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마진 이야기에 타임라인이 쏠려 있는데, 어제 서울경제가 찍어 준 숫자는 다른 축이다.
요약
엔비디아의 차세대 저장장치 CMX 수요 급증에 따른 낸드 시장의 변화를 분석합니다. 삼성전자의 V낸드 생산 전략과 HBM 이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스토리지 협력 가능성을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CMX 수요로 인한 낸드 시장의 폭발적 성장 전망
- 삼성전자의 9세대 및 10세대 V낸드 양산 및 증설 여력 확보
- HBM을 넘어 차세대 낸드 및 데이터센터 협력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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