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은 진짜 고수들만 하는 곳이에요
요약
미국 주식 시장의 방향성과 투자 전략에 대해 논하며, 채권 금리 매력도와 SP 500 상승률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트럼프 등 정치적 기대감과 기업의 근본적인 성장률(펀더멘탈)이 증시를 이끄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합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주식은 애먼 곳 아니면 편하게 접근 가능하며, 펀더멘탈 성장이 중요함.
- 채권 금리 매력도가 높지만, SP 500의 상승률을 고려할 때 주식 기대감이 존재함.
- 증시 움직임은 트럼프 등 정치적 믿음과 기업의 근본적인 성장률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핵심임.
Video: 국장은 진짜 고수들만 하는 곳이에요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65m 3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지금 같은 시간이 딱 그렇잖아요. 주도주도리 쉬는 구간에 옆에는 탁 쉬는데 사람들이 못 참죠. >> 거기 모나 딱 단타치면은 >> 아 한미학분 놓고 그니까 >> 근데 또 그거였다. 매매를 잘하면 제가 이해를 하는데 >> 그게 되나? >> 그게 젊은 얘기하신 거죠. [웃음] 지금 저격수 왔어. 지금 제대로 >> 저도 요즘에 느끼고 있어요. 가만 있었으면은 본전이었어. 이번 딱. >> 그리고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사실은 애먼 거 아니면은 그냥 편하게 사셔도 >> 어 미국 주식 같으면 그냥 어한 거 아니면 >> 어 거를 자꾸 우리 찾으니까 문제겠. 아어 오늘 제대로 접수 만났어. 아니 위원님 [웃음] >> 좀 놀 줄 아시는군요. >> 아 여기 약간 놀라고 하시 >> 약간 나이트 캠서 >> 니가 좀 잘흔들거든요. 님 아 참 제가 이게 너무 긴장이 돼 가지고 사실 그니까 제가 쇼카 님을 직접 뱉는 것도고 니님을 [웃음] 뱉는 것도 되게 팽이어 가지고 아유 과 >> 아니 사실 저희 위폴이라는 채널에 아침마다 버디버디로 출연을 해 주시고 계시고 우리 박팀장님과 너무 캐미가 >> 좋은데네 >> 아니 [웃음] 이게 무슨 우리 니가 요런 거 좋아합니다.
아유 제 영광이죠. >> 어디 가서 >> 응 >> 좀 흔들어 줘야 될 거 같아. 잘해요. >> 이렇게 가리니까 소옷만 입고 나온 거 같다고 [웃음] 해가지고 예예 >> 비키니 입은 거 같다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웃음] 그래서 >> 아니 아니 아닙니다. 위원님 상상되니까 그런 말은 하지 말아주시고요. 예 >> 오늘 귀하신 분을 모시고 >> 미국 주식에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앞으로 뭐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있고 >> 조금 앞으로 저희의 방향성 같은 것들을 조금 한번 정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 가지고요. 다양성이요. >> 미국 주식을 공격적으로 사느냐 아니면 살짝 여기서 브레이크를 살짝 거느냐요 둘 중에 어떻게 >> 렇게 요즘에 되게 현악적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친구가 결국 사 마요를 물어본 거잖아요. 예. >> 저는 사요죠. 사실 >> 아 사 롱돌리 전 사요죠. 그니까 >> 그러니까 물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채권 금요력 굉장히 채권이 매력적이긴 해요. 너무 매력적이에요. 솔직히 말씀드리고 >> 근데 이제 두 개 비교를 해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보면은 10년물 금리만 보신다 하더라도 올해만 해도 YTD로 거의 50pp 올랐잖아요. >> 네네. 그리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SP 500이 한 YTD로 13% 정도 이렇게 올랐거든요. 그러면 사람들이 채권보다 뭔가 주식을 기대를 하고 들어간 뭔가가 있다는 건데 >> 저는 이제 그 근간의 펀더멘탈이지 않을까? 그니까 성장률인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3분기 4분기 혹은 오래된 성장 그다 플러스 알파를 하자고 하면은 이제 트럼프를 믿는게 아닌가? 사실 우리가 그거 있잖아요. 타코라는 플레이를 한다는 거 자체가 >> 네네. 어이 사람한테는이 사람은 목적과 수단을 가리지 않을 거야라는 그런 은연 중에 믿음이 있을 거고 어 타코 왜 타코 안에 타코 안에 증시 이렇게 흔들리고 금리 이렇게 높아지고 주가 빠지는데 타코만 해줬으면 좋겠어 이런 것들도 약간 그런 기대도 있지 않을까 해서 전반적으로 이런 것도 있을까 생각하는데 [목을 가다듬음] 뭐 어쨌든 궁극적인 펀더멘탈이 제일 중요한 거고 나머지는 네티브죠.
예. 뭐 >> 트럼프에 대한 믿음으로 오른다 그래서 잠깐 [웃음] 빼야 되나라는 잠깐 됩니다. 트럼프가 타코할 거라는 믿음이라는 거죠. >> 타코인 거죠. 그 보니까 >> 그니까 결국은 그거 사실 이번에 배센트 재무 장관도 >> 그까 안정적으로 증시를 만들려고 했던 부분 중 하나도 >> 사실 그런 부분 물론 이제 본인들도 이제 부담이 있겠죠. 당연히 이제 국책 많이 발행하고이자 내 것도 많고 하고 그리고 이제 빅테크들이 많이 발행했으니까 이게 낮아지면 안 되는 거잖아요. 네. 네. 네. 네. >> 근데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 그런 부담도 있겠지만은 한편으로는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입장에서 굳이 불편한 상황 만들 필요 없다라는 부분도 얼추 작용하지 않았을까라는 저희 음무 온도 작금 있고요. 예. 음. 그러기에는 약간 금리가 엄청 위험한 거 아니에요, 지금? >> 그렇죠. 근데 금리가 위험하다기보다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이상의 그거 그걸 녹길 수 있는 건 저 성장이라고 보고 있는 입장이라서 예.
아 >> 그니까 사실 어 그럼 이거 잠깐 이거 보도록 >> 그 위원님 말씀 중이 죄송한 [목을 가다듬음] 근데 혹시 트럼프가 타코한다고 어느 날 갑자기 >> 예 >>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됐습니다. 저 뭐 뭐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저한테 와서 얘기하더군요. 개발 화해하자고 >> 어쩔 수 없이 제가 그래서 그 저희에게 불리하지만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어 평화를 위해서 오직 평화를 위해서 [웃음] 전쟁을 그만 우린 이겼고 이미 승리했지만 전쟁을 여기서 멈추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중간 선거 직전 어딘가 얘기하면서 금지 쫙 빠지고 쭉 쫙 올라가고 유가 쫙 내려가면서 >> 드럼프 막 이런 분위기 [웃음] 만들면서 표가 짜자 올라가는 그런 그림은 전 생각하지 않거든요. >> 상상이 전혀 안 되고 있죠. [웃음] 그거 아니에요. >> 예. 그 그러면 제일 좋겠죠. 근데 이제 저도 솔직히 이제 시장 참여자서 그러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생각하는데 >> 그러기에는 시장이 굉장히 이성적이잖아요. 이성적이고. >> 아, 왜요?
슈카님이 상상도 이성적일 수 있지? >> 아니, 아니, 근데 그러니까 원래 이제 주식이나 이런 꿈을 먹고 사는 거 맞긴 한데 [웃음] 근데 이제 >> 아티야티. >> 예. 아니 아니 전 근데 그런 저 이제 저희 셀사이드는 사실은 그건 상상력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가정을 하고 이제 밸류이션 [웃음] 하니까 >> 상상력 >> 하지만 이제 그러기에는 너무 시장이 요즘 좀 냉정한 거 같긴 해요. >> 아 너무 많이 속았다. >> 예. 있잖아요. 센트가 얘기를 해도 사실 그게 크게 반응 안 하잖아요. 예장 같았으면은 뭐 미국이 딱 움직였다라고 하고 >> 사실은 >> 딱 그냥 의도를 보여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 너 그래 어네 패 다 깠네 이런 느낌으로 지금 대응을 하고 있으니까 >> 그죠 >> 그러니까 굉장히 어 과연 그렇게 반응을 해 줄까 너희가 원하는만큼 내가 해 줄까 이런 것도 있어야 된 거고 하여튼 근데 그 기조에 저 그런 생각해요 그냥 뭐 이건 다 내려인 거고 >> 결국은 기업들의 실적이 좋고 우상향하는 방향으로 간다라고 하면은 그리고 그 큰 그림에 있어서 구조적인 변화 구조적인 성장이 나타난다고 하면은 그럼 그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지 않음 될까라고 말씀드린 거죠.
결국 펀더멘탈이다 말씀드린. >> 나 말씀해 주시죠. 예. 예. 방금 전에 [웃음] 예예. 아, 별거 아니고요. >> 음. >> 사실은 이번 2분기 실적을 보시면은 그니까 요거 이제 실적 발표하고 나서 뛴 거고 >> 실적 발표하기 전에 보시면 20 예전에 한번 보여 드렸던 건데 이제 위포에서 보여 드렸던 건데 23년 2분기, 24년 2분기, 25년 2분기 다 우하향을 하는데 26년도에는 우상향을 한다란 말이죠. >> 예. 네. 그럼 이게 뭐냐면은 이거예요. >> 그동안에 2분기는 전통적으로 SMP 500에 대한 실적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낮아지고 있던 상황이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근데 이상하게 눈높이가 26년도에 높았다라는 거예요. 음. >> 근데 지금 요게 탁 튀었다는 얘기는 그것보다 더 잘 났다는 얘긴 거죠. 그러면 그 왜 2분기가 이때 안 좋았냐 생각하면 SMP 500에 가장 많은 다수를 차지하는 비중을 차지하는게 IT입니다. >> 근데 뭐 저도 잘 아시겠지만은 IT가 2분기가 전통적으로 비수기적 성향을 갖고 있어요.
아 그래요? >> 예. 그러다 보니까 예. 그 그니까 이런 이렇게요. 예를 들어서 포스코스코인이라든지 이런 기업 있잖아요. 대반기업들 폭스코인이라든지 탈타라든지 위스트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실적 혹은 이제 월매출을 발표하면서 아 저희가 원래 2분기가 되게 비수기예요. 뭐 그래서 이런 거 4분기나 이럴 때는 이제 연마 성수기가 있을 거고 1분기는 연초에 이제 세를 시작하니까 이런 것도 있을 거고 2분기가 이제 신제품 나온 것도 약간 비수기적 성격이 있거든요. >> 특히 이제 뭐 애플 같은 경우도 9월에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비수기적 성격이 있는데 >> 근데 이제 이런 거죠. 아 저희가 원래 2분게 비숙기인데 근데 성수기를 맞이했어요라고 얘기를 해요. >> 오 >> 그럼 왜 맞이했어요라고 하니까 어 AI 수요가 너무 좋은데요. AI용 제품들이 잘 나가요. 이런 얘기 했다라는 거예요. 근데 여기까지 좋아요. 좋은데 문제는 뭐냐면 저도 알고 너도 알고 나도 알고 하면 컨센서스가 되는 거죠. >> 네음. >> 그러면 눈높이는 높아지는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모두 2분기 실적에 대해서 좀 약간 걱정했던게 있었어요. 아 이거 >> 비숙인데 예상보다 눈높이가 높아졌네. 음 >> 다 맞춰버린 거예요. >> 근데 다 맞췄는데 문제는 뭐냐면은 >> 이런 거예요. 요즘 성장주가 생각보다 좀 약하잖아요. 성장주가 그러니까 아마 우리 시청자분도 그렇고 포트에 대부분이 AI [웃음] 저희 성장주 뭐 이런 것들 많이 가지고 계실 거예요.맞. 좀 약한게 아니라 위원님 >> 많이 약살려주세요. [웃음] >> 예예. 아,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 미국은 우리나라 다르게 선택지가 많다라는게 가장 큰 문제인 거예요. >> 반도체 안 사도 되고. >> 그렇죠. 보시면은 >> 자, 물론 이제 수혜를 보는 건 반도체도 맞고 드라마틱한 성장하고 있는 건 맞아요. 구조적인 성장하고 있는 건 맞는데 문제는 지금 금리가 이렇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듀레이션이 긴 그니까 어떻게 보면 회수 기간이 긴 성장주의 경우에는 높은 금리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라는 거죠. 전통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논높이도 높은데 이거 이상을 또 뛰어넘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한 거예요.음. 그런데 실제로 숫자 발표 보니까 M7과 BM7을 좀 나눠서 봤더니 이익기어 증가를 보면은 M7이 27% 그리고 그 외에는 24% 물론 이제 일곱 개가 이만큼을 차지했던 거 어마어마한 거긴 하지만은 그 외에 애들도 되게 잘했다는 얘기거든요. 음. >> 그럼 내가 굳이 지금 부담스럽게 성장주나 이런 쪽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그 외에도 해도 내가 먹을게 있다라는 거죠. 음. >> 그럼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지금의 성장주 약세는 어느 정도 합리적이고 다른 관점에서 보면은 미국 증시가 굉장히 건전하다는 뜻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아, 온기가 모두에게 다가 있군요. >> 그렇죠? 전 그런 관점을 보고 있는데 다만 조금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보시면 아까 월마트 말씀하셨잖아요. 네. 네. 좀 갈리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올 초부터 >> 어 미국의 수출 수출입 지표라든지 산업지 생산 지표를 보시게 되면은 그러면 소비제는 약간 우 그니까 하향하는 트세 갖고 있습니다.
그 약간 소비자 같은 경우는 약간 소비가 좀 약해요. 아직은 [목을 가다듬음] >> 왜 물가가 높아서 그래요? 뭐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고 보시면은이 월마트도 그 얘기하잖아요. 저소득층 분들의 소비가 굉장히 둔화가 돼서 자기네들이 어찌 될지 모르겠다는 표현을 지난 분기부터 계속 그런 얘기를 하셨거든요. 근데 그 2번 분기 실적 보니까 동일매장 매출이라고 해 가지고 그 매출이 그렇게 높지 않았던 거예요. >> 그러면은 어 거기다 TJX라고 해 가지고 이건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 치면은 아울렛 같은 거거든요.의 파는 애들 >> 이런 친구들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재량속이잖아요. 얘들도 되게 약했다는 거죠. 음. >> 근데 막상 저가를 판매하 로스스토어라든지 공산품하는 친구들이라든지 뭐 그게 달러 스토어든지 진짜 정말 싼 것들 >> 다이소 같은 거 >> 그죠. 그런 것 잘 되는데 근데 이런 소비 그니까 약간 어중 뛴 것들 잘되는 거고 그게 뭐냐면 양극화가 또 진행될 수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이 제가이 수출입표를 많이 보는 이유 중 하나가 >> 어떻게 보면 생산자들 혹은 판매자들 입장에서 얘들을 제고를 쌓아냐 만약냐는 이거에 말 그대로 수요차들의 수요에 따라서 결정이 되거든요.
될 수 있었으면 제고를 갖다 안 쌓는게 비용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니까 그런데이 >> 수출입 지표에서도 그렇고 소비제 쪽은 계속 약했고 자본제 쪽은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그데 자본대 쪽 보면은 컴퓨터 컴퓨터 주변 기기 >> 통신 >> 반도체 들어가는 >> 그렇죠. 반도체 이런 애들 왜냐면 미국은 반도체 생산을 대마에다 맡겨서 끌고 오고 있으니까 수입이 늘어나고 있고 수출도 데이터 센터를 진출을 시키고 있으니까 많은 사람 있고 그럼 그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지금 집중되는 돈 자금이 집중되고 있고 그나마 견조한 것은 이쪽 산업제 쪽 혹은 데이터 센터 IT 쪽 요런 쪽을 좀 몰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죠. 그 약간 갈리는게 좀 있는 거 같아요. >> 그러면 위원님 그게 이제 시장의 건전한 모습이라고 있는데 건강한 모습 >> 오늘 대한민국 시장이 그 대표적인 성장주들이 좀 이렇게 [웃음] 거시게 되고 그렇지 않은 쪽이 이렇게 올랐거든요.이 건강한 그 건강한 조정 헬시한 조정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예. 참 제가 국내 애널리스트가 아니라서 이런 말 아 말씀드릴 거예요. [웃음] >> 예. 아 아니요. 훌륭한 작전이었다는 생각했는데 예. 아 혹시 위원님 예 예 예 말씀 예 >> 약간 아니 저도 그런 거 말하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근데 [웃음] 이제 제 의견은 사실 그게 중요하진 않아요. 왜 저는 국내 널리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 이렇게 편하게 [웃음] 말라고 >> 그러니까 이거죠. 그러니까 저번에 한번 말씀드린 것 중 하나가 이게 있어요. 우리는 시장을 끌고 온 것 중에서 이익에서 가장 비중을 많이 찾아하는게 전익밖에 없어요. >> 음. 네. >> 전닉밖에 없는 거. 전자닉스밖에 [웃음] 없는 거죠. 네. >> 함자 하이닉스를 빼고 나서는 그렇게 실적이 섹시하게 나오는 친구들이 얼마나 될까 우리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 물론 뭐 이제 미래의 기대감도 이런 것도 있긴 하겠지만은 어쨌든 지금 엄청나게 막 당겨왔을 거 아니에요. 당겨오고 다른 애들 끌려온 애들도 있을 거예요.
끌려온 애들도 있을 거죠. 그렇죠? 끌려온 애들도 있는데 얘들이 이제는 숫자로 증명을 해야 되는데 >> 음 >> 이게 과연 [웃음] >> 어 >> 숫자 잘 나왔잖아요. 그리고 펀더멘탈로만 따지면 사실 3전닉스만 하는 애가 어디 있어요? >> 그렇죠. 근데 이제 문제는 이런 아 제가 이제 일단 반도체 애널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말씀드리죠. 그렇지만 >> 어 그니까 전 메모리 원도체널이 아니에요. 근데 제가 그냥 마이크론 얘기를 드릴게요. 마이크론 [목을 가다듬음] 얘기로. >> 이런 거죠. >> 이거잖아요. 올해 어쨌든 장소 다 끝났어요. >> 네. >> 내년에 내년에는 [웃음] >> 축제 끝났어요. >> 아니 아니 축장 그 주식 장사 말고요. 그 >> 그래서 이제 제가 판매를 해야 되잖아요. 제가 이제 반도체를 팔아야 돼요. 마이크론이에요. 제가 반도체를 팔아야 되는데 올해는 >> 더 이제 못 팔잖아요. >> 다 팔았어. >> 올해 나온 건 다 팔렸다 이미. >> 내년에는. 네. 네. >> 다 되지 않나요? >> 내년도 다 팔았죠?
장기 계약. LTA. >> 근데 이제 뭐 고정 가격인지 아닌지 이제 좀 나와야 알겠지만은 >> 그럼 이제 내년에 더 나올게 있을까요? 그거를 우린 다 반영할 텐데. [웃음] >> 형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웃음] >> 참 날카로운 분석이시네요. 예. >> 거참 순둥손둥 할 말 다 아시는 >> 뭐가 있을까요? 아, 그 방송은 내보내지 않는 걸로 [웃음] 일단 제가 일단 그 탈출을 하고 난 다음에 특별 편으로 제가 편성을 한번 >> 근데 이제 그래서 중요한게 우리가 기대를 했던 몇 가지들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럴 것 같아요. 얼만큼 우리가 >> 그러니까 기간을 두냐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음, >> 전 좀 어떻게 보면은 저는 구조적으로 우리나라도 그렇고 되게 좋은 기회가 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왜냐면 제가 작년부터 소금 제작년부터 이제 그니까 제 이직을 했는데 이직하기 전부터 꽤 주장했던 것 중 하나가네. 이제는 전 세계가 돈을 풀고 AI 통해서 투자를 하고 전 세계가 돈을 풀고 그런 사회가 올 건데 그렇게 되면은 투자를 해야 되는 사회인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미국도 투자를 할 거고 유럽도 투자를 할 거고 일본도 하고 중국도 하고 다 한다고 하잖아요. 성장을 해야 되니까. >> 그럼 그때 제일 유리한 나라는 어디냐 생각하면 저는 항상 부품의 나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예. 우리나라는 부품의 나라잖아요. >> 그래서 저희가 항상 그 주제 그렇게 주장을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은 시간의 차이인 거죠. [웃음] >> 시간의 차이. >> 예. 거죠. 이제 예를 들어서 예. 데이터 센터가 이제 우리가 건설을 한다고 해요. 건설을 하는데 어 실제 건설 계획보다 건설 착공이 굉장히 좀 느린 편은 맞아요. 그리고 아까 이제 1부에서 말씀 들었는데 어 지역 사회가 반대를 한다라고 하는데 반대라기보다는 약간 지역마 좀 차이는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비처리 처리할 수 없는 부분도 있긴 있거든요. 법적인 부분들. >> 그런데 이제 어쨌든 어쨌든 뭐 처리하든 안 처리든간에 두 가지 문제가 생겨요. 하나는 일단은 건설 공기가 길어져요. 요게 문제가 생긴 거죠.
아, 딜레이가 되면 >> 딜레이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제가 얼마 전에 AMD랑 이제 같이 대화를 하면서 무슨 얘기했냐면 >> 이런 공급 차지나 이런 거에 대해서 과연 어디서 병목이 걸립니까라고 했더니 그쪽에서 입장은 이거예요. 자기네가 팔고 이런 거 계약하는 건 다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상대방 쪽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를 건설라고 할 때 자기는 실제 설치하는 것까지는 그 딜레이가 실제로 존재를 하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상대방적 그러니까 하이퍼스케라든지 데이터 센터 사업자라든지 이런 친구들이 얼만큼 진척이 됐느냐에 따라서이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표현을 쓰고 있다는 거죠. 그럼 그 얘기는 분명히 우리는 좋아질 거고 계속 쓰일 거고 구조적으로 성장을 할 거라 생각은 하지만은 다만 그 전에 앞전에 결국 지어 실제로 지어지고 있냐 아니냐 얼만큼 진행이 되냐 그 규제들을 얼만큼 해결할 수 있냐 요게 사실은 그 렉이 걸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어 [콧방귀] 그 말이면 이제 렉이니까 기다리면 된다.
저는 기다리면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 몇 년을 기다리 근데 이제 >> 몇 년이라니요? 지금 추천 영상을 올리세요. 기다리면 된다로. 네네. 근데 이제 걱정이 되는 건 이제 사람들이 못 참죠. 왜냐면은 지금 같은 시간이 딱 그렇잖아요. >> 진짜 주도주들이 쉬는 구간에 옆에 있는 탁 쉬는데 >> 그런데 그걸 갖다가 기회 비용이란게 존재를 하니까 이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못 버틴다는 거. >> 거기 못 얻어나왔다 반타치면은 한미학분 다 놓을 거야. >> 그러니까 [웃음] 바이오 스물스물 생각 나죠. 네. 바이오 1도 모르거든요. 사실 바이오 1도 모르지만 근데 모르지만 내가 아는 걸 샀지만은 얘 잘 구조적으로 잘될 거고 나중에 시간이 되면 여기가 있을 거 알고 있어요. 뭐 MB디아 같은 경우도 여기가 있을 거 다 알고 있어요. >> 근데 문제 옆에 이렇게 튀고 있다라는 거. >>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게 >> 그런 거에서 이제 사람들이 부안동하고 옮기기 시작하고 [웃음] 이렇게 하니까 이제슬 >> 괴로워지는 거죠.
음 제가 이해를 하는데 [웃음] >> 근데 이제 서로 괴로워진 상이 발생을 하잖아요. 이게 그게 되면 >> 그게 젊은 분기하신 지금 [웃음] 저격수 왔어 지금 제대로 >> 저도 요즘에 느끼고 있어요. 매매 나 잘하니까 야 매매도 못하는 왜 자꾸 샀다 팔았다 해 >> 스스로에게 하시는 말씀 >> 아 나한테 하는 말이야 가만 있었으면은 본전이었어 이번 딱 만 있었으면 정가락 묶어 >> 아니 이번 시간도 없었는데 언제 그렇게 4848을 했니 가만 있었으면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마이너스죠 >> 그걸 못 해 >> 그러니까 >> 가만 있으면 되는데 >> 어차피 올라갈 거잖아 >> 근데 제가 그 왜 그러냐면 저도 제가 매매를 잘 못 해서 그래요. 사실 >> 여기 죄송한데 매매 잘하는 사람 좀 와주세요. 여기 왜 이렇게 다 매매 >> 왕년에 날씬했어요. >> 매매를 [웃음] 다 못 하냐고. >> 왕년에 어 인요하고 말이야. 어 내가 말이야. 어 이거 좀 했어. >> 지금은 [웃음] >> 지금은 이제 고해하고 있죠.
네네. 근데 또 그때 예전에 한번 저 슈카님 영상 중에서 그 매매 그 비용에 대한 말씀을 좀 해 주신 적이 있어요. 예. >>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은 [웃음] 사팔러지만 >> 제가요. >> 오. >> 너무 자주 사고 팔면은 >> 응. 얼만큼 네가 뽑아내야 되냐 요거 갖다 해 주셨거든요. >> 그럼 명언을 [웃음] >> 그런 말을 했단 말이야. 그런 거만한 말을 했던 그 과거의 축하에 대해서 제 대신 대신 대신 심심한 사과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그때 너무 공감을 해서 사실 저는 >> 그니까 그 이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잘하시는 분들이 실제 존재하잖아요. 그러니까 전 그래요. 그 자기 스타일 찾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그냥 진짜 주식 매매 못 하시는 분들은 사서 정립하는 방식으로 하시는 걸 전 굉장히 권장드리고 그리고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사실은 애먼 아니면은 그냥 편하게 사셔도 그 저는 사는 타이밍은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어 미국 주식 같으면 애 어한 거 아니면 >> 어한 거를 자꾸 우리 찾으니까 문제겠어 [웃음] >> 오늘 제대로 적수 만났어.
자꾸 모도나 콜옵션 6만%를 찾으니까 >> 아 그 뭐 아니 그 근데 이거 이게 뭐랄까 [웃음] 저 이제 바이오 모르니까요 저는 바 >> 그 어한 거 말고 >> 어한 거 말고 >> 적당한 거 들고 가면 >> 그러니까 딱 봐도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애들 있잖아요. 구조적으로 성장 그럼 그런 애들 좀 많이 권장을 드리죠. 그러니까 >> 왜냐면 그게 서로가 편한 길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거 예를 들면요. >>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금의 클라우드 기업들이 굉장히 대표적이긴 해요. 사실은 제가 오늘 들고 온게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 시가 총액의 변화에 대해서 좀 그 얘기를 좀 해 보자고 하려고 했었어요. 사실 그러니까 시가 총액이라는 건 시장 참여들이 어떻게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그리고 뭘 인정해 주는가인데 1990 그니까 1980년도부터 90년도까지는 원래 일본 기업들이 되게 좋았었잖아요. 그러다가 >> 90년도 넘어가면서 95년까지 미국 기업들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하고 >> 그러다가 2000년도 넘어가면서 일본 기업들이 몰락을 하죠.
그러면서 미국 기업들이 다 포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2010년으로 넘어가면서 갑자기 중국이 튀어나기 시작합니다. >> 그리고 에너지 기업들이 올라오기 시작하죠. 오 >> 그때 중국이 2010년도에 G2에 이제 들어가기 시작을 했는데 딱 고식이고 거게 2012년 들어가면서 요게 전 되게 의미가 있다 보는데 >> 애플이 시가총액 1위를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애플의 왕국이 시작이 되는데 이게 2024년도까지 굉장히 장기 직권을 하 동안 장기 직권을 >> 아 그러네요. 애플이 항상 1, 2위 무조건이네요. >> 그렇죠. 그런데 그걸 얘가 뒤집었어요. 25년도에. 그럼 뭔가 큰 변화가 있다라고 우린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고 그 변화에서 구조적인 방법 하나를 찾아보자라는게 항상 저의 생각이거든요. >> 그러면은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애들이 있다라고 하면은 >> 전 그냥 그런 건 사서 모아 주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 >> 그게 뭐예요? >> [웃음] >> 저기 있는 애들. 저기 있는 애들.
저는 클라우드 기업들하고 M비D M비디아 클라우드 기업 이런 애들은 그냥 깔고 가. 그니까 포트 안에서 우리가 전략을 가져가잖아요. 그러니까 물론 이제 우리는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 한 주 몰빵을 되게 좋아하잖아요. 저도 되게 좋아해요. 한 주 몰빵 때리는 거를. 근데 >> 그것보다는 조금 안정성을 위해서는 조금 어 포트폴리오 전략 한 많이도 필요 없어. 한 대여섯 개만 가져가셔도 괜찮다라고 보는데 >> 그 중에서 이제 핵심이 되는 종목이 있을 거고 그니까 전략이 코 세틀라이트라고 해 가지고 핵심 종목이 있고 플러스 알파를 만들어 주는 위성 종목들이 존재를 해요. >> 그럼 핵심은 뭐냐면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애들 즉 뭐 예 SMP 500이라든지 지수 사셔도 상관없어요. 높은 정성 방향성을 다음에 플러스 알파로 다른 이제 뭐 원하시는 종목들 진짜 되게 이뻐 보이는 종목들 있잖아요. 그런 종목도 했다가 아니다 싶고 하시면 된다는 거죠. >> 아니 그거는 사실 다 아는데 이제 막 매크로 이런 것 때문에 걱정을 하는 거잖아요.
매크로요? 매크로는 >> 심차게 혼내 주십시오. [웃음] 네가 매크로를 뭐 알아? 뭐요? 저도 잘 모르긴 하는데 매크로를 맞추면은 >> 그니까 이거요. 저도 저도 주식에너이긴 하지만 저는 이컴스트가 아니니깐요. 근데 매크로나 주식 다 맞추면 제가이 자리 없죠. 사실 >> 아니 자꾸 잘 모르지만 하면서 얘기 [웃음] 다 하시. >> 그니까 이제 제가 위원님을 파악했어요.이 자리에 없죠. 자 그런데 자 그런데 예 [웃음] 그런데 >> 그렇죠. 근데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저 생각을 해요. 그리고 사실 저도 아차 싶었던게 7월 달, 8월 달 긍정적으로 봤었는데 전쟁이 날 걸 누가 겠어요? 예. 그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니까 그 얘기 뭐냐면은 아무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로 인해서 구조적으로 무슨 문제가 생기지만 않으면 된다라는게 전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 거고 >>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구조적으로 가장 밀뤄주고 있는 산업들이 있잖아요. 크게네 가지 얘기하고 있는데 AI, 리쇼어링, 그다음에 방산, 에너지.요네 가지에서 큰 그림에서는 어 그전이 뭐 나쁘지 않게 보는게 맞지 않을까?
오히려 빠졌을 땐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전 좀 보고 있는 거죠. 오히려 언제 떨어질지 어차피 우리가 못 맞추니까 그냥 차근차근 >>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어렸을 때 저희 선배님들한테 항상 이제 마음에 닫던 것 중 하나가이 주식이 좀 이제 종합 예술이라는 표현을 좀 많이 들어서 >> 아 종합 예술이다. >> 예. 저는 >> 예술가 지금 복장으로 지금 >> 이거는 [웃음] 저기 피복장이고요. >> 피키 >> 저는 공연 예술인 >> 어 공연 [웃음] 예술 종합 예술인 >> 광대라고 불리죠. 그니까 진짜 저는 종합서 부르는 게 >> 기 기본적 분석으로 종목을 고르고 기술적 분석으로 타이밍을 잡고 근데 이제 딱 그중에서도 저한테 늘 하시는 말씀이 사는 타이밍이 중요해, 파는 타이밍이 중요해라는 얘기를 항상 하셨거든요. >> 언젠 거 같아요? >> 사는 거 파는게 뭐가 중요하냐? >> 예술로 봤을 때 >> 예술은 파는 거죠. >> 맞습니다. >> 그래요? 잘게 중요하죠.잘는게 중요하. >> 네. 잘 파는게 중요한데.
근데 뭐 사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언제 사 언제 사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봐요. 어쨌든 뭐 아까 말씀드리면 얼만큼 길게 가져갈 내가 얼만큼 감내할 수 있고 옆에 있는 애들이 움직일 때 내가 부안에 동하지 않을 수 있느냐. 요게 제일 중요한 거고 그래서 이제 [목을 가다듬음] 아까 말씀드렸던 핵심에다가는 진짜 무거운 직들 그냥 무겁고 우 사양하는 직들. 근데 무겁지도 않아요. 얘들은 >> 뭐 구글 엔비디아 뭐 이런 거 이런 거 그냥 >> 그렇죠. 얘들 무겁지도 않아요. 사실 >> 무겁지 않잖아요 얘들. 우리나라 하다가 보니까 완전히 >> 이게 전 탱크도인데요. 주식이 >> 그 전자닉스가 원래 그밖에 안 움직였잖아요. [웃음] >> 올해 한국 시장하다 가서 보니까 >> 이게 내가 미국 시장을 보는 거지 미국 채권 시장을 보는 건지 [웃음] 헷갈리는 느낌이 있던데 >> 제가 깜짝 놀란게 전자닉스가 이렇게 움직일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정보 너무 놀란 한 거 같아요. 네.솔직히 그니까 예전에 이제 제가 세미나 다니고 할 때 처음에 미국 주직막 세미나 다니고 할 때는 >> 아이 삼성전자 이거 올라봤자 뭐 2% 3% 이렇게 했는데 얘네들은 그냥 뭐 애플 이런 시가총에 1인데도 막 5%씩 올라요.
막 이렇게 하는데 >> 5%요? [웃음] 저는 우리나라 시가 총에 1이 들고 9% 깨졌어요 선생님. 예. >> 근데 진짜이 우리나라이 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큰 거예요 사실은. 그렇지. >> 그래서 이게 약간 아 수급이 오지게 꼬였나이 생각도 하긴 하는데 >> 아 진짜 아 [웃음] 수급이 오지게 꼬였다. 아 >> 근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 이게 정말 말 그대로 실적이 없이 가는 건 또 아니니까 >>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희망을 못 놓겠어. >> 근데 이제 문제는 우리가 기대를 그만큼 반영했다는 것도 우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 음. 음자 >> 기대감 별로 없어도 잘 가는 미국 시장은 [웃음] 대충 아무 때나 사도 파는 것만 예술적으로 하면은 뭔 >> 그죠 사실 저는 [웃음] 이제 그니까 편하게 가져가시는 거죠 >> 왜 이렇게 어렵게 국장하 >> 그렇죠 그러니까 아니 그니까 국장이 어려워요 사실 전 세계에서 그 이게 되게 웃긴게 저도 또 어렸을 때 >> 어렸 뭐 어렸다 그 진짜 진짜 뭐 한 몇 년 전만 해도 저 진짜 국장이 정말 프로의 색기다.
아, 거기는 너무 너무 어려워요. 진짜로 너무 어려운게 전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시장이 국장이고 미국같이 이제 이런데 가면은 >> 어, 정말 진짜 어딜 가도 한국장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제 어느 시장에 갔다 와도 살아남을 수 있다라고 할 정도로 >> 아, 위원님 >> 저는 제가 푸는 줄 알았어요. >> 근데 여기 더 >> 사팔 개미었죠. >> 막상 들어와 보니까 >> 야, 요즘 애들 잘하네. 요즘 애들 스타 언제 이렇게 잘하니? 라떼는 그렇지 않았는데. 예. 근데 요즘 그런 거 같아요. 요즘 그게 있잖아요. 프로그램 매매들도 많이 나고 이제 옛날에는 그래도 좀 그게 들했었는데 이제 개인이 매매로이기는 거는 사실 이제 운이 좋은 경우도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어면 자기 복인 거죠. 또 그건 또 이제 >> 또 한편으로 이제 >> 자꾸 시장을 이겨 먹으려고 하니까 그게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웃음] 제 표현을 좀 하는데 >> 오늘 교관님이 오셨어. 제가 시장을 이겨 먹으려고 안 했고요.
님 [웃음] 그 단지 그 마이너스는 메우자라는 이런 겸손한 마음으로 접근했습니다. 겸손한 마음 주리니 슈카 지금 교육 곧 내울 수 있었는데 참 선발쳐가지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겠는데 >> 아니면 뭐 >> 슈가 [웃음] 정원교육 >> 틀린 말씀은 아니라네 >> 제가 참 그 참 이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 같 제가 굉장히 부담스럽긴 해요. 선배셔가지고 >> 또 왜냐면 슈카님 영상을 보고 또 깨달음도 얻으셨는데 >> 그럼 제가 한찬 선배였어요. 그럼요. 저 제가 팬입니다. 굉장히 >> 엄청 슈카님 팬이시래요. >> 아 니 님도 팬이에요 제가. 예. 그분 제가 정말 예배라는 [웃음] 거죠. 예. 아 예 예 예 알겠습니다. >> 이제 액명가로 보시면 안 되고요. [웃음] 아니면가 저는 그런 말씀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런 말 한 적이 없때서 이래 가지고 근데이 지금 옷에 아까 댓글 보니까 사모님께서 이거 복장을 되게 좋아하신다고. >> 아 저희 와이프요? 아 굉장히 좋아해요. >> 왜요? 섹시에 >> 혹시 죄송한데 [웃음] >> 집에서 그거 입고 계신 건 아니죠?
아, 집은 이게 없어가지고 못 입는 >> 여기만 오면은 하나 사드려야겠어. >> 와이프가 되게 좋아해요. >> 아, 정말요? 왜요? 왜요? 멋있 멋있으시다고? >> 아니, 되게 귀엽다고 좋아. >> 귀엽다고. 어, 뭐야? 뭐야? >> 남편이 저런 걸고 이렇게 애교 부려주고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 그 또 가끔 꾸비기 싫 때도 있나 보 >> 혹시 결혼하신지 얼마 안 되셨? >> 아니, 얼마 안 되시죠. >> 아, 그 >> 그러면 멀리보도 귀여워요. 어쨌때는. 예. 아이, 또 뭐 뭐 몇 년 되신지 알고. 네. 네. 네. 4년밖에 안 됐습니다. [웃음] >> 4년. >> 음. 23년도였으니까 3년드네요. 3년. 예. 이제네 살이니까. 예. >> 이제 슬슬 이제 모래도 안 아닙니다. 예. [웃음] >> 넘어가시고요. 그럼 이제 애플이 왜 2012년도에 1등을 할 수 있었냐를 보면은 [목을 가다듬음] >> 그럼 결국 뭐가 달라 있냐? 애플이 2012년부터는 아이폰의 매출이 지금 50% 넘기기 시작을 해요. >> 요게 되게 의미가 있어요. >> 그러니까 애플이 원래는 뭐 아이팟이라든지 뭐 여러 기기가 있었잖아요.
근데 아이폰이 2007년도에 나오고 나서 50%를 못 채우고 있었는데 50%가 넘는 순간 사람들이 뭔가 어 하고 어 했던 거죠. 어 >> 그 어가 뭐냐라는 거예요. 어가 >> 그 어가 뭐냐면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라는 부분들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 우리 이제 이걸 설치 기반 전략이라고 부르는데 이것도 예전에 한번 슈카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세요. >> 제가요 >> 선배님 >> 과거에 제는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 제가 >> 과거에 저서 찾아보세요. >> 근데 이게 뭐냐면은 이거죠. 하드웨어를 갖다 잘 깔아버리면은 그 이거잖아요. >> 애플은 뭐 하는 회사냐라는 거예요. 애플은 >> 애플은 아이폰 >> 아이폰 >> 파는 회사 >> 또 >> 그리고 아이 그거 클라우드 저 >>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맞습니다. 플랫폼 있고 또 아이판 뭐 어쩌도 있을 거예요. 그 제일 핵심은 뭐냐면 얘처럼 잘 깔린 아이폰을 쫙 깔아버리고 그 위에이 플랫폼 iOS를 쫙 깔아버리니까 그렇죠. iOS를 쫙 깔아버리니까 >> 어떻게 되면 구글이 얘들한테 돈을 줘요.
종속이 된다는 거죠. >> 장사 잘한다. >> 그렇죠. 소프트웨어들이 내가 아무리 개발을 잘해도 얘한테 돈을 줘야 돼요. >> 그렇죠? >> 왜? 어, 왜냐면 첫 번째 소비자들 같은 경우는 애플의 플랫폼 안에서 놀고 있는데 근데이 외부에 있는 소프트웨어나 플랫폼들은이 소비자를 만나기 위해서 애플을 거쳐 가야 되는 >> 아, 통행료 >> 산적이죠. >> 그렇죠. 앞에서 새 걷는 거죠. 앞에서 >> 이런 좀 마음에 안 들거든요. >> 아니, 자기들이 뭐 호르무지를 받고 있는 어 이란도 아니고 >> 고기를 받고 달라 그래. 산적이야. >> 산. 근데 되게 재밌는게 이게 애플도은 미국이라 나라가 이렇게 커서긴 했어요. >> 아, >> 미국이라 나라가 미국이 원래 그랬잖아요. 어, 예를 들어서 두 가지 예를 한번 들어 보려고 하는데 첫 번째 얘는 우리가 그 >> 어, 유럽이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잖아요. 2차 대장 끝나고 나서 힘들었을 때 그때 되게 원조를 많이 해 줬죠. 그 사실적인 공산을 막았다 >> 실질적으로 미국은 그때원조해진 자금을 미국 제품만 사게 합니다.
그때부터 유럽과 미국은 때려야 될 수 없는 공조 관계가 되는 거죠. 음. >> 근데 그 얘기 뭐냐면 다른 얘기를 하면 유럽은 미국한테 어떤 돈 받아가면서 미국 물건 사면서 종속이 된 상황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 우리 IMF 같은 경우는 그 당시에 되게 힘들었잖아요. 우리 근무이 국채부성 운동 이렇게 되 있지만은 >> 그때 IMF가 뭐냐면은 그 당시에 이제 어떤 나라든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GDP 대비해서 부채는 증가하게 돼 있어요. 왜? 달러 비이니까. 음증 근펀 약 우리나라라든지 아시아 국가들이라든지 그 당시 아시아 금융위기라 불렀잖아요. 아시아 위기인데 아시아 국가들은 펀더멘탈이 약하다 보니까 부채가 급격하게 늘어나요. 그러다 보니까 달러가 없는 거죠. 외한 위기라 불렀잖아요. 그때 딱 IF가 와서 물어봐요. 야 너희도 힘들지? 내가 돈 빌려 줄까라고 하면 저희가 어 예 빌려주세요라고 하면은 >> 종속돼. 그 >> 그죠? 월드뱅크가 딱 오는 거죠. 아 근데 그냥 빌려줄 순 없고 우리 미국식 거버넌스 따라오고 금융 시스템 따라오면은 우리가 돈 빌려 줄게.
생 >> 개발도 하게 해줄게 해주고 그다음 오케이 하면 연방정부가 오죠. 가서 사인해라 하고 사인 딱 받아가요. 그럼 이게 우리가 워싱턴 컨센서라고 해 가지고 미국의 금융 시스템을 퍼트린 그런 방식이란 거죠. >> 근데 이걸 갖다 사실은 중국도 따라고 했긴 했어요. 사실. 근데 어쨌든 그게 잘 안 되긴 했는데 >> 어쨌든 미국이라 나라도 그렇고이 미국이라 기업들도 그렇고 뭔가 종속시키면서 크는 그런 나라는 거죠. 자 대표적인 예가 방금에이 애플이었던 >> 그리고네 >> 이제 2025년도 넘어갔잖아요. >> 네. 엔비디아가 시가총 1위에 등가을 한 거예요. 그럼 2025년도에 뭐가 있었냐라는 거죠. >> 제가 계속 주장하는 것 중 하나가 그 당시에도 주장했던 건데 이제는 엔비디아는 GPU를 파는 회사가 아니에요라는 거예요. 더 이상 저 용선 전자가에서 무게 파는 애들 아니고 지금은 데이터 센터를 직접 만들어 드려요라고 하는 거예요. 2025년부터 블랙웰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 블랙이라는 제품은 GPU에다가 그니까 CPU까지 CPU GPU >> 스위치 네트워킹 네트워킹 한번 보시면 돼요.
네트워킹 거기다 그게 뭘까요죠? 아, 맞아. 생태계구나. 이것도 >> 하드웨어 위에 플랫폼을 깔아버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빅테크들이네. >> 그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해요. 이걸 다 벗어나기 위해서 자꾸 에이직을 한다라고 하는 건데. 근데 지금 공급망을 TSMC 거를 다 얘네가 장악하고 있죠. 쉽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왜? 지금 얘네들은 당장 돈 벌려고 수요가 터져 나와서 죽겠는데 그런데 얘네 거 쓰자고 하니까 경쟁자들한테 뺏길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비디아걸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고 종속이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그럼 엔비디아가 만약에 업데이트 한다면 얘들도 다 업데이트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거죠. 서비스 매출도 발생하는 거예요. 서비스 매출은 이익이 좋죠. >> 이런 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거고 >>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은 >> 엔비디아도 어 사람들이 생태가 있네라고 깨닫게 된다는 거예요. 즉 빅테크들은 지금 생태계를 계속 구축하면서 다른 나라들 혹은 기업들을 종속시키려고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애플이 했고 M비디가 했고 넥스트 [웃음] 뭔가가 >> 궁금해지네요. 슬슬. >> 저는 그래서 여전히 좋게 보는게 알파벳. >> 알파벳 >> 그리고 아마존. >> 아 위원님 저도요. 그 두 개 너무 >> 아마존이요? >> 아마존이요? 예. >> 어 클라우드에서 1등이어서 그렇습니까? 맞습니다. B2의이 강점은 그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사실 요즘 애플이 가치주 취급 받고 있잖아요. 사실 그죠. [웃음] >> AI 빠지면 얘네들이 울라요. 애플이 올라요. >> 가치주 아니었습니까? >> 가치주처럼 돼 버렸죠. 예. 그니까 그 사실 그게 제가 연초부터 계속 주장하던 건데 >> 뭐였냐면 이거였어요. 언젠가 저는 LLM이 총네 개 정도 남을 거라 보고 있어요. >> 그러니까 첫 번째는 이제 당연히 재미나이 남을 걸 보고 있고 그다음에 채치T 남을 거라 보고 있고 XAI 남을 걸 보고 있고 엔스로피 남을 걸 >> 근데네 개 남는데 이유는 다 다르긴 해요. 사실은 제미나이랑 어떻게 보면이 채치피pt 얘들 B2C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B2C에서 시작한 애들은 얘는 말고 퍼플렉시티라든지 뭐 여러 가지 많아요. 만들어요. 제가 저도 이제 멍청해가지고 이게 딱 쓸 수 있는만큼 다 쓴 거 같아요. 저는 저 AI를 한 세 개 정도 이렇게 돌려보고 있는데 테스팅을 해 봐야 되니까 돌려보고 있는데 그 제 능력이 다 벗어나 버렸어요. >> 이제 제가 쓸 수 있는 건 이제 한기가 거 같아요. >> 근데 다른 애들은 이것과 차별화를 만들 수 있겠냐는 거예요. 그럼이 기존에 있던 점유율 혹은 어떻게 보면 접근성과 친근성인 거죠. 이런 것들을 갖다가 확보하고 있는이 두 기업 점유율이 높은 기업들은 생각보다 이게 깨지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왜 인간의 관성이게 존재할 때 >> 익숙하니까. >> 자, 그러면은 앤스로픽은 왜 그랬냐? 아까 아마존이랑 같이 연결이 되는데 B2B에서 시작을 해서 그래요. >> 아마존의 첫 파트너 아 엔슬프의 첫 파트너는 아마존이었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 B2에서 시작했다시피 잘 안 바꾸잖아요. 그건 이제 파트너 잘 안 바꾸다 보니까 굉장히 확고하고 써 보니까 익숙하고 거기에 특화가 될 거예요.
그리고 성능도 굉장히 뛰어나죠. 그니까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저는 어 클로든 살아남을 걸까 보고 있어요. 그럼 XAI는 왜 살아남냐? [목을 가다듬음] 급하지가 않아요. >> 돈이 있어서 아니 왜 왜죠? >> 급하지가 않아요. 왜냐면은 우리가 기대하는 건 머스크 월드잖아요. >> 머스크월드. 머스크는 머 테슬라가 사실은 전 그니까 제가 항상 이러분 사람들이 저기 테슬라 까라고 보고가 계시는데 전 테슬라 되게 좋아하거든요. [웃음] 근데 >> 추천을 해 본 적은 없어요. >> 지말린 즉은 예 까라는 거네요. [웃음] 아닙니다. 속 왜냐면 >> 테슬라를 길게 보시는 분들은 전 보고 있어요. 근데 좀 진짜 >> 진짜 장기 투자를 하셔야 된다라고 좀 보는데 물론 이제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테슬라는 뭐 하는 회사냐라는 거예요. [콧방귀] >> 종합 예술 회사. [웃음] >> 종합 예술회사죠. 맞아요. 예. 맞아. 맞아요. 본질은 뭐냐면 전기차 그 얘네 주 매출면 전기차잖아요. 전기차에다가 그 외가 기대하고 있는 건 전기차가 쫙 깔린 다음에 FSD가 깔려서 인포 카이포멘트 쫙 깔아버리고 플랫폼화되는게 우는 설치 기반을 기대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 >> 근데 문제는 전기차 업항 그렇죠. >> 그렇죠. 맞아. 달린 아이폰 그리고 배터리도 할 수 있는 거죠. 에너지까지도 할 수 있는 거기다 우주도 붙 수 있고 AI도 붙 수 있고 로봇도 붙 수 있고 어마어마한 세상이 될 거예요. >> 20배 비싼 아이폰 >> 그렇죠. >>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네 >> 잘까 >> 아시다시피 >> 테슬라가 본업이 잘 안 되고 있잖아요. >> 어 그 줄 팔리고 있긴 하더라고요. >> 네. 좀 많이 힘든 상황이긴 하잖아요. 경쟁도 심하고. 그래서 물론 잘 될 거 보고 있어요. 왜냐면 전기차로 미국에서 돈을 버는 기업이 몇 개나고 생각하면은 사실 저 어마어마한 기업 보고 이번에 FSD 보셨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어마어마하거든요. 사실 예. 너무 좋은데 이제 기술력 뛰어 다만 이제 지금 어항이라는게 사실 테슬라가 바꿀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 그런 것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 조금은 느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I는 쓸 거 아니에요. 카이포테인먼트로 >> 뭐 옛날에 우리 그 영화 이런 거 보시면 자동차 말하는 것처럼 >> 그렇게 쓸 거면은 사실은 그렇게까지 얘들이 급할까라는 생각하면은 그렇게 급하지 않아서 얘는 어차피 테슬라가 끌고 갔겠구나 생각하니까 급하지 않는데 그렇게 되면 문제는 뭐냐면은 나머지 애들이 어떻게 되냐는 거예요.
아니면 뭐 다른 기업들이 있을 거예요. 기업들. 얘들은 어떻게 될까 생각하면은 결국 차별하 안 되면은 도태되겠죠. >> 그죠? >> 그래서 전 그때 애플을 그때 봐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유일한 약점이니까 그거 인수해 보면 되지 않아라는 게 >> 아 그러니까 애플이 뭐 하나 인수할 거 같은데 AI 회사 >> 하겠죠. 근데 지금은 안 하겠죠. >> 지금은 안 하겠죠. >> 너무 심실한 거 아닙니까? 남들은 큰 돈 내고 개발하는데 다 한 다음에 >> 뭐 하나 [웃음] 사면 되겠네. 예. 그러니까 같이 유치급 받는 거죠. >> 어. 그니까 그러니까 같이 준 거죠. 사실 이제 >> 그러네요. 버크에서인가? 예. 예. >>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거는 확 성장을 하는 걸 봐잖아요. 지금 미국이 >> 원래 플랫폼 기업의 가장 큰 매력은 굉장히 투자 회수가 추자 회수율이 되게 좋았던 거예요. 그러니까 수익률도 되게 좋았고 이익이 굉장히 잘 나는 기업이었는데 지금 현금이 말라가고 있잖아요. >> 이제 더 이상은 라이트했어.
가벼운 자산의 기업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는 중무장대학의 미국의 인프라 전체를 바꾸고 있는 그런 그림을 보고 >> 그러면은 사실 애플은 성장 그니까 이런 관점에서 보면 AI 관점에서 본다라 그러면 사실은 AI이 가치주 보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여기 보시면은 M비디어 생태기가 AI라는 점에서 애플의 모바일 시장보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거 맞다는 거. >> 아니 근데 저는 위원님 말씀을 듣다 보니까 애플을 사고 싶은데요. >> 애플 그냥 줘. 예. 왜냐면은 지금 AI로 지금 다들 돈 깎아가면서 막 현금 말라가면서 다 엄청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막 한두 놈 살아남겠지. 근데 애플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잘 개발해 놓은 거 저렴해지면 그냥 꿀꺽 사 가지고 하면은 현금 나가는 것도 없고 안전하게 AI 회사가 될 수 있다. >> 저는 애플을 나쁘게 얘기하진 않아요. 나 애플 갖다가 말씀을 드린 것 중 하나가 요즘 보면 오픈 AI나이 엔스로픽이나 이런 친구들이 결국은 플랫폼화 되지 못하면은 소프트웨어로 전락해 버리거든요.
그럼 얘들이 놀 수 있는 판은 결국이 플랫폼 안에서 놀 수밖에 없어요. 뭐 클라우드라든지 아니면은 뭐 우리 스마트폰에 있는 안드로이드 아니면은 iOS 이런 데서 놀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럼 종속이 되는 거예요. 내가 아무리 개발 잘해도 돈을 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거고 경쟁을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계속 이제 오픈 AI나 이런도 플랫폼화시키려고 하는 거고 아니면은 스마트 기기를 자꾸 만들려고 하는데 저는 요즘 그런 생각을 해요. 스마트 기기가 과연 스마트폰 이상의 폼팩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해 볼 필요 있다라는 거죠. 음필 가격이 합적이거나 아니면 휴대성이 좋거나 근데이 두 가지를 모두 다 가지고 있는게 아직까지는 >> 어 스마트폰이지 않을까 이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 글라스요. >> 글라스는 제가 라색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웃음] >> 그거 라색 >> 라색 이슈 여기도 알아 없는 거고 >> 없어요. 아 [웃음] 통화가 안 >> 예 플라스가 좀 우르 앞으로 >> 아 그렇죠 그죠 [웃음] 어어어 >> 당황하 휴대성 측면에서 봤을 때 과연 이제 안경을 쓴게 보편적이냐 아니냐에 대해서 또 생각해 봐야 되는 거죠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 미용을 위해서 렌즈를 끼시잖아요 >> 네네 >> 안경을 벗으시는 분들 >> 그렇죠 그런 것도 있고 >> 그러면은 >> 과연 이제 안경이 말 그대로 보편할 스마트폰만큼 보편할 수 있을까 요것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 이렇게 가볍게 만들 수 있을까 >> 뭐 기술적으로 쪽으로 향후 미래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니 그냥 R을 없애 버리면 안 >> R을 없앤다고요? >> 네네. >> 이게 디스플레이 R을 뭐 그렇게 선호하지 않아서 R는게 더 낫더라고. >> 그러면 요거를 >> 홀로그램으로 쏘던지 해야 되는데 그런 식으로 >> 이렇게 나오거나 아니면은 이제 >> 뭔가 그런 거 있잖아요. 그니까 뇌를 통해서 직접 보게 한다든지게 뉴링크 >> 뉴럴링크죠. 그니 예. 그런 식으로 가야죠. 어. 뭐 어쨌건 뭐 알이 없다는 거에 대해서는 예. 뭐 비슷한 방법이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가밖에 없을 것 같고 >> 어쨌든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굉장히 무서운 기업은 맞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이번에 실적 발표 예정이긴 한데 요즘 토큰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깨지고 있다는 얘기가 있을 거예요. 근데 그게 처음에는 얼마 이게 되 굉장히 올 초만해도이 오픈 A가 그런 얘기예요. 아 토큰 가격이 너무 비싸 가지고 자기네는 확장을 해야 되는데 확장을 못한 상황에 발생할 수 있다. 왜 토큰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음근 [웃음] 기도 >> 그게 비디아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들이거든요.
그니까 굉장히 중요한게 시장이 확장되기 위해서 두 가지가 아까 말씀드렸던 두 가지 필요했어요. 예전에 이제 어 반도체가 사실 대표적이죠. 트랜지스터라고 하는데 이거 갖다가 원래 아시다시피이 반도체라는게 미사일 탄도 계산용 계산기였잖아요. >> 집에 없었어요. 예. 음, 집에 두면요. 근데 그게 이제 어느 순간 집안에도 들어오고 자동차에도 들어가고 심지어 정수기에도 들어가고 세상 모든 곳에 들어가고 있어요. >> 첫 번째는 작아졌다라는 거죠. 두 번째는 생각과 가격이 싸졌다라는 거예요.요 두 가지를 다 확이 확는 이제 어떻게 보면 만족을 시켜야지 그래야 이제 시장이 커진다라고 보는데 그래서 엔비디아는 지금 계속 토큰 가격을 떨어뜨 떨어뜨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은 단가 하락 속도보다 사용량 증가를 늘려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 그걸 하겠다라는 거예요. 지금 엔비디아는 이런 거죠. 빅테크들이 >> 빅테크들한는데 야 너희들 내 거 쓰면은 어 토큰 굉장히 가성비 있게 많이 뽑을 수 있어. 이렇게 해주는 거죠.
그럼 가성비 때문에 얘들 쓸 거예요. 물론 어쩔 수 없이 쓰는 것도 있어요. 지금은 그러면서 막 뽑아내고 그 뽑지 경직적으로 뽑아낸다면 당연히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은 떨어지게 될 거예요. 가격 떨어지면은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들어와서 막 쓰게 되겠죠. 수요가 늘어난다는 거죠. 수요가 늘어나면 빅테크들은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다시 데이터 센터라든지 어떻게 보면 이런 컴퓨팅 파워가 필요한 거죠. 그죠? >> 컴퓨팅파가 필요하다는 얘기는 비디아 거를 급하게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할 거예요. >> 요런 요런 이상적인 그림을 하나 그릴 수 있는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최근에 저번에도 한번 이제 퍼포에서도 말씀드렸던 건데 한국에 와 가지고 이제 치킨 드시고 삼겹살 드셨잖아요. >> 그게 어떤 분들은 반도체 뭐 HBM 더 받아가려고 한다라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 또 아니에요. 어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지만은 한편으로는 그렇게 한다면 저기 이재용 회장님이나 아니면은 뭐 최태원 회장님만 만나면 되잖아요.
그런데 뭐 LG도 만나고 또 >> 두산도 만나고 막 그랬잖아요. >> 여행 오신 거 아닙니까? [웃음] >> 경사겸시킨 거 맛있잖아요. 사실 >> 근데 약간 부럽더라고요. 야 저연쇠 저 시간에 저렇게 >> 소화가 [웃음] 되나? 저 기름진 걸 >> 간자튀김까지 >> 건강하신 거죠? 아우 저 같은 바로 그날 장이 >> 저도 속이 부데 것 같은데 예 >> 근데 어 진짜 저는 예 대단한 거 같은데 [웃음] >> 어쨌든 그런 것좀 본다라고 그러면 저는 피지컬 있죠. 그러니까 저는 우리나라가 굉장히 대단한 나라 생각하는게 전 세계이 사람이 봤을 때 어 제조업을 잘하 나라가 몇 개나 있을까 생각하는 몇 개 없거든요. 사실 >> 대만 우리나라 일본 뭐요 정도 아닐까요? 아시아 국가들.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현대차라든지 아니면은 뭐 뭐 LG라든지 너무 하잖아요. 이런 기업들이 만약에 내 소프트웨어나 플랫폼을 이용해 가지고 어 피지컬 AI 만들고 그리고 이거 갖다 사용하게 되면은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비디아의 소프트웨어나 플랫폼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음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사면이 사람은다는 거예요. 그리고 피지컬는 그냥 단순히 뭐 기계 로보트 이게 아니라 24시간 내내 교육 학습하는 >> 컴퓨터인 거죠. 음, >> 토크는 계속 생산해요. 수도 양이 증가를 하면은 쟤들은 계속 뽑아내야 되니까 내 제품을 또 써야 되는 거고 굉장히 무서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저 생각하고 있거든요. >> 아, 그러면 그분이 오신게 어쨌든 피지컬 AI 쪽으로 뭔가 자기들이 칩도 많이 있고 하니까 그거를 영향을 구현해 줄 수 있는 뭔가 그런 피지컬 AI적인 거를 찾아 왔다는 거죠. >> 그렇죠. 그래서 저는 그런 점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무서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 보고 있는 거고 거기다가 저는 이제 알파벳이 2026년 1분기 시가총의 잖아요. 저 이거 되게 의미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건데예. >> 어. 아,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있지만 플랫폼이 없어요. >> 그리고 알파벳은 픽셀폰이 있지만 안 팔리고 안드로이드가 있어요. >> 그 제품 있습니까? [웃음] 얼마 전에 얼마 전에 신제품 냈어요.
신제품도 그래요. >> 근데 그 아 맞아요. 근데 방금 웃으신게 정답인 게 >> 뭘 처음 들어왔어? 얘들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만드나는 생각이 들잖아요. >> 어, >> 잠깐만. >> 나에서 사업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자기들도 잘 모를 거 같은데요. >> 그니까 저도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얘들이 이걸 될 거라고 생각하고 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놓지 못하는 거예요. 왜냐면 애플을 봤거든요. >> 애플을 보니까 야, 하드웨어가 있으니까 소프트웨어만 안 되는 거예요. 이게 >> 그지? 근데 얘네가 의외게 발견이 된 거예요. 원래는이 TPU라는게 자기네 최적화를 위해서 만들었는데 >> 외부 쪽에 팔아보니까 팔리네 이게 되는 거죠. 누가 샀냐면 메타가 샀어요. >> 음. [웃음] 그래요. >> 메타가 샀어요. >> 빅테크가 종속이 되네. 얘는 리버스 애플인 거예요. >> 리버스 애플 와. >> 네. 안드로이드하고 AI가 굉장히 뛰어나니까 안정적인 크라우드 서비스 기반이 되니까 얘네 TPU 성능 좋은 거 한번 써 볼까 했더니 가성비가 좋고 괜찮은 거예요.
메타가 어 자기네 데이터 센터에 집어넣었어요. 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어 뭐야 웬 반대로 지금 설치 깔리네 이렇게 본다라는 거죠. >> 그럼 그런 관점에서 본다고 하면은 이것도 어느 정도 인정을 해 줘야 되는게 맞지 않냐 생각하고 얼만큼 빠르게 확정되냐가 문제인 건데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된 문제가 아니에요. 왜? 생산을 해 줄 얘가 없어요. 파운드리가 없잖아요. >> 아, 네. 파운드리 없잖아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엔비디아가 조금 더 무세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근데 만약에 그 공급망이 언젠가는 풀리게 될 거고 이제 어떻게 확장 전략을 펼칠지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 >> 그럼 구글 저 TPU 만들어 주는 데가 어디예요? >> 예. 구글 TPU를 만들어 주는데. 설계는 당연히 이번에 브로드컴이하고 플러스로 최근에 저기 마벨이잖아요. 프로즈브 V2라고 해가지고 그걸 갖다가 이제 >> 어 하기로 했고 그다음에 생산은 역시 >> TSMC >> 그죠. >> 예. 예예. [웃음] 그 그래서 이제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지금 >> 얘들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기회가 되는게 저는 아마존 좀 기대하고 있는 거 트레이닝에서 신제품이 있으니까 이게 이제 외부 판매 의지능 있으니 이제 어떻게 나오는지가 제일 중요한데 문제는 만들 수가 없다는 거 그게 >> 아 얘도 못 만들어요.
아 >> 왜냐면 이제 줄서 있어는 거죠. 줄서 있는 거죠. 만들긴 만드는데 줄서 있는 거죠. 음 선순위가 있 케파가 >> 그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 되긴 되겠지만은 >> 어 되긴 되겠지만이 순서상으로 좀 시간은 걸릴 거다. 줄서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어쨌든 생태계를 만들려고 기업들이 노력 중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 그리고 결국 이제 그렇게 생각해요. 그 클라우드 기업들이 이제 뭐 사람들이 돈 많이 써서 불안해 한다라고 많이 걱정을 하시는데 >> 그래도 저는 얘들은 바보가 아니라고 >> 그러니까 얼마나 더 잘 알겠어. 그럼요. 여기 보시면은 제가 이제 제작년에 작년인가 제작년에 썼던 레포트 중에서 데이터 센터 관련된 레포트 중에 이제 누가 돈을 벌까? 좀 봤어요. 그랬더니 일반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 이제 아마존 같은 거죠. 이걸 썼을 때 AI 구축했을 때 가장 많이 드는 비용은 여기 있는 플랫폼이랑 여기 있는 토큰 비용인 거예요. 근데 이거 누가 하죠? >> 클라우드 기업들라고 했잖아요.
그럼 클라우드 기업들 돈을 버는 거예요. 사실. >> 아. 사실 인프라는 그까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데 다만 최근에 왜 강력한 흐름이 나오냐 생각보다 수요가 어마어마한 것도 있긴 하지만은 이례적인 투자도 좀 있어요. 원래 미국은 하드웨어 투자하는 나라가 아니거든요. >> 근데 하드웨어에 지금 철도가듯이 투자하고 있으니까 모두가 그동안은 이제 소프트웨어의 나라예요 얘들은. 근데 하드웨어 이회적인 투자니까 상대 매력은 어 갑작스럽기 여기 돈 많이 들어가네. 여기에 수급이 몰리는 거는 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이 투자가 하루 이틀만 끝날게 아니고 올해도 많이 하지만 내년에도 많이 할 거고 >> 내 후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은 미국뿐만이 아니라 유럽, 일본, 심지어 한국, 중국 다른 나라들이 많이 설치를 해야 되는데 인프라가 없잖아요. >> 그러니까 미국과 갖다 써야 되는 사람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도 고려를 해 볼 필요 있다는 거죠. [콧방귀] 오 >> 사고 싶긴 하다.
그러니까 요런 관점에서 본다. 물론 제가 너무 꿈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것도 있어요. 예. 상상력 얘기 하고 있는데 >> 우리가 중고에서 가야 된다고 뭐 약간 이런가 [웃음] 들리네요. >> 근데 이제 이렇게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는 건데 >> 근데 어쨌든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건 내년까지는 많은 돈이 들어가는 건 맞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 근데 그 이후에는 뭔가 본격적으로 뭐가 나올 것 같다. >> 그렇죠. 이제 일단은 그래서 지금 실적들 보시면은 >> 굉장히 좀 심판의 날 같잖아요. 실적 발표할 때마다 예전처럼 막 투자한다면 막 열광을 했었고 그리고 비텍애들도 야 이거 성장률 이만큼 나오면 모두가 열광을 했는데 지금은 갑자기 애들이 까다로워졌어요. 하는데 >> 맞아. 그래서 너 얼마 남길 수 >> 어 맞아요. 그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도 얼만큼 뽑아낼 수 있어 이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알파벳 같은 경우도 올해 그니까 이번 풍기에 80% yy 80% 성장을 보였어요. 클라우드가.
네. 다음 풍기도 비슷한 거 혹은 더 나올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 거예요. 한 마디 딱 했다고 주가가 빠져요. 뭐냐면 아 저희가 수요가 너무 좋아 가지고 그동안은 저희 거 쓰다가 이제 모잘라서 남의 거 써야 돼. 그게 스페이스 X 거 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남의 거 쓰면 비용이 많이 들어서 마지 깎길 수가 있어요. 이러니까 주가가 섞져 >> 버려요. >> 그러니까 너희들 얼만큼 효율적으로 극대화시킬 수 있니라고 점점 까다로워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장이 되게 어려운 거죠. 사실은. 음. >> 근데 사실은 어렵다는게 단기 그 느낄 수 있는데 근데 그게 뭐냐면 결국 중장 기술이 다 좋다는 얘기거든요. >> 그 돈을 잘 번다는 얘기긴 하니까 수 있으니까 투자하는 거예요. 현금 그니까 잘작해야 되는 게 >> 과연 월렌 버핏이 왜 그렇게 알파벳을 칭송했는가에 대해서는 우린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음 >> 그분은 저의 머릿속에 월버핏은 현금에 미치신 분인데 >> 근데 그분이 지금 현금이 말라가는 알파벳을 더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신다에 대해서는 어이 얘네들이 회수할 수 있다라는 그런 믿음이 있다 >> 그게요.
엄청 저점도 아닌데 주가가 >> 전 사실 그거 약간 그 생각을 했거든요. 원래 본인이 물러날 때 그 이제 본인 재산을 이제 그다음 애가이 맡아야 되잖아요. 새로운 친구가이 까먹었네요. 그럼 그 친구가 한 거를 조금 밀뤄 줘야 [웃음] >> 뭔가 좀 힘이 리지 않을까? >> 후계자가 하고 싶어 하는 거 좀 밀어? >> 어 후계자 좀 믿었. >> 자기는 국을 별로 안 사고 싶은데. >> 아니 사고는 싶겠지. 나도 오케이했으니까. 예를 들면 자기가 샀으면 별로 옛날처럼 말도 안 하고 조용히 좀 샀어요. 뭐 이렇게 있었을 요즘에 자주 얘기하 거 보면은 >> 어 자기 다음에 후임자가 앉았으니까 좀 >> 이렇게 해주고 자기는 이렇게 잘 그래야 잘 물러나고 얘가도 잘해요. 이렇게 >> 저 충분히 그럴 수 있다요. 아 저 그것도 충분히 있다요. 왜냐면 >> 그분이 매너가 있으면 뒷 사람한테 이렇게 해주는 매너 [웃음] >> 매너 매너겜 매너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재산을 지금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예 >> 예 근데 뭐 어쨌든 뭐 싸드고 싶거 아니잖아요.
또 [웃음] >> 선생님 >> 장수하실 수 있어요. 예. 왜 모르는 거 아 저 장소했으면 좋겠어요. 저희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멘탈이 흔들리고 항상 그 부분에 그런 거 갖다가 항상 왜 그런 거 아시죠? 막 월렌버핏이 뭔가 했을 때 아 막 현금이나 뭐 이런 얘기 하면 아 월렌 이러다가 나중에 시간이 있지만 역시 워렌버핏 [웃음] 이거잖아요. >> 저는 워렌버핏이 항상 현명한 선택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 항상 저에게 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해서 장소하셨으면 좋겠다 생각 하거든요. >> 그 그래서 구글도 어제 잘 산 거 같다. 뭔가 >> 저는 긍정적으로 본다라는 거죠. 아 나랑 생각이 같구나. [웃음] >> 생각이 같으신 겁니까? 원 선생님이 그쪽으로 해서 이렇게 생각이 같아지신 겁니까? 아 전 항상 딱 했는데 우연찮게 맞았으시겠네. 그죠? 그죠? 아, 그래서 아, 처음 훌륭하신 분이다라고 저 생각하고 있고. 음. >> 근데 이제 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해서 왜 계속 돈을 버냐 보면은 사실은 이런 거 있대요.
AI 패권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그럼 패권을 뺏기면 클라우드 안 되는 거냐 생각하시는데 사실 미국이 이미 짜놓은 판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 굉장히 미국은 오래 전부터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클라우드랑 게임은 되게 오래되긴 했어요. 그런데 본격적으로 된 거는 오바마 정부 때부터거든요. >> 오바마 정부 때 클라우드 퍼스트라고 해 가지고 >> 미국 정부와 공공 기업 민간 기업이 클라우드 기업을 본격 확산시킵니다. 이때만해도 사실 우리나라에는 이런 개념 자체가 되게 약했어요. >> 클라우드. >> 예. 클라우드. >> 우린 저때 뭐 이동식 그 들고 했었잖아요. USB. >> USB. >> 어. US 디스크 디스크는 저 전인가? 그쯤이었을 거. >> 외장아드. >> USB 외장아드 뭐 이런 식이었는데 얘들은 이미 클라우드를이 워크로드 그니까 작업에 쓰고 있었던 거죠. >> 그런데 이제 걸 갖다가 유럽이 따라긴 했어요. 2012년도에 했었는데 문제는 뭐냐면 얘들은 기업이 없어요. >> 음.
그니까 전 유럽에 대해서 조금 스스로 반성을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하는데 물론 유럽인들이 [목을 가다듬음] 좀 기분이 나쁘시긴 하겠지만 >> 유럽까지 잡돌리를 >> 아예 그게 아니라 [웃음] 왜냐면 저는 규제를 자꾸 한다라는 거는 그걸 규제의 목적은 원래 자기네 보 자국 산업을 보호하면서 클 때까지 시간 벌기잖아요. 근데 모크잖아요. 이제 >> 얘네들 보면 기업 유럽 2022년 기준이긴 하지만은 유럽의 퍼블릭 클라우드처럼 보면 다 미국 기업이에요. SA 하나 제외하고 >> 그러니까 노력해야죠. 애들은 그러면 규제만 할게 아니고 >> 노력을 해. >> 예. 그리고 아 물론 열심히 하고 있겠죠. 그 잘 안 되는 것 뿐인 거지. 그리고 어크로드 바꾸기 싶은 것도 아니고. >> 그렇죠. 그리고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중국 많이 걱정을 하시는데 네. 맞아요. >> 어, 중국 전 개인적으로 내수용 보는게 글로벌 클라우드 순위로 보면은 미국이 알리바라진 10텐센트가 전 세계 한 4%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4%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 그런 관점에서는 왜냐면 안보 문제, 보안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거기가 또 2021년도에 한번 이제 좀 안 좋은 사례가 있었잖아요.
공동부유 얘기하면서 인터넷 기업들 되게 많이 힘들었었는데 물론 저도 저때 많이 반성을 하긴 하던 그런 식이었긴 >> 했지만은네어 반성했죠. 저도 저 때는 이제 >> 네. 네. 왜 중국? >> 아니, 그렇다기보다는 이제 투자에 대해서 좀 고민을 했던 게 >> 나 잘란마 살면 안 되겠구나. 그 저때 한번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 우리가 중국 처음 투자할 때 중국에 투자하는 기본 논리는 중국은 정부의 관리 경제기 때문에 그때 실제로 뭐 브렉시트라든지 혹은 뭐 트럼프 당선 때라든지 미국 증시 흔들리고 국내 증시 흔들릴 때 중국은 생각보다 잘 버텼어요. >> 잘 버텼는데 그 이유 중 하나 생각해 보면 아 관리 경제니까 그럼 얘네는 나라가 밀어주고 나라가 키워주는 그런 기업들을 선택하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2021년도에 갑자기 공동 부유를 한다면서 인터넷 기업들에게 좀 제약이 거기 시작하더라고요. >> 그 저도 아 그래도 얘들 구조적으로 성장하겠지 많이 쓰고 하니까라고 했는데 어 아니더라고요.
예. 그래서 아 이쪽을 투자할 때는 정부 정책이 제 우선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우리의 논리랑 좀 다르구나 하고 이제 스스로도 반성을 많이 했던 그런 시기였죠. 그래서 어쨌든 중국 같은 경우는 >> 이런게 좀 한계가 있다는 거예요. 외국 그니까 우리가 그거잖아요. AI를 아까 플랫폼에 말씀을 드렸는데 >> 우리끼리만 쓰면 그건 플랫폼이 아니잖아요. >> 어 지금 혹시 저격을 >> 아니 아니 [웃음] 그니까 저격이 아니고 이제 쫙 뭐냐면 확산이 돼야 되는데 >> 클라우드 그럼 이제 AI가 노는 판이 어디냐 보면 클라우드인데 전 세계 클라우드에 대부분은 미국이 장학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 그러니까 그 점유를 뺏으면서 확장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게 현재로선 여의치 않은 거 같아요. 아무래도 뭐 그 안보나 보안 문제나 이런 것들이 계속 걸고 넘어지니까 그러면은 >> 좀 확산적인 측면에서 어려울 거고 만약에 중국에 있는 얘들은 이제 주로 오픈소스로 나오잖아요. 오픈소스 AI 모델들이 들어온다고 했을 때는 미국의 플랫폼에 사용을 한 플랫폼에 거쳐 가야 된다는 점에서는 확장성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고 좀 고민해 볼 >> 여님 딴 건 몰라도 예 >> 그뭐 한 뭐 동남아시아 정도를 제외하면 뭐 남미 정도가 가능하려나?
중국 클라우드의 회사의 기밀이나 나의 모든 것을 좀 저장하기에는 >> 네. 오피셜하게는 안전할 텐데 좀 왠지 좀 >> 불안해지는 느낌이 좀 있긴 하거든요. >> 근데 또 중국 그거에 그 >> 그니까 무슨 일이 있지 않더라도 >> 그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은 [콧방귀] 중국에 대한 믿음이 있냐 없냐 차인 거 같아요. 사실 [웃음] 그 중국이랑 국가에 대해서 믿음이 있냐 없냐 이런 거 같은데 >> 그 기업에 대해서는 믿을 수 있을 것도 같은데맞아 >> 위에서 누가 시켰을 때 >> 이거를 노라고 할 수 있냐 거기 CEO가 >> 그건 쉽지 않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그 회사가 신념이 있고 훌륭한 회사라고 하면은 >> 그렇게 해야겠죠. 어 아니 그 진짜 롱돌이에요. >> 회사는 신념이 있고 믿음이 있는데 CEO한테 할래 아니면 법원 갈래? 그러면은 >> 그 뭐 잠시 나가 있어 뭐 이러면 >> 사실 그래서 중국이 확산된 기업을 본 거죠. 그래서 >> 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 그게 중국이 좀 확산되는데 있어서 좀 난감 난해한 거죠.
사실 그런게 예. 음. 아까 말씀하신 그 믿음이란 부분들이 생각보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좀 약한 그 어떤 >> 서구 중심의 사회다 보니까 또 그런 것도 좀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보시면은 대부분 다 미국 기업들이에요. 미국 [목을 가다듬음] 기업들이고 SA 좀 있긴 하고 알리바하고 파일데 그렇게 비중은 크지 않고요. 여기 2022년도 기준이긴 좀 다를 수도 있는데 KT하고 네이버도 좀 있긴 있습니다. >> 근데이 두 개 클라우드는 누가 쓰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 네.이 [웃음] >> 2022년 기준이니까요. 예. 면에는 이제 아마 수많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을까? >> 요즘 네이버 홈페이지에도 네이버 클라우드가 잘 안 보여 가지고 아니 >> 다 찾을 수도 있어요. 예 용량이 가득 차서 지금 이제 증서를 이제 빠르게 하느라고 [웃음] >> 근데 이제 네이버는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잖아요. 사실 얘들의 역할은 주로 이제 전진 기지 역할을 해 줄 걸로 우린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물론 뭐 저 네이버 에너리스트는 아니니까요. 이렇게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건데 >> 우리 뭐 다들 알고 계신 것처럼 지금 우리나라 쪽으로도 AI가 들어온다라고 했을 때 네오 클라우드라든지 전진 기지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걸 갖다가 우리가 기대하는게 네이버니까 그거에 대해서 뭐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있겠냐라고 보고 있는 거죠.이 화법에 익숙해지고 있어요. [웃음] >> 병 병을 일단 줘. 그다음에 이렇게 잘살 >> 연모를 발라 >> 아프니 [웃음] >> 그러다 갑자기 >> 어 됐지 됐지 다음 놈 들어와 >> 어 그래 아프니 어 다음 놈 들어와 >> 어 예예 그래서 [웃음] 저는 그 이제 피테크들 공통점 이제 설치 기반이니까 이렇게 생태계를 묶어 놓을 수 있는 이런 기업들 반복 매출 발생할 수 있고 외부에서 확장시킬 수 있는 이런 기업들은 여러분들 이제 핵심 포트폴리오를 가져가자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예 >>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단기 선호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시장이 워낙 불안하고 현금 흐름 말하는 거에 대해서 불편하고 금리도 높고 하니까 왜냐면 이제 얘들은 이자를 많이내는 상이 발생할 수 있고 하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이제 어떻게 보면 애플을 더 선호할 수 있겠지만은 여전히 저는 클라우드 쪽에 조금 더 선호를 한다 말씀을 드리는 거고 >> 그럼 이제 조금 이제 언제 사냐 요거 좀 늘려 볼까 좀 고민을 좀 해 >> 저는 좀 9월 달이 한번 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 어 8월 달 미국 중시다 되게 다 좋았어요. 사실은 되게 좋았는데 >> 어 아무래도 이제 뭐 전쟁 뭐 이런 것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역사적 고점 뚫고 있어요. 지금 >> 이게 좀 어마무시한 거긴 하죠. 음. 그래서 제가 코에다가는 좋고 우상 하는 거 차라고 말씀을 드린게 이런 부분인 거고. 그리고 이제 그것보다는이 저는 이제 8월 달에 기업들 2분기 실적 발표 괜찮을 거다라고 주장을 했었는데 다행히 그런 불확실성들이 좀 해소된 것 덕분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컨센서보다 다 전반적으로 다 좋았던 거고 그리고 여기 어 전 주식을 좀 더 선호할 거라 이제 보고 있는데 >> 채권보다요.
예. 저는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 지금 미국 30년물 국채하고 10에서 15년물 IG 그니까 투자 적격 회사 같은 경우 금리가 이제 5%대 중 후반 때예요. >> 그런 관점에서 볼 때는 진짜 절대 매력은 너무 매력적이에요.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근데 아까 말씀드렸 YTD로 13%면은 아직까지는 SMP 500을 선택했다라는 거거든요. 주식을. >> 그럼 뭐였냐라고 하면은 그럼 결국은 성장률인데 지금 실적 발표하고 나서 3분기하고 4분기 YY 증가율스가 점점 올라가고 있어요. >> 어. 음 성장에 대한 펀더멘탈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조금 더 선호하지 않겠냐라고 보고 있는 거고 >> 어 그리고 이제 역사적 패턴이 좀 존재할 것 같아요. >> 예. 어, 중간 선거 전 3개월 제가 한번 봤어요. 1950년부터 해서 2022년까지 총 19회에 이제 중간 선거했었는데 >> 3개월 전 SP 수익률이 8월 9월 달 좋지 않았고요. 뭐 중앙값은 얘기가 8월 달 괜찮은데 9월 달은 평균도 중학교값도 모두 다 좋지 않았어요.
그리고 어 그 이후 6개월 동안은 되게 잘 좋았어요. 음. >> 아, 직후는 조금 모르겠고 >> 드실상 있습니다. >> 한 반 년 정도 보면 오르시. 오히려 전에 뭐가 막 많이 나와서 좋을 거 같은데 아니라는 거군요. 별. >> 근데 이게 약간 개절성이 좀 있는게 사실은이 9월 달이 첫 번째는 예산 문제가 있습니다. >> 우리는 회계연도가 12월에 끝나잖아요. 미국은 9월 달이에요. >> 그러다 보니까 예산 문제 셧다운 얘기 또 나오잖아요. >> 연례 행사요? 예예. [웃음] >> 연례 행사인데 이번에 밀어였어요. 12월 달로. >> 요거 하나 해소된 거 같고요. >> 미국도 얘네가 끝나니까 펀드 회계도 전도 종료가 되겠죠. 요 수급이 거고 9월 달은 15일 날 분기 추정사를 얘기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그렇게 뉴스나 이런데 보시면은 미국 제부에 일반 계정 얘기 많이 보셨을 거예요. 세금 이렇게 많이 거서 쭉 올라가 있는데 그 9월 달 이렇게 쭉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10년 20년 평균을 보면은 9월 달이 수익률이 안 좋긴 해요.
수급적인 부분에서도 그런데 >> 어 이번에 이제 무슨 얘기가 있었냐면은 12월 달까지 지금 이제 목표가 평균 3분기까지 평균이 9,500억 달러 재무부 평균을 갖다가 유지하겠다라고 했는데 8,500억 달러 낮추겠다라는 거죠. 그러면은 >> 이제 타이밍상을 한번 생각을 해 보면은 9월 15일에는 수급적으로 분리해요. >> 음. 그런데 9월 11일이 뭐가 있냐면 미국의 9일 행사가 25주년 행사가 있습니다. 그럼 자기의 뭔가 공로나 성과를 자랑을 해하려면은이 사람은 그러잖아요. 아 증식 오르는 건 내 정책 때문이야라는 미분도 많이 하시잖아요. 이런 생각하면은 증시가 좀 그래도 안정적이고 우호적인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면은 좀 유동성을 그때 좀 한번 풀어 주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 어 공교롭게도 이번에 8월 아 9월 10일부터 미국 재무부가 채권 매입하죠. 네. 네네. 네. 그리고 11월 4일날 종료가 되는데 11월 3일이 선가 끝나. 그러니까 얌채같이 >> 그러니까 이게 안 그니까 증시 불편한 건 일단 싫다라는 걸로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시그널을 계속 주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 눈치 챘을 거 아니에요. 시장 우리도 눈치 챘는데 시장이하고 눈치 못 챘겠냐는 거예요. 그러면 적어도요 부분에 대해서는 좀이 [콧방귀] 리스크는 그래도 좀 완만해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고 요게 좀 재밌는게 있는게 이스라엘 펀드의 좀 계절성도 좀 있긴 있어요. >> 네. 네. 이스라엘 펀드는 뭡니까? 예. 그때 9월 달 되면은 이스라엘 펀드가 이제 요때 로시아 샤하라고 해가지고요 행사 때 전에 지금 약간 매도를 했다가 요때 좀 매수를 하면서 이제 그 뉴스들이 어 이거 빈번하게 나와요. 매년. >> 그래요. 그래서 요런 수급 이슈들이 있는데 어쨌든 뭐 수급 이슈인 거고 이제 결국은 선거 3개월 전에 대체를 부진했는데 그 이유를 좋다라고 하면은요 조정 기간 같은 경우에는 좋게 담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지 않을까? 물론 >> 그래 저는 항상 이렇게 막 이렇게 망가지는 그림은 아니지만은 굉장히 흐르거나 재미 없거나 이럴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때가 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보이 >> 감아가기.
근데 이제 역시 변수가 있다라고 >> 어 저는 이제 사실 트럼프 선거 그니까 중간 선거 전까진 별로 걱정은 안 하는데 그 이유를 솔직히 좀 걱정하는 편이라서 >> 그렇죠. 왜냐면 이제 뒤가 없는 사람이 됐잖아요. >> 예. 그러면은 이제이 사람이 사람의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고 어면 그때 이제 선거가 당선이 된다음에 무슨 얘기를 할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그때 판단을 다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하고 있는 거지.도 >> 부정 선거라고 얘기하면서 뭐라고 할 수 있으니까 뭐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 이길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왜냐면 생각보다 공화당이 >> 현재 상황 유지할 수도 있 그것도 무시 못한다고 저 생각해. 공화당 공화당 공화당 이것도 가능하다 보는데 전 개인 개인 베이스 시나리오는 이제 대통령 공화당 공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 이거 보조 보고 있는데 공화당 공화당 공화당도 전혀 불가능한 거 아니라고 보고 있어 가지고 >> 그런 것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일단은 그거는 지켜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음 >> 알겠습니다.
아유, 오늘 >> 미국 시장에 대해서 아주 그냥 >> 뭐 타이밍까지 긴 시간 동안 왜 미국 시장을 사야 되는지 [웃음] >> 영갑 환전을 하고 싶어지는 그런 욕망이 팍팍들었던 도망. >> 그래. 내가 뭐 하루에 8% 9% 깨지는데 >> 아 뭐 제대로 8%씩 안 깨지죠. >> 저요? >> 아니요. 아니 [웃음] 빅테크 넓이고 >> 깨질 때도 있죠. 얘들도 요즘 얘도 변동성 얘들도 커요. [웃음] >> 그게 무서우면 주식하면 안 되지. >> 자, 알겠습니다. 고프격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자 오늘이 오늘 1부와 2부는 여기까지였습니다. 자, 내일도 좋은 시장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YouTube 머니코믹스 (경제/금융)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