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부자가 되려면 빨리 시작하세요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6m 2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주식 유치원도 오랜만에 한번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근데 [환호] 오늘은 연휴 전날이잖아요. 그래서 어려운 얘기 말고 재밌는 옛날 얘기들 해 주겠습니다. >> 오 >> 와 좋아요. >> 그러면서도 여러분들이 정말 잘하는 인물 주식 투자에 구루라고 불리는 사람. >> 오 저 압니다. >> 누굽니까? >> 슈카. 아 >> 구루는 나이 많은 분들 >> 저는 주식 주자기에 신성 >> 신성 >> 아 신 워렌버핏 >> 그죠 오늘은 워렌버핏 워렌버핏 선생님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 와 재밌겠다 >> 투자 못 하시지 않나요 버핏 >> 무슨 말이야 >> 버크서이가 1965년부터 2025년까지 60년 누적 수익률이 얼마가 나왔을까요? 자, 투자를 못 할 거라고 얘기를 했던 우리 초코피디 60년간 누적 수익률 얼마? >> 누적 수익률 한 1% >> 연평균 19.7%로 600만%가 나왔습니다. >> 600만 더 >> %가 600만이 될 수 있는 거였어요. >> 버크 회사라는 기업의 누적 수익률. 와 미쳤다. [웃음] 진짜 미쳤다.
그니까 >> 이제 같은 기간 SP 수가 더 놀라운데 46,000%가 올랐답니다. [웃음] >> 아니 >> 46% >> SP 500이 46,000%했는데 600만으로 하신 거예요? >> 비트코인이네. >> 자 이제 그래서 유명한 할아버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갑자기 월론버핏 할아버지 얘기를 왜 하냐? 이거를 찍는 오늘 기준으로 엊그제 >> 생신이신가? >> 엊그제 은퇴하셨어. 아, 맞아요. 이번에 은퇴를하셔서 언론에서 가장 또 유명한 인터뷰가 화제가 됐길래 고얘기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 어, 1999년에 물어본 인터뷰가 이번에 떴습니다. 1999년에도 이분은 부자였어요. 그때는 근데 재산이 좀 없었어. 300억 달러밖에 없었대. >> 아, 재산이 없는데 300억 달러? >> 40조밖에 없었다. >> 아, 얼마 없었네. >> 가난하던 때지. 지금에 비하면. 네. 어00억달를 아주 유명한 얘기합니다. 뭐라고 얘기했을 것 >> 같아? >> 시간 >> 정진. [웃음] >> 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가장 돈을 벌 수 있었던 이유는 [목을 가다듬음] >> 어릴 때 시작해서 그렇다. >> 아, >> 어릴 때부터 >> 그래서 나는 >> 시간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한다. 나는 어릴 때 시작해서 그랬다. 그래서 이분이 몇 살에 시작했는지 아십니까? 한 10 10대 했을 것 같은데 느낌대 >> 10대 13살 홀이 비슷해 12살 >> 헐 비슷해 11살 >> 11살에 [웃음] >> 11살에 하셨어요 물론 미국 나이니까 한 12살 됐겠죠 >> 아니 근데 그때 주식이라는 걸 이해할 수 있어요 >> 그러니까 아버지가 관련 일을 하시던 거이 >> 좋았네 >> 역시 역시 타고 나야 돼 지금이 중요해 집이 중요 >> 아 자 근데 이분이 몇 살에 은퇴했어요 9일 살 [목을 가다듬음] 6 몇 년을 투자했습니까 >> 와 85년을 투자하 근데 저 정도 투자하면 못 하면 더 문제다. >> 그래도 문제긴 하나. >> 그러니까 자기는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복리 효과를 누렸기 때문에 이렇게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다라는 아주 명한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얘기했잖아요. 한 60세쯤에 재산이 얼마라고요? 불과 30조밖에 없었어요. >> 근데 지금 한 90 한 6세 되니까 재산이 얼마라고요? >> 한 240조 있었어요. >>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24분의 21 거의 자기 재산에 거의 거의 90%가 >> 이때 늘네 >> 60세 이후에 늘은 거예요. >> 그런데요. >> 여기서 아주 중요한 함의가 사실 있습니다. >> 왜 자기 재산에 90% 이상이 60세 이후에 늘었을까요? >> 시드가 커져서 >> 똑같이 1%가 올라도 여러분들이 100만 원을 들고 있을 때 1%가 오르면 얼마니까? 만 원이잖아요. >> 아 예. >> 근데 여러분들 나중에 1억 있을 때 1%가 얼마예요? >> 100만 원. 100만 원입니다. >> 다르네요. >> 5억이 됐습니다. 1%에 500만 원이 움직이네요. >> 아씨. 5억이면은 그거 빼서 부동산 사요. [웃음] >> 너무 한국식이야. >> 같은 상승률이어도 눈덩이가 크면 절대 금액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겁니다. >> 아, 진짜 엄청 차이 나네요.
그래서 제가 항상 여러분한테 얘기하잖아요. 높은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뭐다? 내가 얼마나 울덩이를 큰 눈덩이를 굴리고 있냐. 아, >> 내재산을 마나 5%만 올라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금액이 있는 반면에 여러분들은 항상 그 내 전재산 저기 두고만 [웃음] 꺼내잖아요. 투자를 한다 그러면 몇 만 원 사고 >> 쿠병 넣어 놓고 [웃음] >> 그래서 어릴 때 시작해서 복리 효과를 잘 누리고 꾸준하게 투자 자산을 유지해라. 금액이 커지더라도 이게 사실 되게 중요한 얘기고요. 두 번째 얘기도 했어요. 아, 이것도 아주 재밌는 질문입니다. 기자가 물었습니다. 오늘 다시 1천만 원으로 다 시작한다면 청년 버핏은 어떻게 시작할 겁니까? 물어봤습니다. >> 진짜 궁금하다. >> 진짜 >> 이게 이분의 투자 방법을 따라하라는 건 아닙니다. 자기가 만약에 다시 돌아간다면 딱 요렇게 얘기했어요. 규모가 작은 기업들에 투자할 것 같다. >> 아. >> 아. 앞으로 성장성이 높은 >> 잡주. 잡주라니요. [웃음] 너무 한국 시청에 내가 >> 어피사 가장 대표적인 아주 유명한 투자가 요거랑 되게 일맥상 통한 투자가 있었어요.
들어보셨나요? 시즈 캔디라는 회사를 투자한 거예요. >> 어 처음 들어봤습니다. 캔디 회사인가? >> 캔디 회사였어요. >> 아 진짜요? >> 신기하다. 캔디 회사. >> 캔디 회사인데 그때 당시이 회사가 얼마를 벌었냐면 1년에 대충 한 50억 벌도 회사입니다. >> 아 별로 안 못 벌었네. >> 이때이 회사를 얼마에 샀냐? 300억 정도에 샀어요. 1년에 50억 버는 회사예요. >> 그죠? 버는 회사를 >> 6년치 버는 돈을 주고 산 거잖아요. 처음에는 안 살려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부활절만 되면이 집 캔디만 찾더라. >> 아 >> 이런 거를 경험을 했대요. 자기가 >> 확실했구나. >> 그리고 이게 언제 샀냐면 1972년이에요. >> 근데 지금까지 들고 있습니다. >> 아직까지 살아있는 캔디. 아 지금 유명해요. >> 아 유명해요. >> 지금 시즈 킨디가 1년에 얼마를 보냐면은 >> 궁금하다. >> 1,400억 봅니다. >> 진짜 대박이다. >> 그리고 지금 아마 기업 가치는 한 1, 2조 되겠죠? 지금은 버핏의 덕을 보고 있어요.
왜냐면 버핏가 무슨 뭐 뭐만 할 때마다 항상 그 캔디 옆에 놓고 캔디 통 있습니다. 그 투유의 통. >> 아니 마케팅하네요. 자기가 디자인한 통도 있어. 그 파란 거. 그래 놓고 맨날 캔디 꺼내 먹으니까 워낙 유명한 캔디가 돼. 버핏의 그걸로 더 유명해졌고. 그렇게 이걸 자랑스러워해요. 남이 안 보는 작은 기업인데 >> 미래의 성장성을 보고 자기에게 투자해서 성공했다는 걸 되게 자랑스럽 기억이 >> 대표님도 저런 거 하나 하시죠? >> 하나 키우시죠? 그냥 소금빵이 그게 됐었어야 되는데 >> 그러니까 했었어야 되는데 >> 제가 정말 모든 걸 다 잘하는데 사업을 못 하는 [웃음] >> 인수를 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 인수를 차라리 >> 버피대 투자 방법으로 아주 유명한 얘기가 있어요. 담백공처 투자란 말을 본인이 했어요. >> 담백공초 붙투자 >> 남이 피다가 버려 갖고 담백공초처럼 저기 바닥에 붙어 있는 거 >> 그거를 주어 갖고 >> 각질주 [웃음] >> 불어서 튀 >> 털어 털어 그다음에 마지막 빨면 나온다는 [웃음] 거예요.
근데 법핏형 성공해야 된다. 너무 불쌍하게 투자하셨네. 이거 빨면 나오는 투자를 했다. >> 그래서이 시 캔디 사실 단백공초처럼 이제 싸게 산 겁니다. 자기가 생각하게. >> 그 워버핏하면 항상 같이 따라오는 할아버지가 한 분 계십니다. >> 찰리먼거. >> 그죠? 찰리 멍거 돌아가셨잖아요. 찰리 먼거라는 할아버지가 나중에 또 역시 엄청나게 유명한 말을 합니다. 이것 때문에 월런 버핏이 나중에 내가 굉장히 부자가 될 수 있었다. 단백공토 같은 기업을 사서 투자하지 말고 >> 네. >> 뭐라 그랬습니까? 멋진 기업을 >> 좋은 가격에 살아. >> 그죠? 이런 말을 했어요. >> 근데 되게 >> 성공하신 분이니까 저기 멋있게 들리지. >> 사실 우리가 하는 똑같은 [웃음] 거야. >> 이게 월러필 평생의 투자 방법이 됐습니다. >> 그니까 멋진 기업이라는 건 뭐예요? 그런 단매 공조 같은 남이 뱉다가 그런 기업 말고 >> 저평가네. >> 그니까 좋은 기업. 좋은 기업인데 뭐를 기다리라는 거예요? >> 좋은 가격. >> 아이 기업이 좋은 가격이 온 그때를 노려라.
좋은 가격 아니면 안 사. 좀 독한 아저씨야. 지금 나스닥 SNP가 역상 최효가잖아요. 버크 재수의 현금 보위랑 맨날 나오잖아요. 항상 엄청나게 많이 들고 있어요. >> 그렇죠. 지금 안 산다. >> 안 사 이럴 때 >> 그죠. 지금 [목을 가다듬음] 팔아야지. >> 조금씩 팔. 오히려 뭐를 기다리는 겁니까? 언젠가 오는 >> 좋은 가격 [웃음] 하락장 >> 오거든요. >> 그죠? 그죠? >> 주기적으로 와요. 안 올 거 같죠? 여러분들 마음이 급해서 그래요. 우리 이미 경험을 봤잖아. 올해 7월에. >> 맞습니다. 엄청 떨어졌죠. 맞아. 9 갔다 5네. >> 그래서이 버핏의 투자에 그때부터이 찰리 먼거에 영향을 받아서 이걸로 바뀌어요. 자, 그래서 멋진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산 예가 너무나 많습니다. 어떤 기업을 어떻게 샀는지 가장 대표적인 오버피스 투자 사례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투자권이 또 굉장히 레전드리아 투자권입니다. 이건 왜 샀냐? >> 그러게 왜 샀어? 이거는 언제 샀냐면 1963년에 샀어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이때 사기를 맞았어요.
어떤 오일을 판매하는 업자가이 오일이 가득 있는이 공장 창고를 담보로 여기서 돈을 빌립니다. >> 근데 그 업자가 사기꾼이었어요. 오일이 이렇게 오일통이 있잖아요.요 >> 위에만 오일이었대. [웃음] >> 아 밑에 뭐 >> 밑에 물이고 아 제대로 당했네. 위에만 오일이를 농담이 아니에요. 진짜로. 그래서 아메리카 익스프레스가 이걸 담보로 돈을 빌려줬다가 개처망했어요. >> 그래서 개처 망해서 주가가 얼마가 빠졌더라. 주가가 반토막 이하로 떨어집니다. 이렇게 회사가 망한다는 얘기도 있었대. >> 근데 버핏이 이렇게 보니까 이렇게 회사가 어려운데 사람들은 여전히 >> 카드를 쓰고 나 >> 그 카드를 쓰더라. >> 망하진 않겠구나. >> 본업에는 문제가 없네.이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반토막에 났다을 때이 아메리카 엑스프레스 카드 투자를 해. 거의 60년을 지금 들고 있는 당연히 뭐 뭐 이렇게 엄청난 불을 또 가져오게 됩니다. 역시 뭡니까? >> 멋진 기업을 좋은 가격 >> 좋은 가격을 기다 >> 너무 좋은 가격.
자, 그리고 금융기기 2008년 2007년부터 서브라임 모의지가 터지고 2008년에 리만 브라스가 터지면서 본격적으로 금융위기가 옵니다. 자, 그럼 금융위기가 왔을 때 버핏이 뭘 샀냐? 금융위기잖아요. >> 파이낸셜 크라이시스입니다. >> 아, 그러면 파이낸스가 무조졌으니까 금융권을 사셨나? 금융권을 삽니다. >> 와 천재가 >> 그때 그때 은행들이 추풍 낙엽이었어. >> 맞아요. 다 막 망하고 난리났었는데. 은행주 가격이 완전히 바다고 떨어져서 미국을 대표한 은행이 어디니까? >> 뱅커브메리카. >> 뱅커브리카가 그때 구지 구명을 받지 않으면 기업이 무너줄이었어요. >> 그 정도로 많. >> BOA가 어느 수준이었어요? >> 아, BOA가 그때 회사 망한다 그랬어. >> 돈이 없어. 돈이. 그 [웃음] 뱅코 오브 아메리카가 무너줄 유기예요. 그래서 사방을 돌아다니면서 쩐주를 찾습니다. 그때 >> 그때 전주가 워렌버핏 >> 와 그때 워런버핏이이 버크 최소이가 >> 쩐주 같 >> 엄청 멀었어요. >> 그러면 또 유명한게 있어요.
그렇게 후려친답니다. >> 그게 급하지. 왜 두 급하지? >> 더 좋은 기업이지 그러면 뭐 나한테 뭘 줘야 돼? 좋은 가격을 좋은 가격 >> 기분을 더 주던가. >> 그렇지 [웃음] 그렇지. >> 결론적으로 공통점은 뭐예요? 기다려서 이게 폭락하니까 그때 이제 아래 줍줍줍의 특징이 줍줍 하는 거 완전 다들 아 걸이 시절 됐을 때 일로 와 어서 와 약간 이내가 품어줄게 >> 그런 거네요. >> 그렇게 해서 주으면 몇십년 들고 갑니다. >> 그러니까이 >> 투자 기한이 언제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그 버크셔가 한 아주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가장 선호하는 투자 기간은 무기한입니다. 아우 [웃음] >> 칸 이거 궁금한게 그러면 유명한 실패한 주식은 없나요? >> 자 그래서 제가 >> 아 다음 주제인가요? >> 실패한 사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 그니까 궁금해요. >> 너무 재밌겠다. >> 아 뭐 저도 성공한 사례하면 대한민국이 오래 못피시죠. 나도 >> 그건 아니지. [웃음] >> 아주 유명한 실패 사례가 하나 있어요.
아 궁금하다. 그니까 >> 본인이 항상 얘기하는 1993년에 있던 일입니다. 이때 미국에서 닥스터 슈즈라는 신발 브랜드가 되게 막 뜨고 있었대. 오 근데 그때는 슈즈 브랜드가 몇 개 있었어요제 갖고 있는게 그래서 덱스터하고 합치면은 엄청나게 잘되겠다라고 생각해서이 덱스터라는이 슈즈이 신발에서 삽니다. 얼마를 주고 샀냐? 4억 3천만 달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대충 한 6,억 6천억을 주고 샀는데이 덱스터의 신발 산업이 그렇게 좋지 못했어요. 그래서 1999년 정도에 이거를 전액 손실 처리합니다. >> 0으로. >> 손실 처리가 뭐예요? 그냥 이거 우리 주식 아니다. 이렇게. [웃음] >> 그러니까 내 자살 포트폴리오 이렇게 금액이 있잖아. 이렇게. 이게 영원 처리됐다는 거예요. >> 아, 완벽한 실패네. >> 날린 겁니다. 10년을 못 버티고 6,억에 날아간 거예요. 자, 근데 여기서 버핏이 얘기하는 거는 6,억을 손해 봐서 문제라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때 후회를 한 건 뭐냐면이 6,억을 버크스의 주식을 발행해서 주식 교환을 합니다.
아씨, [웃음] 아까워. 아, 주식으로 줬어. 왠지 잘 모르겠지만 주식 교환는데 이게 버크셔의 주식의 1.6%예요. 아까워라. >> 많이 좋네. >> 자 근데 문제는 버크쇼의 주식이 얼마가 올랐을까요? >> 어마무시하게 올랐을 것 같은데 >> 지금까지 들고 있었으면 이게 지금 30조입니다. >> 와 >> 물론이 사람들이 이걸 받아서 어떻게 했는지까지는 모르는데 그래서이 딜에서 가장 논난 사람이 누구냐?요 그요 >> 신발 상업자들이 >> 상업자들 [웃음] >> 로또 >> 청약이 로또 청데 >> 자 그래서 버핏이 이걸 두고 두구두구 회했다고 합니다. 왜냐면 자기가 일한 거에 1부분이 일로 간 거잖아. >> 그러니까 사실상 자기가 보기 30초의 손해가 >> 났어. >> 그다음에 또 가장 유명한 투자 실패 사례라고 하면은 기술주를 투자하지 않은 거. AI 기업들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는데 지금도 투자를 이제 아예 안 하고 그래서 후회를 많이 해요. 후회를 많이 해서 2016년에 포모가 왔어. 내가 보기엔 버피트 포모가 왔어.
그래서 아 야 빅테크 중에 뭘 사야겠다. 역사와 전통 좀 삐질삐질한 놈이 있거든. 좋은 가격인 거 같아. 그래서 걔를 삽니다. >> IBM [비명] >> IBM. >> IBM이 컴퓨터 회사예요? >> 아 컴퓨터도 하죠. >> IBM을 언제 사셨어요? >> 2016년에 버 >> 아 S 같이 샀어요. >> 같이 샀어요. >> 그래서 이거를 2018년에 손절합니다. [웃음] >> 역시 뽑아먹온 건 안돼. 주가 보면은 저 가다가 이렇게 가고 있었거든요. 여기 2016년이에요. 2018년에도 이르고 있어요. 그게 또 이제 후회하는 투자 중에 하나로 남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자, 우리의 광고주님 계시죠? 자, NH 투자권의 나무 나무앱에서 또 여러분들을 위해서 설정할 기능이 하나 했습니다. 제가 아까 전에 월버핏이 여러분들에게 투자의 방법 중에 하나로 제 1번이 뭐라 그랬습니까? 기다려라. 그걸 기억 못 하니? 내가 몇 분 강의했다고? >> 뭐했지? >> 좋은 가격에 살아. 아, 멋진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살아. >> 1번은 어릴 때 시작해라 [웃음] 길게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그 >> 이미 어리지가 않아. >> 맞아. [웃음] >> 이미 어리지가 않죠. 자, 그래서 자, LAH권에 나무에 가시면 주식 선물하기가 있습니다. >> 오, >> 우리 조카 >> 조카한테 그래 조카는 조카는 이제 돈 많이 벌게. >> 그래, 우리잖아. 해 줄 수 있겠다. >> 그리고 이렇게 얘기해야겠다. 너 오랜 버핏이 뭐라고 하는 줄 알아? 어릴 때부터 투자를 해야 돼. >> 자, 그러니까 추석이니까이 조카들에게 주식을 선물해 주면 어릴 때부터 투자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고요. 복리 스노우볼 50년 뒤 60년 뒤엔 나도 워런 버핏이 될 수 있을 수도 있다라고 우리 아기들한테 얘기해 주면 건전화 투자 습관을 키울 수 있겠죠. >> 끝. >> 고맙습니다. >> 버핏 하면 떠오르는 단어 뭡니까? 버핏 >> 가치 투자. >> 가치 투자. 같이 투자가 뭔지 알아요? >> 뭐예요? >> 지같이 하지 말고 정말 이제 같이 있는 주식을 찾아서 정말 키워라. >> 잘한다. 잘한다. >> 지금 같이 하지 마라. >> 음.
정말 대답을 เฮ [웃음] [음악] [종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