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Elm 0.19.1이 2019년 10월 21일에 나왔으니 벌써 7년 전이고, 그게 Elm 개발에 관한 마지막 공개 소식이기도 했음
프로젝트에서 새 소식을 보니 꽤 반가움
Evan이 v1 릴리스를 계획 중이라니 정말 기대됨
나도 이 말을 하러 왔음
사이드 프로젝트에 Elm을 써봤을 때 정말 즐거웠지만, 밖에서 보기엔 커뮤니티가 좀 잠잠해 보였음. 아주 기대되는 소식임
Elm은 웹 개발을 재미있게 만들어줬음
1.0이 무엇을 가져올지 기대됨
정말 기분 좋은 깜짝 소식임
Elm의 안정성을 늘 좋아했고, 1.0도 과격한 변화는 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좋은 방향이라고 봄
설명된 호환성 깨지는 변경은 꽤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보임 == 등이 더 이상 아무 타입이나 받지 않게 되면 바꿔야 할 Elm 코드가 꽤 많을 것임. 업그레이드 절차가 어떻게 될지 궁금함
Elm 업데이트를 보니 반가움
프로그래밍 언어가 몇 년 동안 아무 업데이트도 없는 건 조금 이례적임. 이유는 이해하지만, 대중의 인식이라는 건 묘한 면이 있음
맞음, 특히 모든 게 미친 속도로 움직이는 프런트엔드에서는 더 그렇다
이 소식 좋음
가끔씩 현대 프런트엔드 개발의 광기에서 벗어나기 좋은 휴식처럼 Elm을 다시 들여다보곤 함
ZuriHac 2026에서 Evan의 발표를 볼 기회가 있었고, 새 Elm 릴리스가 온다고 암시해서 정말 놀랐음
영상이 곧 올라오길 바라지만, 안정성을 목표로 하는 방식이 이 업계의 빠른 진전 강박과 잘 맞지 않는다는 걸 이해한 듯했음. 내가 이해하기로 Elm은 더 작고 빠른 단계들을 밟을 수도 있음. 기대되고, 그 발표 덕분에 Elm이 많이 그리워졌음
equatable과 hashable 타입 같은 더 눈에 띄는 기능을 Elm이 어떻게 다룰지 궁금함
이 언어의 논쟁적인 설계 선택 중 하나가 타입클래스 같은 더 강력한 Haskell식 타입 시스템 기능을 피한다는 점임. 개인적으로는 자연스럽고 잘 정의된 순서가 있는 커스텀 타입조차 딕셔너리 키로 쓸 수 없다는 게 늘 불편했음. 그래도 Elm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니 전반적으로 좋은 소식임
타입클래스식 기능을 너무 기대하진 않는 게 좋을 듯함
블로그 글의 표현으로 미뤄보면, 현재 있는 제약 타입 변수, 즉 number, appendable, comparable, compappend에 더해 새 제약 타입 변수 몇 개를 추가하는 정도일 것 같다고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