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tra vs Fable Computer Use 리셋권 걸고 맞다이
요약
본 영상은 Astra와 Fable의 컴퓨터 사용 능력을 비교하는 벤치마크 테스트입니다. 특히 크리타(Krita) 앱을 이용해 이미지를 따라 그리는 작업을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진행하며 두 AI 모델의 성능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이 테스트는 AI가 실제 소프트웨어 기능을 활용하여 복잡한 창작 활동을 수행하는 능력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Astra와 Fable의 컴퓨터 사용 능력 비교 벤치마크를 진행함.
- 네이티브 앱(Krita 등)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여 정확도를 높임.
- Astra는 모양 잡기, 색감각, 적절한 브러시 선택 등 섬세하고 단계적인 작업 과정을 보임.
- 두 모델 간의 실제 작업 속도와 디테일 처리 능력에 큰 차이가 있음을 시사함.
Video: Astra vs Fable Computer Use 리셋권 걸고 맞다이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5m 32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GPT6 에라의 컴퓨터즈 벤치마크가 그렇게 좋다고 하드 호드갑을 떨어대서 페이블 대비 도대체 얼마나 좋은 건지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다양한 테스트를 한번 컴퓨터만 사용해서 시켜보고 비교를 해봤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놀라운 결과가 있었는데 우리 함께 보고서 한번 평가를 해 보도록 할게요. 쏘as지. 자, 이번 벤치마크는 제가 진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면은 어떻게 해야지 우리가 컴퓨터 수를 제대로 테스트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다가 어 화면에 캡처를 뜨고 어디에 어떤게 있는지 확인하고 그거를 또 우리가 기반으로 클릭들을 한다라고 한다고 하면은 페인트 그리는게 사실 가장 클릭이 많을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이 크리타라는이 앱을 깔고서 저도 처음 쓰거든요. 저도 모르는 앱을 깔고서 제이 따봉 사진을 넣고 자 얘를 제가 그려보라고 했어요. 자, 근데 [웃음] 미리 보여 드리면은 이런 결과들이 나왔는데 어떤게 어떤 건지 우리 한번 봐 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은 어, 제가 증명을 하기 위해서 타임스를 찍었습니다.
제가 어떤 프롬프트를 했냐면요. 지금은이 에스트라거든요. 자, 여기다 골프롬프트를 제가 넣었고요. 네이티브 컴퓨터 유를 사용해서 첨부한 이미지를 내가 틀어둔 크리타 앱에 페인트 도그를 사용해서 그려 봐. 90% 이상 유사하다고 생각했을 때 멈추고 그릴 때는 꼭 컴퓨터 유수만 사용해서 레퍼런스 이미지는 크리타에 띄어들게. 작업은 빈캔버스에서 해라고 한 다음에 지금 여기 보시면은이 왼쪽 캔버스는 빈 캔버스고요. 오른쪽은 제 이미지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보면서 스위칭하면서 알아서 하도록 했어요. 제가 굳이이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은 이유도요. 어 제가 그냥 저는 이제 캠바를 되게 많이 쓰니까 캠바에서 그리라고 하려고 했는데 캠바 같은 경우는 이제 크롬에서 작업을 하게 되다 보니까 컴퓨터가 100% 붙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위론이라고 해서 왜 자꾸 그렇게 말을 하는지 저도 이제 이해가 안 되기는 하는데 어쨌든 이제 클로드 입장에서선 계속 안 된다. 그래서 제가 그냥 아예 네이티브 앱들을 설치를 한 다음에 전부 다 테스트를 했습니다.
자 이따가 넘버스랑 키노트도 보여 드릴 건데 그것도 다 네이티브 소프트웨어로 갔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에스트라부터 실행을 해 보면은 자 제가 어 16배로 지금 한 겁니다.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데 재미있는게 에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보시면은 딱 이렇게 모양을 먼저 잡고서 가더라고요. 한번 화면을 본 다음에 모양을 잡고서 진행을 하고 보면은 그냥 바로 뭔가를 그려내는게 아니라 실제 모르겠어요. 저도 이제 아트를 잘 뭘 모르기 때문에 뭐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약간 그 색감각 뭐라 해야 되지? 막 더 칠해서 칠하잖아요.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좀 그런 느낌으로 어 그림 그리기를 가져가는 느낌이 굉장히 강했어요. 여기도 보이시죠? 섀도 같은 것도 제 이렇게 심지어 뭐이 붓들도 알아서 적합할 거 같은 거를 골라 가지고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이 붓의이 굵기 같은 거를 잘 선택해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계속 덧 그려요.이 위에다가 원래 이제 조금 어느 정도 그렸다가 어, 이거 좀 아닌 거 같네 싶으면은 또 다시 덧리고 거의다 또 덧이고 또는 이제 삭제를 하거나 그 주변에 있는 색상으로 변경을 하거나 하는 식으로 해서 작업을 하더라고요.
제가 체감을 했던 거는 일단은 정말 빠르게 어이 툴 사용하는게 속도가 엄청 높긴 했습니다. 지금 16배속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 16 배속으로 해서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니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어 페이블이랑 비교를 했을 때 실제로 둘이 작업하는 속도를 우리가 본다라고 하면은 굉장히 속도감 차이는 많이 나왔어요. 자 근데 여기서 이제 고려를 해야 될게 저는 항상 말씀드리듯이 저는 무조건 패스트 모드밖에 안 씁니다. 패스트 모드밖에 안 쓰니까 지금 에스트라의이 패스트 모드의 가이드라인을 보면은 두 배 빠르게 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두 배 정도 더 걸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네. 이런 식으로 계속 점을 막 찍어요. 그래서 굉장히 섀도우를 막 많이 넣으면서 최대한 똑같게 만들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조금 앞으로 돌려 볼게요. 재밌는게 자, 이거는 에스트라만 했던 작업인데요. 갑자기 확대를 합니다. 확대를 해요. 그러니까 이게 컴퓨터 유스를 하는 관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행동인지 저는 모르겠어요.
왜냐면 어차피 픽셀 개수는 똑같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자, 그래서 확대를 하고서 여기서 네, 계속 보면서 네, 눈을 이렇게 보정을 하는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래서 이렇게 쭉 가져가니까 결국에는 어, 둘 다 똑같았는데요. 결국에는 어, 90% 유사도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지금 내가 골프롬프트를 어, 중단을 해야 될 때는이 순간인 거 같다라고 하면서 진행 불가 상태로 기록을 했습니다. 이거 이상으로 난 잘할 수가 없다. 자, 그런데 어, [웃음] 모르겠어요.이 똑같진 않죠. 자, 그러니까 이거거든요. 네. 이렇게 그린 건데 어 생각보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못 하긴 했는데 저는 굉장히 비슷하게 나올 줄 알았어요. 굉장히 비슷하게 나올 줄 알았는데 근데 저는이 디테일에 조금 놀랐습니다.이 머리 결이랑 그리고 여기이 색감들을 보면은이 쉐이드 같은 거를 굉장히 잘 표현을 한 거 같아요. 제가 제가 예술가가 아니라서 어떻게 표현하는게 좀 정확할지는 이제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이거를 보고서 아이고 에스트라 질 거 같은데라는이 생각을 했거든요.
자 참고로 49분 걸렸습니다. 저 돈 많이 되었어요. 이걸로. 자, 그리고서 대망의 페이블 라이트를 제가 실행했습니다. 자, 똑같이 했죠. 슬래시고라고서 네이티브 컴퓨트 사용해 가지고 천보한 이미지를 어쩌어쩌고 하라고 했습니다. 자, 이것도 마찬가지로 16 배속이요. 그리고 제가 조건은 똑같이 줬어요. 이미지도 넣어 줬고. 근데 재미있는게 어, 뭔가 처음에는 어, 뭔가이 질감을 표현하려고 하는게 되게 비슷하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가면 갈수록 한번 봐 보세요. 얼마나 러프하기 시작하는지. 그냥 제일 큰 브러시로 그냥 갖다 박아 버리더라고요.이 친구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지금 화면에서도 볼 수 있지만이 움직이는 감 자체가 엄청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 에스라 같은 경우는 되게 섬세게 딱딱딱 하면서 막 계속 스위칭하면서 작업하는게 이제 눈에 보였잖아요. 그죠?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이게 다거든요. 지금 네. 이거 10분 동안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보면서 어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이 고민을 조금 더 많이 하는 편이었고 에스라보다는.
그리고 굉장히 굵은 브러시로 처리를 하려고 되게 노력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클릭감이랑 얼마나 많은 툴 뉴스가 있었냐를 우리가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은 에스트라가 훨씬 더 빠르게 더 많은 툴을 사용하는 거는 확실히 제가 느꼈습니다. 자, 근데 그걸 떠놔 가지고 페이블을 그냥 여기서 끝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예요. 이거이 그림을 줬는데 이렇게 그렸어요. 아, 그래서 이게 나를 엿먹이려는 건가? 아니 아니면 능지를 낮춰 놔 가지고 지금 이런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페이블만 미디엄을 한번 올려봤습니다. 사실 제가 더 높은 에포트도 써 보고 싶었는데 사용량이 부족해 가지고 어 왜냐면은 제가 막 몇 번 실패하고 막 뭐이 시스템 화염 막 설정하고 막 이런 것들 막 뜨고 해 가지고 몇 번을 돌렸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을 반복적으로 그리고 다른 것들도 했고 스프레드시트랑 뭐 키노트 같은 것도 자 그래서 하이로 한번 돌려 봤는데 하이로 돌리니까 확실히 조금 더 디테일해지긴 했어요. 왜냐면 생각을 조금 더 했나 봐요.
타이로 올려도 볼 수 있지만 굉장히 러프하게 그립니다. 그죠? 자, 일단은이 엄지의 위치 같은 경우에도 정확하지 않은 거 같죠? 그리고 안경도 정말 대충 그린 거 같고 누가 봐도 되게 실사처럼 그리 봐요. 이거는 씨 나도 저렇게는 그릴 수 있을 것 같아. 약간 이런 식으로 굉장히 어 대충 그리는 느낌이 굉장히 컸고요. 그리고 이렇게 진행을 하다 보면은 13분 정도까지 우리가 몇 번이 스트로크를 넣었는지 대충 감이 오는 정도로 엄청 러하게 갔다고 저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죠? 자, 엄지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진행을 했고요. 끝난게 16분 가량이거든요. 16분 25초가 됐을 때 저희가 에스라가 어디까지 했었는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이게 지금 16분 41초거든요. 그런데 지금 완성도 차이가 정말 굉장히 크죠. 그러니까 이게 그냥 생각을 더 많이 했고 적게 했고를 떠나 가지고요. 지금이 화면을 보시면은 우리가 얘가 작업하는 것도 이제 봤지만 굉장히 섬세게 작은 페인트로 그리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16분 25초까지 아무리 적게 주더라도 지금 보면은 여기가 정말 흥미로운 구간인데 제 사진이랑 지금 우리 캠버스랑 왔다 갔다 하면서 점 찍어 가지고 이게 어떤 색깔인지 본 다음에 이거를 또 찍어 넣는 거거든요.
지금 제 화면에다가이 작업 자체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졌어요. 그리고 그냥 대강적으로 눈으로만 봐도 완성도를 다 떠나서 류수가 훨씬 더 많았을 것 같다. 판단을 굉장히 쉽게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 뜻은 뭐냐? 그 짧은 시간 안에 훨씬 더 빠르게이 인터페이스를 파악하고 훨씬 더 빠르게 커맨드들을 넣었다라는 우리가 결론을 내릴 수가 있겠죠. 자, 그게 이제 제 와구를 카피하는 미션이었고요. 자, 그래서 결국 그림 그리는 거는 둘 다 끝까지 해내는 거에 실패를 하긴 했지만 압도적으로 우리가 지금 판단하려는 이제 컴퓨터 유즈의 정확도와 속도 면에서는 SR 앞승이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자, 근데 말씀드리는 것처럼 패스트 모드를 고려를 하세요. 그래서 만약에 진짜 패스트 모드가 클로드의 두 배라고 만약에 가정을 한다면은 우리가 하드웨어적으로 봤을 때 그럼 한 8분 정도로 가야겠죠? 그럼 한이 정도가 되는 겁니다. 근데 이렇게 고려를 하더라도 훨씬 잘했죠. 자, 그래서 다음으로는 제가 이제이 넘버스 자, 그래서 프롬트를 제가 어떻게 넣었냐면은요.
자, 이렇게 CSB를 넣고요.이 CSB를 맥 넘버스에서 열고서 컴퓨터 유수로만 작업을 쭉쭉 해 달라고 했습니다. 어, 계산하는 수식 같은 것 넣으라고 막 했는데 한번 봐 볼게요. 지금 엑스트라이트로 진행을 한 거거든요. 근데 여기에서 굉장히 흥미로웠던게 지금이 파일을 여는 과정까지가 굉장히 부드러웠잖아요. 자, 근데 그 파일을 여는 부분에서 이따 페이블에서 보여 드릴 건데 페이블은 거기서부터 굉장히 헤맸습니다. 어, 그게 굉장히 조금 흥미로운 부분 중 하나였는데 이거는 그냥 어쩌다가 그런게 아니라 키노트를 만들려고 할 때도 또 그렇더라고요. 제가 이게 사실 컴퓨터를 하다 보면은이 프롬프트를 어떻게 짜냐에 따라서 그 진행을 할 수가 없는 미션들이 들어갈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이제 제가 스톱을 하고서 그냥 프로프트를 그런 프로프트들이 이제 제외를 시켜요. 컴퓨터가 할 수가 없는 것들을 제가 넣어 버리면 안 되니까. 자, 그러면서 이제 제가 여러 번을 진행을 했는데 어떻게 진행을 해도 페이블은 항상 일단 저 시스템 프롬프트 그죠?
자,이 화면에서 블러오기 화면에서 몇 번을 막히더라고요. 한 번은 막 그냥 거의 발광이 나섰어요. 그냥 별의별 팔들 다 막 열어버리고 막 그냥 못 찾아가지고 막 난리를 쳤었는데 그런 경우가 있었다는 거 여러분이 조금 알고만 있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13분 50초가 걸렸고요. 자, 이렇게 뭐 월별 매출 추위 그리고 채널별 매출 비교 뭐 이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만든 결과물이이 왼쪽에 있는이 화면이고요. 자, 오른쪽은 일단 보여 드릴 건데 페이블이 만든 거예요. 그래서 뭐 숫자 보면 똑같아요. 이거는 이제 실수할 수가 없죠. 라이트로 썼던 뭘 썼던 자 그런데 배치는 조금 다릅니다. 어 조금 다르게 해서 이렇게 넣었고 자 실제로 시트 안에서 계산한 것도 완전히 똑같이 둘 다 잘했습니다. 자 그러면은 페이블은 어떻게 했냐? 얼마나 걸렸냐? 자, 페이블은 자, 볼 수 있다시피 지금 1분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 열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거의 2분 가까이 됐을 때 한번 봐 볼게요. 정확히 말하면 2분 조금 넘었을 때 드디어 찾았거든요.
그러니까 2분 차에 여는 것만 하는데 2분이 걸린 거예요.이 친구는. 그런 실수를 계속 좀 많이 하는 부분이 조금 아쉽다라는 거를 고려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여러분이 컴퓨터를 쓴다라고 하면은라 같은 경우에는 그냥 대강적으로 프롬프트를 막 던져 버려도 되기는 하지만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이 꼭 최소한 파일을 열거나 뭐 저장을 하거나 저 이제 시스템 창이 뜨는 작업들은 직접 다 해 준 다음에 작업을 시키는게 훨씬 더 낫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릴게요. 자, 그래서 월별벌 유약부터 해서 작업을 쭉 들어갔고요. 자, 10분 지났는데 지금 반이죠. 그니까 대략적으로 한 20분 정도 걸린 건데 조금 돌려 보면은 자, 쭉 이런 식으로 이제 끝이 났습니다. 자, 이쯤에서 끝이 난 거죠. 그래서 21분이 걸렸고요. 자, 여기도 자, 21분 27초라고 우리가 가정을 했을 때 자, 에스라는 13분 50초죠. 자, 만약에 진짜로 뭐 여러분이 생각하기 이거는 뭐 알 수가 없습니다. GPT의 두 배 모드가 진짜 앤트로픽의 일반 모드에 두 배의 퍼포먼스가 나오는 모드라고 만약에 생각하신다면은 어, 당연히 이제 GPT의 일반 모드보다는 이제 당연히 두 배인 거죠.
자, 그러면 우리가 패스트 모드를 안 썼다고 했쓰는 에스라가 더 느린 거죠. 왜냐면 이거는 거의 다 이제 추론 기반으로 작업이 됐을 거기 때문에 우리가 뭐 빌드하거나 테스트하거나 이런 건 없었잖아요. 그죠? 그것도 근데 테스트를 한번 해 볼 만한 요소인 거 같긴 하네요. 나중에 제가 한번 또 해 볼게요. 토큰 남을 때. 그래서 그건 한번 보고서 사용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 저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베스트 모드밖에 안 쓰기 때문에 그런 옵션이 있든 말든 저는 이제 관심 없고 그냥 일단은 무조건 빨랐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자, 결과물은 똑같았어요. 보여 드린 것처럼 완전 똑같이 어, 완벽한 결과물을 냈고요. 자, 키노트도 한번 해 볼게요. 자, 키노트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룰을 조금 줬습니다. 제가 슬라이드로 어떤게 들어가야 되는지. 그리고 숫자는 똑같은 숫자를 줬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실행을 하니까 바로 시작하면서 역시나 에스트라는 그냥 바로 1분도 안 돼서 일단 바로 찾아요. 미스클릭 자체가 없어요.
자, 그런데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미스클릭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뭐가 안 된다, 저거 안 된다 하면서 되게 다양하게 열려고 시도를 하거든요. 자, 그래서 키노트도 알아서 잘 켜 주고 자, 이렇게 하나씩 만들어 가면서 작업을 하는 거를 볼 수가 쭈쭉 이렇게 테이블 그리고 그래프도 잘 만들고요. 자, 보면은 일단은 굉장히 차분하게 이렇게 잘 만들어 가는 걸로 볼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끝난 구간은 네, 여기죠. 16분 3초에 끝났네요. 16분 3초 정도에 끝났고요. 자, 페이블도 똑같은 프롬프트입니다. 자,이 친구들은 우리가 넘버스랑 키노트 사용하는 거는 따로 골프롬프트를 주진 않았어요. 어려운게 아니니까. 자, 이렇게 바로 틀어 진행을 하다 보면은 제가 옮긴게 아닙니다. 자, 무슨 뭐 백그라운드보면 안 되고 전체 풀 모드로 가야 돼 가지고 자기가 알아서 이렇게 배치들을 막 바꾼 거예요. 자, 그래서 이렇게 쭉 진행을 하면서 다 만드는게 29분 49초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자,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엑스트라에 두 배를 한다라고 하면 에스트라가 더 느린 거죠.
자, 결과물을 보면요. 자, 왼쪽이 에스트라고 오른쪽이 페이블입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똑같이 나왔고요. 자, 두 번째 페이지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됐고요. 그리고 세 번째 페이지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됐고네 번째 페이지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됐다. 그리고 다섯 번째 페이지 이렇게 잘 됐고요. 여섯 번째 페이지도 이렇게 우리가 명령한 대로 잘 나왔어요. 자, 여기는 이제 순위를 더 넣긴 했는데 뭐 그게 그거죠. 자, 그리고 일곱 번째 페이지도 자, 이렇게 둘 다 잘 해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결론을 드리면은요. 일단 가장 어려웠던 미션은 확실히 그림 그리기였던 거 같아요. 자, 그림 그리기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은 다른 것들은 인터페이스가 정확하게이 위치들이 잡혀 있고 거의 네모로 돼 있기 때문에 파악하고서 딱딱 움직이기가 되게 쉽단 말이에요. 그죠? 자, 그런데 그림 그리기는 우리가 붓의 굵기와이 움직임 그리고 XY 좌표 같은 것들을 우리가 다 판단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훨씬 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거는 맞다라고 저는 판단을 해요.
근데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섬세한 붓을 할 수 있다라는 거 자체가 제 생각에는 에스라가 컴퓨터 능력이 굉장히 뛰어하다라는 거를 그냥 기본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자, 우리이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일단 그 정도 섬세함을 다룰 수 있는 능력 치도 안 됐어요. 그니까 저는 이거를 에트로 올리면은 달라질까 했는데 뭐 조금 더 나아진 거 같긴 합니다. 모르겠어요. 도대체 뭐 똥이 나은지 된장이 나지 약간 이런 느낌인 거 같은데 뭐 어찌됐든 일단은 이거를 섬세하게 그려낼 정도의 능력 자체가 없는 거 같다라고 이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 이유는 인터페이스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확한 좌표에다가 정확한 섬세한 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라는 얘기겠죠 아마도. 자, 그래서 컴퓨터 연수를 만약에 내가 해야 되는데 어, 에스트라랑 그니까 GPT랑 엔트로피 구독이 전부 다 돼 있다. 자, 그러면은 그냥 에스트라 라이트 모드로 여러분들이 작업을 했을 때 제가 봤을 때는 가장 빠른 결과물을 얻을 수가 있고요.
특히나 이제 패스트 모드를 쓰시는 분들 저처럼 만약에 패스트 모드를 안 쓴다. 자, 그러면 조금 이제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둘 다 한번 테스트해 보시고 어떤 작업을 하냐에 따라서 특히나 차이가 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비교해 보고 판단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준비한 영상 여기까지고요. 자, 둘의 비교 또 제가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것들 댓글에 달아 주시면은 제가 한번 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은 구독과 좋아요 설정에 댓글 그리고 하이보이까지 해 주시면은 제가 다음 영상을 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자, 그럼 다음 영상에 더 좋은 영상으로 저는 찾아뵙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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