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Stopping 의 restore_best_weights 와 patience, 실험 결과 예상과 반대되는 결과가 나왔다【Keras】
요약
본 기사는 Keras의 EarlyStopping 콜백 사용 시 통념으로 여겨지는 `restore_best_weights` 설정과 `patience` 값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가 실제 실험 결과와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CIFAR-10 모델을 사용하여 두 가지 설정을 비교한 결과를 통해, 단순히 '정확도가 오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른 패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EarlyStopping의 `restore_best_weights=True` 설정이 항상 성능 향상을 보장하지 않으며, 실험 결과에 따라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patience` 값 설정은 경험적 지식(rule of thumb)에 의존하기보다, 실제 데이터와 모델 특성에 맞춰 신중하게 조정해야 한다.
- 모델 훈련 시 콜백 함수의 파라미터는 통념을 따르기보다는 반드시 실험을 통해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
"restore_best_weights=True 로 설정하면 정확도가 오를 것" "patience=3 은 너무 짧아 안 된다" 모두 통념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 실험해보니 두 가지 모두 예상과 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험 1: restore_best_weights=True vs False
CIFAR-10 + GAP + Dropout=0.2 모델에서 patience=5 를 고정하여 비교했습니다.
패턴 정지 Ep test_accuracy
A: restore_best_weights=True 50 70.58%
B: restore_best_weights=False ...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Zenn ML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