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ML과 유사한 언어로 AI와의 '설계 공유'를 가능하게 하기
요약
AI와 인간 사이의 구조적 인식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 HTML과 유사한 형태의 중간 언어인 PSML을 제안합니다. PSML은 구현 이전에 객체의 프로토타입과 구성을 분리하여 설계 의도를 명확히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핵심 포인트
- AI와 인간의 구현/구조 간 인식 차이 문제 제기
- 설계 의도 공유를 위한 중간 언어 PSML 제안
- 객체의 프로토타입과 실체 구성을 분리하여 기술
- 구현 전 구조에 대한 합의 형성을 우선시하는 레이어
AI와 코딩할 때, 가장 까다로운 것은 '구현 그 자체'가 아니라
구조에 대한 인식 차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Player를 가진 게임'을 만들 때도,
AI는 구현 기반으로 해석하고
인간은 구조나 의도로 생각합니다.
이 차이가 쌓이면 후반부로 갈수록 수정 비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구조 그 자체를 공유하기 위한 중간 언어로서 PSML(Prototype Structure Markup Language)을 제안합니다.
PSML은 HTML과 유사한 구문으로,
'객체의 프로토타입(Prototype)'과 '실체의 구성'을 분리하여 기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프로그램의 구현이 아니라, 먼저 구조에 대한 합의 형성을 우선시하는 레이어입니다.
<ncs>
// 이름이 지정된 생성자(Constructor) 정의
Player {
...
PSML은 현시점에서는 구현을 동반하지 않는,
구조 공유를 위한 설계 사상으로서의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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