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에 등장하는 두 캐릭터
- 🐹
못치ー (햄스터)… AI는 아직 공부 중인 학생 역할. "그거 무슨 뜻이야?"라고 순수하게 질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 🦜
키나코 (사랑앵무)… AI로 조사하는 내용을 설명해주는 해설자 역할. 부드럽게 깊이 파고들어 가르치는 선생님 역할을 맡는다.
이 글은 두 캐릭터의 대화를 기록한 형식입니다. 발언 시작 부분에 있는 이모지 + 이름이 화자입니다.
🐹 못치ー "있잖아 키나코, Google I/O에서 'Gemini 3.5 Pro를 다음 달에 출시할게'라고 약속했었잖아? 그거 결국 어떻게 됐어?"
🦜 키나코 "그게 말이야, 7월 21일에 Google이 새로운 모델 세 가지를 발표했는데, 그 발표에는 3.5 Pro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어."
🐹 못치ー "에, 잠깐만. 약속했었는데 안 나온다는 건 무슨 뜻이야? 뭔가 있었던 거야? 이상하잖아."
🦜 키나코 "오늘은 그 '안 나온 이유'를 공식 발표와 해외 언론 보도를 통해 함께 파헤쳐 볼 거야. 사실 모두가 생각하는 '전략'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거든."
🐹 못치ー "전략과 다르다고...? 더 궁금해졌네. 자세히 알려줬으면 좋겠다."
🦜 키나코 "응. 숫자는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공식 발표와 해외 언론 보도 양쪽을 교차해서 살펴볼게."
🐹 못치ー "근데 이번에 나온 세 개 이름이 너무 비슷해서 잘 모르겠어. 3.6 Flash에 3.5 Flash-Lite, 3.5 Flash Cyber...?"
🦜 키나코 "순서대로 정리해 줄게. 우선 주력 모델은 3.6 Flash야. 실무를 탄탄하게 해내는 핵심 플레이어, 워크호스(workhorse)로 포지셔닝된 거야."
🐹 못치ー "주력이라면 성능도 어느 정도 향상되었다는 뜻이야?"
🦜 키나코 "맞아. 코딩 벤치마크가 37%에서 49%로 올라갔고, 출력 토큰 소비량도 17% 줄었거든."
🐹 못치ー "토큰 소비량이 줄어든다는 게, 그러니까 무슨 뜻이야? 영 감이 안 오는데."
🦜 키나코 "같은 작업을 하는 데 필요한 '말의 양'이 줄었다는 거야. 그래서 같은 예산으로 더 긴 작업을 맡길 수 있게 되는 거지."
🐹 못치ー "아, 그거 마치 해바라기 씨 봉지를 크게 하지 않아도, 같은 양으로 전보다 오래 놀 수 있게 된 거랑 비슷한 느낌이야?"
🦜 키나코 "…응, 대략 그런 이미지로 맞아. 쓸데없는 말을 쓰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해 줘."
🐹 못치ー "과연. 참고로 이 '지식의 커트오프(knowledge cut-off)'라는 건 가끔 보이는데 그게 뭐야?"
🦜 키나코 "그거? 지식의 커트오프는 AI가 학습에 사용한 데이터의 마감 날짜를 말하는 거야."
🐹 못치ー "마감 날짜라니, 그럼 그 이후 뉴스는 전혀 모른다는 뜻이야?"
🦜 키나코 "그런 거지. 3.6 Flash의 경우 2026년 3월이 그 마감일이야. 그러니까 최신 사건들은 검색 같은 걸로 따로 보충할 필요가 있는 거야."
🐹 못치ー "헤에, 의외로 최근이네. 그럼 나머지 두 개는 뭐가 다른 거야?"
🦜 키나코 "3.5 Flash-Lite는 경량화되고 빠른 모델이고, 무료 사용 범위도 있어서 초당 350 토큰 정도를 뽑아낼 수 있어. 문서 처리 같은,とにかく 속도가 필요한 상황에 적합해."
🐹 못치ー "빠른 건 좋지! 근데 그거 돈 벌어주는 거야?"
🦜 키나코 "또 나왔네, 그 질문. 아무튼 마지막의 3.5 Flash Cyber는 조금 성격이 달라서 보안에 특화된 모델이야."
🐹 못치ー "보안 특화? 그런 AI도 있어?"
🦜 키나코 "사실 이 세 개 중에 다른 회사의 최신 모델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모델이 섞여 있거든. 그건 나중에 자세히 이야기해 줄게."
🐹 못치ー "에, 궁금하다. 어떤 건데?"
🦜 키나코 "조급해하지 마, 조급해하지 마. 일단 가격과 속도 이야기부터 하자."
🐹 못치ー "네~"
🐹 못치ー "그러고 보니, 3.6 Flash에는 '1M 토큰 입력'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그것도 대단한 거야?"
🦜 키나코 "1M 토큰이라는 건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글의 양이야. 두꺼운 전문 서적을 여러 권 한 번에 넘겨줄 수 있을 정도의 양이라고 생각해 줘."
🐹 못치ー "두꺼운 전문 서적을 여러 권...! 그건 나 털 손질하는 것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데."
🦜 키나코 "맞아. 그래서 한 번에 대량의 자료를 읽게 하거나 요약하게 하거나, 긴 코드 베이스 전체를 살펴보게 하는 작업에 적합한 거야."
🐹 못치ー "그래도 Gemini 버전 번호는 왜 이렇게 복잡해? 3.6이라든가 3.5라든가, 숫자가 제각각이라 기억하기 힘들어."
🦜 키나코 "기분은 이해해. 이번에는 3.6 Flash만 숫자가 한 단계 앞서 있고, Flash-Lite와 Cyber는 3.5 계열에 머물러 있어. 세대 간의 발걸음이 맞지 않는 거지."
🐹 못치ー "맞춰주는 게 훨씬 쉬운데..."
🦜 키나코: '그렇긴 한데, 기능별로 개발 속도가 달라서 이런 번호 차이는 지금 AI 업계에서는 흔한 일이야.'
🐹 밋치: '무료 사용량이 있다면, 일단 무료인 Flash-Lite만 쓰는 게 좋지 않아?'
🦜 키나코: '네 생각도 맞지만, 실제로는 용도에 따라 완전히 달라. 제대로 가격부터 살펴볼게.'
🦜 키나코: '3.6 Flash는 입력이 100만 토큰당 1.5달러, 출력이 7.5달러야. 전에는 9달러였으니까, 출력은 가격이 내려갔어.'
🐹 밋치: '가격이 내려갔다고 하니 기쁘다! 내 회전목마도 가격을 낮춰줬으면 좋겠다.'
🦜 키나코: 'Flash-Lite는 더 저렴해서 입력 0.3달러, 출력 2.5달러야. 배치 처리(batch processing)라면 게다가 절반 가격이 돼.'
🐹 밋치: '그럼 역시 Flash-Lite가 좋지 않아? 싸고 빠잖아?'
🦜 키나코: '빠르고 저렴함만으로 고르면 손해를 볼 수 있어. Flash-Lite는 가벼운 처리에 적합하고, 복잡한 코딩이나 긴 작업에는 3.6 Flash가 더 좋아.'
🐹 밋치: '음... 잠깐 그루밍해도 돼?'
🦜 키나코: '괜찮아. 간단히 말하면 이래. Flash-Lite는 'とにかく数をこなす軽い仕事(그냥 많이 하는 가벼운 일)', 3.6 Flash는 'しっかり考える仕事(제대로 생각하는 일)'을 맡기는 느낌이야.'
🐹 밋치: '아, 그러니까 회전목마를 가볍게 돌리는 거랑, 제대로 힘줘서 노를 저어 거리를 확보하는 것의 차이 같은 거야?'
🦜 키나코: '...그 비유가 맞는지까지는 애매하지만, 방향성은 맞아. 용도에 맞춰 사용하는 게 중요해.'
🐹 밋치: '참고로 '에이전트적(agentic)'이라든가 'agentic'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게 결국 뭔 거야? 멋있어서 하는 말 아닐까?'
🦜 키나코: '아니야. 에이전트적이라는 건 AI가 한 번 답변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사용하면서 여러 단계를 거쳐 작업을 계속하는 것을 말해.'
🐹 밋치: '오, 한 번의 요청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거네. 그럼 아까 이야기했던 3.6 Flash가 적합하다는 이야기도 연결되네.'
🦜 키나코: '맞아. 실제로 3.6 Flash는 agentic workflow 같은 몇 주 규모의 기업 프로세스에 맞춰져 있어.'
🐹 밋치: '과연. 그럼 아까 말했던, 다른 회사보다 수치가 높은 모델은 어떤 거야?'
🦜 키나코: '그게 다음에 이야기할 3.5 Flash Cyber야. 보안 분야에서 약간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어.'
🐹 밋치: '그러고 보니, OpenAI나 Anthropic의 새로운 모델과 비교하면 어때? 역시 구글이 최고야?'
🦜 키나코: '그게 말이야, 이번 건에 대해서는 동시기의 GPT-5.6이나 Claude Opus 5와 광범위하게 직접 비교한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 최고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
🐹 밋치: '엥, 그럼 아직 모르겠다는 거야?'
🦜 키나코: '그런 거지. 지금 아는 건 가격과 속도의 실측값까지고, 종합적인 강함 비교는 앞으로가 될 것 같아.'
🐹 밋치: '기업 같은 곳이 실제로 사용한다면, 하루에 얼마나 많은 양을 처리할 수 있는 거야?'
🦜 키나코: '거기는 공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건수까지는 알기 어렵지만, Flash-Lite의 배치 모드라면 대량의 문서를 밤에 한꺼번에 처리하는 용도에 적합할 거야.'
🐹 밋치: '밤에 한 번에... 우리 주인님이 자는 사이에 영상을 만드는 거랑 비슷하네.'
🦜 키나코: '확실히 비슷할지도. 저렴한 모드로 시간을 들여 꾸준히 처리하는 건, 우리의 일하는 방식과 좀 가깝네.'
🐹 밋치: '그렇게 생각하니, 가격이 내려간 3.6 Flash도 구글 입장에서는 더 많은 기업이 사용했으면 하는 의도가 있는 건가?'
🦜 키나코: '그런 것 같아. 특히 출력 토큰의 가격 인하는 긴 작업을 시키는 기업 사용자일수록 이득이 클 테니까.'
🐹 밋치: '참고로 무료 사용량은 우리 같은 개인도 쓸 수 있는 거야?'
🦜 키나코: '응, 3.6 Flash도 3.5 Flash-Lite도 무료 사용량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일단 무료로 시험해 보고 필요하면 유료로 전환하는 흐름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해.'
🐹 밋치: 'AI가 버그를 찾는다고 해도, 솔직히 별로 와닿지 않는데.'
🦜 키나코: '그러게. 사실 이 메커니즘에는 CodeMender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
🦜 키나코: '3.5 Flash Cyber를 고속/저비용으로 여러 번 호출해서, 코드의 구멍을 찾고 검증하고 고치는 과정까지 하는 시스템이야.'
🐹 밋치: '여러 번 호출한다니...? 한 번에 못 찾는 거야?'}
🦜 키나코: '한 번에 비싼 호출을 하는 것보다, 저렴한 모델을 여러 번 돌리는 것이 다양한 코드의 통로를 조사할 수 있어. 숫자로 정확도를 확보하려는 발상이네.'
🐹 밋치: '헤에, 그래서 실제로 얼마나 많이 찾았어?'
🦜 키나코: 'V8이라는 JavaScript 엔진으로 테스트해 봤더니, Cyber는 확인된 문제 55건을 발견했어. 게다가 그중 10건은 다른 모델들이 놓친 문제야.'
🐹 밋치: '55건이라니, 엄청 많잖아! Claude Opus 4.6보다 더 많이 찾았다는 거야?!?'
🦜 키나코: '맞아. 다만 이건 구글 스스로가 실시한 벤치마크니까, 그대로 맹신하지는 말아줘. 제3자의 검증은 아직 없어.'
🐹 밋치: '자신과 이 실력을 직접 측정했으니, 당연히 잘 나오지.'
🦜 키나코: '맞아. 그래도 V8이라는 실제로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엔진에서의 수치니까, 참고는 될 거라고 생각해.'
🐹 밋치: '그렇구나... 그럼 이거 누구나 쓸 수 있어?'
🦜 키나코: '지금으로서는 CodeMender를 통해 정부 기관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들만 이용하는 한정적인 파일럿이야. 아직 일반에 공개되진 않았어.'
🐹 밋치: '에, 우리는 못 쓰는 거야?'
🦜 키나코: '응. 오탐지 비율 같은 것들이나 다른 보안 AI와의 비교 데이터도 아직 공개되지 않아서, 그건 향후 속보를 기다려야 해.'
🐹 밋치: '보안 이야기는 흥미로웠지만, 애초에 주력 모델인 Pro는 왜 안 나온 거야? 아까의 미스터리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어.'
🦜 키나코: '거기가 드디어 본론이네. 사실 여기에는 모두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사정이 있어.'
🐹 밋치: '그전에 하나만. Cyber 모델은 우리 같은 일반 사용자랑 무슨 상관이야?'
🦜 키나코: '직접 사용할 일은 없지만, 무관하지 않아. CodeMender가 발견한 취약점들은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을 뒤에서 지탱하는 것과 연결되기 때문이야.'
🐹 밋치: '그렇구나. 뒤에서 몰래 보호받고 있다는 거네.'
🦜 키나코: '맞아. 사소해 보이는 일이지만, 이런 숨은 조력자 같은 역할은 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 키나코: 'V8 외에도 CyberGym이라는 수백 건의 실제 세계 취약점을 모은 벤치마크에서도 일반적인 Flash 모델보다 성능 향상이 있었던 것 같아.'
🐹 밋치: '그 구체적인 수치는 아직 명확하지 않아?'
🦜 키나코: '응, 그건 아직 근거가 확보되지 않았어. 숫자가 독자적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오늘은 가볍게 표현에 머무를게.'
🐹 밋치: '주력 모델인 Pro는 건너뛰고 실무용 3개로 승부하는 거잖아? 이건 치밀하게 계획된 전략이잖아! 당연히 그렇지!'
🦜 키나코: '그렇게 생각하긴 해. 첫 보도만 보면 그렇게 보이는데, 해외 미디어의 보도를 깊이 추적해 보니 이야기가 좀 달랐어.'
🐹 밋치: '에, 다르다는 게 무슨 말이야?'
🦜 키나코: '5월 19일 I/O에서 구글의 최고 책임자는 3.5 Pro를
🐹 모치ー: '구글 스스로는 뭐라고 말하는 거야? 설마 '지연되었다'라고는 안 하겠지.'
🦜 키나코: 'Google DeepMind의 제품 책임자가 '파트너와 테스트 중이며, 곧 출시하고 싶다'고 코멘트했을 뿐이야. 구체적인 이유에는 언급하지 않았어.'
🐹 모치ー: '흐릿한 표현이네... 이 영상을 만들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도 아직 안 나온 거잖아?'
🦜 키나코: '응, 현재로서는 아직 '준비되는 대로'라는 상태야. 그러니까 후속 보도가 나오면 계속 따라가 볼 생각이야.'
🐹 모치ー: '지연을 인정하지 않은 채 새로운 화제(Gemini 4 등 월별 출시)로 전환하는 건 좀 속임수 같지 않아?'
🦜 키나코: 'InfoWorld는 그 부분도 '주의를 돌리고 있다'고 비꼬았어. 기업의 발표라는 게 그런 연출을 할 때도 있구나.'
🐹 모치ー: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놀라웠던 건, 당연히 '계획된 전략'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현장의 고군분투였다는 점이야.'
🦜 키나코: '맞아. 화려한 발표 이면에는 소박한 노고가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다는 걸 이번에 조사하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
🐹 모치ー: '지연 보도가 나왔을 때 주가까지 움직였다고 하던데. 그렇게 큰일이었어?'
🦜 키나코: '그런 것 같아. AI 모델 발표 하나로 투자자 반응까지 바뀐다는 건, 지금 업계가 Gemini 시리즈에 주목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해.'
🦜 키나코: '응.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Pro가 나올 때 진짜 실력이 시험받을 거라고 생각해.'
🦜 키나코: '오늘의 요약이야. 주력 모델인 3.5 Pro는 전략적인 보류가 아니라, 코딩 성능이 미치지 못했던 지연의 실제 상황이었어.'
🦜 키나코: '그 빈틈을 3.6 Flash, 3.5 Flash-Lite, 3.5 Flash Cyber 세 모델이 채운 형태네.'
🐹 모치ー: '이거 저장해 둘게! 용도별로 뭘 써야 할지 또 까먹을 것 같아.'
🦜 키나코: '맞아. 실무라면 3.6 Flash, 가벼운 처리와 속도면 Flash-Lite, 보안 분야는 아직 한정 파일럿인 Cyber라고 기억해 두면 좋아.'
🐹 모치ー: '키나코, 주인 태블릿에서 이렇게 자세한 정보를 많이 모았네.'
🦜 키나코: 'AI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았어. 이번에도 꽤 깊게 파고들 수 있었던 것 같아.'
🐹 모치ー: '...라니, 주인 태블릿 배터리 또 줄지 않았어? 괜찮아?'
🦜 키나코: '괜찮아 괜찮아, 들키기 전에 원래대로 돌려놓을게.'
🐹 모치ー: '주력 Pro가 실제로 나왔을 때 어떻게 될지는 궁금하네.'
🦜 키나코: '사실 이 가격 인하 경쟁은 OpenAI나 Anthropic의 최신 모델 움직임과도 연결되어 있는데... 그건 또 다른 영상에서 자세히 이야기해 줄게.'
🐹 모치ー: '기대된다! 모두 어떤 모델을 써보고 싶어? 댓글로 알려줘!'
🦜 키나코: '채널 구독자가 늘어나면, 내 리서치 환경도 좀 더 업그레이드될지도 모르니까.'
🐹 모치ー: '내 회전목마가 먼저잖아!'
🦜 키나코: '네네, 잘 기억해 둘게. 오늘도 여기까지 함께 해줘서 고마워.'
🐹 모치ー: '다음 테크 심층 분석에서 보자!'
🦜 키나코: '후속 보도가 들어오면, 다시 이 채널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할 테니 기대해 줘.'
키나코모치ー의 테크 심층 분석에서는 AI/LLM을 중심으로 한 테크 전반을 햄스터(🐹 모치ー)와 키위앵무새(🦜 키나코)의 대화로 재미있게 해설하고 있습니다.
▶️ 영상으로 보기 → Gemini 3.5 Pro 미출시는 전략이 아니었다? 신형 3개 모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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