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돈내산 GPT 5.6 Sol vs Claude Fable 5 리뷰
요약
본 영상은 GPT 5.6 Sol과 Claude Fable 5 등 강력한 AI 모델을 활용하여 스크롤 기반 웹사이트, GTA 게임, 오픈 월드 프로젝트 세 가지를 생성하는 과정을 비교 분석합니다. 골프롬프트와 최고 사양 설정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작업 속도 면에서 GPT가 더 빠르다는 점과 각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직접 비교하며 어떤 모델을 선택할지 판단하도록 돕는 리뷰입니다.
핵심 포인트
- GPT 5.6 Sol은 Claude Fable 5 대비 전체 프로젝트 생성 시간이 단축됨.
- 두 모델 모두 최고 사양 설정(울트라 코드, 골프롬프트)으로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함.
- 스크롤 기반 웹사이트 등 복잡한 결과물 생성이 가능함을 입증함.
- AI에게 주도권을 넘겨 크리에이티비티를 극대화하는 방식의 프롬프팅을 사용함.
Video: 내돈내산 GPT 5.6 Sol vs Claude Fable 5 리뷰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2m 1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오퍼스업 페이블을 제가 정격으로 비교해서 세 가지 아이템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스크롤 기반의 이런 웹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봤고요. 두 번째로는 GTA 게임, 웹 기반의 GTA 게임을 한번 만들어 봤어요. 자, 그리고 세 번째는 자, 오픈 월드 프로젝트를 한번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전부 다 제가 골프롬프트를 사용해서 굉장히 강력한 모델을 가장 최상치로 올려서 만들어서 싱글 프롬프트로 돌려 봤는데 한번 직접 여러분이 보고서 한번 판단해 보시면 어떤 거를 구독하면 좋을지 알게 될 거 같아요. so eas지. 자, 그래서 제가 우리 형님들을 위해서 저의이 아까운이 세션을 사용을 해 버렸는데 이렇게까지 제가 형님들을 위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어찌됐든 조건부터 한번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자,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어, 5.6 솔, 에트는 울트라 가장 강력한 설정을 했고요. 스피드로 그냥 패스트 모드로 했습니다. 클로드 쪽은 우리가 페이블 5 사용을 했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울트라코드 가장 높은 어킹 에포트를 사용을 했기 때문에 어 기본적으로 가장 최상이 모델의 가장 최고의 능력치를 사용해서 작업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심지어 프롬프트 자체는 제가 골프롬프트를 사용을 했고요. 그래서 계속 수정하고 계속 업데이트해서 완벽하게 될 때까지 알아서 끝까지 작업을 하도록 제가 설정을 했기 때문에 둘 다 완전히 똑같은 조건이었다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자,이 프로젝트들을 제가 생성을 하기 위해서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한 세션 전부 다 사용을 하고 리셋권까지 쓰고서 그것까지 다 사용을 했고요. 자, 클로드 같은 경우에는 한 세션을 그냥 다 사용하는 정도까지만 제가 사용을 하게 됐어요. 자, 속도 면에서 봤을 때는 역시나 코덱스가 패스트 모드가 아주 그냥 기모띠에서 그런 걸일 수도 있기는 한데 코덱스가 전반적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더욱더 빠르게 끝내기는 했고요. 자, 코덱스가 1한시간 한 30분 정도 걸렸다만은이 프로젝트별로 클로드 같은 경우에는 두시간 조금 넘게 걸린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정도 차이점이 있다라고 여러분들 일단 생각을 하고서 어떻게 프로젝트들이 만들어졌는지 한번 비교를 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우리 스크롤 기반의 웹사이트부터 한번 봐 볼 건데요. 어, 굉장히 긴 프롬프트를 쓰기는 했지만 메타프롬프팅을 통해서 진행을 했었고 원래 재미나를 통해서 하려 그랬는데 재미나 요즘 너무 그려 가지고 제미나이에 쓰지 않고 그냥 GPT를 통해서 메타프롬프팅 한 다음에 새로운 세션에서 제 굴리는 형태로 했습니다. 지금 먼저 보여 드릴 거는 소리 작업한 부분이고요.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스크롤 기반의 웹사이트인데 네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최대치의 아름다움을 표현을 해라라고 저는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주도권을 거의 다 AI한테 넘겼다. 크리에이티비티를 애한테 넘겼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능력체를 가장 판단하기 쉽게 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테마 같은 경우는 라이트가 됐고요. 이렇게 좀 마우스를 움직이면은 마우스에 따라서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글자랑 파티클이 약간 움직여요. 네. 그런 이펙트가 지금 적용이 돼 있고요. 굉장히 부드럽게 이렇게 내려가면서 글자가 제 지금 스크롤하고 있는 거거든요.
자, 위에이 보이는게 여기 보이죠? 그죠?이 스크롤에 따라서 계속이 차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속 차 올라가고 있고 글자가 스크롤에 따라서 이렇게 채워지는 걸로 볼 수가 있죠. 원라 every col컬러 하면서 색이 들어오면은 뭐 이렇게 뭐 웨랭스가 나노미터 단위로 나눠진다. 380nm 그죠? 이거 뭐 다 뭐 중근학교 때 했던 거죠. 자, 이런 visible 라이트가 존재한다라는 거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렇게 스크롤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면서도 좌우로 이렇게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아주 아름다운 이펙트를 설정을 해 줬고요. 자, 그리고 더 sky breathing 해 가지고 마우스를 움직였을 때 마찬가지로 뭔가 오로라가 움직이는 거 같은 그런 이펙트를 넣어 준 거를 볼 수가 있어요. 페이블의 감성은 이렇게 됐다. 그죠? 리턴투라이트에다가 마우스로 올리면은 자 마우스가 더 확대가 되면서 눌렀을 때 맨 위로 이렇게 올라가지는 것도 완벽하게 구현이 잘 됐고요. 페이블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이트는 이런 형태였다 여러분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꽤나 임프레시브하지 않나요?이 이 정도면은 굉장히 잘한 거 같고 2두시간 만에 이런 결과를 싱글 프롬프트로 낼 수가 있다라면 저는 굉장히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은 똑같은 프롬프트로 우리 코덱스 같은 경우 어떻게 했는지 한번 봐 볼 건데 자, 일단은 이렇게 챕터 뭐 리액션스 피날에 이렇게 세 가지 옵션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누르면은 바로 이동을 할 수가 있고요. 저희 마우스에 따라서이 약간 지구본 같은이 친구가 움직이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죠. 그리고 제 마우스에 따라서이 그레디언트가 저희를 따라오기도 합니다. 스크롤하면은 자, 이렇게 스크롤이 내려갈 수가 있고. 자, 이게 되게 좀 독특한게 의도한 건지 모르겠지만이 흰색 섹션이 펼쳐지고요. 어, 스크롤할수록 글자를 이렇게 가립니다. 라이트가 더 잘 보일 수 있도록 이렇게 가린 거 같아요. 일부러 그래서 쭉 내리면은 자, 우리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자, 이렇게 왼쪽은 그대로 있고요. 오른쪽이 넘어가면서 중요한 팩터들을 설명하는 형태를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렇죠? 스크롤할수록 왼쪽 애니메이션이 살짝 생기기는 하지만 중요한 포인트들을 오른쪽에다 이렇게 두고서 스크롤할 수 있도록 해주는 또 이렇게 내려가면 4 ways to hold the second이라고 이렇게 나오는데 뭐 perception duration resonance 그리고 return이라고 이렇게 나오는 걸로 볼 수가 있습니다. 뭔 소린지 잘 모르겠어요. 자 그리고 다음 섹션이 이렇게 만들어졌고요. 그렇죠? 그다음에 어텐션 change everything 하면서 우리가 마우스로 움직였을 때 마찬가지로 따라가는 뭐 이런 요소들이 생겼고요. 지금 뒤에 계속 배경에 다른 이미지가 나오는게이 패러렉스 컨트롤이 조금 뭔가 잘못된 거 같거든요. 제가이 개발자 감각상 봤을 때음 그거 좀 잘못된 거 같은데 그거 외에는 마찬가지로 잘 된 거 같고 최적화는 확실히 지금 다시 돌아가서 보면은 훨씬 부드럽잖아요. 그죠? 제가 일부러 그런게 전혀 아니거든요. 똑같이 이렇게 그냥 스크롤을 하고 있는데 훨씬 더 부드럽게 나오죠.
페이블 했던 작업이.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약간 좀 버이해요. 이렇게 좀 기다려야지 이렇게게 딱 나오고 이런 좀 단점은 있다. 근데 창의성 면에서는 코덱스가 조금 더 높다라고 평가를 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이라던가 어 이런 섹션들. 그런데 전반적인이 융화라던가이 사람이 봤을 때 아름다움이라는 거를 이해하는 거를 캐치한 거는 제가 봤을 땐 단원코 페이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바이 사이드로 놓고서 어 둘 중에 어떤 사이트에다가 돈을 더 쓸래요라고 한다면은 당연히이 페이블의 결과에다 돈을 더 많이 쓰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라는게 제가 드는 생각이네요. 자, 그래서 웹사이트 제작 쪽에서는 페이브리 훨씬 더 나왔던 거 같고. 자, 두 번째로는 제가 GTA 게임 같은 걸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진짜 뭐 이거는 프롬프트를 보여 드릴 필요도 없이 그냥 GTA랑 굉장히 비슷하게 게임을 만들어 달라고 그냥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은 페이블의 작업이고요. 자, 엔터시티 하면은 이렇게 들어갈 수가 있고 이렇게 누르면은 제가 왼쪽 마우스를 클릭을 했을 때 이렇게 총을 쏘거든요.
그죠? 제가 몇 번 해 봤는데 지금 오른쪽 위에 보면 이렇게 36이라고 돼 있고 그니까 36발이 있는데 근데 그중에 지금 장전된게 세 발이다라고 돼 있는 거 볼 수 있죠. 가까이가 가지고 이렇게 쏘잖아요. 그럼 얘 죽일 수도 있어요. 이렇게 죽이면은 여기서 어웨스트 하면서 이렇게 별도 달리고요. 경찰자 이렇게 와 가지고 경찰랑 싸우면서 경찰도 죽일 수 있어요. 경찰 뭐 하나 죽이고서 맞고 있다가이 누르면 이제 차까지 훔칠 수 있다고 하는데 아 죽어 버렸네요. 이렇게 죽는 것까지 다 구현이 돼 있고요. 차 한번 훔쳐 볼게요. 제가이 간나 새끼. 자, 차에 가까이 가서 2를 누르니까 어, 차에 지금 탔거든요. 그래서 차 타고서 이렇게 이동하는 것까지 다 시뮬레이션이 되는 거 볼 수가 있고 여기서 사람을 부딪힐 수도 있나? 어, 사람 부딪히면 이렇게 죽일 수도 있네요. 제가 이렇게 튕겨 나가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병원가 가지고 다시 리스포닝하는 여기까지 되는 형태로 다 구현이 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이게 페이블의 작업이고요.
자, 우리 코덱스 형이 한 작업은요. 제가 뭐 당연히 영상을 찍기 전에 한번 해 봤는데 최적화가 너무 안 돼 있어요. 지금 이렇게 좀 굉장히 렉걸리는게 그게 지금 영상을 틀고 있어서 그런게 아니거든요. 지금 방송하고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래픽 작업 자체가 지금이 그래픽 렌더링하는 형태 자체가 제 생각에는 최적화가 훨씬 덜 돼 있어 가지고 프레임이 굉장히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자, 근데이 관점에서 봤을 때 사실 사람 같은 경우에는 뭐 초당 한 60프라임 정도는 볼 수가 있어야지 어, 이게 부드럽다라고 느끼잖아요. 그죠? 그런데 디버깅을 할 때 AI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프레임별로 보기 때문에이 프레임이 어 1초당 뭐 많이 생성이 되는지 아니면 적게 생성이 되는지 이거는 굉장히 사랑 관점에서 판단해야 되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은 우리 제가 이제 실제 작업하는 거를 봤을 때도 페이블이 훨씬 더 고려를 많이 한 거 같고 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실제로 고려를 했기 때문에 아까 우리가 했던 그 GTA 게임은 페이블이 만든 GTA 게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부드럽게 진행이 됐지만 우리 코덱스가 만든 거 같은 경우에는 제게 뭐 메모리가 64GB에다 M1맥스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렉이 많이 걸리는 걸로 볼 수가 있어.
자, 근데 기본적인 뭐 기능들은 일단 탑재는 된 거 같거든요. 제가 막 총 쏘면 이렇게 총도 나오고 뭐 어떤 이벤트들이 생겼는지도 나오긴 합니다. 그리고 가운데 위에도 보면 이렇게 퍼시라고 나와 가지고 제가 총을 샀기 때문에 어떤 문제들이 생기는 걸 볼 수가 있죠. 어느 정도 기본적인 건 되긴 했지만 이거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정도 레벨이 아니다. 그러니까 이적인 요소를 전역으로 하지 못했다라는 거 우리가 판단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다음으로는 오픈월드 프로젝트를 제가 하나 요구를 한번 해 봤습니다. 그냥 카메라를 기준으로 해서 우리가 이동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고요. 자, 지금도 보면은 음, 밑에 클릭플 f플라이 그니까 누르면 이제 바로 제가 WSD로 움직일 수가 있고 V를 누르게 되면은요, 이렇게 시네마틱하게 알아서 이동을 하는 것도 보여주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재밌는게 T를 누르면은 저희가 옵션도 정할 수가 있는데 이런 위치들로 이제 이동을 할 수도 있고요. 또 티를 누르면은 시간대도 이렇게 바꿀 수가 있습니다.
꽤나 괜찮죠? 조금 시선을 바꿔 가지고 태양이 있는 곳을 이렇게 바라보고서 만약에 진행을 해 보면요. 하고서 시간을 좀 바꿔 보면은 자, 이렇게 해가지고 다리 뜨고 이런 것도 우리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다 구현이 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날씨도 우리가 정할 수가 있고요. 클라우디 하면은 자, 이렇게 좀 클라우디한 형태로 비 오는 날씨로 이렇게 바꿀 수도 있고 태풍이 치는 그런 날씨로도 우리가 바꿀 수가 있다는 겁니다. 자, 퀄리티를 우리가 올트라로 올릴 수도 있고요. 자, 그렇게 되면은 퀄리티가 굉장히 높아지지만 당연히 그래픽 렌더링이 지금 벌써 팬이 돌아가는게 벌써 들릴 정도로 지금 사운드 같은 것도 들어가 있고요. 움직이는 것도 굉장히 잘 됩니다. 자, 그러면은 코덱스는 어떻게 했는가? 솔 같은 경우에 우리가가 보면은 마찬가지로 WSD 잘 움직여지고요. 마우스를 움직이면은 자, 이렇게 이동이 되는데 나무가 조금 더 적고 뭔 종이 비행기를 만들어 놨는데 뭐 이거는 새인가? 예, 좀 새인 거 같네요.
자, 이렇게 돼 있고. 자, 우리가 옵션이 있어요. 자, 하면은 올빗 눌렀을 때는 우리가이 자리에서 이렇게 둘러 볼 수가 있게 돼 있고요. 그리고 시네마틱하면 알아서 이렇게 움직일 수 있게 설정이 돼 있는 것도 볼 수가 있어. 자, 그래서 이런 식으로 설정이 돼 있고요. 지금 어디까지 렌더링이 되게 돼 있느냐 보면 조금 살짝 멀리 한 100m까지 보이는 거 같은데. 자, 우리 퀄리티를 봤을 때 그냥 아무래도이 3만 봐도 조금 더 페이블이 만든게 잘 만들지 않았나요? 모르겠어. 이것도 굉장히 주관적일 수가 있는 거 같은데. 완전 똑같은 프롬프트입니다. 세 가지 프로젝트 두 개의 모델 전부 다 제가 똑같은 프롬프트를 썼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확인해 주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에 5.6이 나오면서 또 엄청난이 격동이 생길 거 같은데데 제가 느끼기에는 페이블이 정말 돈을 많이 먹기는 하지만 그만큼 역시나 아직 가치는 더 높게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물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요.
지금이 순간이 프론티어 모델의이 가장 최고의 모델 중 어떤게 더 잘하냐는 사실 크게 중요한 건 아닐 것 같고요. 둘 다 지금 상장 직전의이 격변식에 있기 때문에 얼마나 더 많은 모델들을 얼마나 더 높은 레벨의 LRM들을 지금 숨기고 있는가 그니까 누가 지금 거의 끝자락까지 왔는가가 훨씬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지금 상태로 봤을 때는 최상이 티어 최상이 모델 가장 비싼 거 뭐 쓰면 될까요라고 하면은 제 생각에는 아직은 페이블을 쓸 것 같긴 하고요. 제가 경험했던 코딩 경험도 아직까지는 그런 거 같아요. 자, 그런데 확실히 코덱스가 패스트 모드를 썼을 때 훨씬 더 빠르기는 합니다. 그리고 유즈도 훨씬 더 제너럴 싸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여러분들이 결정을 하고서 모델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좀 너무 고민이 많이 닿다 싶으면 그냥 저처럼 두 개 다 쓰셔도 되고요. 그게 진짜 베스트 솔루션이겠죠. 자, 제가 오늘 준비한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한번 판단을 해 보시고 자, 이렇게 한번 사용을 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번에 업데이트로 인해서 좀 해야 될 영상들이 많은데 앞으로 더 많은 영상들을 여러분과 함께 할 거기 때문에 구독과 좋아요 설정 그리고 하이까지 해 주시면은 제가 영상을 시작하는데 큰 꼭 한번 해 주시고요. 다음에 또 좋은 영상을 뵙도록 할게요. 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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