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쟁은 이제... 새로운 플랫폼 경쟁으로... 애플, 구글에서 벗어난 메타의 안경부터 OpenAI의 작업 공간까지… AI 기업들이 일상을
요약
AI 경쟁의 중심축이 단순한 모델 개발에서 플랫폼 및 기기 생태계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OpenAI는 클라우드 기반 AI 에이전트 'dats'를 공개하며 사용자에게 지속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하려 하고, Meta는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와 스마트 안경 등 전용 하드웨어를 통해 사용자를 직접 연결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OS 플랫폼(Apple/Google)의 제약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핵심 포인트
- AI 경쟁은 이제 모델을 넘어 플랫폼 및 기기 생태계 싸움으로 진화 중입니다.
- OpenAI는 클라우드 기반 에이전트 'dats'로 지속 가능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 Meta는 AI 스마트 안경과 전용 에이전트 'Muse'를 통해 독자적 사용자 연결망 구축을 목표합니다.
- 이는 기존 OS 플랫폼의 제약에서 벗어나 사용자를 직접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Video: AI 경쟁은 이제... 새로운 플랫폼 경쟁으로... 애플, 구글에서 벗어난 메타의 안경부터 OpenAI의 작업 공간까지… AI 기업들이 일상을 파고드는 이유
Channel: 안될공학 - IT 테크 신기술
Duration: 16m 1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패치입니다. 오픈 AI가 개발자 행사 데이에서 다츠를 공개했습니다. 사용자마다 클라우드 컴퓨터를 가진 AI 에이전트를 붙여 주고요. 맡긴 일을 계속 이어가게 하겠다는 건데요. 메타도 미국 현재 시간으로 같은 날 개인용 AA 에이전트인 뮤즈를 소상공인의 업무까지 확장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픈 AI랑 메타이 두 회사가 나란히 나서 가지고 아 저한테 일을 맡겨 주세요 하게 된 거죠. 메타는 개인용 에이전트인 뮤즈를 선본인 뒤에 레이벤 메타 같은 자기네 AI 스마트 안경에서도 뮤즈를 불러 가지고 일을 맡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뮤즈랑 또 말로 대화도 할 수 있는데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의 그런 전용 기기인 뮤즈 참도 예고를 했어요. 여기에다가 기업들이 뮤즈 같은 AI를 업무에다가 도입을 할 수 있도록 기업용 서비스도 만들겠다고 나선 거죠. AI 하나를 중심에다 놓고요.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는 여러 자리에다가 AI랑 통하는 그런 통로를 만들고 있는 겁니다.
오픈 AI도요. 오늘 AI 모델이랑 에이전트에다 더해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랑 함께 문서를 만들고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그런 기능들을 내놨습니다. 여러분이 발표들을 좀 보고 있자면 살짝 궁금해지는데요.이 회사들은 왜 그냥 AI를 잘 만드는 데서 더 나아가서 우리가 그 AI를 사용하는 앱이랑 기기까지 직접 만들려고 하는 걸까요? 이거를 메타일 입장에서 보면 이유가 꽤나 절쓸한데요. 페이스북이랑 인스타그램은 엄청난 성공을 거뒀죠. 그렇지만 이게 스마트폰에서이 앱들이 움직이는 바탕은 애플의 iOS랑 구글의 안드로이드인데요. 사람은 메타가 모았는데 그 기기에서 무엇을 허용할지 정하는 그런 권한들은 결국은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런 불만은 즉버그도 직접 공개적으로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요. 즉버그는 2024년에 메타 공식 홈페이지에다가 올린 글에서 어 좀 불만을 드러냈어요. 어떤 불만이었냐면 애플이 정한 규칙 때문에 우리는 원하는 기능을 내놓지도 못하고 거기다 수수료까지 내야 한다. 이런 불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다음 세대 AI랑 AL, VL 생태계를 만드는 이유까지 연결을 시켰죠. 그러니까 장사는 지금 아주 잘되고 있는데 건물주가 출문 위치를 바꿔 버리면이 장사는 사장님 입장에서는 손님들이 들어오는 길부터 다시 고민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그러니까 메타가 하다 못해서이 건물도 직접 갖고 싶어 한다고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타가 AI 스마트 안경이랑 뮤즈 전용 기기를 만드는 이유를 우리는 그냥 단순히 제품 판매만으로 보면 안 되는 거고요. 사용자가 결국은 휴대폰을 꺼내 가지고 앱을 찾기 전에 메타의 AI한테 먼저 일을 맡기게 하려는 거죠. 그렇게 되면 애플이라든가 구글이 만든 스마트폰 안에서 앱으로만 경쟁을 하던 메타가 자기 기기로 직접 사용자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메타가 소개를 한 뮤즈는 자기 브라저가 있는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작동을 하는데요. 사용자가 앱을 닫아도 작업을 이어가고요. 허용한 서비스에 접속을 해서 필요한 일을 처리하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뭐 물건 서비스를 구매할 때처럼 이런 중요한 행동을 하기 전에는 사용자의 승인을 받도록 했고요.
포상공인용 뮤지에서는 이게 연결 대상이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는데요.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계정이랑 광고 계정은 물론이고요. 쇼피파이 같은 상점 운영 도구 그리고 회계 서비스랑 디자인 도구까지 다 연결을 시켜 버립니다. 메타는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매출이랑 광고를 분석을 하고요. 그다음에 다음 캠페인에 초환을 만드는 그런 사용 사례를 제시를 했어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작은 온라인 상점을 지금 운영을 한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지난주에 광고 반응을 확인을 하려면 광고 화면에 들어가야 되고 또 실제로 얼마나 팔렸는지를 확인을 하려면 상점 관리 화면에서 봐야겠죠. 그리고 그다음에 광고 이미지를 만들 때는 또 디자인 도구를 켜야 되고요. 여러분이 소상공인 사장님이라고 하면 이렇게 여러 사이를 오가면서 일을 처리를 해야겠죠. 뮤즈가 노리는 역할이 바로이 사이사이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 지난주에 뭐가 잘됐는지를 보고 다음 광고를 좀 준비해 줘. 이렇게 말을 하면 필요한 자료를 찾아오고 도구를 골라쓰는 그런 순서까지 AI 직원이 맡게 되는 거예요.
개별 서비스는 계속 쓰겠지만 사람이 매번 각 서비스의 첫 화면부터 들어갈 필요가 줄어드는 거죠. 이렇게 사용 방식이 바뀌게 되면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고민도 달라지게 되는데요. 사람이 찾아오기 좋은 앱을 만드는 것에 더해 가지고 AI가 정확하게 불러서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을 해야 되거든요. 메타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기업 고객들까지 범위를 넓혔는데요. 9월 28일 발표한 메타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통해 가지고 기업들이 뮤즈로 업무를 처리하고 자사 서비스에도 메타 AI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인스타그램에다가 광고를 올리던 그냥 가게 운영을 돕는 데서 더 나아가 가지고 더 큰 중경기업 대기업의 업무에도 AI를 공급하겠다는 그런 방향입니다. 네. 이런 가운데 오픈 AI도 오늘 새벽에 데브데이에서 다츠를 공개를 했는데요. GPT 6라를 사용하는 AI 에이전트입니다. 온라인에 마련된 전용 컴퓨터에서 문서를 읽고 프로그램을 실행을 하고 그렇게 하면서 사용자가 맡긴 일을 처리를 하는데요. 지금은 일단 일부 지역의 유료 이용자부터 순차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픈 AI가 소개한 초기 이용 사례를 보면요. 사용자가 거래처에다가 대금을 청구라는 걸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다치가 이걸 알아차렸다고 해요. 청구서까지 먼저 작성을 해 두고요. 사용자가 승인을 하니까 이제 발송을 했죠. 이런 일은 글 하나를 잘 쓰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아요. 사용자가 빠뜨린 일을 먼저 알아차려야 되고요. 거기에 필요한 정보를 또 모으고 그리고 실제 행동으로 나서야 되죠.이 작동 원리를 어 가상의 회의 준비 업무로 한번 살펴볼게요. 자, 다음 주 회의를 준비해 줘라는 이런 요청을 받게 되면 AI는 먼저 관련 문서를 읽어 보고요. 어떤 자료가 부족한지 판단을 하겠죠. 그리고 참석자들의 가능한 시간을 조회한 결과를 보고 그다음 행동을 정하고 또 자료를 작성한 뒤에는 빠진 내용이 없는지도 확인을 해야 되고요.이 과정에서 AI 모델이 계속 켜져 가지고 혼자 생각만 하고 있는 건데 뭐 이런 식으로 상상할 필요는 없고요. 그러니까 주변 프로그램이 작업 상태랑 파일을 보관을 하고 새로운 결과나 요청이 들어오면 모델을 다시 불러서 다음 행동을 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판단을 하고 도구를 쓰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이렇게 쭉 이어지는 그런 구조인 거죠. 근데 AI가 이렇게 일을 쭉 이어가려면 필요한 자료랑 그동안의 작업 기록을 함께 확인을 할 수 있어야겠죠. 어떤 문서가 최신인지 그리고 사람이 어디를 고쳤고 또 무엇을 결정했는지 알아야지 AI도 다음 작업을 제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공개된 채치피의 스페이스랑 페이지는 사람이랑 AI가 공유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함께 작업하는 그런 공간을 지향을 하고 있습니다. 외브 서비스의 개발자가 채지T 안에다 작업 패널을 만들 수 있는 그런 플러그인 확장도 발표를 했고요. 그러니까 결국 대화에서 나온 일을 문서랑 도구로 이어가겠다는 거예요. 이게 회사 공용 폴더를 떠올리면 좀 이해하기가 쉬울 텐데요. 최종, 진짜 최종, 최종, 뭐 최종 수정 뭐 이런 것까지는 어떻게든 따라가겠는데 여기에다 막 최종 수정 투, 최종 수정 언더바 최종 이런게 등장하기 시작을 하면 아무리 사람이라도 이게 헷갈릴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AA한테도 최신 자료랑 그런 결정 사항들을 구분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이 꼭 필요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대화랑 자료가 이어져서 편해지게 되고요. 오픈 AI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업무를 시작을 하고 계속 머물면서 일을 이어가는 그런 공간을 확보하게 되는 거죠. 메타가 사업에 쓰던 도구들을 뮤즈로 연결을 한다면 오픈 AI는 채지T에서 동료들이랑 문서를 만들고 수정하는 일까지 할 수 있도록 그런 기능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에이전트가 여러 번 판단하고 도구를 쓰게 되면 처리해야 될 정보도 늘어나게 되겠죠. 질문 하나의 답변 하나를 받는 그런 경우랑은 비용 구조 자체가 달라지는 거예요. 오늘 함께 발표된 GPT 6.1 소를이 관점에서 볼 만한데요. 오픈 AI는 코딩이랑 컴퓨터 사용 그리고 전문 업무 평가에서 에스트라의 근접한 성능을 보이면서도 표준 API 입출력 토큰 단가가 SRI 1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AI가 처리하는 글이랑 코드 단위당 요금을 확 낮춘 거예요. 물론 실제 업무 비용은 시도 회수랑 처리에도 영향을 받긴 하겠죠. 그런데 어쨌든 AI 사용 비용이 충분히 이렇게 낮아지게 되면 사람이 일일이 챙기기 번거웠던 그런 작은 일도 맡길 수 있게 되겠죠.
새로 들어온 요청을 분류를 하거나 뭐 아니면 바뀐 자료에 맞춰 가지고 초안을 고치게 되는 그런 일들일 텐데요. 이런 업무는 하루에도 진짜 여러번 반복이 되기 때문에 한 건을 처리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가 꽤나 중요해집니다. 오픈 AI는 외부 앱에서 사건이 발생을 하면 자동화를 시작하는 기능도 발표를 했어요. 일정한 시간마다 사람이 계속 야 새로운 자료가 들어왔냐? 이렇게 물어보는 대신에 자료가 도착한 거를 계기로 작업을 자동으로 시작을 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모델의 저렴한 비용이랑 또 일을 시작시키는 그런 장치가 함께 갖춰져야지만 이런 서비스를 넓게 운영할 수 있겠죠. 그런데 또 중요한게 업무를 오래 맡기려면 권한을 다루는 방식도 달라져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그냥 회의 자료만 읽으라고 했는데 문서 안에 나도 모르게 자이 파일을 외부 주소로 보내라 이런 문장이 들어 있을 수도 있겠죠. 이렇게 그냥 AI가 읽기만 해야 하는 자료랑 따라해야 될 지시를 혼동하게 되면 그냥 자료를 확인하려고 했던 작업이 정부 유출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타가 공개한 뮤지의 설계를 보면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랑 행동을 허가하는 장치를 분리를 해뒀어요. 뮤즈가 어떤 행동을 요청을 하게 되면 별도의 센티널이 사용자가 허용한 범위인지를 이걸 먼저 확인을 하고 필요하면 승인을 요청하게 됩니다. 비밀번호 같은 인증 정보도 작업하는 모델이 직접 보지는 않도록 이렇게 분리를 해 놨고요. 그러니까 일을 잘하는 직원한테 업무는 맡길 수 있어도 그렇다고 자기 지출의 그 결제를 막 마음대로 승인하게 하지는 않는 것이랑 좀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죠. AI가 판단할 수 있는 범위랑 실제로 실행을 할 수 있는 범위를 시스템에서 이렇게 나눠 놓은 거예요. 오픈 AI도 다츠가 백그라운드에서 먼저 도움될 일을 찾는 그런 능동적 조사 단계는 단순히 그냥 읽기 전용 도구로 제한을 한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정보를 바탕으로 내가 무엇을 제한할지를 이렇게 찾는 그런 단계랑 실제로 얘가 나서서 메시지를 보내거나 내용을 바꾸는 그런 행동에는 서로 다른 조건을 두는 거죠.이 이 설계가 사용 경험을 좌주 유지하게 될 텐데요.
모든 단계에서 다 일일이 허락을 물어보게 되면 사용자는 AI 옆에서 그냥 계속 결제만 하고 있게 되겠죠. 근데 또 반대로 너무 권한 범위를 넓게 해서 맡기게 되면 원하지 않은 그런 사고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복되는 일은 알아서 결정을 해서 흘러가게 하고 그 대신에 사람의 판단이 꼭 필요한 순간에는 정확히 멈추게 만드는 그런 능력까지 이제는 경쟁하는 그런 범위에 들어가게 된 거죠. 그래서 이렇게 일을 잘하는 AI를 만들어 놓게 되면 그다음에는 부르기 쉬운 곳에 두고 싶어지겠죠. 메타가 지난주에 커넥트에서 예고를 한 뮤즈 참이 바로 여기에 해당을 하는데요. 실시간 음성 모델을 활용해서 뮤즈랑 대화하는 주머니 크기의 작은 기기로 소개를 했고요. 자세한 내용은 올해 안에 더 공개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스마트 글라스에는 다른 장점이 있는데요. 메타가 예고한 뮤즈 연동 기능은 뭐냐면 사용자가 보고 있는 물건이나 안내문을 바탕으로 요청을 처리를 하는 그런 방향이에요. 야 저기 있는 저거 있잖아.
이거를 설명을 하기 위해서 일일이 사진을 찍고 첨부를 해야 되는 그런 과정이 줄어드는 거죠. 아, 물론 우리가 늘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에서도 카메라랑 음성을 사용할 수가 있죠. 이제 새로운 기계가 치고 들어와야 될 부분은 그 기능을 얼마나 덜 번거롭게 쓰게 하느냐 바로이 지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양손에 뭘 가득 들고 있거나 아니면 뭐 이렇게 뛰고 있을 때 폰을 꺼내 가지고 화면을 조작하는 과정은 꽤 귀찮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이 작은 사소한 수고가 하루에도 여러 번씩이나 반복이 되게 되면 이런 호출 방식의 차이가 사용 빈도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AI가 아무리 좋아도 이렇게 부르는 과정이 좀 번거러워지면 아유 됐다. 그냥 내가 하고 말지 이렇게 되는 일이 많아지잖아요. 그런데 사용 기계를 이렇게 편리하고 작게 만들려면 물리적인 제약이 없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배터리를 키우게 되면 일단 무거워지죠. 그리고 처리하는 일이 늘어나게 되면 전력이랑 반열도 감당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스마트 글라스는이 문제가 일단 얼굴 위에서 벌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메타가 별도로 발표를 한 VR 글래스는이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내년 봄에 판매 예정인이 제품은 얼굴에 쓰는 안경 부분이 약 100g밖에 안 돼요. 진짜 가볍죠. 연산 장치랑 배터리 저장 공간을 일단 외장 장치로 옮기고요. 안경이랑 이거를 광 케이블로 연결을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직접 쓰는 그 글라스에는 센서랑 화면만 두고 무거운 부분은 주머니랑 가방 쪽으로 옮겨 버린 거죠. 이런 분업은 AI 기기를 볼 때도 도움이 되는데요. 어 우리가 몸에 지닌 기기가 입력이랑 출력을 받고 그 외에 다른 복잡한 처리는 연결이 된 다른 컴퓨터에서 수행을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어디까지 이걸 기기 안에서 처리를 하고 어디부터 바깥으로 내보낼 건지에 따라서 무게랑 사용 시간 응답 속도가 달라진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외부 처리를 늘리게 되면 물론 몸에 지니는 부분에 부담은 줄일 수 있어요. 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연결 상태가 사용 경험에 아주 큰 영향을 주게 되겠죠. 왜냐면 사람은 우리가 말을 건 뒤에 바로 반응이 올 거를 기대를 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글라스에 뭘 이렇게 물어봤는데 한참 동안이나 조용을 하면 대답을 기다리면서 얘가 들었나? 야 들리니? 이거를 다시 묻게 되겠죠. 근데 메타만 이거를 준비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구글이랑 삼성도이 똑같은 자리를 노리고 있는데요. 메타가 먼저 자리를 잡으려는 동안 구글도 안드로이드를 스마트 클래스로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삼성 그리고 컬컴이랑 같이 구축한 안드로이드 XR을 바탕으로 재미나이를 사용하는 그런 스마트 글래스를 준비해 왔는데요. 올해 공개한 계획에는 음성으로 도움을 주는 클라스랑 그다음에 렌즈의 정보를 표시하는 클라스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젠틀 몬스터랑 와비파크 같은 유명 브랜드들도 참여를 하는데요.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 길 안내를 받거나 뭐 메시지를 보내는 그런 기능들을 소개를 했고요. 오디오 글라스 가을에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조합에서는 구글의 운영 체제랑 AI 그리고 삼성의 기기 개발 경험 또 안경 브랜드들의 디자인이 이렇게 다 함께 만나게 되는데요. 삼성 입장에서도 AI를 사용하는 그런 소형 기기들의 범위를 넓힐 기회가 생기게 되겠죠.
안경 브랜드 역할도 결코 작지 않아요. 여러분 성능표만 보고 고르시겠어요? 아니죠. 디자인이 필수겠죠. 아무리 똑똑해도 거울을 봤을 때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서랍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매일 착용할 수 있고 손이 자주 가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 일이 AI의 실제 사용량이랑도 바로 연결이 되겠죠. 오픈 AAI 역시도 기기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조니 아이브랑의 협업을 공개를 했고요. IO팀이 오픈 AI에 합류를 했다고 발표를 했어요. 어, 당시 발표를 보면 AI 능력이 달라졌는데도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이랑 인터페이스는 기존 형태에 머물러 있다는 그런 문제 의식이 제기가 됐습니다. 오늘 다치랑 이거를 함께 보면 좀 방향을 더 잘 이해를 할 수 있는데요. 일단이를 맡길 AI를 만들고 그 AI를 좀 더 편하게 부르는 방법도 찾자는 거예요. 메타는 기존에 자기들이 잘하던 소셜 서비스랑 글래스에서 출발을 하고요. 오픈 AI는 채지T의 사용자랑 업무 경험에서 출발을 하지만 점점 영역이 더 이렇게 겹쳐지고 있어요.
서로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죠. 이런 회사들이 넘어야 될 기준은 이미 우리 손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잘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우리가 이미 스마트폰이랑 이어폰이 있는데 소비자가 AI 전용 기기를 따로 다시 살 이유가 있을까요? 애플처럼 기기랑 운영 체제를 같이 만드는 회사는 기존 제품에서도 이미 AI를 더 편하게 불러가지고 쓸 수 있도록 개선을 할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새로운기를 만들려는 회사들은 소비자가 기기를 하나 더 구매를 해서 들고 다닐만큼 더욱 더 편리하다는 걸 보여 줘야 하는 아주 높은 벽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AI 계기들은 꽤나 까다로운 질문을 받게 되는데요. 이게 사람들이 지금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랑 이어폰으로 하는 거보다 얼마나 더 편한지 그리고 그 편한 정도가 기기 하나를 더 돈을 주고 살만큼 큰지 말이에요. 그래서 메타랑 오픈 AI 발표를 보면서 저는 앞으로 이제 사용자들이 같은 일을 다시 바뀌게 되는지 그게 좀 중요하다고 봅니다. 처음에는 물론 신기해서 한두 번 써 볼 수가 있겠죠.
그런데 다음 주에도 다다음 주에도 또다시 같은 일을 맡기게 된다면 그 AI가 결국 내 일을 잘 이해를 하고 내가 결과를 확인하는 수고까지 실제로 줄여줬다는 그런 뜻일 거예요. 그런 퍼지티브한 경험들이 쌓여야지만 내가 얘를 스마트 글라스에서도 호출을 하고 업무 자료도 연결을 시키고 또 매달 비용을 내면서까지 계속 쓸 수가 있겠죠. 우리가 뭔가 업무를 처리해야 될 때 아니면 작은 액션을 취해야 될 때 자연스럽게 손이 먼저 가는 AI 그리고 자꾸만 손이 가는 AI 이번 경쟁에서 각각의 회사가 차지하려는 자리가 바로 거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패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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