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MI 말고 DisplayPort 쓰는 이유… DP 케이블 고를 때 진짜 봐야 할 것
요약
HDMI와 DisplayPort(DP)의 태생적 차이와 PC 환경에서의 활용 차이를 설명합니다. DP는 고주사율, 고해상도, 가변 주사율 등 PC 및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된 규격임을 강조합니다.
핵심 포인트
- HDMI는 TV 및 AV 기기 중심의 거실형 규격
- DisplayPort는 PC 및 게이밍 모니터 중심의 고성능 규격
- 고주사율 및 고해상도 구현 시 DP가 더 유리한 대역폭 제공
- G-Sync, FreeSync 등 가변 주사율 기술과의 높은 호환성
Video: HDMI 말고 DisplayPort 쓰는 이유… DP 케이블 고를 때 진짜 봐야 할 것
Channel: 안될공학 - IT 테크 신기술
Duration: 15m 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지난번 영상에서는 HDMI 케이블을
고를 때 뭐가 중요한지 그리고 왜
흐름이 2.1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
성능은 제품마다 다를 수 있는지를
설명드렸는데요. 그런데 PC나 게이밍
모니터 쪽으로 오면 이제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왜 잘되는 흐드미가
있는데 굳이 디스플레이 포트를 쓰지?
이전에 쓰던 건 흐드이었는데 PC나
모니터 바꾸고 나서 왜 DP라는이
규격으로 바뀌는 거지 하는 질문들이
더져 나올 때가 있죠. 실제로 그래픽
카드 뒤를 보면 흐미도 있고
디스플레이 포트도 같이 달려 있는
경우도 많고 아예 디스플레이 포트만
있는 경우도 많은데요. 모니터 뒤에도
요즘은 두 포트가 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둘 다 화면 나오는
단자인데 그냥 아무거나 꽂아도 되는
것 아닐까요?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여도 두 격은 태어난 배경이 다르고
주로 쓰이는 환경도 다르고 케이블을
고르는 기준도 꽤 다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PC에서 디스플레이 포트를
더 많이 쓰는지, 반대로 어떤
상황에서는 허드미가 더 자연스러운지,
그리고 DP 케이블은 도대체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를 한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흐드미는
원래 TV 세터박스 콘솔 AV 리시버
같은 거실형 영상 기기 중심으로
음성과 영상을 합치는 것을 시작으로
규모를 키워온 규격입니다. 반면
디스플레이 포트 DP는 그래픽 카드
PC 노트북 모니터처럼 컴퓨터 화면
출력 환경을 더 강하게 의식하고
발전한 규격이죠. 쉽게 말하면
흐드미는 거실에서 강한 규격이고
디스플레이 포트는 색상 위에서 강한
규격입니다.이 차이가 왜 중요하냐면
PC에서는 단순히 화면만 뜨면 끝이
아니기 때문인데요. 1초에 얼마나
자주 깜빡거리는지를 나타내는
고주사율도 중요하고 때 깜빡거림의
정도를 조절하는 가변 주사율도
중요하고 얼마나 더 촘촘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지를 나타내는고해
상도도 중요하고 멀티모니터나 USB
C 연결 같은 것도 다 중요하거든요.
이러한 조건까지 고려된 규격인
디스플레이 포트이기에 PC와 게이밍
모니터 중심 환경에서 더 자주
선택되는 겁니다. 흐드미는 TV나
AV 기기 잘 연결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쓸 수 있고 호환성이 넓게
유지되는게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반면
디스플레이 포트는 PC 쪽에서
요구하는 더 높은 대역폭, 더 유연한
연결 구조, 그리고 확장성 같은
부분을 더 중요하게 봤죠. 그럼
디스플레이 포트는 실제로 뭐가 더
좋을까요? 먼저 주사율부터 봅시다.
주사율은 화면에 1초에 몇 번
바뀌는지를 뜻하는데요. 60Hz면
1초에 60번, 144Hz면 1초에
144번, 240H를면 1초에
240번 바뀐다는 뜻입니다. 숫자가
올라갈수록 화면이 더 부드럽게
보이는데요. 문제는 주사율이 올라가면
케이블이 보내야 하는 데이터 양도
같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해상도도
마찬가지죠. 1080p보다 4K가
훨씬 더 많은 픽셀을 담고 있으니까
당연히 더 많은 데이터를 보내야
하죠. 즉 해상도와 주사율이 둘 다
올라가면 케이블 부담이 굉장히
거집니다. 그리고 바로이 지점에서
디스플레이 포트가 강합니다.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오랫동안 144Hz,
165Hz, 240Hz, 4K
144Hz 같은 조합을 많이
다뤄봤는데요. 이런 영역에서
디스플레이 포트가 훨씬 더 익숙한
규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모니터라도 최대 성능은 DP로
연결했을 때 기준인 경우가 꽤 많죠.
여기서 또 하나 나오는 말이 가변
주사율입니다. 쉽게 말하면 게임
프레임이 흔들릴 때 화면 찢어짐이나
버벅김을 줄여주는 기술이죠. AMD
프리싱크, 엔비디아 G싱크, 컴퍼티벌
같은 기능이 바로이 범주에
들어가는데요. 디스플레이 포트는 이런
기능들과 함께 PC 생에서 굉장히
강하게 자리 잡았죠. 물론 흐드이도
지금은 VRIR과 같은 가변 추사율
계열 기술을 지원하는데 화면이 고정된
박자로만 움직이지 않고 게임이 실제로
뽑아내는 프레임에 맞춰 모니터 쪽도
유연하게 날아가도록 해 주는 거죠.
그런데 PC 모니터 쪽에서는 여전히
디스플레이 포트 조합이 더 익숙하고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포트는
멀티모니터 환경에서도 꽤 강한데요.
흔히 MST라고 부르는이 기술은
하나의 출력에서 여러 화면 스트림을
다루는 구조로서 쉽게 말해서 하나의
DP 출력을 기준으로 커브를 쓰거나
특정 구성에서는 여러 화면을 다루기
유리하다는 뜻이죠. 이건 딱 봐도
TV보다는 일하면서 게임하고 노래
듣고 주식하는 현대인들의 PC 환경에
더 잘 맞는 기능입니다. 개발
트레이딩, 편집 사모 환경처럼 모니터
여러 대를 쓰는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포트가 더 PC 규격 같다는 느낌을
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지금까지
들으면 디스플레이 포트가 무조건 더
좋은 것처럼 느껴질 수가 있는데 꼭
그건 아닙니다. 플스 5엑스 세터박스
사운드바 에이브 리시버 TV 이쪽은
거의 흐드이 중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상만 연결하는게 아니라
오디오 기기제어 AV 생태의 전체가
같이 움직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영화
보고 콘솔 연결하고 사운드 시스템까지
묶는 환경이라면 흐드미가 훨씬 잘
맞는 것인데요. 모니터라고 해서
무조건 디스플레이 포트를 써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모형 모니터,
간단한 듀얼 모니터, 노트북 발표용
연결처럼 굳이 240Hz나 고급 가변
추사율까지 필요 없는 환경도
많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흐름미로
연결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흐드미가 더 좋냐,
디P가 더 좋냐가 아니라 내 환경에는
뭐가 더 잘 맞느냐인 거죠. 지난
흐드미 편에서는 흐름이 2.1이라고
써 있어도 실제 성능은 제가일 수
있다는 점이 중요했죠. 반면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봐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DP 1.4 케이블, DP 2.1
케이블이라고 부르는데요. 실제로
중요한 건 그 이름보다이 케이블이
어느 정도 속도와 대역폭을 제대로
통과시키느냐입니다.
대역폭은 한 번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느냐를 뜻하는
것인데요. 자선이 넓거나 차가 더
빨리 달릴수록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차가 지나갈 수 있습니다. 케이블도
똑같습니다. 즉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은 버전 번호보다 실제로 어느
정도 대역폭을 버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데요.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은
최신 세대로 갈수록 DP40,
DP4, DP80 같은 식으로
나뉘는데 여기서 숫자는 그 케이블이
감당하는 대어폭 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즉 40GBS, 54GBS,
80GBS급이라고
이해하면 되는데요. 그래서 DP
케이블을 볼 때는 이게 DP
2.1이라고 이라고 적혀 있나를 보는
것보다 실제로 어떤 인증 등급을
받은지를 보는게 더 중요합니다.
디스플레이 포트는 기본적으로네 개의
고속 데이터 레인을 씁니다. 레인은
쉽게 말해 데이터가 지단가는
차선인데요. DP는 4차선 도로를
쓴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리고
세대가 올라가면서이네 개 차선
하나하나의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이를 표현하는 용어로
HBR, UHBR 같은 표현이 등장한
것인데요. HBR은 하이빗 레이스의
줄인말로서 말 그대로 고속 전성
모드이고 UHBR은 울트라 하이빗
레잇 더 높은 속도의 최신 고속 전성
모드라고 보면 됩니다. 초기에는
HBR, HBR2, HBR3로
올라왔고요. 최근 DP 2.x
세대에서는 UHBR10, UHBR
13.5, UHBR 20으로
올라오면서 40GB, 54GB,
80GBS급까지
거졌습니다.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세대가 올라갈수록 같은 4차선
도로라도 차가 더 빨리 달리게
되었다. 그래서 같은 시간 내 더
많은 차량, 즉 데이터를 쏘아보낼 수
있으니까 더 높은 해상도로 더 자주
화면이 바뀌게끔 그리고 더 빡센
모니터 환경을 감당할 수 있게 된
거죠. 그런데 기술적으로 또 하나
중요한게 인코딩인데요. 게이블
안에서는 영상 데이터가 정말 엄청난
속도로 쏟아지겠죠. 그런데 이걸 그냥
생으로 보내 버리면 반등 쪽에서
신호의 경계가 흐려지거나 타이밍을
헷갈리거나 중간에 일부 비트가
흔들렸을 때 원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해석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플레이 포트 같은 고속
인터페이스는 원래 데이터에 추가
비트를 붙여서 보냅니다.이 이 추가
비트는 그냥 낭비되는게 아니라 받는
쪽이 지금 신호가 제대로 들어오고
있는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한
덩어리인지 혹시 흔들린 부분이 있으면
어떤 규칙으로 다시 해석해야 하는지를
더 안정적으로 판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쉽게 말하면 물건만 택배로
보내는게 아니라 박스에 방향 표시도
붙이고 완충제도 놓고 라벨도 정리해서
보내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케이블
안에서 100만큼의 비트가 지나간다고
해도 그 백이 전부 순수 영상
데이터는 아닐 수 있다는 거죠.
일부는 신호를 더 안정적으로 전달하고
받는 쪽이 더 정확하게 보건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거죠. 디스플레이
포트 1.X열. 그러니까 HBR,
HBR2, HBR3를 쓰던 시절에는
기본적으로 8비트, 10비트 인코딩을
사용했습니다. 이것 말 그대로 원래
데이터 8비트를 보내기 위해
10비트를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즉
8비트리 실제 데이터를 보내면서
추가로 두 비트를 더 붙여 보내는
구조인 거죠. 그래서 실제 데이터
효율은 약 80% 수준이 되는 거죠.
그런데 DP 2.x 세대로 올라오면서
여기서 큰 변화가 생깁니다.
UHBR1.5
5 20 같은 최신 디스플레이 포트
2. 링크에서는 128B 132B
인코딩을 씁니다. 이건 실제 데이터
128비트를 보내기 위해 132비트를
전송한다라는 문건인데요. 비율적으로
예전보다 훨씬 적은 추가 비트만
붙이고도 신호를 안정적으로 따루게 된
겁니다. 효율로 보면 약 97%
수준까지 올라가는데요. 즉 UHBR
20의 총 링크 속도는 80GBS인데
실제로 쓸 수 있는 데이터량은 약
77GBS대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최신 디스플레이
포트는 그냥 숫자만 커진게 아니라
추가 비트를 훨씬 덜 붙이면서도
안정적으로 복관할 수 있게 바뀐
거죠. 요즘 노트북을 보면 흐드
포트는 없고 USB C 타입 포트만
있는 경우가 많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USB C로 모니터 연결을 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USB
C는 포트 모양일 뿐이라는 겁니다.
겉 모양이 USB C라고 해서 그
안에서 다 똑같은 신호가 흐르는 건
아니거든요. 여기서 나오는게
디스플레이 포트 얼터 모입니다. 원래
USB C는 USB 데이터용 포트인데
필요할 때는 그 솔로를 활용해서
디스플레이 포트 신호를 내보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모니터에 DP
포트가 있다면 USB C2 DP
연결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쉽게 말하면 노트북 USBC 포트
안에 이미 디스플레이 포트가 들어
있고 USB C2DP는 그걸 비교적
곧바로 모니터 쪽 디스플레이 포트
입력으로 이어주는 느낌이죠. 반면
USB C2 흐드미는 기기 조합에
따라 중간에서 프로토콜 변환기가
들어갑니다. 쉽게 말하면 서로 다른
언어를 통해 주는 과정이 있다는
것인데요. 원래 USBC 쪽에서 나온
디스플레이 포트 계열 신호를 흐드미
쪽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바꿔
줘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USB
C2 DP가 USB C2 흐드미보다
구조가 단순한 경우가 많다는 거죠.
USBC의 DP 얼터네임 모드는 예전
DP 단자에 DP플러스플러스 방식을
그대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USBC에서 흐드미로 연결할 때는
단순히 선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중간에 디스플레이 포트 신호를
흐드미 신호로 바꿔 주는 변환집이
들어가는 거죠. 반면 USB C에서
DP로 가는 경우에는 같은 디스플레이
포트 계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거죠. 그래서
기기와 모니터가 지원한다면 고회상도
고주사율 VRR 같은 기능이 더
자연스럽게 연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 DP80 케이블은 왜 이렇게
짧을까요? DP 80이면 80GBS급
케이블인데요. 막상 시중 제품을 보면
길이가 1m 안팎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너무 빨라서
그렇습니다. 속도가 올라갈수록 케이블
안에서는 신호가 약해지고 타이밍이
흔들리고 옆섬과 간섭도 더
심해집니다. 즉 고속 신호를 멀리
보내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거죠.
그래서 80GBS급 패시브 구리
케이블은 길어질수록 훨씬 더
빡세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문제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44Hz 모니터인데
60Hz만 뜬다. 이건 정말 흔하게
나타나죠. 사람들은 보통 모니터가
문제인가 그래픽 카드가 문제인가부터
생각하는데 의외로 케이블이 병목인
경우가 많습니다. 케이블이 충분한
대역폭을 못 버티면 연결 차트든
되더라도 더 낮은 속도로 타협해서
잡혀 버릴 수가 있거든요. 즉 화면이
나온다고 해서 항상 제대로 연결된 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DP 케이블의
경우 잘 안 빠지는데 함보로 뺐다가
손상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디스플레이
포트 커넥터는 꽂았을 때 고정되는
레치 구조가 달린 경우가 많은데
레치라는 건 쉽게 말해 걸세입니다.
한 번 꽂으면 덜렁덜렁 빠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구조가 들어간 거죠. 이걸
모르고 억지로 잡아당기면 포트나
케이블이 손상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DP 케이블을
어떻게 고르면 되나 핵심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80p 1440p
60에서 144Hz급은
품질이 너무 떨어지는 비인증 제품만
피하면 문제 없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1440p 240Hz, 4K
120에서 144Hz급이
구간부터는 케이블 품질 차이가
재감되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그냥
아무 DP 케이블이 아니라 실제 인증
근을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더군더나
4K 240Hz 8K급은 진짜로
대역을 많이 먹는 영역이기 때문에
DP40, DP4, DP80을
구분해서 봐야 되고 압축 없이 갈지
DSC를 쓸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DSC는 디스플레이
스트AM션. 쉽게 말하면 화면
데이터를 아주 효율적으로 압축해서
대어폭 부담을 줄이는 기술인데요.
그러니까 케이블 능력이 아주 빡빡할
때 그 부담을 줄여주는 보조
수단이라고 보면 되죠. 모니터에 DP
연결이 상당히 깔끔한 경우가
많은데요. 다만 USB C 모양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고 실제 포트가
USB 4인지, 썬더볼트 4인지,
썬더볼트 5인도 같이 봐야 합니다.
지난 흐드미 편이 이름만 보고 흐드미
케이블을 사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하였다면 이번 디스플레이 포트
편은 왜 PC에서 디스플레이 포트가
더 자주 쓰이는지 그리고 DP
케이블은 DP 1.4냐 2.1이냐보다
DP 40 540 같은 인증 등급으로
보는게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이 두
가지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TV와 콘솔은 흐드와 게이밍 모니터는
디스플레이 포트라는 큼지막한 그림
아래에서 각자가 사용할 해상도 주사율
기능 등을 고려하여 실제 인증 등급과
대역폭으로 보고 케이블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드리면서 5년 전
DP 케이블을 이야기할 때만 하더라도
아직은 DP 사용자보다는 흐드미
사용자들이 더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또 이렇게 DP 규격이 퍼져나간
현재를 보고 격세 지감을 느끼면서
오랜만에 케이블 유튜버의 조심으로
돌아와 아주 쌈뽕하고 새끈하게 굳이
알 필요 없는 개설 정보까지 팍팍
덤으로 얹혀서 DP블꿀팁을
전해드리고 있는 안내공학
에러였습니다. 입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YouTube 안될공학 (IT/테크)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