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Herdr로 LLM 오케스트레이션 액기스 모음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21m 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여러분도 여러 AI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오케스트레이트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셨을 것 같은데요. 자, 저 같은 경우에도 여러 프로젝트에서 클로드 코덱스를 같이 막 쓰고 여러 플랜들을 쓰다 보니까 직접 창을 켜고 뭐 각각 일을 배정하고 여러 개의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좀 번거롭더라고요. 아마 여러분 다 그렇게 느꼈을 겁니다. 자,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AI한테 다른 에이전트를 띄우고 작업 지시도 그들이 알아서 하고 소통도 알아서 자기들끼라고이를 배정하는 것까지 알아서 작업을 하도록 구현을 해서 결과를 많이 만들어 내고 있어요. 자, 이렇게 작업하는 모습을 보고서 아직까지도 저한테 어떻게 세팅한 건지, AI가 AI한테 어떻게 작업을 맡기도록 잘하게 하는지, 그리고이 터미널 UI는 도대체 어떤 걸 쓰는 건지 물어보는 분들이 아직도 많아서 제가 쓰는 워크플로우를 어, 굉장히 빠르게 액기스만 모아서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하거든요. 자, 그래서 오늘더라는 터미널 UI를 하나 소개를 해 드릴 거고 로컬 컴퓨터에서 오케스트레이트 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맥이 여러 개가 있다라면은 컴퓨터가 여러 개 있다라면은 로컬 컴퓨터에서 에이전트를 통해서 병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가 한번 보여 드릴테니까 어 영상 한번 끝까지 봐 보시고 어 여러분의 작업 표요율 한번 높여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쏘as지. 자, 일단은 시작하기 전에 저는 추천을 드리는게 고스티라는 걸 설치라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자,이 외에 여러분이 이제 좋아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가 있으면은 그러면 그런 걸 쓰셔도 상관은 없어요. 음. 근데 이제 코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라이트웨이트하게 러스트 같은 걸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굉장히 빠르고 굉장히 어 라이트웨이트하기 때문에 어 여러분이 조금 더 이득을 볼 수가 있어요. 아무래도이 자체가 TUI 그러니까 터미널 유저 인터페이스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단 기본적인 터미널 엔진을 조금 퍼포먼스가 좋은 걸 쓰는게 가장 이득이 됩니다. 하더라고 이렇게 검색을 하시고 원래 스페링은 D이겠죠. 데 아마 뺏겨 가지고 이렇게 했을 것 같은데 자 여기에서 리누스나 맥은 이렇게 설치를 하시면 되고 브로 인스톨로 설치하셔도 됩니다. 자 윈도우즈에서는 이렇게 설치를 해 주시면은 돼요. 자 그럼 고스티를 실행하면 그냥 이런 터미널 인터페이스가 나오는데 여기서 여러분이 뭘 하면 되냐?
자, HR더라고 이렇게 엔터를 눌러 주시면 이렇게 화면이 나올 겁니다. 자, 저 같은 경우는 이미 세팅을 해 놨기 때문에 지금 이런 식으로 어 복잡하게 조금 나와 있는 거고 여러분은 아무것도 안 들어가 있을 거예요.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자, 여기서 여러분 이제 세 가지만 알면은 됩니다. 자, 레이아웃이 일단은 사이드바 그리고이 메인 페이지 이렇게 나와 있고요. 그죠? 자, 사이드바 같은 경우는 이제 두 개로 나눠져 있어요. 자,이 에이전트 탭 하나 있고 그리고이 사이드바의 위쪽에는 우리 어, 워크스페이스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자, 여러분 같은 경우는 아마 로컬만 있을 건데 제가 이따 보여 드릴 거지만 만약에 여러분이 다른 맥들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하면은 여러분이 여기다가 그냥 연결을 해 가지고 바로 지금 이거는 제 컴퓨터에서 실행하고 있는게 아니라 제가 갖고 있는 또 다른 네트워크에 있는 컴퓨터를 바로 우리가 접근해서 거기에서 또 허더를 실행해서 우리가 거기에서 AI가 돌아가도록 우리가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특히나 우리가 컴퓨터 같은 거 다른 컴퓨터에다 바로 돌리고 싶거나 아니면은 내 로컬에서 리모트로 넘기고 싶을 때 굉장히 우리가 쉽게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고 있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일단 기본적인 것부터 보면은요. 자, 우리가이 왼쪽 아래 보면은이 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자,이 뉴를 누르면은요. 바로 이렇게 탭이 만들어지고요. 자,이 위에이 숫자가 써져 있는 거는 오른쪽 클릭하면 우리가 리네임 해서 우리가 이름을 바꿀 수도 있어요. 자, tui기 때문에이 모든 행동에 대해서 숏컷이 다 있습니다. 자, 근데 그거 다 외우는 것보다는 그냥 차라리 마우스 써 가지고 하는 걸 저는 이제 추천을 드리고요. 또는 제가 이따 보여 드릴 건데 AI한테 부탁을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자, 그래서 이렇게 데모라고 서서 엔터라고 하면은 자, 이렇게 탭이 데모로 생기고요. 자, 우리가 플러스 눌러 가지고 뭐 데모 2 이렇게 또 만들면은 여기도 그냥 우리 그냥 일반적인 터미널이 이렇게 실행이 됩니다.
자, 우리가 내비게이션 그냥 이렇게 내비게이션 해 주면 되고요. 데모라고 폴더 만든 다음에 데모 들어가서 클로드를 우리가 시작을 하면은 자 이렇게 클로드가 실행이 되고 그리고 어 클로드를 쓰면서 동시에 우리가 코덱스를 쓰고 싶다. 자 오른쪽 클릭한 다음에 스플릿 라이트 해 주면은 오른쪽으로 이렇게 스플릿 되거든요. 코덱스 요로 해 주면은 역시나 코덱스도 이렇게 쓸 수 있고 아래로도 스플릿 할 수 있고 여기도 아래로 스플릿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원하면 이제 계속 만들 수 있는데 자 이거는 제가 이제 직접 처음에 초반에 만들고 싶을 때 이렇게 하는 거고요. 자, 나중에 제가 조금 이따가 알려 드릴 건데이 AI가 직접 이렇게 패널드를 만들어서 알아서 통제하도록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그것도 보여 드릴게요. 자, 숏컷으로 좀 보여 드리면은 컨트롤 B를 하면은 자, 밑에 이렇게 뭐 프리픽스 하면서 뭐가 나옵니다. 자, 컨트롤 B가 우리가 옵션을 실행할 수 있는 숏컷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V를 누르게 되면은 바로 이렇게 티컬하게 우리가 나눌 수가 있고요.
컨트롤 B 마이너스 버튼 있죠? 0 옆에. 그거 누르면 바로 아래로 이렇게 우리가 스플릿을 할 수도 있어요. 자, 그래서 이런 식으로 여러분이 단축키로 스플릿을 하셔도 되고요. 자, 만약에 우리가 하나를 좀 확대해서 보고 싶다. 글자가 안 보여서. 그러면은 컨트롤 B 한 다음에 Z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컨트롤 B하고서 Z를 누르면은 자, 이렇게 다시 다아지고요. 자, 우리가 눌렀을 때 우리가 포커스한 창이 이렇게 색깔이 보너가 바뀌어요. 그래서 그 창이 이렇게 줌이 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줌의 Z로 기억을 하시면 되겠죠. 컨트롤 Vz 이렇게. 자, 그럼 작업을 한번 해 볼 건데 안녕. 너희 이름은 뭐야?라고 라고 하면은 자,이 왼쪽 사이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우리가 작업하고 있는 경우에는 웨이팅 사인이 뜨고요. 끝나고 나면은 다시 이렇게 초록색 마크로 돌아오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이렇게 클릭을 해 놓으면은 왼쪽 아래 사이드바에서도 우리가 실행한 모든 에이전트를 전부 다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작업이 끝난이 체크 표시된 친구들을 우리가 따로 필터링을 할 수도 있고 지금 우리가 이미 확인을 했기 때문에 대기 중인 에이전트들 이렇게 동그라미 표시로 우리가 확인해 볼 수도 있어요.
자, 위로 올라가면 이렇게 X 표시가 돼 있는 친구들도 있는데요. 자, 이런 친구 같은 경우에는 뭔가 막혀 있는 거죠. 그죠? 뭔가 옵션 때문에 우리가 막혀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확인하고 엑세스 한 다음에 권한을 또 넣어 주면은 됩니다. 자, 그럼 여기까지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냥 우리가 직접 알고 있어야 되는 영역이라 보시면 되고요. 그냥 AI한테 시켜 가지고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제가 한번 보여 드릴 건데 자, 이렇게 해 볼게요. 리드미 2.md파일 만들고 기초기화해 줘라고 해서 우리가 일단은 커밋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러면 우리가 워크스페이스를 새로 따 가지고 작업을 하고 싶을 수가 있잖아요. 자, 피처 업데이트 워크트리를 생성하고 워크스페이스에 등록해 줘라고 한번 요청을 해 볼게요. 자, 그러면은 원래 같으면은 제가 보여 드린이 인터페이스의 과정에서 여기서 뉴를 만들고 그리고 우리가 워크트리를 생성을 한 다음에 그 워크 트리에서 우리가 워크스페이스를 이동을 시켜야겠죠.
그죠? 자, 근데 여기서 보면은 지금이 하더에서이 하더 스킬이라 걸 쓰고 있는데 자,이 친구를 쓰면은요. 이더를 쓰고 싶은 이더에서 제공을 해 주는 모든 기능들을 전부 다 CL를 통해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여기 밑에 이렇게 피처 업데이트라고 하나 뜬 거 볼 수 있죠. 바로 그냥 우리 워크스페이스 이렇게 확인해서 밑에다가 우리가 워크트리를 새로 생성한 다음에 여기서 작업하는 거는 전부 다 워크트리 안에서 작업하도록 우리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리고 재밌는게 워크트리는 만들고 싶기는 하지만 우리가 따로 이렇게 완전 독립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싶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 그죠? 자, 그럴 때는 또 우리가 이렇게 요청을 할 수도 있어요. 피 테스트 워크 트리를 만들고 현재 탭에 오른쪽에 코덱스로 페인 생성해 줘. 자, 페인 또는 뭐 패널이라고 여러분이 말씀하시면 되는데 자, 그러면은 지금 현재 탭이 어딘지를 얘가 확인을 해서 자, 이렇게 바로 열어 주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코덱스 로를 실행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여기서 제가 일부러 엔터를 안 칠게요. 여러분 엔터를 치면 더 빨리 갈 수가 있는데 이런 것도 다 자기가 직접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냅두면 알아서 생성하고서 그 접근에 대한 것들을 권한까지 다 줍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피처 테스트라는 워크트를 또 만들었고요. 자, 피처 테스트나 워크를 만들었지만 지금 우리 워크스페이스에 생기진 않았죠. 우리가 요청을 한 대로 따로 왼쪽 이렇게 사이드바이 등록하지는 않고 바로 직접적으로 우리가 패널을 생성해서 여기서 구현을 하라고 화면을 보여 달라고 했기 때문에 자, 이런 식으로 생성이 된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편한 대로 여러분이 작업을 할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그냥 한 눈에 보고 싶다라는 그럴 경우에는 자, 이렇게 한 탭 안에서 여러분이 여러 개의 워크 트레일을 관리할 수도 있고 아예 워크 트레일은 따로 관리하고 싶다. 자, 그러면 이렇게 워크 트리 아예 사이드바에다 넣어 가지고 워크스페이스 새로 생성해서 여러분이 관리할 수도 있고요.
자,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가 이렇게 새로운 탭을 접근을 하게 되는 거는이 워크스페이스의 완전 또 다른 독립된 공간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이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완전히 다른 공간을 생성하고 싶을 때는 여러분이 이렇게 탭을 이동을 하게 되면은 우리 여러분이 쉽게 완전 독립된 그루핑된 환경들을 유지를 할 수가 있다라는 거를 기억을 해 주시면은 굉장히 유용하겠죠. 그죠? 저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유튜브 컨텐츠 창이 하나 있는데 자 여기서 이렇게 제가 테마별로 탭들을 생성을 해 놓으면은 제 컨텐츠를 어 섞이지 않고 같은 폴더 안에서 스킬들은 공유하면서 우리가 쓸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유용합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이 그런 식으로 한번 써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프로그래밍을 한다. 그러니까 뭐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향으로 여러분이 많이 사용을 한다라고 하면은 아마이 워크트리를 독립적으로 운영을 하는 거에 조금 더 힘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리고 재밌는 걸 하나 보여 드릴 건데.
네. 자, 우리가 작업을 할 때 어, 메인으로 쓰는이 에이전트는 하나가 꼭 있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관리하는 에이전트를 코덱스를 쓰는 걸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코덱스를 이렇게 틀어 놓고요.이 친구한테 어, 오퍼스가 잘하는 일을 하나 시키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주식 차트 모니터링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라고 하면은 주식 차트 모니터링하는 프로그램 만들 건데 기본 기능 세 가지만 리스트업해 줘라고 한번 이렇게 한번 물어봐 볼게요. 그죠? 자, 그러면은 우리가 보통 작업을 할 때 계속 대화를 하고 싶은이 에이전트 하나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우리가 대화를 하면서 작업을 돌리고 싶은이 에이전트들 여러 개를 우리가 오케스트레이트를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그죠? 자, 우리가 복잡한 오케스트레이테이션 같은 경우는 조금 있따가 또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 일단은 작업을 넘기는 것부터 한번 봐 볼 건데 자, 이렇게 세 가지 기능을 우리가 MVP에 넣는다고 하면은요. 저 같은 경우는 일단은 웹사이트나 앱을 만들 때는 거의 무조건 오퍼스 5.5를 씁니다.
자, 그러면은 얘기를 하다 보니까이 세 가지 기능은 있으면 좋을 거 같아.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하면은요. 여기에서 우리가 바로 작업을 시키게 되면은 코덱스랑 우리가 대화를 또 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자, 굉장히 큰 단점이 되기 때문에 코덱스한테 시키고 싶더라도 또는 이제 다른 에이전한트한테 시키고 싶더라도 무조건 새로 독립된 세션을 만들어서 걔한테 작업을 계속 떠넘기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이제 우리가 대화하는 컨텍스트를 유지를 하면서 작업은 또 다른 에이전트한테 효율적으로 시키니까요. 자, 쉽게 말해서 자,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오퍼스 5.5 하이 패널을 현재 탭에서 생성하고 우리가 기획한 세 가지 기능 있는 차트 모니터링 사이트를 넥스트 JS로 만들어 줘라고 하면은 또 역시나 어더 스킬을 쓰겠죠. 그러면은 헐더 스킬을 사용해서 오른쪽에 이제 패널 만들 거고 거기서 이제 어 지금 바로 나오죠. 그죠? 바로 이제 알아서 생성을 했고 제가 아무것도 안 만졌습니다. 자, 클로드 실행을 했고요. 자, 그리고 엑셉 에디온이라고 돼 있는데 자, 이것도 바이패스 퍼미션스 모드로 실행하라 그러면 바로 바이패스 퍼미션스 모드로 실행도 해 줍니다.
자, 이렇게 실행을 한 다음에 프롬프트도 알아서 만들어서 넣어 줄 거예요. 그죠? 잘 보이시죠? 그러니까 메타프롬프팅까지 그냥 한 번에 된다라는 겁니다. 그냥 우리가 이더를 사용해서 우리가 어떤 요청들을 하게 되면 그냥 알아서 이렇게 다 넘어가 버린다라는 장점이 굉장히 크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쁘게 이렇게 다 만들어 주고이 안에서 작업이 다 끝나면은 다시 소통을 어 여기로 되 돌려 줘 가지고 어 어떤 작업이 끝났습니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우리가 받을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오른쪽에서는 지금 우리 실제로 만들고 싶은이 프로덕트에 대한 제작이 진행이 되고 있고요. 자, 왼쪽은 뭐예요? 왼쪽은 우리가 계속 소통을 하면서 어, 또 어떤 기능 있으면 좋을까? 이런 것도 만들어 볼까? 어, 리서치는 또 이런 것들을 또 미리 해 놓고 그리고 또 중간에이 작업을 하면서 우리가 또 다른 워크 트리에서 우리가 작업하고 싶은게 또 있다라고 하면은 어, 패널 하나 더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워크트리에다가 어,이 B 기능을 또 우리가 만들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
한번 만들어 봐라고 시키면은 알아서 또 메타프롬프팅으로 터드 패널을 만들어서 동시에 오려가 작업하도록 무한하게 계속 만들어 낼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아주 허더에 굉장히 좋은 기능 중 하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작업을 하게 될 거고요. 또 여기서 더 재밌는 거는 일단은 제가 크로즈를 할게요. 네, 일단 닫고서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우리가 꼭 일대일로 매핑을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거예요. 자, 예를 들어서 뭐 게임을 만든다라고 한번 해 볼게요. 자, 레이싱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수 세 가지 알려 줘라고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자, 그렇죠? 자, 그럼 이렇게 세 가지라고 하는데 자,이 기능들이 포함된 게임을 세 가지 컨셉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데 어떤 컨셉이 좋을까라고 하면은 또 이렇게 추천을 해 주는 거 볼 수가 있죠. 자, 물론 여러분이 꼭 추천을 받아서 작업을 해야 되는 건 아니죠. 그냥 대화를 하면서 하다 보면은 뭐 이런 다양한 옵션들이 생겨날 수가 있는 거죠. 수정하고 싶은 것도 여러분이 수정하면서 그 안에서 여러분이이 각각의 옵션들을 다른 에이전트들한테 넘겨 주면 됩니다.
자, 저 같은 거 그냥 데모니까 그냥 이거 그대로 한번가 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세 가지를 우리가 만든다라고 했을 때 자, 원래는 뭐 이거 복스에서 붙여 넣게 하고 뭐 포럼프트 만들고 뭐 저쩌고 하죠. 그죠? 자, 그럴 필요가 없이 자, 이렇게 대충 한번 써 볼게요. 현재 탭에서 오버스 5.5 세 개를 만들어서 각 컨셉을 동시에 작업해 줘. 포트는 하이라고 얘기를 해 주면은요. 조금 기다리면은 동시에 패널이 세 개가 다 작성이 될 겁니다. 생성이 될 거예요. 그리고 그 안에다 우리가 작업을 그냥 독립적으로 다 던져 줄 수가 있어. 음. 그러면은 동시에다 작업을 하게 될 거고요. 자, 이거 같은 경우는 제가 정말 많이 쓰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자, 저는 이제 전부 다 어, 500달러나 쓰고요. 다 200달러 이제 플랜을 쓰기 때문에 어, 여러 가지 컨셉이 필요할 때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스크립트가 여러 가지가 필요할 때가 있고 그리고 버그픽스에 대한 결과가 여러 가지가 필요할 때가 있거든요. 자, 누구나 그렇듯이 시간이 돈이기 때문에 일단 하나 작업되는 걸 보고서 기다렸다가 아, 이거 마음에 안 드는데 하고서 또 작업시키는 것보다 그냥 애초부터 세 개, 뭐 다섯 개, 일곱 개 이렇게 그냥 동시에 생성을 해 가지고 어떤 거는 코덱스, 어떤 거는 오퍼스, 어떤 거는 뭐 미니맥스 같은 걸 써 볼 수도 있고 모델도 다르게, F2도 다르게 하면서 그냥 이렇게 다 던져 버려요.
동시에 만들어 가지고 그거에 대한 결과를 우리가 다른 워크트리에다가 받을 수도 있고요. 독립적인 워크트레이다 우리 작업을 하고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걸 우리가 머지를 시킬 수도 있고 그냥 이런 식으로 우리가 컨셉로 그냥 폴더를 아예 독립적으로 나눠 가지고 우리가 결과를 받아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여러분이 정말 자유롭게 굉장히 자유도가 높게 사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허더를 사용하게 되면은 그리고 여러 개의 구독제를 사용하고 있을수록 여러분이 훨씬 더 이득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더를 꼭 써 보는 거를 저는 추천을 드리고요. 어 물론이 오케스트레이션을 하는 툴들이 추천을 드리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가 조금 더 어 임프바이즈를 더 해 본다라고 하면은 스킬 같은 거를 만들어서 우리가 단순히 이렇게 병렬로 한 번에 퍼지는 것뿐만 아니라이 지금 결국에이 하나의 에이전트를 우리가 오케스트레이션 하는이 메인 에이전트로 쓰는 거잖아요. 그죠? 자,이 친구를 두고서이 친구가 계속 백그라운드에서이 모든 패널들을이 탭에 있는 모든 패널들 다 모니터링 하도록 할 수가 있어요.
가능하거든. 이거 간단한 스크립트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스킬로 굉장히 섬세하게 페이즈들을 다 설계를 합니다. 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웹사이트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유저의 피드백을 받고 그거에 대한 이제 중요도를 우리가 리서치를 해서 다 프라이어리티를 먹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들만 우리가 독립적인 브란치에다가 작업을 해 놓고 그다음에 또 베리피케이션까지 받는다라고 우리가 만약에 가정을 해 본다라고 하면은요. 그 페이즈별의 작업을 우리가 스킬에다가 이더를 사용해서 메인 에이전트가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이 작업이 끝날 때마다 각각 페이즈가 끝날 때마다 각각도 새로운 패널을 생성해서 어떤 모델에 어떤 사용해서 어떻게 작업을 하면 좋을지를 우리가 정의를 해 놓으면은 상당히 복잡한 오케스트레이션도 우리가 굉장히 쉽게 풀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이 하더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제가 생각했을 때 뭐냐면요.이 이 리모트 어 컴퓨터에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이 저는 가장 좋은 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자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전부 다 스킬로 다 등록이 돼 있기 때문에 자 이렇게 한번 물어봐 볼게요. 지금 등록되 있는 리모트 컴퓨터 확인해 줘라고 하면은 지금 컴패리 맥이라는게 나올 겁니다. 자 목록 상태를 보겠습니다라고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이렇게 나오죠. 그죠? 자, 이렇게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등록을 하느냐? 뭐 여러분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이 컴퓨터들이 전부 다 똑같은 네트워크에 지금 연결이 돼 있다라면은 예를 들어서 와이파이가 똑같다면은 랜선이 똑같다라고 하면 여러분이 그냥 바로 등록을 해 줄 수가 있어요. 어떻게 하면 되냐면요. 자, 이렇게 하면 돼요. 자, 참고로 무한하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뭐 맥민이를 뭐 열대를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우리가 뭐 엔드투 엔드 테스트를 컴퓨터로 전부 각각 다 돌리고 싶어. 그러면은 자, 그거 전부 다 가능하고요. 전부 다 등록을 할 수가 있고. 자, 지금이 기능 같은 경우에는 하더에 있는 기능이 아니라 우리가 그냥 IP 테이블 같은 걸 쓰면 이제 나오는 걸 갖고서 이제 확인을 하게 되는 건데 자, 네트워크를 보고서 지금 우리 네트워크 안에 있는 같은 네트워크 안에 있는 컴퓨터를 리스팅을 해 줄 겁니다.
자, 이렇게 나오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럼 컴퓨터는 지금 두 개가 이렇게 연결이 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렇게 같은 네트워크에 잡히고 나면은요. 뭐라고 하 하면 되냐면요. 자, 이렇게 그냥 말을 해 주면 돼요. 머신스에다가 컴퓨터 전부 등록해 줘라고 하면 저는 이미 등록이 됐기 때문에 어, 다시 등록이 되진 않겠지만 여러분은 이제 등록이 이렇게 뜰 거예요. 새로 이렇게 나올 겁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컴퓨터들을 다 등록할 수가 있고 몇 개만 골러서 할 수도 당연히 있겠죠? 자, 그리고 등록이 되고 나면은요. 여러분이이 컴퓨터 아, 저는 컴패니 맥이라고 이제 이름을 지어 놨는데 자, 여기에 들어가면 똑같이 뉴를 눌렀을 때 여러분이 자, 이렇게이 리모트 컴퓨터에 우리가 접근해서 바로 터미널을 실행을 할 수가 있어. 그럼 똑같이 여기서도 우리가 그냥 코덱스로 하면 됩니다. 그러면은 지금이 실행되고 있는이 창은요. 제가 등록한 지금 밖에 있는 컴퓨터거든요. 밖에 있는 맥북에 지금 제가 접근해서 여기에다 우리가 프롬프트를 넣게 되는 겁니다.
자, 우리가 컴퓨터를 너무 많이 돌리게 되면 또는 그리고 우리가 로컬 테스팅을 해야 되는 것들이 이제 많아지게 되면 정말 좀 머리 아프잖아요. 그거에 대한 솔 많이 드렸거든요. 이골라이트라던가. 자, 그런데 그래도 컴퓨터가 완전 독립돼야지 좋은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자, 그럴 때 우리가 막 뭐 SS 접근해 가지고 막 이렇게 하면은 또 머리 아프니까 그냥 아예 머신으로 이렇게 등록을 해 놓고요. 또 재밌는게 뭐냐면요. 이걸 하고 나면은 뭘 할 수가 있냐면은 자, 마찬가지로 지금 5.5 패널 이렇게 세 개를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그죠? 자, 그런데 우리가 대화는 지금 로컬에서 이제 전부 다 관리를 하고 있고 그냥이 안에서 우리가이 에이전트만 우리가 여러 개를 병렬로 관리하는 것뿐만 아니라이 에이전트들을 우리가 각각 다른 컴퓨터에다 쏘고 싶어. 자, 이것도 됩니다. 자, 그래서 재밌는게 자, 이게 가능해져요. 자, 패널 세 개를 현재 탭에 만들 거야. 하나는 현재 로컬 컴퓨터에서 실행하고 두 개는 컴패니맥 리모트원을 실행해서 세 가지 컨셉을 구현해 줘라고 하면은요.
패널 세 개가 여기에 생길 겁니다. 지금 탭에 패널 세 개가 생길 건데 재밌는게 한 개는 우리 로컬 컴퓨터에서 자,이 오퍼스 5.5가 실행이 될 거고요. 나머지 두 개는 우리 리모트 컴퓨터의 SSC로 접근이 된 오버스 5.5가 실행이 될 거예요. 그래서이 나머지 두 개는요. 우리 리모트 컴퓨터에서 이름 다르죠, 지금. 제 여기랑 지금 여기 두 개 지금 이름 달랐단 말이야. 그렇죠? 그래서이 두 개랑이 두 개 같은 경우에는 이제 리모트 컴퓨터에서 실행이 돼서 리모트에서 실제로 우리가 데이터를 다 갖고 있고 실제 CPU랑 GPU 같은 경우에도 우리 리모트 컴퓨터를 사용을하게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컴퓨터가 세 개가 있다. 아 열 개가 있다. 뭐 무한하게 있어. 그러면은 그 친구들을 우리가 전부 다 그냥 어 취소할게요. 저는 이제 돌아가면 안 되니까 전부 다 우리가 하나의 컴퓨터 안에서 문어발 식으로 전부 다 오케스트레이트를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래서 우리가 제가 이제 제일 좋아하는 컨셉 중 하나는 뭐냐면요.
엔드투 엔드 테스트를 우리가 지속적으로 계속해야 될 때가 있어요. 그니까 사람이 진짜 클릭하는 것처럼 막 클릭을 해 보면서 버그 차고 막 이런 거 할 때 그죠? 자, 그럴 때 우리가 이골라이트 같은 거 써 가지고 해도 되기는 하거든요. 되긴 하는데 우리 보통 우리 로컬 컴퓨터 같은 경우는 이제 컴퓨터를 꺼야 될 때도 있잖아요. 그죠? 그리고 뭔가 막 문제가 생길 때도 있고 개입될 때도 있고 CPU랑 뭐 GPU 같은 거 스파이크하게 되면 사실 로컬 컴퓨터는 우리가 하드코어한 작업들을 되게 많이 하니까 문제가 생길 때가 되게 많단 말이야. 그죠? 자, 그럴 때 우리가 리모트 컴퓨터를 전부 다 등록을 해 놓고 우리 리니어 같은 걸로 이제 어, 이슈 같은 거 관리를 하겠죠. 그죠? 근데 거기에서 우리가 엔드인드 테스팅을 해야 되는 요소들이 뭐 100개가 있었어. 그럼 그거를 그냥 자동으로 열 개로 다 나눠 가지고 그 열 개를 전부 다 우리가 리모트 머신에다가 어 병렬로 다 던져 주게 되면은 그러면은 리모트 머신에서 알아서 모든 작업을 수행을 한 다음에 우리 로컬 머신으로 다시 피드백을 주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러 개의 컴퓨터를 동시에 관리하는 것도 굉장히 쉽게 우리가 작업을 할 수가 있게 된다는 거죠. 자, 그리고 이걸 우리가 잘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같은 와이파이 안에 있으니까 지금이 리모트 머신이 바로 등록이 되는 건데 보통은 우리가 같은 와이파이에 있지 않을 때도 우리가 접근하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뭐 우리가 카페 갔다라든가 뭐 회사에 있는 맥민이 열 개를 접근하고 싶어. 자, 그럴 때는 우리가 또 네트워크를 강제로 우리가 같은 위치로 넣어 줘야 되는데 그럴 때 여러분이 VPN을 쓰면 됩니다. 자, VPN이 자, 테일스캐이라는 VPN을 저는 쓰고 있는데 이건 무료예요. 무료예요.이 기계 몇 개까지 등록이 무료로 되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저는 이제 많아지면은 저는 그냥 돈을 내도 충분히 괜찮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굉장히 좋아하는 서비스거든요. 아마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저도 제가 작년 아마 초창기 때부터 제가 말씀을 드린 서비스라서 그냥 다운 받고서 무료로 등록하고서 여러분 컴퓨터를 그냥 테일스케일 안에다 등록을 한 다음에 자 이렇게 우리가 리모트로 접근하고 싶을 때만 이렇게 켜 주면 됩니다.
자, 이렇게 켜 주면 우리가 바로 연결이 되고요. 그러면 우리가 바로 접근을 할 수가 있게 돼요. 그러면은 언제 어디에서든이 테일스케일 안에다가 우리이 컴퓨터 플리트를 전부 다 등록을 해 놓기만 하면은 같은 네트워크로 인식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한 번에 접근이 가능해진다라는 거를 여러분이 확인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 이렇게 한번 사용을 해 보시고요.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 그리고 할이보이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에 더 좋은 영상과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