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가 쏘아올린 작은 공
요약
본 영상은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매출액 195조, 영업이익 107조)을 분석하며, 이는 국내 기업 역사상 분기 영업이익 최초 기록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780% 증가한 수치를 제시하며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실적 성과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 원으로, 국내 사기업 역사상 분기 최초 기록입니다.
-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80% 증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강력한 성장세입니다.
- 영상에서는 삼성전자의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전망치(SK증권 567조 등)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Video: 삼전닉스가 쏘아올린 작은 공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6m 2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오늘의 메인 주제는 자, 역시 이거죠. 지난 10월 8일 공개된 삼성전자 3분기 실적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실적만 보면은 반도체 주가 지금 한 두 배, 세배 가야 되거든요. 그럼 최근에 주가가 어떻게 되고 있냐? 슈카의 추 포트폴리오 대박이 났냐?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난주에 3번 3분기 잠전 실적이 나왔습니다. 숫자가 얼마가 나왔습니까? 매출액 195조. 영업 이익 107조 4,억 [박수] [웃음] 107조가 나왔어요. 107조. 물론 어떤 분들은 뭐 기대에 뭐 하회 그러네. 110조를 기대했는데 107조 갖다 기대 하회 그러는데 107조면 미친 숫자입니다. 미친 숫자. 아 이게 물론 이제 환율의 영향이 있어갖고 내려가긴 했지만 와 우리나라 한 기업 중에 1년 동안 100조본 기억이 없어요. 1년 동안. 근데 이건 한 분기에 본 거잖아. 한 분 100점면 1년에 400 버는 겁니다. 거의 감이 안 올 정도의 숫자인데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말이 안 되는 숫자인게 삼성전자가 저 10조는 전기 대비에서도 영업 이익 28% 증가한 거고요.
전년 대비해선 영업 이익이 780% 증가한 겁니다. 1년 전에 비해서 영업 이익이 780% 증가한 거예요.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1위 기업이 축하 친구들의 영업 이익이 780% 증가하면은 뭐 뭘 해야 되지? 번지 점프. 어, 번치프 원래 하는 거잖아. 어, 한강 아, 한강을 수영하면 안 되고. 아, 잠깐 뭐 있지? 어, 광화문에서 헤드스핀 하자 그냥. 예, 그럴 일이 없으니까. 그죠? 광화문에서 맨머리 헤드 스핀을 하겠어. 맨머리 헤드스핀. 영업익 780포인트면 뭐 말이 필요 없잖아. 자, 그리고 우리 107조죠.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애들은 그 앞으로 그 빅자를 빼십시오. 그냥 테크 기업 알파베토 테크. 어디에 빅테크래. 돈도 못 버는 것들이. 야, 우리 107조예요. 얘네 50조밖에 못 벌어. 메탄 30조야. 1이야. 야, 누가 비기야? 애플까지 인정해 줄게. 우리 107 68인데 그래 뭐 2 대면 인정해 준다. 절반은 안 되지. 절반은 인천공항 들어올 때 고개 빳빳이 세우지 말고 아래를 보면서 들어오십시오. 아, 이게 어떻게 빅테크야?
중테크지. 엔비디아도 안 돼요. 세계 랭킹 1이 엔비디아보다 우리가 많이 봅니다. 100조면은 메타와 아마존의 세 배예요. 알파벳, 마이크소프 두 배입니다. 버는 돈만 따지면이 정도가 찍혔고요. 그리고 저 분기 100조원 지금 우리 107조지만 분기 100조원은 세계 민간 기업 역사상 최초의 기록입니다. 사우디 아람코 이런 건 빼고 거기는 사실상 민간 기업 사기업이 아니잖아. 공공 기업이거나 국가 단위 기업이니까 빼고 사기업 역사 최초의 기록이에요. 한국 기업이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 넘어가 최초가 당연한 거고 우린 1년에 넘은 기업도 없고 글로벌 피테크를 포함해도 분기 100조원은 역사상 최초입니다. 분기 100조원을 벌어본 기업이 없어요. 물론 우리한테 100조원이지만 달러로 치면 이제 빅넘버가 아니니까 빅짓이 아니니까 큰 그게 아니겠지만 하여튼 우리한테 100조원은 역사상 최초라고 보셔도 과언이 아니고요. 삼성근자 실적 취를 보면 작년 3분기에 12조 벌었습니다. 이것도 많이 번 거예요. 12조 곱하기 4은 48조입니다.
1년에 48조 번다고 엄청 잘 번다 그랬어요. 삼성원자가 돈 잘 벌면 50조고 못 벌면 20조였어. 대박 남은 60조 벌었어요. 1년에 48조은 잘 번 거야. 못 벌 때는 15조 뭐 이러니까. 하지만 지금 얼마입니까? 107조입니다. 12조에서 107조로 뭐 여덟 배가 늘었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 그리고이 집에서 내년도 삼성전자 영업 이익 전망을 해야겠죠. 내년도는 얼마가 나왔냐? 음, 업데이트된 걸 갖고 왔습니다. SK 증권 567조. 내년도 하나 증권 519조. 대신 증권 590조. 메리치 증권 632조. [박수] 내년에 632조를 본다고. 근데 우리 시가초액이 아직 그 모양이야? 야, 이게 말이 돼? P 4 4도 안 나오겠다. 이제 3으로 떨어져. 3으로 우리 시가 초익 잘해야 2,000 왔다 갔다 하는데 632조 보면 한 분 150조를 더 본다는 거잖아요. 야 PR 3 나오겠다. 3 좀만 더 보면 PR 3짜리 기업이 있다. 우리나라 1위 기업 야씨 632조면 150조 물론 그렇게 벌지 모르겠지만 전망입니다. 전망. 애널리스트분들의 보고서도 제목들 제가 쭉 봤는데 와 뭐 현저한 저평가다.
독아 청이다. 사상 최초 DM 분기 매출 100조원이다. 아 너무 너무 아름다워. 너무 아름다운 보고서 제목들이 줄줄이 있죠. 자 그래서 주가가 하늘을 뚫었냐? 107조 최소이 정도 줬으면은 최소 12% 정도 올라야죠. 메타가이 실적을 냈으면은 100% 올랐습니다. 100%. M디아가이 실적을 냈으면 한 15% 올랐어요. 어, 우리 주가는 빠졌죠. 어, 빠진게 문제가 아니라 지난 금요일 날 미국 나스닥이 좀 빠졌기 때문에 더 빠질 위기입니다. 지금 지금 더 빠질 위기야. 26만 원 계속 기었거든요. 26만 원이 깨질 위기입니다. 자, 지금 커다란 위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니, 107조를 벌어도 주가가 빠지는 기업이 세상에 뭐 얼마를 벌어야 돼? 200조를 벌어야 되나이 아. 음.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PER 이거이 PER 기준으로 지금 4 초반 나오거든요. 4.3 4.5 이럴 거예요. 명은자가 4야. 물론 저기 PBR로 많이 보긴 하지만 버는 돈에 비해서네 배야. 네배. 네배 좀 넘어요. 이제 좀 있으면 세 배로 갈 수 있습니다.
진짜로 추가액 빠지고 예상 영업익 전방은 늘어나니까 PR 3점 땡 찍을 수 있습니다. 야 거의 뭐 3점 땡이면 공기업이지. PR 3짜리면 공기업이에요. 공기업. 저건 4기업이 아니야. 어 주가가 이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요. 자 왜 그러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 그냥 개인적인 이유론 그래서 돈이 좀 없죠. 우리 사회에 지금 돈이 없는데 제가 매물대를 한번 봤어요. 매물대가 뭡니까? 거래가 많이 여러분들 많이 산대. 많이 산대를 보니까 여기 지금 26 28대거든요. 형님들 여기서 엄청 세 [콧방귀] 어 여기가 지금 막가간 28만 원 만리 장성이 아 얼마나 많은 분이 여기 지금 들어가신 거예요? 여기서 여기서이 걸리는 것도 보면서 좀 이해가 되긴 해.이가 본전이잖아. 본전. 본전 라인 위로만 가면은이 매물대가 지금 있는 상황이니까. 야,이 28만 원 매물대 와 쉽진 않겠다 생각이 들긴 해요. 그리고 시장에 돈이 없죠. 돈이 없어요. 외국인들이 자꾸 팔고 나가니까 150조 이상 그 200조 가까이가 나갔어요.
우리가 현금이 200조가 나갔는데 번돈이 들어와서 이제 쫙 풀리기 시작하면 우리도 아마 올라가지 않을까? 서서히 용돈 받고 월급 받고 축적이 되면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데 현재는 이제 이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참고로 SKR과 본주의 차이가 지금 57만 원입니다. 34%가 나고 있어요. 이게 10% 대로 떨어진다는 말이 있었던 거 같은데 되도 않는 말이고요. 지금 오히려 벌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을 이제 보이고 있죠. 그런데 그렇다면 유튜버니까 여러분들의 궁금한 걸 해결해 드려야겠죠. 여러분 궁금한 건 뭡니까? 삼성자가 많이 벌고 이것도 있지만 그래서 올해 삼성전자 성과급은 과연 얼마가 되냐? 이게 얼마 전에 이게 얼마 전에 그 삼성전자 내부에서 나오고 노조가 발표한 숫자가 있습니다. 그걸 보여 드리겠습니다. 삼성근자 올해 영업 이익이 한 370원 정도 찍힌다고 가정을 하고 왜냐면 4분기 값이 안 나왔잖아요. 확정값도 안 나왔고 3분기 연봉 8천만 원대 초반 직원 1인당 기준으로 하면 세전으로 기준으로 하면 메모리 사업은 연봉에 따라 다른데 약 7억 5천만 원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연봉 8천만 원 기준으로 1억 1억 2천인 분은 더 나오겠죠 아마 공통 조직은 성가급이 올해 5억 3천만 원 거 찍힙니다. 시스템 LS 파운드리 사업은 2억 4천만 원 정도가 찍힐 것 같대요. 이대로 가면 어 와씨 7억 5천만 원 오른쪽에 있는 거 이제 뭐 블라인드 이런데 올라오는 거죠. 인당 7억 5천 올해만 당연히 삼성전자 성과급 이야기로 뭐 SK이스도 마찬가지지만 커뮤니티가 불타할 수밖에 없고요. 제가 그중에서도 정말 신금을 울리는 댓글 하나를 갖고 왔습니다. 블라인드에서 나왔던 건 같은데 이게 있어요. 생각해 보니까 이게 1년이잖아. 그럼 앞으로 매년 7.5억씩 받는 거냐? 그러네. 이게 올해 2026년 370조 기준입니다. 지금 2026년 이제 3개월밖에 안 남았잖아. 내년에는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그리고 이렇게 벌면 몇 년 받는 거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어. 4년에 30억씩 받을 수 있어. 이대로 가면 곱하기 4하면. 근데 내년에 아까 얼마라고요? 올해가 영업 이익 370조원 예상입니다.
내년에 정말 우리의 전망대로 600조가 간다면 이건 물론 아주 희망로긴 하죠. 사실 희망로 말고 중간인 503 40조 원절리만 가도 지금보다 훨씬 늘잖아요. 거의 50%가 드는 거죠. 500조 때만 가도 600조대로 가면 80%가 증가합니다. 1.800 그러면은 심하 회로를 돌리면 인당 12억도 나올 수 있어요. 정말 600조가 찍힌다면 600조는 넘어한다. 600조는 와 한 분기 150조 버는 거잖아요. 한 분기 150조면 메타가 1년 버는게 그 정도 못 봅니다. 메타가 1년 벌어도 150조 못 벌. 근데 우리 한 분보다 메타네 배야.네 배. 아마존 세레벨 벌걸요. 그 정도면 한 분기에 그까 말도 안 되는 값이긴 한데 그걸 진짜 해내면 인당 12억이야. [웃음] 와씨 이거 2년 24억이네. 엄청하다고 할 수 있고요. 손가급에 한돈은 없냐? 뭔가 바뀌지 않았겠죠? 옛날 그 합의된 걸 가서 보면 영업 이익이익의 10.5%를 5%를 재원으로 하며 별도 상한을 두지 않는다. 상한 없는 거 같습니다. 이걸 보고 많은 기업들이 나도 N%라 달라고 분쟁기 확 일어나니까 얼마 전에 노동부가 다급하게 n% 성과금 요구는 합법적 노동 쟁상이 아니다라는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저기 딱 끝났는데 이제 와서 어 하여튼 성가금 요구는 의무적 교섭 대상이 아니고 쟁의 대상이 아니다. 관련 파업은 불법이다. 앞으로는 이제 그런 거 요구해 갖고 파워하시면 불법입니다. 앞으로는 많은 기업분들 참고하시고요. 축하드 올라왔던 이창용 전하는 총대님과 그 인터뷰가 올라왔었죠. 거기 보면이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우리나라 성과급 정말 이상하죠. 성과급이란게 자기가 기어를 한 바에 따라 성가를 주는 건데 우리는 1/로 주잖아요. 그게 무슨 성과급이에요? 자기 퍼포먼스에 따라 주는 제도가 안 생기면 어떤 인센티브가 있습니까?라고 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니까 돈을 많이 주고 적게 주고가 아니라 개인의 성과에 따라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그냥 1/로 줘 버리니까 야 이거 성과급을 참 동화시화적 사고 방식인 거 같긴 해. 다 같이 나눠서 성과급을 잘한 사람은 뭐 예를 들면 뭐 1천억을 주고 못 한 사람은 1억을 주고 이렇게 되지 못하니까 그거에 따라 못 준다. 그러면 그게 어떤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그 회사에 열심히 일하는 거에 대해서 요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뭐 많이 주는 건 좋은데 많이 건 좋은데 개인 퍼포먼스에 따라서 좀 뭔가 많이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있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러거나 말거나 일단 반도체 기업들의 내년도 성가금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확정된 거 같아요. 왜냐하면 삼성자 DS 부무는 반도체 특별 교향 성가급 세부 내용을 산내 공지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저도 이건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따르면 그래요. 성가금은 내년 3월 전기 이후 또는 3월 말 4월 초에 지급 대정이다. 과세 년도는 2017년에 과세되고요. 아 이거 누가 물어보던데 당연히 세금 됩니다. 저 정도 규모면 50% 봐야 돼요. 누진 세긴 하지만 뭐 앞에 몇억까지는 좀 작고 계속 누진 세긴 하지만 위에 기준으로론 5억 이상인가 하여튼 그렇죠. 거기부터 누진세라고 봐야 돼요. 그 아마 세금 자체는 다 하면 한 3 40% 되지 않을까? 하여튼 누지씁니다. 그래서 맨 위쪽은 50%를 내야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 전액 자사주를 지급합니다. 새우 전액을. 그래서 삼성자가 열심히 주 샀죠. 최근까지 이제 다 샀다고 안 사잖아요. 전액 다사주를 지급하고 지금 물량의 1은 즉심 매각입니다. 그 내년 저게 지급할 때는 이제 좀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동안 샀던 거. 나머지는 절반직 1년과 2년간에 걸쳐서 이제 매각 제한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소소한 복지라고 또 우리 자료 만든 친구가 조사해 왔는데 근무환경 개선 전업이 지되는데 DS 부분은 허먼 밀러의 사무형 의자 뭐 뉴 어쩌고 플러스를 순자적으로 도입한다. 어 좋은 의자를 주신다고 합니다. 200만에 300만 원 판매되는 고가 사무형 의자. 어어 내일자가 뭐더라? 내일자가 뭐 저기서 굴러다니는 거 하고 있는데. 아, 좋은게 있나 봅니다. 무튼 뭐 에어런 모시기 좋은 거 어, 이런 소소한 아, 장난이네. 음. 그래서 축하드리고 정말 다 좋은데 저도 좋고 돈 많이 벌으니까 다들 좋은데 하 좀 같이 오려면 좀 버스나 좀 어떻게 아니 뭐 20억을 받으신 30억을 받으신 건 다 좋은데 아니 그래 많이 받으신 건 좋은데 우리도 좀 같이 좀 어 그 허먼 의자 나도 좀 이렇게 해 보려면 그죠.
버스 출발을 좀 같이 해 주시면 너무 좋지 않을까? 야, 26만 깨지게 생겼어, 지금 월요일 날. 어, 물론 깨지지 않고 조금 내려갔다가 이제 단단한 바닥으로 어, 락바텀, 락바텀을 탁 밟고 올라가서 27이나 8이 끝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버스 출발을 해줬으면 하는 예, 그런 생각이 있고요. 자, 그러면 이건 우리나라고 TSMC 어떻게 됐냐? 태만도 많이 벌었잖아. 우리만 많이 벌었나? TSMC 직원 성가 그럼면 어떻게 되냐? TFCMC는 작년에 여긴 직원수가 7만8,명이야. 씨, 많구나. 1인당 한 1억 천만 원 정도를 받았대요. 올해는 아직 미정입니다. TSMC는 역시 올해 역대급 실적을 벌어졌죠. 작년보다 50%가 늘었다는 말이 있어요. 근데 CEO가 연초에 조금 만실수를 하셨어.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보너스가 너무 높아 대중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질 수 있기 때문에 20%에 30% 삭감하자. 이런 말씀을 하셨대. 잠깐. 그랬다가 5월에 TSFC가 난리가 났습니다. 저 말을 듣자마자 15%를 삭감하자는 말을 듣자마자 말이 되냐 지금?
어 지금 옆나라는 지금 말이야 7.5개 어 잘하면 12억을 뭐 내년에 기대한다는데이 이거 말이 되냐? 이걸 직원들한테 지금 더 주지 못할 망정.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지만 더 열받게 하는 건 마침 동방이 어떤 나라에서는 그때 당시 5월에 가열찬 시위로 어 빨리 내놓라는 그 얘기 중이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 중인데 자기 CEO는 좀 줄이는게 맞지 않을까요? 요런 얘기했다고 난리났다는 거죠. 그래서 TSMC가 그 대C 임직원들이 너희들 자꾸 그러면 어 저 옆나라처럼 우리도 그거 한다. 그거 우리도 어 이거 우리도 이거 할 수 있어라고 굉장히 강하게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물론 TSMC는 잘 안 됐어요. 아 이게 안 되지. 왜냐면 없거든. 여기는 이게 없었어. 그 여긴 노동 조합이 없었습니다. 어 진작진짝 만들었어야지. 누동 조합이 없어 갖고 파업이 이게 좀 쉽지 않았다. 그리고 회장이 십정 나서서 파업 얘기가 나오니까 인상해 줬어요. 올해 평균 성가급을 30% 인상해 줬습니다. [콧방귀] 그럼 뭐 작년에 1억 천 받았다니까 대충 한 뭐 1억 5천 평균 그 정도 나오지 않을까?
아직 아직 안 나왔어요. 그러니까 실적도 아직 확정은 안 됐으니까. 그렇게 이제 마무리가 됐죠. 그런데 이거는 TMC 대만 기업이고 대만에는 또 다른 거대 반도체 기업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어딜까요? 그 오늘의 사실 주제인데요. 마이크론이 들어가 있습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이라고 알고 있지만 미국 마이크론은 대만의 엄청나게 큰 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만이 최대 생산 지역 중에 하나예요. 이게 몇 % 들어요? 얘네가 디램 생산을 얘네들은 대만에서 굉장히 많이해. 그러니까 미국 기업이니까 당연히 노조가 있습니다. 당연히 있어요. 당연히 여기도 직원들이 성과금 얘기를 하죠. 분쟁에 직면합니다. 최근에 마이크론의 실적은 뭐 여기는 디램기업이잖아. 당연히 역대급입니다. 마이크로는 작년에 비해서 순익이 15배 늘었어요. 주가가 500% 상승했습니다. 당연히 역대급 실적이니까 대만에서 어떤 일이 왔습니까? 요런 일이왔습니다. 마이크로는 대만의 대규모 반도체 패을 보유하고 있고 대만은 마이크론의 글로벌 디램 생성의 약 60%를 찾은 핵심 거점입니다.
무려 15,000명이 넘는 근로자가 대마 마이크론 패배에 있어요. 그 여기서 어떤 주장을 했겠습니까? 마이크로 노조가 마이크로 노조는 영업 이익의 15%를 분기별 지급하는 연구적인 이익 배분 제도를 요구하고 있다. 이거를 들어 주지 않을 경우에는 지금 파업을 하겠다고 나 상황입니다. 15% 와 [웃음] 센데. 어, 물론 저렇게 세게 불었다가 뭐 14, 13, 12로이 줄여 나가려는 그런 전략이라고 생각은 되지만 와, 15% 달라고. 오, 아, 이거 너무한 거 아닙니까? 그랬더니이 마이크로의 직원들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예. 마이크로는 업계 경쟁사들이 직원들을 어떻게 대우왔는지 살펴봐야 됩니다. 업계 경쟁사. 어, 마이클론의 경쟁사가 어디더라? 그 기업은 미국 기업이지만 그래요. 뭐 그래요. 그 업계 경쟁사들이 있어요. 저 동방에 어떤 나라가 이게 많이 주니까 그 경쟁사들을 살펴봐야 된다. 그 마이크노조겠습니다. 이건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이를 위해 나서야 합니다.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대만의 모든 노동자를 위해서요.
그리고 회사가 달래려고 얼마 전에 현금 보너스 측을 발표했습니다. 1인당 100만 대만 달러. 4,200만 원. 포괄적인 보상 패키지를 주겠다. 1회성 현금 성과급 4,200만 원. 콜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어 받을 리가 없죠. 어 받을 리가 없죠. 옛날 표현으로 즐이라는 단어가 돌아왔습니다. 아 오랜만에 듣네요. 질 했습니다. 질. 어 뭔지는 그 요즘 저 MG 하신 분들은 좀 찾아보시고요. 인터넷 가면 나와요. 무슨 뜻인지. 제일 그랬는데 노조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공장 노조는 회사의 보너스 지급안을 공식적으로 거부한다. 어디서 장난질이야 지금? 그 따위 제한은 직원들의 업무에 방해가 될 뿐이다. 어 대도하는 소리 말라는 거고요. 그럼 노조가 뭘 원하는데? 이들이 원하는 거는 연구적인 이익 분배 메커니즘. 아 우리가 맺은 그런 거 몇 년에 걸쳐서 주겠다고? 그럼 보상 패키지를 내놔라. 그렇지 못하면 자신들의 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음. 음. 마이크론 회사측은 노사 중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고작 뭐 얼마? 4,200만 원.
그걸로 지금 피하려고 말이야. 노조와 합의하지 않고 이거 이거 말이 돼.라고 비판을 했다는 거죠. 그리고요 대만 노동조합이 한 얘기를 들어보면 회사의 보너스 지급 방식에 대한이 제기로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실제 파업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너희들 너무 심한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이렇게 얘기했어요. 삼성이 업게 표준을 세운 상황에서 아 우리가 표준을 세웠습니까? 야 우리가 글로벌 표준을 세웠다. 자 CDMA 표준 이후로 우리나라가 표준 글로벌 표준은 또 오랜만에 인더스트리 스탠더드음 마이크로는 이제 그 표준을 따라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아 그 반도체 관련 표준을 좀 세웠으면 좋았을 텐데. 과연 뭐 나쁘진 않은데. 그래요? 그래. 파이팅이야. 너희들도 파이팅이야. 어 우리가 표준을 세웠어. 음. 그리고 회사가 거기에 대해서 현재 답이 없으니까 마이크론 사업장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이 투표를 했습니다. 화업 찬송률이 몇 % 나왔냐? 99% 나왔어. 야, 마이크론 잘하면 조어지겠는데? 아, 죄송합니다. 어, 야, 우리가 저거 할 때는 좀 떨리더니야.
너네가 한다 그러니까 이상하게 살짝 기대가 아니 기대가 안 되지. 어. 아, 이제 주식 주식 기준으로는 어, 그래. 아, 힘내고 힘내고. 아, 노동조합 중요하지. 힘내고 힘내고 파이팅 파이팅. 1994명 중에 99%가 파괴 찬송. 화이팅 15%가 뭐냐? 쪼잔나게 한 30% 요구해. 요구해도 말이야. 파업자 세달하고 어 말이야. 그 그 미국 기업에 그 제대로 열심히 그 받을 건죠. 그 말이야 직원들 야 땀 한 건데 열심히 요구하고 많이 받고 최대한 좀 이렇게 길게 해서 [기침][웃음] 그 뭐 뭐 그러면 이제 그 아 다 같이 잘 가면 좋으니까 다 같이 잘 가면 굳이 뭐 제 삼성대 주가가 조금 밀려서 그런 건 아니고 조금만 뭐 한두 달만 조금 시간을 끌어 주면은 뭐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지금 현재 대만 마이크론 노조는 10월 19일에 타이페이에서 대규모 집회를 할 것을 지금 공원하고 아, 그거 우리 많이 봤어. 음. 그래. 올해라. 올해야 일주일 해라. 일단이 집회는 파업은 아니래요. 자신들의 힘을 보여 준다 이거죠.
힘을 보여줄테니까 다 나와라. 10월 19일에 일제히 휴가를 내고. 야, 그래. 얘들은 휴가들 하여튼 휴가를 내고 집회를 하자. 그래서 대규모 집회를 할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그전에 타협이 될지. 어, 15% 센데. 15% 센데. 지금 현재 마이크로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건설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서 노조와 추가 회의를 가질 것이다. 그런 상황이에요. 계속적인 회의를 하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나올지 대만 노동당국은 뭐라 그러냐? 대만 노동부는 당연히 노조을 들고 있습니다. 왜냐? 바이크로는 미국 기업이에요. 잘 생각해 보면 노조의 파업 참만 투표 결과를 존중한다. 마이크로는 근로자들의 우려상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제한을 내놓고 노조와 협상에 나서야 될 것이다. 자 15% 응원드립니다. 화끈하게 30% 가져도 되다니까 생각하는데 하여튼 응원드리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생각해 보면 또 한 나라가 있죠. 어디니까 다 끝나긴 했는데 키옥시아도 있습니다. 키옥시아도 엄청 멀었죠.
여기도 랜드 쪽이니까 영업이 엄청 주가도 엄청 올라왔어요. 그럼 여기도 엄청난 성과금을 요구하고 있냐? 일단 일본의 키시아는 조용합니다. 조용하대요. 여기는 한국식의 과격한 투 무슨 소리예요? 잠깐 있다 보니 그러네. 야, 우리 그렇게 과격하지 않아요. 뭐야 이거? 우리 그렇게 과격하지 않 우린 그죠. 우리예요. 요구를 요구했을 뿐이지. 먼저 우리가 그렇게 과격하게 우린 옛날에 옛날 뭐 언제 쪽인데? 우린 그렇지 않아. 그렇지 않은데 일본에서는 이제 그런 시위를 찾아보기가 굉장히 어렵다. 왜냐면은 파급 효과를 우려한다 그러는데 문화가 아니라 그럽니다. 문화가 1번에서는 일본 정서상과 요구하여 굉장히 쉽지 않다 그러는데 오랜 기간 형성된 일본의 임금 체계는 경기 침체기에 저 적합하다. 침체라도 회사가 줄 건 준다는 거죠. 침체기에 좋은데 호환기 때는 또 많이 주지 않다 보니까 수익보다는 안정성을 중시한다라는 평가를 많이 듣는다고 하고 전화하는 성과급 시스템 자체가 우리하고 좀 다르다고 합니다. 전기 상여금이라 그러는데 오히려 보너스는 경기 침체기에 경영진이 인건비를 조정한 수단으로 쓴다.
음. 좀 주다가 좀 줄이고 이런 식으로 인건비를 조정한 수단으로 쓰고 전적으로 회사 회사 차량이 달려 있는 건 뭐 우리도 뭐 같으니까. 다만 사실상 정기적 급여의 일부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우리도 상여는 있잖아. 우리식 상여 보너스라기보다는 1년에 두 번 지급되는데 기본 급여에 일부분으로 이제 많이 생각된다는 거죠. 그래서 서양 기업과 비교했을 때 보너스의 개념이 다르다. 갈라파고스 급여 제도다. 음. 우리 양도 약간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일본 같은 경우에는 각 기업들이 저 보너스를 월급에 3개월 정도를 준다 그럽니다. 많이 늘은 거래요. 이것도 많이 늘었다고 하고 모든 기업이 뭐 대기업 기준이겠죠. 여기도이 정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여기는 또 많이 안 주는 걸로 3개월 분의 수준의 성과급을 크게 넘도록 주는 곳은 많지 않다. 음. 키옥샷도 마찬가지다.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제가 일본 말을 잘 몰라서 요거 번역기로 돌려봤더니 이런 얘기를 합니다. 우린 뭐 많이 벌면 많이 달라 그러지.
왜 얘기를 못 합니까? 그래도 이렇게요. 축구장에서 경기가 끝난 뒤 관종들이 쓰레기를 주어 관증석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모습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인들은 일본 기업이 지닌 경영 철학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무슨 소리예요? 너들은 쓰레기만 주어서 그렇지. 경기를 이겨. 아니 경기를 이기고 싶던가? 아니 이거 이거 아 쓰레기 존네 나쁘다는게 아니지. 좋아. 좋은데 자꾸 언론에 글로벌 사람들이 제 쓰레기 줍기 줍니까 그거 신경 쓰느라고 딴 걸 못 해서 그런 거지. 이거 남의 눈치 너어 보는 거 아니야? 쓰레기 줍는 거 좋지. 우리도 얼마나 뭐라 그럽니까? 그 시민 의식 그거 되게 좋은데 경기를 이키고 하여튼 하여튼 아니 일본 기업이 지닌 경영 철학을 논할 자격이 없다.음 그게 가족 경영인가? 돈을 많이 벌면 가족이니까 줄 필요 없고 기업이 어려우면 가족이니까 열심히 하고 하여튼 하여튼 하여튼 뭐 그렇다고 하고요. 자, 물론 키옥시아 직원들 중 1부는 한 600명 정도는 스토옵션이 굉장히 크다 그럽니다.
여기도 직원이 많은데 그중에 일부 도시바 메모리 시절 당시에 스토 옵션을 받았는데 이게 대박이 났대요. 10억엔 한 90억 되죠. 우리나라 돈으로 1인당 와 주가가 엄청 올랐어. 1450에 나다가 지금 10만 거의 뭐 몇니까 이게 엄청나게 올랐으니까 수십배를 올랐다가 지금 좀 빠지긴 했지만 예 스톡 옵션은 이제 굉장히 많이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고 오히려 얼마 전에 주주 총회를 했는데 이런 얘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키옥시아 주총회에서는 직원 보상액을 좀 높이자. 와 확실히이 나라는 독특하긴 해. 오히려 주총회에서 잘못하면 우수인재가 경쟁 업체를 이직할 수 있다. 어 에스케이니스가 여기 대주 아닌가? 너들 오면은 한 열배 아닙니다. 자, 그래서 오히려 높이자 얘기가 이제 나오고 있다. 니까 확실히 아 전화라는 좀 뭔가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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