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yncLane: 확산 언어 모델 (DLM) 디코딩에서 정교화와 진행의 분리
요약
AsyncLane은 확산 언어 모델(DLM)의 디코딩 과정에서 정교화와 진행을 분리하여 처리량을 높이는 새로운 비동기 스케줄러입니다. 재학습 없이 기존 블록 단위 디코딩 방식을 대체하며, LLaDA 및 Dream 모델에서 최대 3배 이상의 속도 향상을 달성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정교화와 진행을 분리하여 비동기적 디코딩 수행
- 재학습이 필요 없는 training-free 방식의 스케줄러
- 공유 접두사 배치 및 캐시 갱신을 통한 효율적 연산
- LLaDA 및 Dream 모델에서 최대 3배 이상의 TPS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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