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기존 DDR4를 DDR5 서버에 재활용해 비용 절감
요약
Meta가 DDR5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Vistara ASIC을 활용하여 기존 DDR4 메모리를 최신 서버에 재활용하는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CXL 프로토콜을 통해 DDR4와 DDR5를 혼용함으로써 시스템 메모리 용량을 효율적으로 확장하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핵심 포인트
- Meta, Vistara ASIC 개발로 DDR4 메모리 재활용 성공
- CXL 프로토목을 활용해 DDR5 서버에 DDR4 RDIMM 장착 가능
- 데이터 액세스 빈도에 따라 DDR4와 DDR5를 계층적으로 관리
- AMD EPYC Turin 기반 서버에서 최대 1TB 메모리 구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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