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뉴스 - 오픈AI Astra 10대 난제 해결, DeepSeek-V4-Flash 정식, Seedance 2.5, MiniMax H3
요약
OpenAI Astra를 통해 AI가 수학적 난제 10가지 중 일부를 해결하는 사례가 제시되며, AI의 발전 속도가 급격함을 보여줍니다. 또한 GPT-5.6 모델은 가격 인하와 성능 개선을 거쳤으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Harness)만으로도 모델의 추론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핵심 포인트
- AI가 인간이 풀기 어려웠던 수학적 난제 해결 가능성을 제시함.
- GPT-5.6은 가격 인하와 속도 개선을 통해 가성비가 높아짐.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Harness)만으로 모델의 추론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음.
- 벤치마크 성능 측정 시 API 설정 및 프롬프트 방식이 중요함.
Video: AI뉴스 - 오픈AI Astra 10대 난제 해결, DeepSeek-V4-Flash 정식, Seedance 2.5, MiniMax H3, Gemini Robotics 2 등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16m 5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수학 및 이론 컴퓨터 과학 분야의 10대 발전 미해결된 어떤 난재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최소 10년 훨씬 더 오랫동안 주요 결과에 대한 진전이 없었던 미해결 문제들이 있습니다. 인간들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열 가지를 해결해 가지고 결과를 공유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머리싸매고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 못 했던 것들을 이제 AI가 해결해내는 그런 세상입니다. 야, 이런 거 보면 이제 진짜 그 특이점이란 개념이 얼마 안 남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들은 나와 있긴 하거든요. 근데 이것만 읽었을 때는 일단 무슨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차원 구형 패킹 밀도에 대한 새로운 상한값 뭐 이진 코드 및 구형 코드 아무튼 되게 유명한 미해결된 문제라고 합니다. 그냥 대충 써 가지고 그냥 해결한 척하는 할루시네이션이 아니라 각 논증을 린 인증서로 공식화했다고 합니다. 요게 뭔가 검증 가능하게 공식화에서 쓰는 방법론이라고 합니다. 저는 전혀 이해 안 되긴 하지만 어떤 느낌인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딱 봐도 이게 미해결됐을 것 같죠? 인류가 약간 풀기 어려웠던 이런 문제. 이게 AI가 증명을 해 낸 거고요. 이렇게 엄청나게 철저하게 증명을 잘해 낸 걸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걸 해낸 모델이 어떤 모델이냐? 강사의 차세대 주요 모델인 아스트라의 내부 버전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스트라는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해결하지 못했던 난재들 해결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박사급으로 막 그것만 공부해야 겨우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일 텐데 그거를 AI가 그 이상으로 달성해 버리면 그 진로로 가는 인간들이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다음에 GPT 5.6 가격 대비 성능의 한계를 확장했다고 합니다. 어떤 거냐면 7월 30일부터 루나 있잖아요. 가장 가벼운 모델. 가격을 80% 이하했다고 하고요. 테라 중간 모델 가격도 20% 인하했다고 합니다. 훨씬 더 이제 가성비가 좋아졌습니다. 루나가 얼마냐? 입력. 출력 1.2가 됐고요. 테라는 입력 2달러, 출력 12달러가 됐습니다.
그다음에 5.6 솔 수준을 유지하면서 스탠더드 대비 최대 2.5배 빠른 속도를 두 배 가격에 제공함. 속도 이런 걸 좀 더 빠르게 제공해 준다라는 업데이트만 있었습니다. 가성비 있는 모델을 활용할 때 달러당 성능 이런 거를 훨씬 더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집시크가 워낙 저렴하게 나오니까 아마 대비를 한게 아닐까 싶긴 한데 이거 말고 또 있었습니다. 두 가지 설정을 활성화하여 아크 AGI3 이거 점수를 세 배로 높혔다고 합니다. 하네스의 조정만으로 아크 AGI3의 점수를 GPT 5.6 소리 세배 이상 상승을 시킨 겁니다. 기본적으로 세팅돼 있던 오픈에 하네스로 썼더니 아웃프 토큰 막 늘어날수록 점수가 높아지긴 하지만요 정도밖에 안 됐다고 합니다. 10% 살짝 넘는 정도죠. 근데 놀랍게도 리즈닝을 보유하면서 압축하는 뭐 이런 방법론을 적용한 하네스를 적용했더니 같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이렇게 높아져서 거의 한 40%가량을 달성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보면 13.3%에서 38.3%까지 3%까지 엄청나게 성능 향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시사점이 있는 거 같아요. 벤치마크 측정 있잖아요. 모델의 성능을 측정하는 것도 있지만 API 설정, 하네스 설계, 프롬트 방식 등 눈에 띄지 않는 여러 요소들이 함께 측정되는 거라는 걸 다시 한번네 상기시켜 드린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한네스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를 이걸 통해서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딥시크 V4 플래시 공개가 됐습니다. 이전 거는 프리뷰였고요. 이번에 나온 건 정식 버전이 나왔는데 API도 풀렸고 오픈 웨이트도 나왔어요. 그리고 MIT 라이센스입니다. 그냥 공짜로 다운받아 가지고 막 써도 되는 완전 자유로운 라이센스로 출시가 됐는데 벤치마크 점수부터 보면 이전 프로 모델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좋습니다. 어느 정도 급이냐라고 하면 오퍼스 4.8 있잖아요. 페이블 나오기 전에 최강 모델이었던 오퍼스 4.8과 거의 견주는 정도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또 객관적으로 점수 볼 수 있는 아르티피셜 아날리시스 아 여기 있습니다. 구글의 최첨단 플래시 모델이랑 공짜로 그냥 아무나 다운받을 수 있는 뿌려진 모델이랑 점수가 같습니다.
그래서요 정도의 성능이 나온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API 가격도 미쳤습니다. 코스트 퍼인텔리전스 맨 끝에 있습니다. 코 가성비로 구글이 밀고 나왔던 데미나의 3.5 플래시 라이트보다도 성능은 좋으면서도 훨씬 저렴합니다. 페이블 5보다 105배가 싸다고 합니다. 이제 웬만한 어떤 가성비 작업은 진짜이 딥시크 V4로 해결이 가능할 거 같고요. 이게 오픈 웨이트잖아요. 언슬로스 뭐 이런 데서 이제 양자화된 모델들을 출시를 합니다. 양자화된 모델이 어느 정도 성능이냐를 보면은 하드웨어가 어느 정도냐면 거의 손실이 없이 4비트 압축한 그 모델 돌리려면 162GB 3비트 양자화 정도를 하면은 128GB가 통합 메모리 달려 있는 곳에서 실행할 수 있을 것 같고요. 2비트 양자화하면 좀 넉넉하게 실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GGX 스파크나 이런 거 있으신 분들은 돌려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Y 콤비네이터라는 미국의 굉장히 유명한 투자사가 있죠. Y 콤비네이터에서 당연을 진행을 하는 걸 영상을 올리고 계십니다.
여기에 클로드 코드의 헤드 보리스 체르니도 나오셔 가지고 꿀팁들 조언들을 해 주셨습니다. 주요 내용을 좀 요약을 해 보자면 클로드 코드 프롬트의 80% 삭감을 했다고 합니다. 모델이 계속 발전하면서 프롬트 감축을 했다고 하는데 지능이 향상됨에 따라 이전 모델에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스템 프롬트 구문 80% 이상을 삭제했다고 합니다. 요게 굉장히 놀라운게 원래 이전에 쓰던 어떤 하네스나 스킬이나 이런 거 그대로 쓰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보리스 체르니에 따르면 그렇지 않고 줄이는게 낫다고 합니다. 그래서 절제 과정이 필요하다. 기존 프롬트나 코드를 삭제하고 모델의 실제 반응을 관찰하며 필요한 부분만 다시 채워넣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뭔가 돌리는 어떤 하네스 시스템이 있다. 이걸 삭제하고 생 모델에서 조금씩 조금씩 추가하는 형태로 다시 한네스를 만들면 더 좋아질 확률도 있습니다. 이거에 더불어서 이분도 이제 클로드코드 팀에 계신 분이죠. 이분도 뉴 룰즈 오브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글을 새롭게 또 올리셨습니다.
요것도 제가 요약을 좀 해 드리자면 결국에 비슷합니다. 핵심 패러다임이 변했는데 이전에는 사실 지침을 극도로 세심하게 뭐 한 다음에 뭐 하고 뭐 하고 막 엄청 상세하게 적어줬잖아요. 현재는 자율적 판단에 위임하는게 더 낫다고 합니다. 엔트로픽 모델을 활용하시다면 요걸 적용해 두면 좋지 않을까? 이것도 놀라워요. 원래는 도구 사용법 이런 거 친절하게 설명해 주면 그 사용법을 기반으로 사용한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파라미터 빛 구조만 명확히 설계하면 예시나 막 이렇게 사용하는 거야라고 안 알려 줘도 안다는 거죠. 결국에 이걸로 요약할 수가 있겠습니다. 80%를 삭감해라. 그래서 좀 더 기존 프롬트나 코드를 삭제하고 시도해 보시면 좀 더 나은 어떤 작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안드레 카파시의 최근 트윗입니다. 이전에 lm 테스트를 위해서 자전거를 탄 팰리콘 SVG 만드는게 유행이었잖아요. 이제는 같은 방식으로 테스트한 영역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왜냐면 이제는 자전거 탄 팰리콘 굉장히 잘 나오잖아요.
이분이 또 아이디어를 제시하셨습니다. 반지의 재왕의 첫 번째 단락을 준 다음에 그걸로 자바스크립트 랜더로 애니메이션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 그랬더니 >> 와, 이제 2D로는 한별이 어렵다. 폴리곤 3D로 만들어서 반지의 재왕의 한 장면을 만드는 정도를 만들어서 비교는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올린 겁니다. 점점 벤치마크도 굉장히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영상 생성 AI의 최강자 시덴스의 2.5 5 모델이 글로벌 런칭을 했습니다. 누구나 쓸 수 있게 공개가 됐는데 일단은 굉장히 비싸긴 합니다. 굉장히 비싸긴 하지만 성능은 더 좋아졌어요. 일단 단일 생성으로 네이티브 30초 비디오 생성할 수가 있고요. 인터랙액티브 편집롱 비디오 와 최대 3분 영화급 프로덕션 파이프라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마야 블렌더요. 플러그인까지도 나왔어요. 요거부터 약간 잠깐 보여 드리면 블렌더나 마야가이 3D 도구이거든요. 요런 도구를 이용해서 시덴스 2.5으로 을 붙이면 3D만 만들어도 영상으로 이렇게 변환을 할 수 있는 플러그인입니다.
그러면 영상들 몇 개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지텍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오! 야, 이런 거 오다이 놀랍게도 30초입니다. 엄청 길죠? 와, 한방에 딸깍하면은 한 방에 나와버리고요. 비교한 거 일단 좀 보여 드리면 똑같은 걸로 뽑아봤다고 합니다. 네, 이게 2.5고요. >> 확실히 좀 더 뭔가 현실적인 느낌이 나는 거 같아요. 와, 이런 것도 된대요. 프로즌 타임 효과를 넣어봤다고 합니다. 와. 그리고 되돌리는 거 이런 걸로 싹 런 것도 되고요. 노래도 되게 잘 나온다고 합니다. [노래][음악] [음악] 네. 케이팝 뮤비도 그냥 딸깍하면 >> 나와버립니다. 시선은 전부 우리 거야. 하나 >> [노래][음악] >> 둘 셋 무대는 뒤집혀 >> 심장 소리 크게 지금부터 내 차례.앤 받아서 이어가 한 [음악] 박자 앞서가 어디에서도 스라이 눈 >> 다양한 장면을 진짜 뭐 아이돌 뮤비처럼 잘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프롬팅만 잘하고 장면 설정만 잘하면은 괜찮게 나올 것 같아요. 그다음에 시덴스 2.5와 2를 동시에 만든 겁니다. 어 확실히 빛 표현이나 이런게 더 좋아진 거 같습니다.
저도 한번 해 봤습니다. >> 오늘 운동 끝냈어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다들 잘 자요. >> 그래도 괜찮게 나오죠. 그래서 혹시 시도해 보실 분들은 여기 드리미나에서 뽑아 볼 수 있는데 한번 뽑을 때 만 원씩 들어가니까 신중하게 뽑으셔야 됩니다. 지금까지 퀄리티 중에 가장 좋다라고는 할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미니맥스 H3 영상 생성 가능한 멀티모델 모델입니다. 오픈 모델입니다. 일단 성능부터 보자면 아티피셜 아날리시스 리더보드 기준으로 C댄스 2.0을 넘었어요. 그리고 심지어 이게 텍스트 비디오잖아요. 이미스트 비디오는 또 마찬가지로 2등이고요. 근데 1등은 옴니 플래시라 좀 신뢰가 안 가긴 하는데. 네. 아무튼 놀랍게도 비디오 에디팅 리더보드에서는 1등입니다. 옴니 플래시도 넘었고요. 시덴스도 넘었고요. 오픈 웨이트 모델이 1등입니다. 꽤 괜찮게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직은 모델 웨이트는 안 풀렸습니다. 6시간 9분 남은 거 같죠? 6시간 뒤에 공개되는 미니맥스 H3 RTX 3060 한 장으로 돌릴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컴피어의 창립자가 요거를 사용해서 8비트 가중치로 306083240 해상도에서 124프레임 비디오를 성공적으로 생산했다고 합니다. 10분도 안 걸렸다고 해요. 아직 자세한 스펙은 안 정해졌지만 3060에서 돌릴 수 있을 정도로는 나올 것 같긴 합니다. 오픈 소스 영상기에도 한번 더 진보를 할 수 있는 그런 모델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성능 일단 나온 거가 어느 정도인지 보면 좋겠죠. K드라마를 미니맥스 H3로 만들었다고 >> 또 갈 거야? >> 한 번쯤은 가지 말라고 할 줄 알았어. >> 안 갈 줄 알았어. >> 그 정도 목소리 대사나 이런 거는 잘 나오는 거 같긴 한데. 아, 아무튼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매진 비디오 1.5버전이 더 좋아졌다고 그록도 괜찮은 거 같아요. 오, 이렇게 나쁘지 않죠. 그 레퍼런스 넣고 만들 수 있고요. 뭐 나쁘지 않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도 뽑아봤습니다. 이전에도 비디오가 좋아졌다라고 했을 때 뽑았던게 요거. 안녕하세요. 조코딩 채널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세요.
재밌는 영상이 많이 올라와요. 감사합니다. >> 같은 프롬스로 >> 안녕하세요. 조코딩입니다. 제 채널에 오신 것을 환경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더 많은 영상으로 찾아올게요. 춤이 좀 자연스러워졌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15초까지 생성이 됩니다. 그래서 더 좋아졌어요. 1080p도 가능해요. 아무튼 좀 더 나아진 거 같긴 합니다. 그다음에 그 보이스 띵크 패스트 2.0이 공개가 됐습니다. 음성 모델인데 이제 추론이 들어간 음성 모델입니다. 음성 추론 대화 능력 및 도구 사용 이런게 가능한 모델이고요. 성능이 꽤 괜찮습니다. GPT 리얼타임 2.1 혹은 제미나의 3.1 플래시랑 비교를 하고 있는데 점수 차가 꽤 납니다. 나머지보다 훨씬 좋아요. 음성 추로운 영역에서는 97.2점. 대화 역학은 조금 딸리는데 그래도 거의 큰 차이는 없죠. 아,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그록 보이스 이용해서 뭐 상담원이나 실시간 통화 뭐 이런 서비스 만들기에는 괜찮아 보이죠? 어, 1레븐 랩스 스크라이브 V2 대비 1.5에서 2배가량 향상된 성능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음성 모델 쓰실 분들은 요거 한번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크리스퍼 위스퍼 2.0이라는 모델이 나왔는데 얘도 오픈 웨이트입니다. ASR 모델 즉 소리가 들어가면 텍스트로 나오는 거 굉장히 빠르고 정확합니다. 성능 비교를 해 보자면 비교를 하고 있는게 11랩스 스크라이브 V2 자막 만들 때 많이 쓰거든요. 이게 79.2점이었다면 크리스퍼 위스퍼 2.0은 87.8죠. 굉장히 높죠. 즉 오픈 웨이트로만 된 걸 써도 지금 현존 중에 가장 좋습니다. MAI 트랜스크라이 이것도 꽤 잘 나왔거든요. 이거를 뛰어넘습니다. 수치에 따르면은 굉장히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코딩입니다. 지금 한글도 전사가 잘 되는지헬로 my name is 조코링. 어 유튜브 크리터. 오, 요게 또 특징이 요런 거어나 이런 감정 표현 있잖아요. 요걸 따로 걸러 주기도 합니다. 웃음 이런 거 하면 웃음 소리도 나오고 그러더라고요. 한글도 잘 나옵니다. 텍스트로 전사할 때 굉장히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구글 재미나이 8월 4일까지 무료로 열 개의 비디오를 만들 수 있게 제공을 해 준다고 합니다.
재미나이 옴니 아직 못 써 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무료로 열 개의 비디오 제공해 준다고 하니까요. 영상이 기회에 뽑아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제미나이 로보틱스 2 로봇 지능을 새롭게 공개를 했습니다. 요런 거 청소하거나 포도를 지퍼백에 넣는 거. 야, 이게 오, 이렇게 쏙 넣어 가지고 쪼걸로 잠굽입니다. 어, 이렇게 것도 해요. 굉장히 디테일하죠? 전구 빼는 거 이것도 되게 정교합니다. 세게 잡으면 깨지는데 안 깨지게 이렇게 살살 돌려 가지고 빼는 거. 어, 잘 뺐죠. 이것도 돌리다가 놓치면 떨어질 수도 있는데 아주 잘 뺐습니다. 쓰레기 봉투 묶기 싹 돌려 가지고이 틈 사이로 싹 집어넣어서 오 손가락 싹 빼 가지고 이렇게 묶는 거 완전 자율로 이런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크게 보면 이제 한 세 가지 모델이 나왔습니다. 제미나의 로보틱스 2게 비전 랭귀지 액션 모델이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리즈닝 모델도 있습니다. 미나 로보틱스 ER2 또 온디바이스 모델도 나왔다고 합니다. 온 디바이스로 처리해야 될 일도 있을 거잖아요.
뭐 인터넷도 끊어져 있을 수도 있고 또 온바이스 2 모델도 나왔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요렇게 세 가지 모델이 공개됐으니까요. 그래서 로봇 쪽도 열심히 하고 있는 구글의 모습입니다. 그다음에 피규어 03 하달이 오르는 데모가 공개가 됐습니다. 네. 손잡이를 안정적으로 잡고요. 계단을 차근차근 이렇게 올라갑니다. 사람이 오르듯이 이렇게 위에 또 잡아가면서 오 위에를 잡고 올라갑니다. 아무튼 이렇게 피규어 로봇의 새로운 데모도 공개가 됐습니다. 그다음에 매주 여러분들이 만드신 어떤 프로덕이 있다 그러면 조코 헌트에 올려 주시면 뉴스마다 소개를 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 주 1등 CTX 플로우 모든 AI 에이전트가 매번 처음부터 작업을 시작하게 하지 마세요라는 주제로 만드셨는데 이렇게 협업을 할 수 있게 에이전트가 공유할 수 있는 어떤 작업 체계를 만드는 거 같습니다. 문서 기반으로 이렇게 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그런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각각이 얼마나 토큰을 썼는지 이런 것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구현을 해 놓으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런 거를 직접 만들고 싶다. 요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창업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실 수 있고 영상도 있습니다. 세시간 통합본을 누구나 꼭 공짜로 보실 수 있으니까요. 안 보신 분들은이 영상 통해서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어서 1인 창업을 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만 꼭 부탁드리고 다음 주에 더 유익한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디지털 디지털 [노래] 너마 나의 사랑은 디지털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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