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더나는 '암 치료'의 길을 열 것인가
요약
본 영상은 모더나의 과거 주가 흐름과 최근 급등세를 분석하며, 코로나 백신 개발 성공 이후 주가의 변동성을 다룹니다. 특히 공매도 비율이 높고 큰 폭의 상승을 경험한 점에 주목하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와 시장의 반응을 논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으로 유명세를 탔으나, 특수 이후 주가 급락을 겪었습니다.
- 최근 모더나 주가는 큰 폭의 상승(예: 하루 178%)과 높은 공매도 비율이 특징입니다.
- 모더나의 움직임은 전체 헬스케어 섹터와 나스닥 바이오테크에 영향을 미칠 만큼 강력합니다.
- 주가 분석을 통해 기업의 변동성과 투자 리스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Video: 모더나는 '암 치료'의 길을 열 것인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5m 1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세 번째 주제. 아, 좋은 주제요. 아, 좋다 좋다. 좋다. 돌아온 모더나. 일단 박수 치기 전에 모더나. 미국 기업인데 왜 박수를 치냐? 암 관련 백신 또는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희소식이 있기 때문에 먼저 박수부터 지금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좋아요. 좋아요. 모더나야 조금만 힘내라. 형도 이제 나이가 좀 됐거든. 너들이 빨리 힘내야 어 형이 급해서 그래 조금만 더 빨리 힘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더나 화이팅. 혹시라도 모도나를 기억하시지 못하는 분들 잠깐 소개시켜 드리면 미국 모도나는 코로나 백신 MRNA 백신을 가장 먼저 개발한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당연히 미국 기업이고요. 그래서 우리가이 MRN 백신 코로나 백신 열심히 맞았잖아요. 이걸로 대박친 기업입니다. 이제는 기계서 가물가물하실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기업들이 밖에 있었죠. 코로나 당시에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 제네카 안센까지 우리 잘 안 들어왔다. 주로이 세 개였잖아요. 무슨 백신 맞을래? 해 갖고 맞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백신 4대장 중에 하나가 이제 모도나였습니다.
다만 코로나 특수가 딱 끝나자마자 모도나는 주가가 급락하기 시작하는데요. 위에 있는 세계는 등치가 큰 기업이서 그런지 주가가 별로 안 빠진 반면에 모도나는 완전히 박살이 났습니다. 주가가 얼마나 박살이 났냐? 대단한 기업이에요. 음. 2020년에서 2022년까지 주가가 30배가 올랐어요. 그리고 -94%를 찍었습니다. [웃음] 어. 야,이 정도면은 작전주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코로나 작전 아니냐? 실제로 뒤에 나오지만 실제로 작전 아니었냐라는 말이 나오게 만든 차트 중에 하나예요. 30배오르고 94%가 빠졌다. 게다가 더 상남자의 주식인게 8월 19일이 자료를 만들게 된 이후 하루에 178%가 올랐습니다. 모두나 주가가 어디냐? 여기 있냐? 아니에요. 여기 있어요. 자, 이게 옳은 겁니다. 잘 보세요. 여기 있어. 여기 있어. 어. 주가가 이게 뭐야? 얘네 상한가가 없죠? 상한가가 없어요. 하루에 178%가 올랐어. 야. 야, 이게 뭐 말이 돼? 진정한 야수, 짐승 또는 상남자의 주식입니다. 30배 -94% + 178% 롱도 쇼도 양쪽으로 죽여 버리는 양싸득이 그 자체의 주식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동안 모더나가이 SP 대비해서 굉장히 많이 밀렸거든요. 지수 대비 한 방에 추가했습니다. 인생 한 방이죠. [웃음] SP 500 그니까 덴치마크 대비 계속 부진하다가 한 방이음 178%로이 모든 걸 극복을 했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아마 커뮤니티 같은 보셨을 텐데 모더나의 코션 수익률이 60만%가 나왔다. 이게 완전 극격 코션이었겠죠. 이게 얼마짜리였을려나? 몇센트짜리였지 않을까? 이게 도대체 도대체 얼마짜리 [웃음] 콜옵션이었으면 60만%가 터졌어요. 근데 이건 솔직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는 사람이 잘못했다. 거의 로또자. 아, 잠깐만. 아, 로또면 살 수도 있나? 그 우리도 로또 그냥 뭐 버린다고 생각하고 하니까 2,000원 내고. 어, 그런 마음으로 샀으면은 오케이. 근데 이걸 만약에 큰 돈으로 배팅했다. 그거는 경보를 어디서 취득했거나 진짜 야수를 넘어서 뭐라 그래야 되죠, 그거는? 비스트도 아닌데. 야, 비스트도 극극 외각 몇 세트짜리를 어떻게 쏴? 한두 개 사겠지. 한두 개 버린다 생각하고 로또로 로또로 하여튼 그래서 80달러짜리는 무려만 85달러짜리가 51만% 90달러짜리가 50만%가 이제 오르는 기적을 맛봤다는 거죠.
모도나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 한 방으로 헬스케어 전체가 폭등했다고 합니다. SMP 500 헬스케어 섹터가 3.5% 올랐고요. 나스닥 바이오테크가 6.4%가 올랐습니다. 저 한 방이 그만큼 컸다는 거죠. 그리고 모도나는 아까 전에 -94%에서 보셨겠지만 공매도 비율이 높기로 유명한 주식입니다. 전체 유동주 중에 공매도 비율이 20%까지 올라갔어요. 모더나의 공매도를 쳤다고. 근데 170 뭐 7%가 올랐다고. 어. >> [웃음] >> 아마 공매도 친 분들은 지금 허드스강 온도를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저거를 공매도 친 거잖아. 말 그대로 177포인트가 올랐는데 얼마의 손실이 찍혀 있냐? 단 하루 만에 55억 달러 손실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7조 20%가 넘었다가 공매도 비율이 최근에 조금씩 올라갔거든요. 뭔가 눈치를 챘나 봐. 모두가 주식이 조금씩 올라가서 공매도 비율이 13.5%까지 줄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마지막 한 방을 치면서 공매 투자자들이 그냥 뭐 지옥을 맛봤던 하루가 되었죠. 그러면 모도나가 왜 이렇게 급등을 했냐?
역사적인 대폭등을 이끈역은 뭐냐? 그 주역은 무려 맞춤명 안백신입니다. 이게 만약에 모도나가 발표한 것과 내용이 똑같다. 저는 178%가 아니라 1780%도 오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정도의 내용이에요. 물론 어디까지 믿어야 될지 모르겠 어디까지 애들이 생각하기까지 갈지를 모르기 때문에 일단 178% 오는 거 같은데 내용 자체는 미쳤다. 내용 자체는 이제 지금부터 보여 드리겠습니다. 모도나는 머사와 공동 개발한 마춤형 mRNA 암 치료제 암백신을 발표했어요.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mRNA 기법을 통한 새로운 암치료 기법인데 이런 겁니다.이 mRN 주사를 넣어 그래서 환자의 면역 체계를 요걸로 훈련시켜 그 종향이 요거인 거죠. 그래서 그 종양가 싸우도록 하는데 성공했다는 거예요. 마치 코로나 백신처럼 코로나 백신하고 비슷하게 생긴 걸 넣었기 때문에 개하고 싸우다 보니까 코로나처럼 생긴 애만 다 죽였다는 거잖아. 그럼 내 종양하고 똑같이 생긴 돌론변이 된 그런 mRN를 넣어서 훈련을 시키면 우리의 면역 체계가 그놈만 가서 죽이더란 겁니다.
그거를 성공했다라고 이제 발표를 했다는 거죠. 자다가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더 놀라운데이 실험적인 치료법은 환자 개개인의 종행의 종류에 따라 맞춤 제작되는 백신이다.이 정도면 백신이 아니라 치료제인데 치료제. 환자 개개인의 종양 종류에 따라서 거기에 맞는 mRNA 뭐 주사 같은 걸 놓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은 그놈만 가서 공격하는 정말 말 그대로 맞춤명 치료제 전례 없는 혁신. 물론 이번 시험은 흑색종이라는 요게 백인들한테 굉장히 많이 생긴다 그러죠. 피부암인데 흑색종이라는 피부함을 대상으로 했다고 합니다. 뭐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많이 걸리는 거 같진 않아요. 모도나측은이 개인 맞춤형 MRNA 안백신이 안백신이 후기 임상 시험에서 흑색종의 재발 및 확산함 위험을 줄였다고 발표했다. 다만 흑색 쪽만으로 대상으로 한 거면은 178% 정도 상승을 인정합니다. 그럼 거기까지죠. 그런데 얘는 뭐라고 얘기를 했냐? 여기까지는 인정했어. 오케이. 오케이. 흑색종 관련해서 새로운 치료법이 나왔다고. 근데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같은 원리로 거의 모든 암에 적용이 가능할 수 있다. 여기서부터는 수 있답니다. 수. 왜냐면 아직 발표된게 없어요. 실제 임상 같은 걸 해 봐야겠죠.이 이 가능성이 얼마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설항 설레하고 있는 건데 흑색종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맞춤형 암백신 또는 암치료제가 후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대장암 인삼 시험 결과가 2027년 최장암 인상 시험 결과가 2031년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기 사장은 방광함, 신장함, 최장암,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같은 원리의 임상 시험을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2년 내로 결과가 나올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물론 저게 완벽하게 치료가 될 거냐 아니면 약간의 효과 정도가 있냐는 거는 이제 나와 봐야겠지만 정말 혁신적인 치료가 된다면 우리의 기대대로 정말 혁신적인 치료가 된다면 어 정말 말도 안 되겠죠. 물론 어디까지 될지는 아직 안 나왔으니까 봐야겠지만 우리 사장은 아직을 통하는 말을 했는데 이제 우리는 코로나 원툴 기업이 아닙니다. 우린는 이제 항암제 전문 기업입니다.
올해 연말쯤에는 코로나1 처음으로 매출이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모든날 CEO는 또 이렇게 얘기했어요. 혹시 그 대장암이나 뭐 위암 이런 것들 성공률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렇게 있어요. 같은 원리를 거의 모든 암치료에 적용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에 과학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흑색 쪽뿐만 아니라 다른 암에도 당연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와, 진짜로? 진짜로 당연히 효과가 있을 거라고. 어? 야, 설레게 하는데. 야, 너무 큰 소리 아닌가? 음. 할 뭐 CEO니까. CEO니까. 그리고 심지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모던가 상생하는 미래는 누구나 아암초기 단계를 진단받자마자 동네 약국에서 우리의 치료제를 받고 회복하는 것이다. 동네 약국이면 알약 딸각이잖아. 그걸 먹으면은 mRna의 모시기가 들어와서 공격 공격 공격하는 걸 배운 다음에 암암 종양 종양 종양하면서 공격을 해서 회복을 한다는 거죠. 이게 되나? 맞춤명을 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나? 모르겠는데 하여튼 뭔가 된다는 겁니다. 야, 이게 제가 옛날에 2021년에 야,이 진짜 옛날이다.
5년 전에 MRN에 대해서 다른 내용들이 있습니다. 재미를 보는 코로나 백신 이야기에서. 그때 아주 젊었던 뽀송뽀송했던 아유 귀여워라. 아주 귀여웠던 슈카가 MR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준 영상이 있거든요. 가서 한번 직접 보시면 되고요. 요거를 옛날 제 영상 말고 더 간단하게 해 주는 질병 관리 청 자료가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이렇게 나와요. mRNA 백신은 바이러스의 유전 정보가 담긴 mRNA를 사람 몸에 주입해서 체내에서 거기에 대한 항원이 만들어지게함으로써 면역계가 항체를 만들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그니까 우리 종이학기도 모던 생기면 거기에 관련된 뭐 MRNA를 넣어서 항체한테 얘 나쁜 놈 나쁜 놈 하면은 면역개가 그거만 보고서 공격하는 그런 방식이라는 거죠. 자, 그렇기 때문에 기존 백신과 비교하면 바이러스를 직접 사용하지 않아서 감염 우료가 없고 발 사용하지 않죠. 그거를 유사하게 만든 그 R& 넣는 거죠. 기존 백신에 비해서 신속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개쩔죠? 신속한 대량 생산. 어.
실제로 모더나는 어 대량 생산할 준비가 이미 어느 정도 됐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뒤에서 다시 보여 드리고요. 그래서 과거의 슈카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야 MRIN 백신 이거 노벨상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실제로 코로나 MRNA 백신은 노벨 이학상을 받았죠. 어 근데 사실 제가 예언했다기보단 누구나 알고 있는 미래였습니다. 신문에서 나왔던 미래였고요. 그랬는데 코로나 백신으로 끝날 줄 알았던 저 MRNA 기술이 또 한 번에 혁명을 만들어냈다는 거죠. 이번에는 환자 종양의 유전자에 맞춰서 맞춤형 백신을 개발하게 하자. 원리는 똑같다. 암치를 사용하면 안 될까?를 가지고 연구했더니 결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와, 정말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성공하면 대단한 발견이 아닐까 생각하고. 물론 암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건 아니죠. 하지만 암의 제발 전의를 막을 수 있고 치료도 가능하다고 좀 얘기하고 있는 거니까. 현재 모던 재발 방지 이것도 엄청 중요해요. 암이이 제발하면 막 2기, 3기 막 이렇게 가잖아.
이게 아미이 그래서 뭐 5년 생존률 그런 거 얘기하잖아요. 계속 재발을 하니까 그 전이 이런 걸 계속 하니까 근데이 예방이라는 목표를 모두 달성겠다고 발표를 했고요. 기존에이 암화학 치료 아 항암제를 먹으면 암세포도 죽이지만 건강한 세포까지 모두 죽이기 때문에 엄청 빼빼 말라지고 항암제의 독성 때문에 막 그것 때문에 돌아가신 분도 많잖아요. 너무 세니까. 그래서이 기존 항암제가 못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이 많았는데 어 특정 환자의 특정 종약만 표적하기 때문에이 mRNA로 만드는 맞춤형 암 치료자 안백신은 그럴 걱정이 없다는 거고요. 또 기존 면역 치료는 면역 체계 전체를 활성화시켜야 됐어요. 한마디로 건강하게 만드는 거죠. 저거는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더 더 면허 체계를 올려서 이렇게 운동 열심히 하고 뭐 그런 식으로 밤에 일찍 자고 스트레스 절 받고 이렇게 해야 면역력을 높여서 뭔가를 덜 걸리게 하거나 치료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번 백신은 면역 체계가 딱 그 종양에서 말한 딱 그 도련 변형만 표적으로 말 그대로 표적 항암제죠.
표적 항암제 딱 그 종양의 DNA에 가서만 공격을 하니까 기가 막힐 수 있다는 거죠. 현재 모도나에 발표된 내용을 보면 기존 면역 항암제인 키트루다만 단독으로 튀어한 집단과 모도나의 새로운 백신을 함께 투한 집단을 비교했을 때 새로운 백신 함께 투한 집단이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49% 감소했다. 전이 또는 사망 위험도 59% 감소했다. 거의 50% 가까운 감소 효과를 보였다는 거죠. 그리고 아까 얘기해 드렸지만 MRNA 백신의 최대 장점 신속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했잖아요. 모도나는 당장 내년부터 출시가 가능하다고 얘기했습니다. 물론 흑색종에 대한 거겠지만 현재까지 임상 시험에서 안정성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2027년에 해당을 실판할 수도 있다. 10년 뒤가 아니라 통과만 되면 내년에도 가능하다. 야 그러면 뭐 아까 대작감이 2017년 뭐 초장감이 2030년 그랬나? 그래 그때 결과가 나오면 바로바로 출시도 가능할 수도 있으니까 어 정말 대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그리고 만약에 정말 만약에 모든 암에 대해서 적용이 가능하다면 모든 조용에 대해서 그 돌연변이의 DNA 같은 거 뽑아서 이론 쪽으로 가능할 거 아니에요.
과학을 잘 모르지만 이런 쪽으로 가능하다면 엄청난 시장이 될테니까 매출액이 뭐 다섯 배가 아니라 열배가 늘어도 할 말이 없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고요. 지금까지 내용을 보면은 최소 여덟 가지 이상의 암치료 인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진행 중입니다. 결론 안 났어요. 현재까지는 꿈과 비전만 있는 겁니다. 대장암 폐암을 포함한 여덟 가지 암. 야, 그 정도만 해도 대박이다. 통과만 대라, 제발. 이거 통과만 되면 대박일 것 같은데 효과가 더 좋다는 가정 하에. 그래서 이제 모도나 입장에서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건데. 그런데 아까전에 모도나 주가가 94%가 빠졌다 그랬잖아요. 그건 왜 그랬냐? 모도나는 일단 기존의이 코로나 MRNA 백신을 만들었던 다른 제약사들에 비해서 규모가 작습니다. 포트폴리오도 작죠. 뭐 하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에 비하면 존스앤 존슨 뭐 이런 엄청난 큰 기업에 비하면은 완전히 대기업이죠. 거기에 비하면은 대단히 작은 바이오테크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니까 모도나는 한마디로 작은 바이오테크 기업의 기적과 같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이 기업이 코로나 백신으로 대박을 쳤죠.
자, 하지만 엄청나게 큰 난관을 만납니다. 모두 나를 망하게 할 뻔한 인물이 있어요. 그래서 주식이 -94%를 찍었잖아요. 진짜 망할 뻔했어. 자, 왜 그랬냐?이 MRNA 백지에 대해서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건 누구냐? 트럼프 행정부죠. 신기하게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서 트럼프 행정부는 백신을 싫어해. MRN의 백신은 더 싫어해요. 백신을 혐오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백신을 혐오하는 것 또 뭐야? 새로운 혐오인가? 이것도 트럼프 대통령은 제약사들이 코로나 백신 효과를 더 구체적으로 입증해야만 접종 대상을 승인해 주겠다고 얘기를 했다. 심지어 트럼프 행정부의 보건부 장관이 누구냐? 백신 음모론자이자 백신 반대론자인 케네디입니다. 백신 음모론자를 보건부 장관으로 앉혀서 어떻게 하냐? 모르겠어요. 옛날부터 몇 번 얘기했지만 지금도 보건부 장관이야. 케네디는 2021년에 모든 종류의 코로나 백신을 사용 금지하라고 FDA 요구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저 로보트 K 주니어가 지난 대선할 때 트럼프를 지지했잖아요.
자기도 후보로 나왔다가 자기 후보 탈퇴하고 대시 트럼프를 지지했어. 그래서 농공 행상 측면에서 뭐 한 자리를 줘야 돼. 그건 알겠는데 아니 다른 장관을 줘야지. 보건부 장관을 주면 어떡해? 다른 장관을 줘야지. 다른 장관. 뭐 장관도 여러 개 있을 텐데 뭘 주더라도. 아니, 한 보건 전문관이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캐네를 보건부장마으로 임명하는 것은 지구 평평서를 주장하는 사람을 나사국장으로 임명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 달로 가야 되는데 지구 평평하다는 걸 믿는다고. 뭐 비슷할 수 있죠. 백신을 안 믿고 백신 음모론을 하시는 분이니까. 그리고이 보건부장관이 가장 혐오했던게 바로이 mRNA 기반 백신입니다. 대단히 싫어했어요. 불신을 넘어서 이거는 사용하면 안 되는 기술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모더나의 백신 개발 지원금을 끊습니다. 그 모도나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사업을 다 중단해요. 모도나가 망할 뻔했죠. 이거 하다가. 왜냐면 그때 이렇게 얘기했어요. 미보금부는 최고 전문가들과의 논의 끝에 mRN 기술의 2점보다 위험성이 더 크다고 판단했다.
이게 실제 발표문입니다. 그러면 무슨 위험성이 있는데요? 저 mRNA 기술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mRNA 백신을 맞으면 접종자의 DNA가 변형될 수 있는 거 아니냐? 그 RNA 뭔가 인위적으로 만든 걸 넣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맞은 접종자가 갑자기 스파이더맨이 되는 거 아니냐 [웃음] 그러면. 어 스파이더맨 정도면 맞을 만도 한데. 어뭐 좋은 걸로 하면 스파이더맨이지만 이제 나쁜 걸로 하면 그냥 스파이더가 되는 거니까. 어 그래요. 그래. 진짜 DNA 변형이 가능합니까? 과학자들은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합니다. 아의 백신 자체가 사람의 이종정과 저장된 세포로 들어가지 않는다. 밖에 머물다가 사라지는 거야. 그 DNA가 바뀔 수가 없다. 이거는 이건 불가능하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얘기했지만 음모론이 뭐 그런 거 따지는 건 아니니까. DNA 바뀌는 거 아니냐. 그리고 또 다른 음모론도 있습니다. 또 다른 루머는 이걸 딱 봤더니 코로나가 터지면서 MRNA 기술이 동시에 상여가 됐잖아요. 굉장히 빠르게. 코로나가 등장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코로나 백신 바로 등장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음모론이 있습니다. 이거는 MRNA 백신을 인간에게 널리 퍼트리기 위한 수작질이다. 음모다. 코로나는 음모였어.이 이 팬데믹 사태는 mRNA이 기술을 만든 누군가가 많은 인간들에게 이거를 넣기 위한 뭐 그런 거였어. 돈을 위해서건 뭐를 위해서건 이런 음모론을 얘기하는게 야 슈카야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 하냐? 그거 어디서 커뮤니티에서 돌아다니는 글 주사갖고 얘기를 지금 어 보건부장관이 직접 본인의 저소에서 밝히는 문입니다. 택도 되셨어요. 더 우한 커버업. 어 한마디로 자신의 책이죠. 우한 은폐 사건. MRNA 기술과 팬데믹이 겹친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mRNA 기술로 돈을 많이 벌고자 하는 사람들이 팬데믹을 일으킨 거 아니냐 뭐 이런 소리겠죠. 아니면은 자꾸 빌게이츠가 나를 조정해야 되는데 빌게이치 백신이 맞지 않으니까 빨리빨리 조정하기 위해서 코로나걸 만들어 갖고 백신 런 거 아니냐? 코다 끝난지가 한참 됐는데 게이츠형이 나에게 지시를 아직 안 내리시는 거 같아요. 어 빨리 내려왔으면 마이크로소프트 좀 사고 그랬을 텐데 하여튼 그런 상황입니다.
어이 음모론이 좀 유명하기도 해요. 오죽캐스 책까지 나왔으니까 타이밍을 봐라. 딱 맞아 떨어지는 거 아니냐? 팬데믹 다음에 그 MRN의 백신이 그렇게 빨리 나오는게 말이 되냐? 이건 미리 준비하고 있었던 거다.라고 얘기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저 MRN 시장이 굉장히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미국 보건부 고위 관려들은 MRNA 기술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적대시했다. 이렇게 얘기했다 그래요. 우리는 MRNA 백신이 제약 시장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하면 미국인들이 DNA를 바꿀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모도나가 MRNA 기반 독감 백신도 만들었어요. 근데 이게 2026년 2월에 돼서야 승인 가능성이 검토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도 걸렸죠. 그리고 그동안 이미 모더나의 실적은 급락을 했고 모더나가 구조 조정을 했습니다. 직원들도 많이 내보냈어요. 진짜 말 그대로 문을 닫을 뻔했죠. 그런데 그러다가 올 8월 초에이 MRNA 독감 백신이 승인이 났고요. 그리고 단 2주 만에 지금 얘기한 안백신 정말 말도 안 되는 결과를 이제 발표를 한 거죠.
자, 그래서 이번에 모도나가 개인 맞춤형 MRNA 치료 백신을 발표를 했는데 암재발 및 전의를 크게 나췄다. 미국 보건부 장관이 이번에도 이거를 막을 거냐? 이거는 위험하다. DNA를 바꿀 수 있다. 이거는 음모다. 자, 근데 이걸 막으면 제 생각에 보건 분장까지 잘릴 거 같아. 이거는 못 막을 것 같은데 아무런 코로나하고 상황이 다르죠. 코로나라 그러면 사실은 내 일이 아닐 수도 있고 나는 뭐 걸려도 괜찮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암은 모든 사람들에게 엄청난 공포를 유발하는 내 가족 중에 누군가 암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엄청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암발 위의를 낮출 수 있어. 치료 백신이 있어. 야 그런데 그걸 미국 보건부가 막았어? 이러면 이러면 [웃음] 야 이러면 아무리 트럼프 행정부가 막강해도 이거 못 막을 거 같은데 이걸 막으면 폭동이 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뭐 유럽에서 통과시켜. 그래서 유럽에서 그걸로 암치료를 해. 어 그래 좋대. 근데 미국에서 막아. 야 그러면 난리나지. 그래서이 결과는 트럼프행 정부의 mRNA 무용론의 정면으로 반박하는 가장 강력한 임상 데이터로 이제 평가받고 있다라고 얘기가 되고 있고요.
만약 이건까지 승인을 받으면이 MRN의 전쟁에서 모더나가 이제 완전히 이제 승리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모도나의 발표 5일 전 또 다른 쾌거가 하나 있었습니다. 아 역시 이런 데는 항상 끼는 나라가 있죠. 바로 대한민국의 연구진이 모두 다 발표 5일 전입니다. 5일 전 MRNA 기술에 돌파를 여는 치료제 해법을 찾았다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일단 박수 한번 치고요. [박수] 가시면 여러분들 볼 수 있어요. 자, 보도 자료를 볼 수 있는데 저도 열심히 읽어봤지만 어 문과인 관계로 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대단한 발견이긴 한데 어쨌건 MRN의 백신과 치료제의 성능을 높이는 새로운 혁신 기술 확보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가서 읽어 보십시오. 음. 음, 여기까지 이해할 수 있어요. 앞에 보면 무슨 뭐 꼬리에 뭐가 있는데 뭐 거기 어떻게 해서 한다는 건데 하여튼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김빈넬이 연구 단장께선 이렇게 얘기했다 그럽니다. 이번 연구는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의 RNA 조절 시스템을 이용하는 정교한 전략을 대규모로 밝혀낸 성과다.
발굴한 요소들은 기존 치료 기술을 한계를 극복하고 약효지성을 대폭 높일 수 있는 강력한 분자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얘기하셨다고 합니다. 참고로요 김내리 단장 연구 팀이요 발표한요 연구는 국제학술지 쉘 아주 유명한 학술지죠. 쉐레에 실렸다고 하고요. RNA의 안정성과 단백질 생산을 높이는 조절 요소 발굴 뭐 이거였다고 합니다. 그리고이 교수님은 요런 뉴스로 보셨겠지만 노벨상의 징검다이라고 부르는 HFSP 낙카소상 제가 찾아보니까 2010년도부터 희상을 시작했다 그래요. 아시아 최초로 수상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인은 물론 아시아 연구자로 최초 자 좋습니다. 요거 잘만 되면 노회상 가는 겁니다. 자, 좋아요. 좋아요. 김핀대리 교수님 파이팅 부탁드리고요. 이로써 우리가 그동안 기다려 왔던 초돈 조체 이은 또 다른 K례 혁신 기술 MRNA 기대해 볼 만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질병 관리 총은 또 요것도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MRNA 백신 플랫폼 기술 확보가 미래 팬데믹 대응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GC독십자 한국 BMI 제약 등 정부 지원에 코로나 MRNA 백신을 개발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 MRI 백신 어 코로나를 빼고 암이라고 넣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살짝 들고요. 하지만 뭐 우리는 금방금방 바꾸니까 모더나도 어 긴장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녹십자가 MRN의 의약품 몇 품질과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독자 플랫폼을 구축했다라고 밝혔거든요.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독자적인 MR 플랫폼 상용화를 완성할 것이라고 했으니까 그 모도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바이오에 강하죠. 바이오코리아가 제2의 반도체를 만들지 않을까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습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YouTube 슈카월드 (경제/시사)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