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다가오는 이스라엘 총선과 항공기 납치 시도 사건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8m 4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좋습니다. 오늘 주제를 시작해 보죠. 첫 번째 주제는 아주 조금 다행인 주제로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첫 번째 주제. 아 이거 아슬아슬했어요. 아찔했던 이스라엘 항공기 테러 사건 이거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항공기가 할마터면 이제 큰 일 할 뻔했다. 잘못하면 전쟁이 더 확대될 뻔했다. 원래 막 세계대전 이런 큰 전쟁도 작은 걸로 시작하잖아요. 무슨 뭐 그리뭐 사라보의 총성 뭐 이런 거 하나로 시작하잖아. 물론 뭐 이렇게 작다면 작지만 하여튼 그 작은 사건이 점점점 커지는 거기 때문에 이번 사건도 오 정말 잘못하면은제의 911이 될 수 있었던 아찔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난 9월 30일 날 진짜 아찔했던 사건이 발생했어요. 뉴스에서 보신 분들 계실 겁니다. 아랍 에베리투스 두바이에서 이스라엘 수도로 향하던 플라이 두바이요 비행기입니다. 비행기 항공편에서 갑자기 부기장이 항공기를 추락시키려고 했다. 미친놈이죠. 미친놈이죠. 이제 승객과 승무원이 몸을 던져서 이걸 막아낸 일이 있었습니다.
와 진짜 영화 같은 일이 있었는데 이거를 막았어요.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이스라엘 수도로 향하던 비행기에서이 부기장이라고 합니다. 부기장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기작을 공격했대요. 현재까지 뉴스에 따르면 지금도 조사 중이기 때 확실하지 않지만 부기장이 갑자기 기장을 칼로 찔렀고 이스라엘 당국은 그가 비행기 추락을 목표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그래요. 그래서 부기세 갑자기 기장을 찌르니까 기장이 뭐 이걸 잡을 수 없을 거 아니에요. 조전간을 잡을 수가 없어서 순식간에이 항공기 굉장히 큰 거 150명 정도 타 있었습니다.이 항공기가 그대로 이렇게 아래로 급강하면서 30초 동안 5,000 가까이 쫙 급강하는 일이 있었어. 1초에 거의 100m 200m 속도로 항공기가 거의 뭐 추락하는이 그런 일이 있었어. 쫙 떨어지는 거. 급강화로. 기장이 찔렸으니까. 기장이 찔리고 부기장이 이거 강제로 추락시키려고 하니까 물론 뭐 현재까지 발표기 때문에 내용은 바뀔 수 있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 자,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마침 정말 촌운으로 화장실에 가려던 아이가 조정실에서 난투국에 벌리는 걸 들었다고 합니다.
막 고함 소리가 나오리니까 애가 막 운 거야. 애가 울어. 그래서 엄마가 같이 보니까 진짜 싸우고 있거든. 그래서 곧장 승무원에게 알렸다. 그러고 애 아빠가 놀래서 막 달려온 다음에 기네의 고함소리가 나오는 걸 보니까 그대로 뭡니까? 운전하는 그 하여튼 기장 부기장에 앉아 있는 핏이라 그러나? 하여튼 거기 뛰어들어서 칼을 들고 있는 부기장을 그 아동의 아버지가 손으로 제압해서 기내에 있는 그 이어폰 있죠? 이어폰 무료 주는 거 꼽으라고. 그걸로 부기장을 묶어서이 칼을든 부기장을 제압했다 그래요. 와, 진짜 영화 같은 일이 있었는데. 그다음에 앉아 있던 그 예비 조종사 좀 있다 사진 보여 드릴게요. 그분이이 비행기를 놀랍게도 운전을 해서 운행을 해서 운행을 해서 어, 안전한 곳에 착륙시켰다고 합니다. 음. 음, 대단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대단한게 기장이 칼에 찔려서 중상을 입었대요. 실제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느린 다음에이 부상당한 기장이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조종실 문을 열어 줬어요. 이게 사실은 와 진짜 승객들을 살린 판단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칼에 찔려 갖고 막 이런 상황에서 마지막에 급강하고 있잖아.
이렇게 거기서 조종실 문을 열었어. 그래서 그 사이에 승객들이 뛰어들어가서 그 부기장을 제압한 다음에 그 승객 중에 한 명이이 조종관 있죠? 조종간을 당겨서 비행기를 올리고 기네 예비 조정사가 사우디 공항에 기네에 또이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대. 조정사가. 그래서 가서 사우디 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는 진짜 큰일 날 뻔한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정말 영화 같다고 할 수 있는데이 항공기입니다. 이거예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항에 착륙하고 보니까 꼬리가 날아갔어. 너무 급강화를 해서 어 뭐 바람에 파손이 됐겠죠. 뭘 맞은 건 아니니까. 파손이 됐다 그러고 보잉 737기 맥스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일로요 보잉 비행기가 굉장히 찬사를 많이 받았는데 30초 동안 5,000를 내려왔거든요. 쫙 떨어지면서 거의 40 팍 떨어졌는데 그래도 나중에이 균형을 잃지 않고 다시 회복을 해서 무사에 창륙했다. 그래서 보인사의 평가까지 올라갈 정도로 정말 다행이었던 사건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방금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칼에 맞았지만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조종실 문을 열어 준 인도인 기장 이분입니다.
중상이래. 중상. 중상을 입었는데 밖에서 승객들이이 조종실 문을 열 수 있도록 잔금을 해제했다. 이거 해제 못 했으면 추락이지 뭐. 이거 못 들어오잖아요. 절대 못 들어오게. 그때 아마 제 기억에 911테로 아마 그 이후로 이게 더 강화됐을 텐데 조종실 외부에서는 절대 못 여는 구조로 돼 있는데 테러범들 자꾸 들어오고 가니까 이거를 안 해서 열어줘서 제압을 할 수 있었고 그리고 이분이 여기 지금 병원에 간 모습입니다. 병원에 가서 인도 모디 총리가 인도인 분이잖아요. 당신은 영웅이다 하면서 영통을 걸었어요. 그래서 이게 모디 총리와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입니다. 거기서이 기장님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내 인생을 걸고 싸웠고 그러다 어느 순간 내가 여기서 일어나지 않으면 승객들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마지막에 칼에 찔려서 이랬는데 그 열 때 조용실 문열 때 내가 여기서 일어나지 않으면 모두가 승객들이 옥숨대 있다는 사실 깨달았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영웅으로 떠올랐고 다행인 거는 무사히 도착을 했기 때문에 인도인적 기장 칼을 맞은 분을 제외하면은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 탑승계을 보면 전체 승객 174명 중 166명이 이스라엘인이었어요. 다행히 대부분 다친 사람이 없었다. 그러고 가장 화제가 된 분은 아까 얘기했지만 부기장을 직접 제압한 사람 50세 남성이라고 하는데요. 부기장이 이렇게 조종간을 이렇게 아래로 내리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 부기장의 목에 초크를 걸어서 조종석에서 떼어낸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이렇게 잡고 막 끌어냈겠지. 안 봐도 막 이래 갖고 끊어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리고이 부기장을 제압한 다음에 저 50세 남성이 직접 비행기를 조종했대요. 조종간을 잡고 최대한 앉자마자 뒤로 당겨서 비행기가 급강하다가 이렇게 떠올랐다는 겁니다. 근데 뒤에 나오지만 이게 몇 초만 더 아래로 갔어도 여기가 추락할 수 있었다.이 이제 어느 순간 내려가면은 이걸 들어도 회복하지 못하는 높이가 있잖아요. 거기까지 진입하기 직전이었다고 합니다. 진짜 아슬아슬했다고 하는데 비행기 극강화를 멈췄다. 그래서 역시 영웅이 됐죠. 근데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아니 일반인이에요.
일반인 일반인이 이렇게 완전히 급강화하고 있는 그런 비행기에서 뭐 제압한 거 그렇다고 쳐도 그 정치도 없는데 앉아 갖고 이걸 어떻게 비행기 급강화를 멈췄냐? 네가 탐크루즈냐? 이걸 어떻게 했냐? 처음 봤을 거 아니에요. 그 조종석을 어떻게 했냐 물어봤더니 비행 경험이 있습니때? 없대요. 직업은 뭐였대? 배관공이래. 근데 어떻게 했습니까라고 물었더니 항공 사고 다큐 애청자였다. 그래서 조정관을 최대한 뒤로 당겨야 되는 것을 원래 알고 있었다. 항공 사고 다Q 열심히 보십시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보고 기억을 떠올라서 앉자마자 저거를 당길 수가 있었고 어 이게 다큐 때문이라는 거죠. 진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항공사고 다큐를 본 덕분이다. 옷에 피가 잔뜩 묻은 채로이 급히 앉아고 당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역시 더 화자가 되었고 제가 어렸을 적에음 아 그 게임 이름이 뭐지? 플로피디스크 5.25인초짜리이 몇 장짜리 게임이 있었는데 그거 비행기 조정 시뮬레이션 게임 아 이름이 기억 안 나네.
아 기억이 나는데 그게 플루피스크로 거의 30장에 가까운 게임이었어요. 스물 몇 장이야. 그래서 조금 움직이다가 두 번째 플로피디 디스크를 넣어 주십시오. 뜨면은 이거 첫 번째 거 빼고 두 번째 거 넣어야 돼. 그래서 몇 번 하고 또 조금 있다가 빼고 넣어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는 뭐 그게 있었습니다. 아마 처음에 게임 돌릴 때 한 여섯 장 넣어야 될 걸. 그리고 이제 중간중간에 하는 뭐 그게 있었어요. 갑자기 그게 생각이 나네요. 뭐 시뮬레이션 게임 있어. 그래 팔콘 팔콘 오 형님들 역시 아시는구나. 팔콘 시리즈 있었어. 팔콘 시리즈. 야 그게 몇이었더라. 근데 기억이 안 나네. 하여튼 있었어요. 제가 옛날에 그 당시 했던게 삼국지원 그리고 팔콘 뭐 이런게 있었는데 그 원숭인수의 비밀보다 조금 빠른 거 뭐 있었어요. 자 하여튼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얘기했던요네 명의 시민 영웅들이 지금 현재 대통령 훈장을 받을 이제 후보가 됐습니다. 어 맨 처음 승부원들에게 사태를 알린 아이 엄마 부기장을 기해 이어폰 줄로 제압한 아이빠 기장을 치료한 의사 승계 이분 때문에 기장이 뭐 살았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이 이 중상을 당했으니까 급강화를 막은 백왕공이 대통령 훈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그 보여드린 그 부기장 기장을 칼로 찌르고 비행기에 추락을 시도했다고 알려진이 부기장이 부기장은 현재는 오만 국적인 걸로만 알려져 있어요. 그럼 왜 이런 짓을 버렸냐? 아직까지 그 내용은 정확히 나오진 않고 있습니다. 미스터이라고 하는데 네탄호 이스라엘 총리의 주장은 이래요. 이거니까 일방적인 주장이니까 좀 걸러들어야 되긴 합니다.이 부기장이 급진적인 이슬람 사상에 빠져 있었고 자살 충동을 느꼈다라고 얘기 했는데 이건 뭐 이스라엘적 주장이니까 아직은 좀 기다려 봐야 될 거 같고 현재 요원들이 이스라엘 요원들이 북기장을 신문하기 위해서 갔다 그래 아랍이 도착했다. 그러니까 아마 구체적인 내용이 이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이게 진짜 아슬아슬했죠. 자칫했으면 최악의 테러 사건까지 될 수 있었는데 150명이 넘게 타 있었잖아요. 항공 전문가들에 따르면 비행기가 5초만 더 급강화했어도 기네 모두가 다 죽었을 것이다. 그 정도로 아슬아슬했다 그럽니다. 쫙 내려가다 올라왔기 때문에 5초만 떨어졌으면 진짜 위험했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고 또 기네의 생객들이 대부분 이스라엘인들이잖아요.
이스라엘 국민들이었기 때문에 물론 뭐 이스라엘에서선 지금 굉장히이 축하 분위기죠. 야, 다행이다. 뭐 한께 찬양하자. 뭐 이러면서 되게 축하 분위기라고 하는데 그 국민들의 분위기고 이스라엘 국가는 현재 국가 비상 사태 직전입니다. 지금 네탄 총리가 이끄는 이스라엘 정부가 각종 보완 저치를 막 발표하고 있고요. 이스라엘 정부는 해당 항공사의 모든 항공표운단을 일단 중당시켰습니다. 국가적 테러, 국가적 비상 사태라고 보시면 되고요. 정치권에서도 이걸 굉장히 크게 문제를 삼고 있는데 예를 들면 야권에서는 이런 얘기를 해요. 이스라엘 야권 네탄우가 경고를 무시한 거 아니냐? 3년 전 하마스 기습도 뭐 아르베브베리타 이집트가 계속 경고했다고 하는데 군 내부에서 경고했다고 하는데 총리가 무시한 거 아니냐라는 의혹이 있죠. 의혹. 의욕. 근데 이번에도 또 네탄가 경고를 무시한 거 아니냐?라고 라고 이스라엘 야당에서는 의욕을 제시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번 사건 바로 전날이 네탄우 총리는이 뒤에 전투기입니다. 이스라엘 전투기인데 전투기 앞에 서서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이 곧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 영상을 공개했어요.
사건 바로 전졌네. 그니까 뭔가 첩보가 있었다든지 뭔가 하여튼 뭐가 있었겠죠.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그게 있다. 그 모두 주된다. 이런 경고 영상을 올렸는데 문제는 당시에 이걸 들었던 야당 지도자들이 대부분 저 경고를 총선용이라고 비판했었어요. 왜냐면은 이스라엘은 지금 총선 직전입니다. 총선직 네탄야에 운명이 걸린 총선 직전이야. 근데 네탄야가 이스라엘 대한 공격을 뭐 올 수 있다라고 경고를 하니까 우리 예전에 뭐 북풍 그랬잖아요. 갑자기 선거때가 되면 북한이 뭐 속하던 옛날에 옛날에 50년 전에 50년 전에 그런게 있었는데 사님 한 달남은 이거 총선용 아니냐라고 야당이 경고도 했고요. 그리고 현재 그 야당에서 가장 대표적인 정치인이 군참모 총장 출신인요 아래 있는 요분인데 가디라는 아저씨인데이 아저씨도 야 이거는 네탄수 경고 영상은 선고형 프로파간다 선전에 불과하다. 뭐 정보가 있어하는 거 같지 않고 이거 선거 용어로 만든 거 아니냐라고 비판했고 또 다른 총리 후보도 이거는 네탄야우가 오버하는 거다.
그건냥 핸드폰 알림 경고 수준이야라고 평가 저라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딱 그 경고 영상을 올리자마자 하루 뒤에 정말 큰일 할 뻔한 비행기 테러 다행히 이제 큰 사고 없이 끝났지만 테러가 발생한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현대 이스라엘에서는 네탄야가 최대의 수혜자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네냐오의 경고 영상 하루 뒤에 사건이 딱 발생하니까 어 그동안 네타냐오에 대해서 야 이거 그냥 뭐 오바 떠는 거 아니야? 뭐 뭐 총선형 아니야?라고 야당 지도자들이 그래려봤는데 어쨌건 맞은 거잖아. 뭐 정보가 있었던 없었던 어쨌건 기가 막힌 타이밍에 경고를 해 준 거기 때문에 최대의 수혜자라는 이제 분석이 바로 나오고 있고 그리고 보면 내야우 총리가이 시민들이 이제 무사히 저 사우디에 창륙한 다음에 곧바로 저 시민 영웅들을 맞으러 갔습니다. 정치인니까. 정치 그니까 사진을 찍어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이 아까제 상을 받는 대통령 상을 받는 후보 그 50대이 부기장을이 초크했던 그 아저씨하고이 아저씨가 피무든 옷 그대로 네타냐와 만나는 장면을 연출했다 그럼 뭐 하고이 장면 사진을 찍혔어요.
딱 핀무진 옷 그대로. 그러다 보니까 또 야당에서는 아니 이거 옷이라도 갈아입히지 일부러 총선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니냐 뭐 이런 비판도 나오고 있고 딱 요렇게 그리고 네탄 총리가 그 생존 승객들과 함께 막 얼싸하면서이 노래 부르고 막 축하하고 뭐 이런 모습을 언론에서 많이 보여 드렸죠. 그리고을 보면 요렇게 신발 안에도 피가 가득하다 하고요 시민분이 신발 벌써 자기 발바닥에 피가 가득 차 있는지 그런 모습도 보여주면서 굉장히 국민 영웅들을 이제 환대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죠.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에서도 많이 나온 내용인데 거기 언론에서도 야 확실히 되는 사람은 뭔가 있는 거 같다. 보통 이런 사건이 발생하면 국민들이 뭉치잖아요. 외부에 저기 큰게 발생하니까 지도자를 중심으로 뭉치곤 하는데 야 이거 굉장히 이득을 보는게 아니냐 정치적으로 정치적으로 실제로 폴리마켓을 보면 배팅 사이트를 보면 테러 전까지 반 네냐우 정당이 이긴다가 확률이 한 60% 됐거든요. 이번 총선에서 더 많은 의석을 차지할 거다.
근데 이번 테러가 발생한 다음에 역전됐습니다. 지지율이 추세가 역전됐어요. 어 V자를 그리면서 네타냐오의 정당이 지금 지지율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아 저는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제 그런게 있잖아요. 이거를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등장해. 이스라엘에서. 야 이거 뭐야? 왜 네타냐오에게 이렇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놀라운 우연의 일치가 있는 거야?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그리고 이스라엘의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너무 인적인 거 아니야? 이거 자자극 아니냐? 유명 음모론자 뭐 이런 사람들이 막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계획된 사건 아니냐?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되는 얘긴데 당연히 말이 안 되는 얘긴데 그걸 또 누가 얘기하냐? 당연히 이란에서 얘기합니다. 미국을 이란과의 새로운 전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위장 납치 작전을 계획한 거 아니냐? 이거다. 이란에 대한 국제의 어떤 압박을 주기 위한 그리고 네탄야가 다음번에 한 번 더 정권을 잡기 위한 이란을 이용한 자자가 아니냐라고 또 음모론을 굉장히 또 몰고 간 그런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고요.
실제로이랑 구경 언론 방송은 지금 전쟁 중이잖아요. 두 나라는 네야오 총리가 다가오는 총선에서 패배할까 봐 또 다른 자작극을 버리고 있는게 분명하다. 아 이건 뭐 이란이니까. 이란이니까. 근데 자국 국민의 생명을 걸고 이걸 할 리가 없는데 뭐 이란이니까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고요. 당연히 전혀 근거없는 일방적인 루머죠. 전혀 지금 보도 내용의 출처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얘기들이 나온 이유가 10월 27일 날 한 달도 안 남았습니다. 이스라엘 총선이 치뤄집니다. 지금이란 미국 전쟁에서도 굉장히 중요할 거라고 예상되는게 10월 27일 날 이스라엘 총선이에요. 이스라엘 국회의원 120석 전원을 선출하는 총선입니다. 거기서이긴 당이 물론 뭐 연정을 해야겠지만 압도적인 과반이 아닌 이상 연정을 해야겠지만 총리로 뽑힐 수 있어요. 그러면 네탄후 총리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패배를 하면. 지금까지는 어떻게 돼 있냐? 10월 2일 발표된 여론 조사 결과는 박빙 중에 초박빙입니다. 전체 120석 중에 네타냐우 진영이 52석.
최대 야당 진영이 53석. 52대 53이 지키고 있어. 그 누구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할 전망인데 예측 결과를 보여 드릴게요. 아 52대 53. 52대 53 정도로는 누가 총리를 할지 알 수 없을 것 같은데. 음. 자, 물론 여러분들 이걸 보면 무슨 생각이 납니까? 어떻 하면 돼요?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누가 캐스팅 보터를 쥐죠? 누굽니까? 가운데 있는 소수정당 15석이 누구 편을 드냐에 따라서 사실 뭐 총리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지금 그런 상황이잖아요. 만약에 진짜로 52대 53이라면 그러면요 가운데는 소수 정당의 표를 얻기 위해서 양쪽이 노력을 할 거 아니냐? 이거 쉽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쉽지 않아요. 왜냐? 가운데 있는 정당이 누구냐? 물론 뭐 여러 개가 있지만 저 가운데 있는 정당이 소위 아랍게 정당입니다. 이스라엘에 왜 아랍게 정당이 있냐? 이스라엘 인구의 한 20% 정도는 아랍게요. 얘네가 이스라엘이라 나라가 완전 100% 유대인들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아요. 팔레스타인들을 포함해서 아랍인들도 있습니다.
섞여 있어요. 당연히 섞여 있죠. 원래 거의가 그 사람들이 살던 땅인데. 그러니까 아랍게 정당이 있어. 근데 여러분들이이 상황이라면 저 가운데 있는 아랍케 정당과 손을 잡자고 할 거냐 여기하고 이게 어렵다는 거예요. 왜냐면 저 소수 정당이랑 연정을 한다고 하는 순간에 뭐야 너네 정체성이 그쪽이었어? 자 이런 소리를 듣기 때문에 변정할 수가 없어. 현재 반내탕야우진영님 야당이죠. 야당은 이들과 절대 연정하지 않겠다라고 선언을 한 상황이고요. 저기하고 손을 잡으면 오히려 자기들을 지지하는 세력들도 다 떨어져 나갈 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반대로 서로가 서로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쟤네가 아랍인들과 더 친한 정당이다라고 공격을 해요. 예를 들면 네탄야는 이렇게 공격합니다. 야당은 아랍계 정치인들에게 의존하는 애들이다. 반대로 야당은 네탄야오를 그렇게 공격합니다. 아랍계 정당과 친하다. 그 서로가 서로를 재는네 편이야라고 공격하는게 지금 이제 이스라엘의 정치 상황이라고 보면 되고. 자기가 어디서 볼 수 있냐? 최근에 내탕야 정당 쪽에서 아주 충격적인 영상을 올렸습니다.
AI 영상이에요. 여기 있는 분이 지금 야당 이제 당대표 같은 분입니다. 그니까 야당 총리 후보자야. 유력 총리 후보. 반 내탕야 진영의 유력 총리 후보입니다. 전 참모 총장인가 그래요. 군인 출신이야. 중장 출신인가 못 그렇습니다. 중장에서 참무 총장하다가 아마 나오신 분인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근데 이분이 하마스 전쟁에서 전사한 아들과 제외하는듯한 모습의 AI 영상을 대탕하우 쪽에 올렸어요. 어 그럼 뭐가 문제냐? 근데 이렇게 전사한 아들입니다. 아들하고 껴는 것처럼 가다가 갑자기 아들을 지나치더니 그 뒤에 있는 아랍계 정치인한테 가서 아랍게 정치인을 앉는 모습이에요. 전 이걸 보고 솔직히 쇼크 받았어. 야, 아무리 반대편 나의 경쟁자 정치인이라 그래도 전사한 아들이 아니라 아랍게 정치인하고 손을 잡고 뭐 있다 뭐 그런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걸 이렇게 해를 올려서 처음에는 아, 이분이 아들이 전사는 안 했고 전사 아들이 없고 그냥 뭐 전사자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걸 뉴스를 검색해 보니까 저 영상에 유력 총리 후보는 실제로 전쟁에서 아들을 잃었다고 합니다.
아디 아이젠코트 전 참모 총장이라 그러는데 아들이 20대 초반인가 그랬어요. 2023년에 하마 싸워 버린 가자지구전투에 전사했다. 그때 아빠가 장군이었습니다. 실제로 워룸에서 자기 아들의 전사 소식을 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야 그걸 진짜로 했다. 영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어야 어 야 이거 이거 우리나라 그걸로는 이해할 수 없는 건데 뭐 그 문화를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는데 와 제 생각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이번 총선 자체가 이게 죽기 아니면 살기니까 대단히 강한 이런 걸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네타냐우 측은 이제 야당 반대탄아 지정이 투표할 법한 중도 우파 유권자들을 노리고 이런 영상을 만들어 올린다. 야, 그래도 그래도 아들이 군인으로 있다가 자국을 위해서 전사한 건데.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 현재 정치는 특징이 있는데 좌파가 없습니다. 저 둘이 지금 좌파 오파로 싸우는게 아니에요. 아까 전에이 네타냐오와 그 경쟁자라고 불리는이 아들이 돌아가신이 야당 지금 유력 총리 후보라고 불리는 분이 한 분은 뭐 좌파고 한 분은 우파고 그렇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현재 사실은 왼쪽이 사실상 없어요. 둘 다 우파예요. 근데 그 안에서 얼마나 강성이냐, 얼마나 온건이냐 제가 보기엔 강성과 온건도 아니고 초강성이냐, 초초강성이냐, 초초 강성이냐로 나뉘어 있어요. 그래서 사실 이스라엘 국민들은 누가 총리가 되든 크게 달라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둘 다 강성과 온건이 아니라 둘 다 강성이야. 근데 초강성이냐 초초강성이냐가 다를 뿐이지. 이스라엘은 좌파 왼쪽이 없습니까? 사실상 없어요. 우파 그리고 중도 우파로 분류됩니다. 야당도 그럼 처음부터 왼쪽에 없었냐? 옛날에는 좀 있었죠. 여기 빨간색 옛날에 좀 있었는데 지금은 사실상 소멸에 가까워요. 요거 요거의 뭐 한 자리 퍼센트 초정통파 그구 우파 뭐 그렇죠. 중도까지가 거의 대부분이에요. 중도도 별로 없어. 대부분 오른쪽이냐? 초정통파냐? 그구 위에 초정통파가 있는 나랍입니다. 그구도 순한 맛이야. 여기는 그 위에 초정통파는 얘기를 들어보면 어질어질한 그런 주장을 하시죠. 게다가 초초 정통파는 되게 헷갈리는 말을 하는데 지금 이스라엘은 뭐 그죠.
그 중동에 있는 국가들하고 싸우지 말고 오히려 점령을 당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해요. 왜? 그랬더니 진정한 메시아가 내려와서 우리를 구원해 줘야 되는데 아직 진정한 메시아가 안 내려왔으니까 우리는 독립할 뭐 자격이 없다 뭐 이런 소리까지 그니까 완전히 종교적인 초차초 정통파로 가면 장난 아닌 곳이죠. 그니까 그런 곳이기 때문에 어 왼쪽은 이제 거의 지금 존재하지 않는데 참고로 이스라엘에서이 왼쪽이라고 얘기를 하면은 주로 팔레스타인 정책으로 다닌다고 합니다. 이것도 나라마다 달라요. 나라마다 왼쪽과 오른쪽이 달라. 기준이 달라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왼쪽이 아니고 우리가 생각하는 오른쪽이 아닌 나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이스라엘에서 좌우 구분은 주로 팔레스타인 대상 정책으로 하는데 왼쪽이라 그러면 팔레스타인에 대한 영토 양보와 협상 같이 어울려 살자 아니면 분리 독립하자 서로 나눠서 이런 걸 얘기하는게 이스라엘에서선 왼쪽이고요. 오른쪽은 당연히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 반대 정착촌 건설하자 벽으로 둘러치자 아니면 군사 작전으로 쫓아내자 뭐 이런게 주로 오른쪽이라고 합니다.
평화 정책을 주장하는 왼쪽이 한동안 있었는데이 하마스 전쟁 이후로 사실상 지금 소멸했어요. 좌파라 그러면 이제 이스라엘에서는 순진하다 이런 걸 뜻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지층이 굉장히 이제 한 자리 퍼센까지 지금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어떤 분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좌우가 없잖아요. 오른쪽만 있어요. 얼마나 오른쪽이냐의 문제이지. 그러면 서로 싸우지 않고 잘 지내겠네요. 좌우가 없으니까. 왼쪽에 거의 소멸했어. 한 자리 포인트야. 그러면 다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거의 다 채웠으니까 싸우지 않고 잘 지내지 않겠냐?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생각을 응원합니다. 네. 그렇게 아름다게 살면 얼마나 좋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아름답고 말이야. 서로 사랑하고 힘합치고 하면 되지.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적이 없어지면 적을 만들어야죠. 그게 그게 정치야. 그게 정치야. 내가 정권을 잡는게 더 중요할 수가 있죠. 지금 이스라엘에서 어 강한 우와 좀 들강한 우와 중도우와 뭐 이렇게 싸우는 거잖아요.
어쨌건 쟤네하고 싸워야 되는 건 맞는데 어떻게 싸우냐 이런 방법론을 포함해서 약간 약간의 차이로 엄청나게 싸우는 거죠. 그들도 적이 필요해요. 끌어내려야 내가 올라가고. 그렇다 보니까 정치라는 건 이제 그렇지 않은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이스라엘은 중도우파 또는 강성우파 둘 중 하나를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근데 이스라엘의 중도우파는 군사 작전을 강력하게 지지해요. 그니까 우리가 보기엔 중도우파가 아니라 강성우파야. 좀 들강성이냐 들강성이냐 강도의 차이는 있다. 아까 말씀드린 인구의 20%를 차지한다는 아랍게 이번에 선거에 나올 수 있을조차 불확실하다고 합니다. 10월 아랍계 정당 대표는 이스라엘 대법원이 자신의 출마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는 소식에 출마를 먼저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어떻게 될지 지금 애매하죠. 뭐 그래도 어느 정도 차지할 것 같긴 한데 옛날에 좀 줄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지금 야당 대표 아저씨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네타냐우의 지원군이었던 아랍인들이 선거를 포기했다. 그니까 서서로 서로 재는 니편이야라고 얘기하고는 거야.
서로 재는 니편이야. 이제 우리 국민들도 네타냐우의 아랍 커넥션을 알게 될 것이다.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건 알겠는데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아까제 말씀드렸지만 이분이 군 출신입니다. 장군 출신이기 때문에 당연히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에 반대한 분이고요. 민간이 공급 작성을 직접 계획한 인물이죠. 그래서 뭐 만약에 이분이 총리가 된다 그런다고 하더라도 물론 네탄우 총리가 감옥에 가느냐 마냐 이거야 뭐 거의 사법 기관들이 할 일이지만 그 외에는 뭐 딱히 이스라엘의 어떤 현 방향이 전쟁에 대한 방향이 달라질지는 모르겠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분위기가 바뀌려면 국민들의 분위기가 바뀌어야 되는데 이게 얼마 전에 이스라엘 한 언론에서 한 여론 조사 결과인 거 같은데 헤레츠 하여튼 뭐 그렇다고 합니다. 일간지에서 만든 건데 가자지구 주민들을 추방해야 되냐? 여기에 대해서 유대인들의 찬성률이 세속적 유대인도 거의 70%가 나온다고 합니다. 전체 유대인은 82% 추방해야 된다는 의견이 굉장히 강한 상황이고 이스라엘의 아랍게 시민권자를 모두 이스라엘 밖으로 추방해야 되냐 그거는 그렇게까지 높지 않은데 한 4 50% 나오는 거 같아요.
세속적 유대인 국민은 지금 38%라 그러니까 40% 근데 아랍게 시민권자도 사실 국민이거든요. 시민권자 국적이야. 국적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자들이라고 보면 되는데 같은 국적을 가진 사람들을 추방해도 되느냐 이런 문제가 있고 현실적으로 보면은 요즘에 이스라엘은 점점 더 종교성이 세지고 있다. 요게 빨간색입니다. 점점점 종교적인 느낌이 오히려 올라가고 있고 세속적이라고 얘기한 비중이 아직은 그래도 한 40몇 %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약간 세속적까지 치면 거의 과반수긴 하죠. 한 50% 60% 점점 종교성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그리고 가장 우려스러운 건 이스라엘은 청년 세대일수록 더 강경하다고 합니다. 전 반대로 생각했는데 아니래요. 40년대생, 50년대생 이런 어르신들은 오히려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뭐 할 수도 있지. 그니까 거의 절반인 거 같아. 50%. 근데 90년대생 공공년대생 2030들은 20%예요. 훨씬 강경하죠. 어, 그니까 청년들일수록 오히려 굉장히 강경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게 이스라엘의 지금 모습이라고 하니까 당군간은 지금 이스라엘의 여론이나 아니면 어떤 그 국민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중동 군쟁이 이제 10살이 해결되기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좀 들고 있는게 지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9월 20 며칠이죠? 지금 한 달도 안 남았습니다. 한 달도 안 남았는데 이스라엘 총선이 과연 이러한 전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