 이렇게 착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야, 기가
막혔다. 아파트 40층짜리 얼핏도
어마무시한 규모가 옆으로 떨어지다가
마지막 순간에 휙 돌아갔고 정지하는
모습. 물론 바다에 떨어졌기 때문에
마지막 순간에 일부러 자폭을 시키죠.
자, 그런 멋진 쇼를 보여줬는데 한번
그 모습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와,
저 거대한게
내려와서
휙 돈 다음에
얼핏 바둑이 규모가 느껴지는 무슨
고래같이 생겼냐. 바다에 쫙 앉는
모습이 있죠. 예. 네. 저런 다음에
성공한 걸 보이니까 옆으로 쓰러지면서
빡 터지면서 스펙스엑스의 상장에
축포를 터트립니다. 저는 저 빵
터지는게 개인적으로 그렇게 봤어요.
저 무사히 랜딩하면서 폭파라는 모습이
상장 준비가 완료됐다. 브라보서
축퍼를 팍 터트리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상장을 앞두고 시험 비행을
통해서 이중에 이제 쇼잉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일런 머스크를
가장 사랑하는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일런 머스크도 툭하면 한국을
샤아웃하죠. 자기 X에다가 툭하면
한국에 대한 관심을 올리는게
머스크인데 이유가 다 있어요. 국내
해외 주식 보관 금액 1위가
압도적으로 테슬라입니다. 엔비디아보다
훨씬 많아요. M비디아보다 거의
50%를 많이 갖고 있습니다. 뭐
구글 이런 데보다 훨씬 많아요.
단도체는 거래량은 많아도 보관 금액은
테슬라에 안 돼요. 테슬라가 무려
우리나라가 40조를 들고 있습니다.
아마 미국 빼면은 테슬라를
우리나라만큼 많이 들고 있는 나라가
없지 않을까 개인적으론 그게 생각을
하고 그만큼 머스크의 비전을 멋있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단히
많은 거죠. 그렇다 보니까 저 머스크
사랑당하는 분들이 혹시 테슬라에서
스펙스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있지
않냐?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동안 머스크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저 머스크 꿈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 테슬라에 샀는데 자
이제는 스펙스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도 많이 하고요. 그리고 이번
5월 달은 10개월 만에 개미들의
해외 주식이 순매도로 전환된
날입니다. 작년 말에만 해도 해외
주식을 많이 사서 원달러 환율이
오른다라고 얘기했던게 엊그제죠. 옛날
얘기예요. 지난 5월에 무려 5억
달러 순 매도로 돌았습니다. 그
전에는 막 68억 달러, 55억
달러, 48억 달러 이런 식으로 해외
엄청나게 많이 샀어요. 순매수가 엄청
컸죠. 자, 그래서 원달러 환율이 막
그렇게 올라간다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순 매도로 돌아섰어요. 어,
하지만 원 달러 환율이 여전히
1,500원입니다. 미스테리아죠.
자, 그렇긴 하지만 이제는 해외
주식이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이거
왜 돌아섰냐? 자, 이유는 뻔하죠.
요즘에 코스피가 너무나 엄청나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코스피 폼
미쳤다. 최근 1년 코스피 상승률
200% 나 상승률 38% 부진해.
아니 38%가 최근 1년 내년에
오르면 어떻게해? 코스닥 200%
올랐는데이 다섯 배 차이가 나자.
다섯 배. 200% 올랐는데 38%
눈에 안 들어와요. 나스닥이
부진하죠. 이게 부진하다 보니까 요즘
뭐 다들 코스피하지. 누가 나스닥해.
자, 그러다 보니까 순도로 돌아쓴
거죠. 미국식 팔고 한국 지식으로
오는 국장에 투자한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는 겁니다. 자, 게다가
요즘에 RIA 계좌라고 들어오면은
세금 혜택 주잖아요. 찬스가
지금이죠. 자, 그래서 다 국장으로
오고 있다고 보면 되고요. 자, 다만
순 매수가 매도로 돌았다는 거지.
미국 주식 보유 규모는 여전히 역대
최대에 가깝습니다. 2026년 5월
14일 우리는 기록을 세웠어요. 미국
주식 보유 규모가 2,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5월 초반만 세우고 5월
14일 날 다시 한번 기록을
세웠어요. 역사적인 기록입니다.
우리나라가 미국 주식을 2,억 달러를
넘게 보유한게 이게 최초예요.
그다음에 약간 빠졌죠. 한 100억
달러 정도가 빠지긴 됐지만 여전히
1,900억 달러에 가까운 미국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게 6년
전에는 200억 달러가 안 됐어요.
한 7년 전에는 200억 달러가 안
됐어. 열배 들는 겁니다. 열배.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기존에 비해서
미국 주식 보유 규모가 여전히 굉장히
많은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요즘 미국 여러분들이 어떤 느낌을
합니까? 딱 요런 느낌으로 하죠.
예님 이런 거. SMP 500 매달
사서 묻어놔요. 나스닥 저는 매달
사서 묻어놔요. 앞으로 장기 투자할
거예요. 심지어 스펙x 10년 가져고
갈 겁니다. 비디아 절대 안 팝니다.
이런 장기 투자가 늘어난게 또 회의
주식의 또 다른 트렌드입니다. 예전에
해외 주식 그러면 정말로 그 뭐 통화
배팅하는 사람들이나 굉장히 스마트한
개미들만 했는데 이제는 뭐 누구나 다
투자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다 보니까
장기 수차하는 분들도 굉장히 들었죠.
그래서 또 하나의 팁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중요한 팁일 수 있어요.
그건 뭐냐? 장기 투자하는 분들은
물론 배당도 받고 주식 시장에 올라서
이익을 받죠. 자, 근데 또 다른
수익 모델이 있습니다. 그거 모르시는
분은 이억 못 하는 분도 있어요.
그건 뭐냐? 주식도 놀랍게도 빌려주는
서비스를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마치 부동산과 똑같아요. 내가
부동산을 갖고 있으면 누군한테 월세를
줄 수 있죠. 전세를 주면서 내가 또
다른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자,
그게 바로 주식 대차 거래
시장이에요. 주식을 갖고 있는 주식
오너가 누군가한테 내 주식이 빌려주고
수수료, 대료를 받는다는 겁니다.
자, 실제로 이런 서비스가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시장이 변동성이
커지잖아요. 저 주식, 대차, 주식을
빌려는 수요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어요. 글로벌로 보면 4월 평균
장고가 4조 달러를 넘었다 그럽니다.
한마디로 빌려가는 주식의 규모가
6,000조를 넘은 거예요. 물론
글로벌 주식이 엄청나게 크니까
6,000조라는게 비중이 높다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만큼 주식을
빌리려고 하는 수요가 급증합니다.
그럼 주식을 왜 빌리려고 그러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공매도한
다음에 그걸 회수하려고 빌리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은 여러 가지 펀드에서
어떤 비중을 맞추려고 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장 유동성 공급자들이 또
빌리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금융
공학적으로 또 빌려야 되는 사람들도
많아요. 자, 그러다 보니까 주식을
빌리려고 하는 수요가 굉장히 늘었고
이제 6,000가 넘는 시장이 된다는
건데 한마디로 내가 주식을 장기
보유할 때 내 주식을 빌려주면
추가적인 수익 모델이 가능합니다.
자, 그러면 이런 주식 빌려주기는
어디서 가능하냐? 자,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린 서비스는 카카오
페이지권에서 주식 빌려주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문가만 가능하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보유한
주식을 빌려주고 대료를 봐줄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대열료는 얼마나
나오냐? 그거는 며칠간 빌려줬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대회율은 종목별로
상이에요. 인기가 많은 종목은
대회율이 높을 테고 인기가 없는
종목은 대회율이 낮아요. 굉장히 천차
만별입니다. 또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돼요. 변동성이 막 좋을 때는
빌려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면은 저
대우 수수료가 막 올라갑니다. 하지만
뭐 재미가 없을 때는 대회 수수료
내려갈 수도 있어요. 동일한
종목이라도 하루하루 대요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대료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당연하겠지만 누가 빌려간 기간 대여
기간 동안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일별 수수료를 계산해요. 내가 빌러
준 날 곱하기 1별 수수료를 나누기
360 하면은 내가 받을 수 있는
수수료가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내가 미국 주식을 많이 갖고
있으면은 더 많은 수수료가 나오겠죠.
당연히 적게 갖고 있는 것보단. 자,
그리고이 카카오 페이증권의 주식
빌려주기 서비스는 한 번의 신청으로
대어가 가능합니다. 갈보시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앱에 있고 너무
간단한데 주식 빌려주기 설정. 저는이
주식을 빌려 주겠습니다라고 설정을 해
놓으면 자동으로 빌려주고 돌려받을 수
있어요. 언제든지 해제할 수
있습니다. 빌려주는 거 일시 중지도
가능해요. 내가 누구한테 빌려 주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내
보유 종목에다가 클릭을 해서 나는
빌려줄 의향이 있습니다라고 표시를
하면 자동으로 빌러 줄 수 있어요.
더 별도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대해
주고 상환하는게 자동으로 돼요. 다만
나는 빌러 주겠다라는 의사 표시라고
나중에 생긴 대료만 받을 수 있는
그런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종목별 설정도
가능합니다. 원하는 주식만 빌려 줄
수 있습니다. 내 계좌에 모든 주식을
빌려 줄 필요 없어요. 한마일로
종목마다 지정이 가능하다는 거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 대어를 만약에
해 주면 내가 갖고 있는 주식 못
파는 거 아니에요? 그럼 내가 원할
때 못 팔겠네요. 자, 아닙니다.
대어 상태에서도 주식 매도가
가능합니다.이 나와 있죠. 대어 주인
종목이라도 일반 주식처럼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자, 내가
매도하면 어떻게 되냐? 당연히 빌려준
사람한테서 받아야겠죠. 그래서 최대
6영업일 이내에 처리가 됩니다. 자,
그러니까 대어만 했을 뿐이지 일반
주식처럼 언제든지 매도를 할 수
있죠. 물론 정말 예외적으로 주식을
청산해서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이 경우는 아래 써 있는
거 보시면 알겠지만 굉장히 예외적인
경우입니다.면 해당 주식이 OTC
한마디로이 장내 말고 장외 시장으로
가서 정규장 매매가 안 되는 경우
예를 들면 주식이 뭐 상장
폐지됐다든지 주식이 상장 폐지됐다든지
아니면 뭐 거래 정지가 돼서 이제
OT 시장으로 갔어. 뭐 이런 경우가
있겠죠. 아니면 장애 거래에서 거래가
되는 뭐 초소용주 종목 뭐 이런
예외적인 경우가 있는데 그걸
제외하면은 대어주인 종목도 똑같이
이제 매도할 수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내가 의사 표시를 했다.
그래서 바로 수수료가 발생하는 건
아닙니다. 나는이 주식을 빌려줄
의사가 있어요라고 열어둔다고 하더라도
누군가가 실제로 내 주식을 빌려갔을
때 수수료가 발생을 하죠. 자,
그래서 서비스를 오케이해서 약정만
해도 대료가 바로 들어오진 않습니다.
누군가 실제로 대화했을 때 주식이
발생하는데 어디서 확인할 수 있냐?
카카오페이증권의 앱에 가면은 대어
현황과 수수료도 고대로 나옵니다.
여기 나오죠. 11월 대료가
입금됐습니다. 세주가 돌려받았네요.
조금 있다가 다시 11주를
빌려갔습니다. 10월에 대어가
입금됐네요. 자, 그리고 또 다시 한
주가 대차로 나갔습니다. 자, 이렇게
표시가 돼요. 대차로 나간 것과 받은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요.
추가적인 수수료도 앱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빌려줬을 때 걱정. 자, 혹시 배당을
내가 못 받는 거 아닙니까? 내
주식을 갖고 있는데 그걸 누군가한테
빌려줬어요. 그 주식을 빌려받은 B가
배당 받는 거 아닙니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죠. 자, 배당도 내가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을 빌려간 사람이
받으면 그 누가 빌려 주겠어요? 그건
당연히 빌려가는 사람도 그런 생각 안
합니다. 빌려왔는데 그 주식에 배당을
받는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빌려가는 비용이 엄청나게 휩싸겠죠.
아,이 배당률은 퍼센트로 나오는데.
자, 그렇기 때문에 현금 배당이나
단주 대금 같은 거는 당연히 지급일래
대여자에게 원소유자에게 지급이
됩니다. 자, 주식 배당 무상증자
이런 것도 신주 상장일에 대여자
원소유자에게 지급되고요. 유상증자,
감자, 병합, 합병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원소유자에게 귀속이 된다고
이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다만 빌려주면은 행사하지 못하는
권리도 있어요. 그건 뭐냐? 예를
들면 의결권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이 어 그 미국 주식의
의결권을 행사할 일이 얼마가 되냐
싶지만 어쨌건 대어 중인 상태에서는
의결권 행사가 안 돼요. 그리고 공개
매수 매수 청구 같은게 있을 수
있죠. 자 대어 중인 상태에서 거기다
넣을 수 없습니다. 오 야 그럼
어떻게해요? 자 그러면은 내가이
권리를 신청하기 때문에 대어 중직
중인 거 환수해 주세요라고 요청해도
되고요. 아니면 대어 제한 기간을
설정해 두면 돼요.이 기간에는 내가
대어를 해 주지 말아 주세요라고
설정을 하면 그 기간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상당히 예외적이죠.
의결권을 행사할 일이 얼마나 많냐
싶은데 사실 요런 거를 할 생각이
있는 분들은 대어 제한 기간을 설정해
두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모르면 이용하지 못합니다.
카카오 페이증권의 주식 빌려주기
서비스. 장기 투자는 주식이
빌려주면은 배당도 받을 수 있고요.
주식 오르는 것도 향유할 수 있고
추가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자, 그게 주식 빌려주기 서비스라고
할 수 있고요. 사실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연기금이 이런 거 많이
합니다. 연기금은 엄청나게
장투하잖아요. 막 10년, 20년
하잖아요. 그럼 주식을 열심히
빌려줘요. 채권도 열심히 빌려줍니다.
그래서 추가적인 수익을내는게요 주식
대차 거래 주식 빌려주기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카카오
페이지 증권에 가시면 누구나 빌려줄
수 있다는 거를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게다가 자, 요건
광고니까 현재 카카오 페이 증권에서는
주식 입고 이벤트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식 입고가 뭡니까? 다른
증권세에서 주식을 가지고 와서 입고를
하시면 당연히 주식 빌려주지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도 있고 최대
1천만 원의 기회를 주는 랜덤 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 자세한 사항은요 아래 써 있는
것들을 확인을 하고요. 그 혜택은
뭐냐? 입고한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돌려서 자, 최소 10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의 랜던 현금을 지급하는
그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 최대 1천만 원은 한 분이라
그래요. 최대 1천만 원. 최대
1천만 원은 한 분이라 그럽니다.
자, 한 명에 당첨된 분들은 좋겠죠?
자, 그리고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자, 입고 후에
국내 거래 주식 합산 300만 원
이상의 거래를 했다. 사타파를 통해서
300만 원 이상 거래를 한 분들은
자, 아래에 해당하는 그 카테고리마다
추가적인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들 2천만 원 이상 거래라면은
이제 2만 원을 페이백해 드리는 그런
이벤트도 같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 한마디로 5월 8일에서 6월
32일 최대 1천만 원의 기회가 있는
주식 입고 서비스도 하고 있고요.
자, 제가 길게 소개드렸지만 자,
모르면 못 하는 겁니다. 카카오
페이지의 주식 려주기 서비스를 통해서
또 다른 수익 모델을 찾아보는 것도
이제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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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YouTube 슈카월드 (경제/시사)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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