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의 애플의 미래를 보는 WWDC26 핵심 총 정리 리뷰
요약
애플이 WWDC26에서 제미나이와 협력하여 자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리 AI를 공개했습니다. 이 새로운 인텔리전스는 기기 내 최적화 및 프라이버시 보호에 중점을 두었으며, 웹 검색과 연동된 대화형 비서로 진화했습니다. 또한, 앱 액션 인식, 개인 맥락 이해 등 다양한 기능을 강화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포인트
- 애플이 제미나이와 협력해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 시리 AI가 대화형/맥락 이해형 비서로 재탄생
- 개인 데이터 기반 답변 및 프라이버시 강조
- 앱 액션 인식 등 온디바이스 기능 강화
Video: AI 시대의 애플의 미래를 보는 WWDC26 핵심 총 정리 리뷰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13m 5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어떤 내용들이 나왔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핵심 한 문장으로 정리해
봐라라고 하면 요겁니다. 애플이
제미나이와 손잡고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했다고 합니다.
이거는 제미나이랑 아예 다른
모델이에요. 애플 실리콘 기반에 딱
맞춤형으로 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를 기반으로 시리 AI를
공개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세부
내용들 빠르게 빠르게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디자인도
이제 조금 변형이 있었고 어 여러
가지가 많이 성능이 좋아졌더라고요.
앱 실행 최대 30%, 새 사진 로딩
70%, 에어드락 80%, 외장
드라이브 전송 다섯 배 빨라지고 요런
식의 최적화를 거치면서 속도가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아동 청소년 보호 강화
이거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핵심은 사실 요거죠. AI
이야기가 이때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
차세대 애플 인텔리전스가 등장을
했는데 여기서도 계속 강조를 했던게
키노트 중간중간 프라이버시 이야기를
계속 때렸어요. 프라이버시를
중시한다라는 거는 계속 유지를 하려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재미나이랑 협력하니까 데이터 두
넘기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이 들 수
있어서네 그게 아니라고 합니다.이
프라이버시는 굉장히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고 하고요. 이런 슬라이드를
띄우면서 이렇게 넥스 제너레이션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미나이와 협력해
가지고 만든 거고 재미나의 모델은
아닙니다. 그다음에 그리고 온
디바이스 모델,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요 개념은 비슷한데 구글
클라우드 서버도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가 좀
확장이 됐다라고 일단 소개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전과 구조는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멀티모델이
강화됐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재미나가
멀티모델 측면에서선 강하잖아요.
그래서 강해졌다고 하고요. 개인 맥락
이해 이게 사실 애플 인텔리전스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기능이죠. 그래서
맥락 이해할 수 있다고 하고 스폴라이
시멘트 인덱스 이런 것도 가능하다고
하고 그리고 웹 지식도 연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앱 액션 아이폰
앱들의 어떤 액션들과 연동하는 거
화면 인식네 요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무래 내가 보고 있는
아이폰 속 화면 그걸 인식하고 AI를
수행할 수 있으면 더 좋겠죠. 요렇게
애플 인텔스를 강조했고 그다음에 c리
AI가 완전히 새롭게 나왔습니다.
AI
i의 별도의 시리 앱까지 등장을 하게
됐고요. 시리가 대화형 맥락 이해형
AI 비서로 재탄생했다고 합니다.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모델이 더 좋아졌으니까 더
자연스러워졌고요. 영어부터 시작해
가지고 점차 언어 확대를 한다고
하는데 콘서트를 찾는 거 이런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 웹 검색이랑
다 연동돼 가지고 채치피티나 업플로드
재미나 이런 거 쓰듯이 웹색 기반으로
이렇게 해 주는 거죠.
그걸 월드 논리지 뭐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사실 그냥 웹 검색하는
거죠. 월드 논리지가
티켓 어떻게 구해? 이런
것도이어서이어서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채치피pt나 재미나이 클로드랑
비슷하게 이제 동작을 합니다.
아무래도 시리 AI가 들어오면서 내
아이폰에 있는 그 정보들을 기반으로
답변을 줄 수가 있겠죠. 이거는 이제
애플만이 할 수 있는 장점일 것
같아요. 왜냐면 내 앨범에 있는
사진, 문자내어 이런 거를 다른데
넘기기가 사실 쉽지가 않잖아요. 근데
애플이니까 이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거가 가장 시리 AI의 강점이지
않을까?
사진 중에 가족 여행에 나왔던 사진
하면은 그거와 연관된 걸 이렇게
찾는다는 거죠.
[음악]
그 사진 찾는 거 딱 말하면은 그거의
맥락에 맞는 내 앨범이나 이런 거랑
다 연동이 돼 가지고 찾아올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베타
받으면은 웨이리스트 넣어야 된다긴
한데 쓸 순 있거든요. 쓰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데모 하나 보자면
우리 엄마가 원했던 그 브랜드 알려줘
하니까 엄마와의 문자내어 뒤져가면서
LAQ라는 그 버트를 원했다라는 거를
안다는 거죠. 한 2년 전에 보여줬던
개인 맥락을 반영한 AI 답변이
이제는 실제로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카메라
연동, 비주얼 인텔리런스 이런 거 다
되고요. 맥에서 스팔라이트에서 바로
오것도 되더라고요. 스팔라이트를
열어서 AI한테 물어볼 만한 질문이
들어가면 실제로 AI한테 넘겨서
답변을 받는다고 합니다.
시리라고 알아서 인식한다는 거죠.
그다음에 나머지 요런데도 다
지원합니다. 가장 놀라웠던 건
비전였습니다. 비전는 되게 특이하게
쓰더라고요. 쳐다보고 말하게 됩니다.
비전로에 시리가 떠 있어요. 그래서
뭐 시리 버튼을 누르거나 시리야 하고
부르지 않아도 시리 구슬을 보고
얘기를 하면 AI가 답변을 해
줍니다. 그다음에 TTS 모델도 되게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 시리의
목소리에도 되게 자연스러워졌어요.
[음악]
이렇게 빠르기도 조절이 가능하고요.
익스프레시비티 이런 것도 조절이
가능하고 목소리 전반적으로 TTS가
굉장히 자연스럽게 나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게 그냥
시리 AI 앱 하나 띡 나오고 끝난게
아니라 다른 애플의 앱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 브라우저 사파리 같은 것도
AI가 들어가 가지고 좀
강력해졌습니다. 탭 여러 개 띄워
놓으면 주제별로 묶아서 자동
정리한다던가 페이지 변경 알림이라던가
그리고 이게 가장 놀랍던데 커스텀
확장 생성이 가능합니다. 브라우저의
미래 같은 느낌으로 전 봤는데 커스텀
확장이 뭐냐면 원래 크롬도 여러 가지
익스텐션을 개발해서 쓸 수가
있잖아요. 근데이 익스텐션을 직접
AI로 커스텀하게 생성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Safari can extension
다 자동 번역 extens션 만들어
줘 하면 만들어 준다는 거죠. 이거는
되게 강력한 거 같습니다. 네.
그다음에 패스워드 자동 교체라던가
메시지 맥락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친구가 메시지로 야, 오늘 찍은 사진
보내 줘라고 하면 오늘 찍은 사진에
대한 찾기 제한이 뜹니다. 이렇게
문자 밑에 뜨는데 그걸 기반으로
답장을 바로 보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메일 앱 안에도 AI가
들어갔고요. 캘린더도 마찬가지고
전화하는 기능도 송화중 예약번호
항공편 정보 표시하는 요런 데모가
있었는데 항공사랑 전화하다가 어
고객님 예약 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하면은 예약 번호 하고 잠시만요 하고
막 뒤진 다음에 알려 줘야 되잖아요.
그거를 이제 AI가 비서처럼 그냥 해
준다는 겁니다. 이메일 자동으로 뒤져
가지고 번호를 찾아서 이거예요 하고
미리 알려 준다는 거죠. 화면에 아,
예약 보요. 잠시만요. 하면 바로 떠
있는 겁니다. 쇼컷도 이제 업데이트가
꽤 인상적이었는데 쇼컷이 원래 단축어
기능이잖아요. 예를 들어 문자
받으면은 뭐 메모에 기록하고 캘린더에
기록하고 이런 걸 자동화할 수
있는데이 로직을 짜야 됐습니다. 이걸
어떻게 보면 코딩을 해야 됐어요.
코딩 블록을 쌓아 나가야 되는데
이거를 이제 AI로 그 바이브 숏컷이
가능합니다. 이런 거 그냥 알아서
시키기만 하면 그냥 숏컷을 만들어
준다는 거죠. 그다음에 이미지도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 이것도 재미나의
기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
자연스러운 생성, 부분 수정 뭐
이런게 다 가능한데 구글이랑 협력을
했는지 이미지 쪽도 요런게
있더라고요. 요거 X에서 찾은 건데
이미지 클레이그라운드 세 버전에서
너의 모델을 만든 크레이터가 누구니
하니까 이렇게 구글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아마 나노바나 모델
기반으로 같이 협업해 가지고 이미지
생성 모델도 애플에 탑재가 되지
않았을까 예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포토의 전반적인 수정 이런
것도 이미지 모델이 좋아지면서 다
같이 좋아졌고요. 그리고 가장 놀라운
건 스페이셜 리프레임밍이라는게 추가가
됐거든요. 사진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요거를 3D화해 가지고
주변이 뿌여집니다. 그다음에 오,
이렇게 올릴 수가 있어요. 확실히
비전 프로도 하고 3D 관련해서
기술을 좀 애플이 개발하다 보니까
요런게 가능해졌습니다. 원하는 구도로
이렇게 돌려 가지고 이미지 재이밍을
하고 생성까지 마치면 요렇게 됩니다.
이렇게 돌려 가지고 원하는 구도로
바꿔 볼 수가 있는 거죠. 온디바이스
3D 공간 모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3D 모델도 온디바이스예요. 근데
이미지 모델은 아마 나노바나 기반의
어떤 무거운 모델을 쓸테니까 요거는
프라이베이트 클라우드 컴퓨트 쓴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개발자 업데이트로는
앱 인텐트라고 이제 앱마다 어떤
맥락을 부여할 수 있는 앱 인텐트
기능 강화됐다고 하고요. 그리고
파운데이션 모델 프레임워크 요것도
제공이 돼서 이미지 입력 커스텀 스킬
서버 모델까지 이제 스위프트 API
연결해 가지고 쓸 수가 있다고
합니다. 요런 거는 원래 애플
원디바이스 AI 원래 API로 가져다
쓸 수 있듯이 그렇게 쓸 수가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코어 AI라는게
새로 들어왔는데 요건 외부 모델을
애플 실리콘에서 로컬 구동을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X 코드도
되게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커서나 뭐
이런 것처럼 외부 AI들 연결해
가지고 쓸 수 있게 됐는데 클로드
코드 코덱스 재미나의 3종 다 연결해
가지고 바이브 코딩을 X코드에서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X코드도 어떻게
보면 이제 바이브 코딩 툴로 바뀐
거죠. 그다음에 피그마 기터브 연동
다 된다고 하고요. 그리고 디바이스
허브 시뮬레이터 실기기 이거를
한화면에서 통합 제어하는 즉 앱
개발하면 앱 테스트를 해야 되잖아요.
네. 그거를 테스트할 수 있는 이런
시뮬레이터가 디바이스 허브라는 걸로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메시지로는
요거를 강조하더라고요. AI가 개발자
대체한다 이런 말이 많으니까 뭐
향상시킨다 요거를 이제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출시 일정을 보면
개발자 베타 오늘부터 바로 지금 쓸
수가 있고요. 그래서 아까 데모들 몇
개 보여 드렸죠? 지금도 다 쓸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퍼블릭 베타는
7월부터. 그리고 정식은 올
가을부터. 그다음에 시리 AI 베타
올해 후반 이렇게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 쓰는 것들 있잖아요.
이미지 생성 등 일부 기능 1일 사용
한도가 있다고 합니다. 무제한으로
쓰면은 컴퓨팅에 엄청나게 쓰이겠죠.
이거는 아이클라우드 상위 플랜에서 또
상향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사실
이거를 보고든 생각은 어 애플도
구동료를 꽤 당길 수 있겠다 싶긴
합니다. 그리고 또 개발자 세션이 또
따로 있었습니다. 요렇게 별도로
공간을 마련해 가지고 여기서 대담하고
화면 데모 보여주고 하는 형태로
진행이 됐던 소규모 그룹의
세션이었습니다. 여기 나온 내용에서
세부적인 내용들이 약간 나오더라고요.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 줍니다. 이전에
원래 탑재됐던 거는 3빌리언짜리였다고
합니다. 되게 작은 온 디바이스
모델이죠. 그래서 성능이 되게 안
좋은 것도 있었겠죠. 3빌리언으로
사실 할 수 있는게 많지가 않잖아요.
이거가 이제 AFM이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입니다. 어드벤스트 모델이 나와
가지고 이거는 20빌리언 파라미터라고
합니다. 20빌리언이면 이게 재미나의
기반이라고 하니까 제 생각에는
벤치마크를 좀 추정해 보자면요 정도
급이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잼마처럼 이제 온 디바이스로 만들었을
텐데 애플 칩의 최적화돼서 좋아졌다
생각하고 하면은 제 생각에는
대략적으로 막 4 31B 정도를 아마
20비로 어떻게 잘 압축한 그런
정도의 성능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막 엄청 좋지는 않습니다. 사실
아무리 20빌리에 꾸여 넣다고 해도
엄청나게 성능이 잘 나오기는 어렵죠.
어, 근데 MOE 모델이라 요청당
1에서 4비 정도만 사용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구성이
됐다고 하고요. 그다음에 좀 무거운
작업은 이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라는 곳에서 돌아가죠. 그래서
그 기준으로 보면은 재미냐의
프론티어까지도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총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클라우드가 있고
이미지 모델이 있습니다. 애플 디퓨전
모델인 거 같아요. 그다음에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클라우드 프로가
있고요. 이거는 어차피 서버에서
돌리는 거니까 20년 이렇게 압축할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요거는 아마
프라이빗 컴퓨터에서 돌아가는게 좀
최상의 성능으로 거의 재미나이 급으로
쓸 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애플 실리콘 전용으로
최적화했다고 하고요. 최저 지연
시간에 최선의 답을 주는 모델로
라우팅이 된다고 합니다. 어려운 질문
할 때만 걸로 가는 거 같고 나머지는
약간 요런데도 갈 수 있을 것 같고
아니면 20년짜리로도 처리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렇게 나눠서
처리가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좀 핵심 중에 하난데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가 확장이 됐다고
합니다. 원래는 애플 서버에서만
돌아갔는데 요청도 많아지고 구글과
협력도 하고 모델도 커지고 이랬을
테니까. 그래서 구글 클라우드와
편법을 해 가지고 엔비디아 GPU
기반으로도 돌아갑니다. 엔비디아
컨피덴셜 컴퓨트, 인텔, 그리고 구글
타이탄 등을 결합해 가지고 쓴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내루트 두 개 구글
인텔 결합해 가지고 무결성을
보호한다고 하고요. 전반적으로 그런
의심이 들 수가 있잖아요. 이거
구글과 협력한 거면 데이터 다 구글
클라우드로 다 보내 가지고 구글이 다
가져갈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까 봐 이걸 좀 강조를 한 거
같아요. 그래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 속성을 전혀 타협하지 않고
확장했다. 즉 이런 실내 두 개
확보하고 애플 서명으로만 할 수 있고
이런 보완 장치들을 통해서 그 개념은
유지를 했다는 거죠. 물론 클라우드는
구글 클라우드에 넘기지만 안전하다라는
거는 유지를 했다. 그래서 데이터
미저장 미적근은 유지를 한다고
합니다. 뒷 이야기들도 좀 나왔는데
작년 시위는 V1이 위에 도구출을
얹었으나 성능이 안 나와서 폐기했다고
하고요. 그래서 바닥부터 재구축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구글이랑 같이 협업해 가지고 만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Q&A도
소개드리면 작년에 별도 체포
불필요하다더니 왜 실리 앱 따로
냈어요? 뭐 이런 질문도 있었는데
7인는 분리된 체포이 아니라 흐름에
통합된 대화형 도구다라고 답변을
줬다고 합니다. 앱은 지난 대화를
다시 찾아 이어가기 위한 자연스러운
수단. 왜냐면이 실이 앱이 있어야 내
아이폰에서 대화한 거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대화한 거 다 같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런 수단으로 나온
거라고 합니다. 아, 그리고 에이전트
시대해 가지고 에이전트가 요즘 다
날린데 왜 안 냈어요? 저도 사실
기대했던게 애플이 오픈 클로우 돌리는
역할을 많이 했잖아요. 맥민이나 이런
게. 그러다 보니까 자연슬의
오픈클로를 윈도우처럼 홍합한다는
발표가 있지 않을까라고 저 예상을
했거든요. 근데 아니었습니다. 이거는
왜 그런가? 아직 업게 초기어 가지고
완전히 안정이 안 돼서 통합을 안
한다라고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윈도우는 앞서서 바로 그냥 통합을 해
버렸는데 맥은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른다. 좀 더 두고 보자인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WWDC
세션 주요 장면들 그리고 개발자
세션까지 쭉 살펴볼 수가 있었습니다.
중요한 거 하나 빠뜨렸네. 어디까지
지원되냐? 요거 좀 논란이 좀
있었거든요. 온디바이스 모델
20빌리언짜리 모델이잖아요. 요게
요렇게만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폰 에어 얇게 이번에 나온 거
있죠? 그거랑 아이폰 17 Pro부터
된다고 합니다. 아이폰 17도 안
되고요. 16 Pro 이런 것도 안
돼요. 아이패드도 M4 이상이고 맥은
M3 이상 그리고 12GB 이상의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하니까요.
아무래도 21년 모델을 돌리려면 어느
정도 컴퓨팅 파워도 있어야 되고 램도
충분해야 되잖아요. 이게 있어야 이제
20빌리언짜리 모델을 돌릴 수가 있는
겁니다. 좀 총평을 해 보자면
전반적으로 제가 느꼈을 때는 성능이
막 어마무시하게 혁신이다 이런 건
아닌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미래에
애플이 유망하겠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왜냐면 맥락도 반영하고 하려면 결국
문자도 보고 내 캘린더도 보고 내
메일도 보고 내 정보들을 싹싹 봐야
되는데 그걸 할 수 있을 만한 기업이
이제 애플하고 구글 밖에 없죠.
왜냐면 안드로이드와 이제 iOS 안에
많은 정보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애플도 이번에 개인 맥락 반영에서
답변해 주는 거 이런 걸 보고 확실히
그 포지션으로서는 넘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뭐 모델은 약하고
아직 온디바이스 성능도 잘 안 나오고
하겠지만 앞으로 미래를 봤을 때 어
확실히 그런 정보가 있다라는게 굉장히
강력한 강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콧방귀] 그러면은
이제 마치도록 하고요. 아마 저는
뒤에 또 다른 세션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들어보면서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더 추가를 해 뒀거나
혹시 라이브를 하다가도 잘못 만한
부분 있으면 정정도 고정 댓글로
해가지고 애플 최신 소식들을 쭉쭉
업데이트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집 [음악]
[노래]
나의 사랑은 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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