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a, 기존 DDR4를 DDR5 서버에 재활용해 비용 절감
요약
Meta가 DDR5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Vistara ASIC을 활용하여 기존 DDR4 메모리를 최신 서버에 재활용하는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CXL 프로토콜을 통해 DDR4와 DDR5를 혼용함으로써 시스템 메모리 용량을 효율적으로 확장하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핵심 포인트
- Meta, Vistara ASIC 개발로 DDR4 메모리 재활용 성공
- CXL 프로토목을 활용해 DDR5 서버에 DDR4 RDIMM 장착 가능
- 데이터 액세스 빈도에 따라 DDR4와 DDR5를 계층적으로 관리
- AMD EPYC Turin 기반 서버에서 최대 1TB 메모리 구성 지원
최근 DDR5 메모리 가격은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면서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Meta는 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DDR4 메모리를 회수하며 자체 개발 Vistara ASIC을 활용해 최신 서버에 장착하고 있습니다.
Vistara ASIC는 구형 메모리 모듈을 DDR5 규격만을 지원하는 Zen 5 기반 AMD EPYC, Turin 계열 제품에 장착하게 해줍니다. 놀랍게도 이러한 ASIC을 활용해 구형 메모리를 재활용하는 방법은 Meta만 고민한 것은 아비니다. 한국의 스타트업 Panmnesia 또한 서버에 훨씬 더 큰 메모리 풀을 연결하면서도 지연 시간을 늘리지 않는 CXL 컨트롤러 및 스위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Meta가 자체 개발한 Vistara ASIC는 CXL 프로토콜을 활용해 DDR4 메모리를 DDR5 서버에 장착할 수 있게 합니다. 최대 PCIe 5.0 x16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CXL을 기반으로 DDR4 RDIMM 메모리를 장착해 확장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DDR4 메모리를 장착하여 최대 256GB DRAM 용량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AMD EPYC Turin의 768GB DDR5-6400과 이 Vistara ASIC를 활용한 CXL 연결을 통해 256GB DDR4-2400을 합쳐서 총 1TB 시스템 메모리를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비교적 자주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를 DDR4 메모리에 저장하고, 자주 엑세스 하는 데이터는 DDR5에 저장하여 밸런스를 챙겼습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퀘이사존 하드웨어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