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rosoft, 인도-동남아시아 해저 AI 케이블 구축 컨소시엄 합류 - 보고서
요약
Microsoft가 인도와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3,600km 규모의 해저 케이블 구축 컨소시엄에 참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Lightstorm이 주도하며 Tata Communications, Singtel 등 주요 통신사들이 함께합니다.
핵심 포인트
- Microsoft의 인도-동남아시아 해저 케이블 구축 참여
-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잇는 3,600km 규모 프로젝트
- Lightstorm 주도 컨소시엄에 Tata, Singtel, NEC 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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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SFT)는 인도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3,600km 길이의 해저 케이블을 구축하기 위해 싱가포르 기반의 통신 스타트업인 Lightstorm이 이끄는 컨소시엄에 합류했습니다.
Tata Communications, Singapore Telecommunications (SGAPY), ASEAN Cableship 및 일본의 NEC가 포함된 이 컨소시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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