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장비 1위 회사 회장이 받은 배당보다 더 많은 돈을 자기 회사 주식에 넣었음.
요약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올해에만 총 16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지분율을 33.62%까지 확대했습니다. 이는 받은 배당금보다 더 큰 금액을 회사 주식에 재투자한 것으로, 회사의 강력한 실적과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 곽동신 회장, 올해 총 16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 배당금 647억 원을 상회하는 수준의 사재 투입
- 2분기 매출 2,511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영업이익률 51.9% 기록 및 TC 본더 세계 1위 지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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