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병사가 AWS로 사고 보고서 초안 생성 AI를 만들어 보았다
요약
간병 현장의 사고 보고서 작성을 돕기 위해 AWS 서버리스 아키텍처와 Claude Haiku를 활용한 초안 생성 웹 앱을 구축했습니다. Next.js와 Lambda를 사용하여 저비용·고효율의 시스템을 구성하였으며, 사람이 최종 검토하는 프로세스를 설계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WS CloudFront, S3, Lambda를 활용한 서버리스 아키텍처 구축
- Claude Haiku를 채택하여 비용 효율적인 AI 서비스 구현
- Next.js 정적 호스팅을 통한 운용 부하 및 비용 절감
- AI 초안 생성 후 사람이 최종 확인하는 Human-in-the-loop 설계
간병 현장에서는 사고 보고서를 작성할 기회가 많지만, 매번 처음부터 문장을 쓰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AWS 상에 사고 보고서의 초안을 생성하는 Web 앱을 작성했습니다.
시스템 구성
Browser
│
CloudFront
│
S3 (Next.js)
│
API Gateway
│
Lambda
│
Claude Haiku
프론트엔드는 Next.js를 정적 익스포트(Static Export)하여 CloudFront + S3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백엔드는 API Gateway + Lambda로 구축하여 Anthropic Claude Haiku로 요청을 보내고 있습니다.
플로우
- 사고 개요 입력
- API Gateway로 송신
- Lambda에서 프롬프트 (Prompt) 생성
- Claude Haiku로 질의
- 초안 반환
- 이용자가 확인 및 수정
AI를 초안 생성으로 한정한 이유
사고 보고서는 시설의 중요한 기록입니다.
따라서 AI가 생성한 문장을 그대로 채택하는 설계로는 하지 않았습니다.
생성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초안입니다.
최종 확인은 반드시 사람이 수행합니다.
고안한 점
- 서버리스 (Serverless) 구성
- Claude Haiku 채택을 통한 저비용
- 정적 호스팅 (Static Hosting)을 통한 운용 부하 절감
-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분리
향후
현재는 시설 내 이용을 상정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공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입력 UI나 프롬프트 (Prompt) 개선 등을 진행하여, 실운용 레벨까지 브러시업 (Brush-up) 해나갈 예정입니다.
간병사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과제를 AWS와 생성 AI로 해결할 수 없을까.
그 첫걸음으로서 만든 프로젝트였습니다.
본 기사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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