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가 1년 만에 글로벌 DRAM 4위로 올라섰다. '중국은 메모리 못 한다'던 말이 무색한데, 뜯어보면 합리적인 부분과 허수가 또렷이
요약
중국 CXMT가 범용 DRAM 시장을 공략하며 글로벌 점유율 4위로 급성장했습니다. 기술적 격차는 존재하지만, 국가 지원과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한 저가 전략이 시장의 위협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CXMT 점유율 1년 만에 4%에서 8%로 급증하며 세계 4위 등극
- 범용 DDR5 및 LPDDR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전략적 성장
- EUV 미사용으로 인한 공정 및 수율 측면의 기술적 한계 존재
- HBM 등 최첨단 메모리 분야에서는 Big3와 큰 격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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