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eon이 팬아웃으로 알림 시스템을 확장한 방법
요약
Patreon은 대형 크리에이터의 급증하는 팬들에게 연간 수십억 건의 알림을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시스템을 재설계했습니다. 기존 단일 비동기 작업이 타임아웃되던 문제를 해결하고자, '팬아웃 계층'을 도입하여 수신자 목록을 작은 배치로 나누고 인앱 피드, 푸시, 이메일을 독립 처리하는 2단계 팬아웃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대규모 알림 처리를 위해 '팬아웃 계층'을 재설계함.
- 수신자 배치를 분할하고 채널별로 독립 처리하여 안정성을 확보함.
- Notification Factory 패턴으로 비즈니스 로직과 오케스트레이션을 분리함.
- 이 구조 개선으로 푸시/인앱 피드 속도가 크게 향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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