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T 6 Astra를 차단당한 Cursor
요약
OpenAI가 Space X에 인수된 Cursor에게 GPT 모델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공식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이용 약관 위반 때문이 아니라, Elon Musk과 OpenAI 공동 창업자들 간의 복잡하고 감정적인 갈등이 배경입니다. 이 사건은 AI 생태계 내 주요 플레이어들의 첨예한 대립 구도를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 OpenAI가 Space X 소유 Cursor에 GPT 모델 공급 중단 선언
- 갈등의 근본 원인은 기술적 문제가 아닌 개인 및 사업적 신뢰 문제
- Cursor는 OpenAI를 인프라로 여겼으나, 공급 차단으로 인해 대립 심화
- Anthropic과 Gemini 등 경쟁사들은 이 사태에서 비교적 관망하는 모습
Video: GPT 6 Astra를 차단당한 Cursor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9m 5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며칠 전에 오픈해야의 공식 블로그에 갑자기 급발진한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Our decision on cursor following its acquisition by space X. 직역하면은 커서가 스페이스 X에 인수된 이후 우리가 내린 결정이라는 이야기거든요. 제목부터 살기가 아주 넘칩니다. 내용을 유약하면 약간 이런 건데 앞으로 오픈에 커서의 GPT 모델을 직접 공급하지를 않겠다라는 겁니다. 오픈이야는 커서를 인수한 스페이스를 더 이상 실뢰할 수가 없다고 했고요. 밀론머스크의 회사들이 과거 계약과 이용 약관을 위반한 적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스페이스 X가 오픈해 AI의 기술을 약관 안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믿을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차세대 모델까지 경쟁 진역이 넘겨줄 수는 없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보통은 기업들이 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4년이나 가까이 함께한 파트너랑 계약을 끝내면서 보통 이런 식으로 글을 쓰지는 않거든요. 웬만하면은 사업적 판단에 따라 종료한다. 뭐 상호 협의하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이런 식으로 보통 이쁘게 포장을 하는 편인데 오픈해야는 공식 홈페이지에 대놓고 말했어요. 우리는 스페이스섹스를 신뢰할 수가 없다. 자, 누가 봐도 꽤 감정적인 이별통보처럼 보이죠. 그리고 실제 이런 일 뒤에는 진짜 감정적인 갈등이 있기 마련이요. 자, 아시는 분들은 당연히 다 아시겠지만 이게 단순히 그냥 이용관 하나 때문은 아닙니다.이 샘트만이랑 일론머스의 관계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있고요. 머스크는 오픈해야를 상대로 거액 소송을 이미 버리고 있고 세마트만뿐만 아니라 오픈해의 공동 창업자 그 브록만까지 공개적으로 공개를 한 이력이 있죠. 자, 이번 발표가 나오자 머스크는 알트마닉이랑 브록만을 욕설까지 섞어 가면서 공격을 했습니다. 자, 근데 단순히 여기에서 끝나지가 않았어요. 예, 우리 커사의 대표님인 다들 아시죠? 정말 젊은 조만장 마이클 트로얄은 오픈에 발표 직후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오픈에 모델은 커서 사용자 트래픽에 약 5%밖에 되지 않는다. 자, 그리고 자신들은 오픈 AI를 중립적인 인프라로 믿어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쉽게 말하면은 너희 새끼들 우리는 너희를 경쟁자가 아니라 수도나 전기 같은 인프라 기본 인프라로 믿었는데 이제 와서 공급을 끊는게 말이 되냐라는 거죠. 자, 그랬더니 우리도이 친숙한 오픈 AI의 최고 리셋 담당자 T보 형님도 참전을 했죠. 자, 그 5%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공개를 해라. 자, 커서가 5%라는 숫자로 충격을 축소하려고 하니까 이제 진흙탕 싸움이 시작이 되는 겁니다. 자, 일단 좋은 소직이라면은이 노이즈 속에서 아마 계속 리세권을 많이 뿌려 주실 것 같은 기분이 들고요. 또 웃긴게이 엔트로픽 오픈에 스페이스엑스 전부 다 참전 중인데이 와중에 제미나이는 아무도 관심없고 아주 평온합니다. 자, 일단 모델이 구리니까 태풍이 알아서 피해가는 장점은 또 있네요. 자, 근데이 사건을 보면은 사실 얼마 전에 있었던 좀 뭔가 떠오르는 사건이 또 있어요. 자, 불과 몇 달 전에 앤트로 XI의 직원들이 커서를 통해서 클로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접근을 차단했었죠. 자, XAI는 지금 스페이스 X에 인수됐기 때문에 스페이스 X라고 보시면 돼요.
자, XAI 내부에서 생산성 타격을 걱정할 정도로 클로드를 사용하고 있었다라는 보도까지 나왔어요. 그래서 일론머스크는 엔트로픽을 향해서 인간을 싫어하는 회사다. 미센트로픽 사건이 있었죠. 자, 그러면서 완전 악이다라고 하면서 공개적으로 공격을 했었어요. 한동안 굉장히 원수가 될 것처럼 보였습니다. 자, 그런데 지금은 앤트로픽은 매달 12억 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대략 1조 7천억을 내면서 스페이스엑스의 서버를 대규모로 또 빌리고 있죠. 제 생각에는 올해 제가 본 발표 중에 역대급으로 황당한 발표였는데 와 진짜 상남자들의 비즈니스는 이런 거구나라는 걸 다시 한번 저는 깨라는 계의가 됐었어요. 자 그리고 골 때리는게 이번에 오픈가 커에서 나가겠다고 하니까 엔트로픽은 또 오히려 커서에게 클로드 공급을 더 늘리겠다라고 선언했습니다.이 기회주의자들이 아주 그냥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자, 몇 달 전까지 서로를 차단하고 아기라고 부르던 회사들이 이제는 서로 서버 공급자와 고객으로 묶여 가지고 더 끈끈한 파트너십이 돼 버린 거죠.
특히나 이번 계기로 더 그럴 것 같아요. 자, 그럼 우리가 더욱더 알 수가 있지만 오픈에 애가 커서를 손절한 이유는 그냥 단순히 이용 약관 때문은 아닐 겁니다. 굳이 손해를 볼 필요는 없으니까요. 자, 그러면이 고래들의 싸움 속에서 커서에서 오픈해가 사라진다라면은 지금 커서를 사용하는 여러분들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우리가 한번 알아보도록 할 거고요.이 살벌한 글 한편에서 시작된 오픈에 커서 스페이스엑스 엔트로픽의 관계를 우리 한번 전부 다 정리를 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은 우리가 정리를 한번 해 볼 건데 먼저 오픈 AI가 자기들이 뭘 끊긴다고 하는 건지를 우리가 한번 구분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오픈 AI는 2026년도 8월 28일에 커서에 대한 직접 모델 공급을 11월 12일까지 종료하겠다고 제안을 했어요. 제한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은. 자, 그러니까 아직 오늘 당장 모든 오픈 모델들이 다 사라진 건 아니고요. 최종 날짜도 확정된 상태까지는 아니에요. 자, 종료되는 것도 커서에서 오픈해야를 쓰는 모든 방법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말하면은 사용자가 자신의 오픈해 API 키를 연결하는 BYOK bring your own 키죠. 커서 안에서 코덱스 확장 프로그램을 쓰는 방식 그리고 호환되는 AI 게이트웨를 거치는 방법은 그대로 사용을 할 수가 있고요. 자, 그런데이 BYOK는 커서 탭 자동 완성이라든가 오토 모드라든가 클라우드 에이전트라든가 자동화 CLI STK 같은 거에는 적용되지가 않아요. 실용자라면은 높아지는 사용 금액 다음으로 만약에 여러분이 커서 실 사용자라면은 이따 얘기할 더 높아지는이 사용 금액 다음으로는 지금 말씀드린이 부분을 가장 주의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니까 모든 문이 다 다치는 거는 아닌데 커서가 제품 전체에 오픈해의 모델을 자연스럽게 녹여 가지고 제공하던 가장 넓고 편한 방식은 영원히 다칠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자, 그런데 우리는 사실이 유통과 인프라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니까 조금 골때리는 얘기는 하죠. 자,이 오픈 AI는 커서와의 직접 공급 계약은 끊겠다고 하면서도 사용자가 자기 API 키를 연결하는 BYOK를 막지 않았어요.
자, 왜일까요? 어, 너무 쉽죠? 자, 지금까지 커서가 오픈해야 할 모델을 대규으로 구매한 뒤에 그 사용량을 커서 구독 안에 묶어서 사용자들한테 제공을 한 거잖아요. 자, 그래서 구독제보다는 비싸지만 API로 쏘는 것보다는 많이 저렴해요.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실제 계약 단가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당연히이 오픈 AI가 기업 고객에게 볼륨 아리는 당연히 제공을 할 거고 커서가 4년간 대규모로 모델을 구매해 온 전략적 파트너였다는 점을 고려하면요. 공개 API보다 10에서 한 30% 정도 상상을 해 봤을 때 중심값으로 뭐 한 20% 안팎으로 저렴하게 공급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겠죠. 자, 그래서 예를 들어서 공기 API 가격으로 100달러짜리 사용량 우리가 커서는 약 80달러 정도의 공급을 받았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자, 그러면 커서는 그걸 구독 상품 안에 녹여 가지고 사용자한테 제공을 하고 20달러에 마진해서 자체 서버랑 라우팅 비용 보너스 사용량을 부담을 했을 겁니다. 자, 그런데 미오케로 바뀌면요 오픈해야에 100달러를 직접 내야 되는 거죠.
자, 오픈해야는 80달러짜리 돔에 대신에 100달러를내는 직접적인 고객을 얻을 수도 있고 애매합니다. 커서는 그 사용자의 GPT 출론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거죠, 이제는. 아, 재밌게도이 구조가 되면은요. 오픈에랑 커서 양쪽 단기로는 모두 마진이 좋아질 수도 있다라고도 얘기를 합니다. 자, 오픈아는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API에 직접 판매하고요. 자, 그리고 커서는 오픈의 모델 비용을 사용자한테 그냥 바로 넘겨 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구독 비용이 통째로 남는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자, 대신에 유료 커서를 사용을 하면서 오픈해와 API까지 응하는 개발자한테는 양쪽에 따로 돈을 내게 되면서 더 출혈이 심해질 수도 있는 거죠. 자, 그러니까 오픈에가 하고 싶은 거는 GPT를 대파는 유통망에서 커서를 제외하는 거를 하고 싶다라고 우리가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렇다면은 4년간이 유지해 온이 유통 계약이 왜 하필이면은 깨진 걸까 한번 봐 보도록 할게요. 자,이 오픈 AI랑 커서의 관계는 짧지는 않아요.이 커서는 오픈 AI 모델을 핵심 선택지로 제공하면서 성장을 했고요.
오픈 AI 역시 커서를 대표적인 개발자 유통 경로로 사용을 했습니다. 커서 초창기 때 생각을 하시면은 아마 다들 격이 날을 거예요. 자, 모두들 알다시피 얼마 전에 스페이스 X가 커서를 인수하기 전까지는 커서는 완전한 LM 중립지였어요. 그게 커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였거든요. 자체적으로 컴포저 모델을 갖고 있기는 했지만 사실상 프론티어 모델들을 우리가 통합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용도로 많이 썼고요. 저처럼 유튜버들 그리고 리뷰하는 사람들도이 커서를 일단 구독을 하면은 각종 모델들을 한 번에 쓸 수 있으니까 많이 사용을 했었습니다. 자, 그런데이 스페이스 X의 인수가 되면서 중립 시대가 완전히 깨졌죠. 스페이스는 이제 그록을 갖고 있으니까. 자, 오픈 AI는 계약의 지배권 변경 조항을 이제 발동을 시킨 거고이 새 주인이 된 스페이스랑 지금 마음에 안 드는 거는 커서가 아니라 스페이스를 더 이상 신뢰할 수가 없고 스페이스와 머스크 계열 회사들이 과거 계약을 지켜온 방식 때문에 자사 모델과 시스템을 보호해야 된다고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스페이스 X의 공식 투자 설명서에 따르면요. 인수 전에 커서는 스페이스 X로부터 GPU 클러스터를 공급받는 대신 인력과 노하우뿐만 아니라 특정 데이터와 데이터셋 그리고 프롬프트, 사양, 소프트웨어 코드 등을 제공을 하기로 계약을 했어요. 자, 양측은 그록을 개선하고 모델을 공동 개발할 수도 있고 공동 개발 모델은 공동 소유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뭐 당연한 내용이겠죠. 그렇다고 해가지고 커서 고객의 비공개 코드가 뭐 XI로 넘어갔다라는 뭐 그런 뜻까지는 아니고 뭐 그렇게 단정하기는 조금 어렵겠죠. 근데 머스 형님의 성격상. 네. 그죠. 자, 그래서 어쨌든 오픈의 관점에서 보면은 상황이 완전 달라진 거죠. 아, 고작 얼마 전까지 독립적인 고객이던 커서가 오늘부터는 이제 경쟁 모델 그록을 만드는 진영의 일부가 된 거니까요. 자, 그리고 당연히 스페이스도 그런 목적으로 커서를 사 온 거고요. 자, 그래서 오픈에는 앞으로의 모델, 특히나 이제 차세대 모델 아마 금방 나올 것 같은데 아스트라를 커서에 제공하지 않겠다고 이미 선언을 했어요.
자, 이거는 현재 매출 몇 퍼센트를 포기할지보다 미래 모델의 이점이 경쟁사의 제품을 키워 주는 것을 맡겠다라는 선택에 가깝다고 볼 수가 있겠죠. 오픈해야의 입장은 이거요. 우리가 만든 가장 강력한 모델이 경쟁진영의 제품 안에서 학습되고 최적화되고 그들의 데이터와 워크플로를 강화하는 상황을 감소할 수가 없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자, 이거는 물론 이제 오픈하의 논리예요. 커서 입장에서는 조금 다르게 이야기를 하죠. 자기대 입장이 또 있으니까. 자, 커서는 오픈 AI를 특정 앱과 경쟁하지 않는 중립적인 모델 인프라로 믿었다고 했습니다. 이게 조금 웃기죠. 왜냐면 오픈 AI의 탄생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이거에 근간이 돼 있기 때문에. 자, 그런데 오픈 AI가 자체 코딩 제품 코덱스를 개발을 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공급자가 경쟁자로 변했다라는 주장이에요. 자, 그래서 한쪽에서는 경쟁사에 무기를 줄 수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고 또 다른 한 쪽은 기본 인프라가 고객을 곤란내기 시작을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자, 그래서 역시 일단 돈이 엮기면은 참 이게 뒤가 없어지는 거 같아요. 자, 그리고이 커서에 마이크 트레얼 대표님은 오픈해야의 모델이 전체 사용자 트래픽에 5% 정도만 처리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음, 상당히 강한 메시지입니다. 사실 생각을 해 보면은 오픈해가 떠나도 아직도 사업성의 95%는라는 인상을 주려는 걸로 보이는 거죠. 자, 근데 딱 봐도 조금 애매한 숫자긴 합니다. 뭐 제가 비즈니스 전문가는 아니지만 좀 이상하죠. 숫자가 5%밖에 안 된다라는게 제 커서는 그래서이 사용자 트래픽이라는게 사용자인지 요청 건수인지 토큰인지 사용 시간인지 공개하지를 않았고요. 어 전체적인 계산식도 뭐 모델별 분포도라든가 독립적인 검증 같은 것도 이제 있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본능적으로 우리가 그냥 봤을 때 5%는 솔직히 넘을 거 같기는 하잖아요. 그죠? GPT인데. 자, 그래서 커서 사용자 중 5%만 영향을 받는다고 말하기에는 상당히 조금 애매하긴 하고요.이 최고 리셋 담당자인 우리 티보 형님도 바로이 주장을 공격을 했죠.
토큰 비중으로 계산을 했다라면은 더 적은 토큰으로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모델을 실제 가치보다 작게 표현되게 할 수가 있다라고요. 맞는 말이죠. 자, 그래서 마이클한테 계산 방식을 당당하면은 공개하라고 요구를 했어요. 뭐 이거는 뭐 굳이 공개를 하지 않아도 우리 리셋 담당자 형님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오픈 AI의 전체 점유율은 실제로 얼마일까요? 자, 물론이 정확한 정답은 어떻게 카운팅하냐에 따라서 조금 다르기는 할 거예요. 자, 일단 우리가 시뮬라 웹에서 한번 봐 보면은요. 2026년도 5월 기준인데 최지T는 주요 생성형 AI 웹사이트 방문에 약 52.7%를 차지를 했다. 자, 여전히 압도적인 1위지만 1년 전 약 76.4%에서 크게 내려왔다. 제미나이는 27.3% 놀랍네요. 아직도 27%나 쓴다는 게. 클로드는 8.9%였다. 9%였다. 자, 그런데 기업의 LLM API 지출로 가면은 순위가 완전 뒤집히는 해요. 자, 멜로 벤처스의 2025년 기업 시장 추정에서는요. 엔트로픽이 40%, 오픈가 27%, 구글이 21%였습니다.
자, 특히 코딩 분야에서는 엔트로픽이 54%, 오픈 A가 21%로 추정이 됐고요. 자, 이거는 2025년도 표본 조사에 기반한 추정이지 2026년도 전 세계 매출을 감사한 결과는 아니기는 해요. 자, 그럼 조금 더 최근에 가까운 데이터를 보면은요. 26년도 4월 램프라는 곳에 기업 결제 데이터에서도 엔트로픽을 결제한 기업이 34.4% 오픈해어를 결제한 기업이 32.3%로 나타났고요. 엔트로픽 또는 오픈에 쓴어로 우리가 따지게 되면은 52%가 됐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통계를 더 가져와 보면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First 8 AI 게이트웨이에서 발표한 건데 최근 3개월 데이터가요. 같은 기간 동안 오픈 AI는 요청건수로는 23.5% 토큰스로는 8.6% 6% 지출액으로는 14.6%가 나왔고요. 엔트로픽은 요청은 10.6% 토큰은 13.3%였지만 지출은 무려 57.2%였습니다. 자, 그러니까이 모델별로 가격도 다르고 속도도 다르고 사용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우리가 계산을 하냐에 따라서이 지배 구조가 달라진다라는 얘기죠.
자, 그리고 이걸 보면서 또 재밌는 게셀이 AI 게이트웨을 왜 만들었을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어, 이런 장점이 꽤나 클 거 같아요.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인사이트를 볼 수 있는 능력. 엄청 가치가 높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 그러면 우리가 유약을 해 보면은 단순히 그냥 요청 개수를 세면은 오픈하가 점유율이 높고요. 토큰 전체를 세면은 오픈해가 조금 더 작아지고 지출까지 우리가 계산을 하면은 또 이게 달라진다라는 거죠. 자, 그럼 잠깐 한 칸 물러놔 가지고 좀 기유한 이야기를 또 해 볼 건데 2026년도 1월에 다들 기억하는 사건들이 있었죠. 엔트로픽이 XAI 개발자들의 클로드 접근을 차단을 했던 사례가 있었어요.이 보도가 나왔었죠. 자, 그때는 진짜이 심박한 꿀잼 사건이 일어났다고 이제 다들 이야기를 했었는데 Xi의 개발자들은 커서를 통해서 클로드를 사용하고 있었고 내부 메시지에서 공동창업자 토니 우라는 분이 생산성이 앞으로 좀 타격을 받긴 하겠지만 자체 코딩 도구랑 모델을 직접 만드는 계기로 삼겠다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었어요.
자, 그래서 그록이 원래 완전 패급이었는데 꽤나 높은 수준까지 이제는 올라왔죠. 저도 리뷰를 했지만 제 한 달 뒤에 머스크는 또 엔트로픽을 미엔트로픽 그러니까 인간을 싫어하는 회사라는 식으로 엄청나게 이제 조롱을 했고 공개적으로 악이라고까지 공격을 했었어요. 굉장히 유명한 사건이죠. 자 그런데 고작 3개월 뒤에 양쪽은 정말 초대규모 계약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자 2026년 5월 그러니까 딱 3개월 지나고죠. 엔트로픽은 스페이스엑스의 클로서스 컴퓨트 시설을 사용하기로 계약을 했어요. 자 처음 발표된 규모는 300MW 이상. 자, 그러니까 무려 엔비디아 지표 22만대 이상이었어요. 자, 이후에 6월 스페이스엑스 공식 투자 설명서에서는 클로서스랑 클로서스 2를 합쳐서 약 32만5,000개의 m엔 비디어 GPU를 제공하는 계약으로 확대돼 가지고 기록이 나왔습니다. 자, 가격으로 치면은요. 29년 5월까지 매달 10억 5천만 달러, 단순 연환사라면은 150억 달러, 초기 3개월 뒤에는 어느 쪽이든 90일 전에 통보하고 종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알려집니다.
뭐 3개월 지난데 아직 통보 안 했죠. 뭐 서로 충분히 맛있나 봐요. 자,이 계약이 성립한 이유는 서로의 니즈가 딱 정확히 맞았기 때문에 실행된 계약인 거죠. 상남자의 거래죠. 쉽게 말해 가지고. 자, 엠트로픽의 나리오 아모데이는 2026년도 1분기 사용량과 매출이 전년 대비 무려 80배가 늘었다고 말을 했어요. 자, 그래서 원래 계획을 했던 10열배를 훨씬 넘어 가지고 한 서버 부족이랑 사용량 제한 문제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자, 그래서 다들 기억이 나실 거예요. 진짜 대클로드의 시대에 미국 형님들 일어날 때만 되면 서버가 뻗어 가지고 못 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자, 그런데 스페이스 같은 경우에는 원래 LM 회사도 아니고요. 원래 서버가 많이 필요한 사업을 오랫동안 해 왔기 때문에 완전 새로운 시설인 클로서스 2로 핵신 작업들을 옮기고 있었고 기존에 있었던 클로소스 1의 막대한 어마어마하게 큰이 서버 용량을 외부 고객 어딘가에다가 유치를 해야 되는 상황이었던 거예요. 자, 스페이스엑스가 서버를 제공한다고 해서 엔트로픽의 모델 가중치라던가 고객 데이터, 지식 재산권을 마음대로 볼 수 있다라는 근거는 당연히 없고요.
그런 계약은 당연히 안 하겠죠. 자, 오히려 그리고 공식 계약에는 엔트로픽이 컨텐츠 모델 데이터의 소유권과 지식 재산을 당연히 유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건 당연히 들어가 있겠죠. 자, 근데 만약에 이게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면은 오픈의 주장대로 엔트로픽도 당연히 스페이스와 함께 할 이유가 없을 겁니다. 자, 엔트로픽은 가장 큰 경쟁자 중 하나의 인프라에 의존을 하고 스페이스는 경쟁 모델 회사로부터 엄청난 현금을 이제 받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도 둘은 서로 필요한 관계가 됐어요. 자, 오픈에가 커서의 공급 종료를 발표하니까 엔트로픽 공동 창업자인 톰브라운은 정반대 메시지를 또 냈습니다. 자, 커서는 소 3.5 시절부터 실내온 파트너이며 커서 안에 클로드 모델을 위해 컴퓨트 공급을 더 늘리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그리고 스페이스 X와 함께 벌어질 다음 일을 기대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둘이 싸우니까 개꿀딱으로 남는 서버 물량 내가 다 먹어야지라고 생각을 한 거죠. 아, 지금 너무 행복할 겁니다 아마.
자,이 장면을 보면은 엔트로픽이 더 개방적이고 오픈이어가 더 폐쇄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자, 사실 업계에서는 바로 그냥 위선 논쟁이 나왔습니다. 우리 레플릿의 아마르 형님은 앤트로픽이 과거 윈설프를 더 가혹하게 대했었다 하면서 지금 커서를 끊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스페이스 X의 컴퓨트가 필요하기 때문 비판을 했어요. 뭐 이거 다 얘기를 한 거죠. 자, 그때 당시에는 윈설프가 굉장히 작은 회사였기 때문에 엄청난 이슈가 되지는 않았지만 LLM 소유 회사가 중계 플랫폼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게 된 사건이었죠. 자, 1월에는 엔트로빅이 X아의 클로드 접근을 끊었어요. 자, 그런데 5월에는 갑자기 스페이스엑스의 서버를 빌렸고 8월에는 스페이스엑스가 인수한 커서에다 클로드를 오히려 더 공급을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전부 다 이어져 있는 거죠. 자, 이런 걸 보면은 오픈해 AI랑 또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지금 당장 엄청 적대적인데 업계가 너무 변동성이 심하니까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친구도 없다라는 말이 어느 업계보다 더 잘 어울리는 상황인 거 같아요.
자, 오픈 AI의 발표에 대한 머스케 공개 입장은 굉장히 잘 봤습니다.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역시 우리 영상자죠. 그리고 샘트만이랑 그랙 브로크만을 신뢰할 수 없는 일이라고 공개적으로 공격을 하면서 그들이 오픈소스 비영리 단체를 훔쳤다는 취지의 기존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이건 계속하던 얘기죠. 자, 반대로 오픈해야 역시 공식글에서 스페이스와 머스크열 회사들의 계약 준수 이력을 계속 문제를 삼고 있어요. 그래서 겉표 표면으로 보면은 양쪽 모두 기술적인 위험만 얘기를 한 건 아니고요. 그냥 서로를 믿을 수가 없다라는 공개적인 인격 신뢰 전쟁을 조금 버리고 있는 거죠. 자, 오픈 AI는 미래 모델을 보호하려고 커서를 끊으려고 하는 거고요. 커서는 오픈 AI 사용량이 5%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어쩌라고 이제 시전을 해 버렸죠. 자, 엔트로픽은 자신을 공격했던 머스크의 서버를 빌리고 머스크가 인수한 커서에 더 많은 클로드를 공급을 했어요. 너무 기모디한 기회죠. 아무리 생각을 해도 하늘이 돕고 있어. [웃음] 자,이 전쟁의 결론은 아직 끝나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확실한 메시지는이 파운데이셔널 모델을 소유를 했다라면은이 모델이 정말 영향력이 강력했을 때 너무 큰 횡포를 부릴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자, 앞으로 더 많은 더 좋은 모델들이 많이 탄생해서 독점 이슈가 생기지 않고 사용자가 피해 보지 않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하이보이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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