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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YouTube요약2026. 06. 11. 02:44

AI뉴스 - 앤트로픽 재귀개선, 컴퓨텍스 엔비디아, RTX Spark, 젠슨황 한국, MS Build 발표, Gemma 4 12B 및 QAT

요약

Anthropic이 AI가 스스로 발전하는 '재귀적 자기 개선(RSI)' 시대가 임박했다고 경고하며, AGI의 시작점으로 이를 제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간 개발자가 중심에서 밀려날 위험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NVIDIA는 Computex 행사에서 RTX Spark라는 새로운 칩을 발표하며 하드웨어 혁신을 예고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nthropic은 AI가 스스로 발전하는 RSI 시대가 임박했다고 경고함.
  • AI의 무한 발전 가능성으로 인간 개발자의 역할이 축소될 위험성이 있음.
  • NVIDIA는 Computex에서 RTX Spark라는 신규 칩을 발표했음.
  • AGI 시대를 대비하여 글로벌 일시 정지 체계 마련 필요성을 제기함.

Video: AI뉴스 - 앤트로픽 재귀개선, 컴퓨텍스 엔비디아, RTX Spark, 젠슨황 한국, MS Build 발표, Gemma 4 12B 및 QAT, OpenAI Sites 등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34m 58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엔트로픽에서 공식적으로 인공지능이
스스로를 구축할 때라고 하면서 재기
개선으로 자기 스스로 발전하는 것에
대한 블로그를 공개를 했습니다. 원래
같으면 AI 개발은 AI 연구자들이
직접 연구해 가지고 막 훈련시키고
발전시키고 요런게 AI 개발이잖아요.
근데 인공지능 스스로 구축할 때가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요약을 해서
핵심만 좀 보자면 AI가 다음 세대
AI를 직접 개발하는 재기적 자기
개선. 이거를 RSI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RSI 시대가 생각보다 훨씬
가까워졌다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사회적 정책적
준비가 필요하다라는 차원에서 블로그를
공개한 겁니다. AGI Asi의
시작점이 사실 이거죠. 재기 개선이
돌아가면은 사람이 개발하는 것보다
컴퓨팅 파워만 있으면 무한 재기
개선이 가능하잖아요. 네. 그래서
그런 시대가 진짜 얼마 안 남았다라는
글입니다. 그래서 AI 발전 세
단계로 나눈 거요. 1단계 인간이
만들던 과거가 있다면 이제 2단계로
왔는데 2단계는 AI가 A걸 돕는다.
당연하죠. 요즘 코딩 다 AI가 해
주잖아요. 근데 이걸 넘어가서 이제
AI가 다음 세대 AI를 만든다라는게
이제 다가오고 있다는 거죠. AI가
더 좋은 모델 구조를 설계하고 학습
방법 개선하고 실험 수행하고 결과
평가하고 자신보다 더 뛰어난 AI를
만드는 거 충분히 가능하다 이거죠.
미소스급 모델 혹은 그 이상의
모델이면은 충분히 사람보다 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 식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게 무서운 점.
인간은 하루 24시간도 사실 못
합니다. 근무 어떻게 24시간이요?
근데 이제는 GPU만 있으면 무한정
돌려놔 가지고 무한정 발전을 할 수가
있다는 거죠. 복리로서 발전을
한다라고 하고 가장 큰 위험은 인간이
AIR 개발 과정에서 중심해서 밀려날
수가 있다. 실제로 요즘에 코딩하시는
분들은 자기 코드를 잘 안 보잖아요.
그냥 AI가 잘 했겠거니 하고 AI가
하는 말을 믿으면서 가고 있는데 저도
몇 달 전부터 데인저러슬리 스킨
모드를 상시 켜 놓거든요. 그 정도로
AI가 믿음직해지면서 AI 개발
과정에서조차 인간이 봐야 되면은 이게
양이 많아질수록 인간이 너무 병목이
되잖아요. 알아서 자기 계선을 하게
만들면 이제 인간이 중심에서 밀려날
수가 있다는 거죠. 왜이 모델을
이렇게 동작하는지 알 수가 없고요.이
블로그 아주 진지하게 이렇게
밝혔습니다. 주요 AI 기업들이 함께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일시 중단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이게 말이 안 될 거 같거든요.
왜냐면은 AI는 돈이 걸려 있는
문제잖아요. 엔트로픽이나 오픈어에도
상장 준비를 하고 있고 그러면 누구나
더 나은 모델을 빨리 만들어서 돈을
벌고자 하는게 너무나 당연한 어떤
기업의 생리일 텐데 이거를 일시
중단한다라는 개념이 예전부터 좀
나오긴 했었거든요. GPT3 이런 거
나올 때부터 중단해야 한다고 서명하고
막 이랬던 거 같은데 그런게 안
먹혔거든요. 그래서 이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검증 가능한
글로벌 일시 정지 체계를 만들어야
된다라고 블로그에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에 좀 뒷받침을 할
만한게 엔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요런 이야기를 한 거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번 주에 가장 핫한
소식이라고 하면은 컴피텍스 행사가
있겠습니다. 대만에서 열린 주요 IT
박남회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에서
단연 주인공은 엔비디아였습니다. 그
엔비디아의 키노트를 중심으로 주요한
내용들을 좀 뽑아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가 RTX
스파크라는 새로운 칩을 발표로
했습니다. 젠슨왕의 말하기로 노트북은
30년 동안 변하지가 않았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방금 그것을 바꿨다고
하면서 RTX 스파크라는 윈도우
PC용 칩을 공개를 한 겁니다.
기존과 뭐가 다르냐? 요게 통합
칩이거든요. GPU, CPU가 합쳐진
칩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DGX
스파크에 들어가는 GB10 요거랑
사실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상
거의 같은데 이거의 윈도우 버전으로
출시를 한 겁니다. 사실 GGX
스파크는 완전히 좀 개발자 용으로
나왔습니다. 운영 체제도
우본투잖아요. 그래서 일반적인 사무직
개발이랑 아무 관련 없는 분들이
편하게 쓰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쓰기에는 불편한 감이
있었는데 이거를 이제 윈도우 생태계로
옮겨 가면서 완전 대중화를 시키겠다는
거죠. 스펙이나 메모리 사이즈나
이런게 DGX 스파크입니다. 전력도
좀 줄였다고 해요. 노트북은 더 적은
전력을 또 감당해야 되니까 배터리도
오래 가야 되고 그래서 이제
디스파크용 노트북이 나온다라고 보아도
될 거 같아요. 그럼 이게 나오면
뭐가 달라지냐? 이제 AI가 확실히
대중화가 될 수가 있겠죠. 지금까지는
개발자, 연구자 위주로 많이 썼다면
이젠 대중화가 될 수 있을 텐데 사실
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DGX
스파크를 이용해 본 입장으로서 생각을
해 보면 지금까지의 모델은 완전히 잘
돌아가는 건 잘 없어요. 결국엔
클라우드를 쓰게 돼요. 왜냐면
클라우드 모델이 성능도 좋고 속도가
빠르잖아요. 지금은 속도가 너무
느려요. 이게 LPDR입니다. 큰
모델이 올라가긴 하거든요. 근데
답답합니다. 약간 느려요. 물론
천천히 쓰실 분들을 쓰실 수는
있겠지만 클로드 코드나 뭐 코덱스나
이런 모델을 쓰시는 분들이 만족할
만한 이런 성능은 잘 안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아마 해비하게 쓰는
개발자들 타겟은 아닌 거 같고 조금
가볍게 온디바이스 모델들 돌릴 수
있는 그런 용도로서 많이 활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시작서는
방향성은 되게 명확하죠. 결국엔
온디바이스 모델이 발전을 할 거고
하드웨어도 뭐 점점 좋아질테니까이
방향성은 잡은 걸로는 꽤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결국 모델이 자고
빨라져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은 이게
유용해지지 않을까? 근데 아직은
아니긴 합니다. 가격이 얼마냐 기사
쓰신 것 중에 추측이 있어서 보여
드리면 3,000달러에서 뭐
7,000달러까지 가격대가 조금 비싸
거 같긴 한데 제 개인적인 판단은
첫모델은이 가격으로 나왔을 때 수요가
많이 없을 거다. 그리고 유용성이
많이 떨어질 거다라는게 일단 제
생각입니다. 그다음에뭐 이런 것도
나온다고 합니다. 맥민이 거의 맥이랑
거의 비슷하게 가는 거 같아요.
전반적인 흐름이 DGX 스파크처럼
RTX 박스라는 것도 나온다고
합니다. 서패스가 이제 윈도우 거죠.
그래서 윈도우에서도 이런 거 만들고
다른 노트북 제조사, PC 제조사들
같이 이칩을 공유하면서 만들고 그렇게
윈도우 기반에 AI PC를 만들어
나갈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하드웨어
말고 또 다른 것도 발표가 많았죠.
네모트론 3 울트라가 출시가
됐습니다. 네. 이전에 네모트레 3
슈퍼의 좀 더 상위 버전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즉 엔비디아도 자체
모델을 만듭니다. 550빌리언짜리
MOE 모델 오픈 소스 모델을
엔비디아에서도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어떤 성능을 보자면 요런
대형 오픈소스 모델들이랑 비교해 봤을
때 상당히 앞서 있는 편인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꽤 괜찮은 성능의
모델을 이제 엔비디아에서도 직접
만든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알티셜 아날리시스 기준으로 다른
모델들과 좀 객관적으로 비교를 해
보자면 클로즈 소스까지 모든 모델들을
비교해 봤을 때 한요 정도쯤의 종합
점수가 위치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오픈 소스 중에는 그래도
상위권이고 나쁘진 않지만 막 엄청
프론티어은 아니긴 합니다. 그다음에
코스모스 3라는 물리적 AI를 위한
최신 프론티어 모델 공개를 했습니다.
이것 또한 이제 오픈 소스로 당연히
공개를 했고요. M비디아 입장에서는
풀면 풀수록 좋죠. 왜냐면 풀면
풀수록 NB어 GPU가 많이
사용될테니까 로봇 훈련시키거나
네이티브 비전 추론, 세계 및 행동
생성 이런 거 할 때 쓰이는 옴니
모델도 이제 공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알파마이요 2 슈퍼라는 것도
공개했는데요. 엔비디아의 자율주행에
사용되는 AI죠. 자율주행 어 이렇게
인지하고 피해가고 하는 걸 볼 수가
있죠. 이것 또한 이제 오픈 소스로
공개된 32빌리언 파라미터라고
합니다. 자율주행 개발할 때 쓸 수
있도록 이렇게 공개를 했으니 이걸
기반으로 이제 다양한 기업들이 여기에
훈련을 시켜 가지고 자체 자율 주행을
만들 수가 있겠죠. 엔비디아가 이렇게
오픈 소스 생태계를 좀 만들어 가는
걸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네모트론 3.5 ASR 스트리밍이라는
모델도 나왔습니다. ASR이 음성이
들어가면은 텍스트가 나올 수 있게
하는 모델인데 이제 스트리밍으로 즉
실시간으로 지연이 되게 적게 뽑아낼
수 있는 그런 모델인데 40개 언어
80m가
이제 최소 시간인 거 같죠? 그래서
지원 시간이 되게 짧고요. H
한대에서 이렇게 동시 스트리밍이
가능하다고 하고 0.6빌리언짜리
6빌리언짜리 모델이고 요렇게 다양한
모델들을 공개한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젠슨왕의 한국
방문 소식이 요즘 굉장히 핫하죠.
젠슨왕이 한국에 깜짝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라고 하면서 이제 한국의 AI
기술 센터를 짓는다고 합니다. 한국의
AI 거점을 만드는 거예요. 실제로
체험 공고도 올라왔습니다. 물리
AI를 위한 AI 기술 센터 요게
대한민국에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요 연구자들 데리고 온다고 하고
채용도 한다고 하고 하니까 굉장히
우리나라한테는 좋은 소식이지 않을까?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빌드라고
해서 최대 개발자 행사도 지난주에
열렸습니다. 놀랍게도 일곱 가지의
새로운 모델이 공개가 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제 모델을 엄청나게
지금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일단
개요만 보자면 이미지 모델 있었고요.
이미지 플래시도 있었고요.
트랜스크라이브 think킹 추론
모델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보이스
모델도 있고 보이스 플래시도 있고
코드 플래시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주요 모델 기업으로서 참전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대표적으로 MAI think킹원
1이라는 모델도 공개를 했는데요.
플래그십 리즈닝 모델입니다. GPT
클로드 제미나이가 만드는 것처럼 진짜
리즈닝 모델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만들게 된 거고요. 어느 정도 성능이
나왔냐? 소넷 오퍼스 약간이 정도의
느낌인 거 같아요. 4.6 정도의
느낌. 전반적으로 벤치마크 점수로
보자면 MAI 싱킹 수학 이런 거
97.5 상당히 잘 나왔죠. 그래도
꽤 괜찮게 나온 거죠. 이전에 소네
4.6도 생각해 보면 코딩을 상당히
잘 해 줬거든요. 근데 MAI도이
정도까지 올라왔으니까 이게 굉장히
단기간에 올라온 거라고 해요.
발표에서도 무스타파 순만 AICO
분께서 굉장히 강조하시면서 이게 되게
짧은 기간에 만들었다고 하는데 아마
다음 모델은 또 기대를 해 본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다음에 좀
더 가벼운 코딩 모델도 나오게
됐고요. 플래시도 하이쿠 4.5로
이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지
모델도 나왔습니다. 이미지 2.5.
이전에도 MAI 이미지가 잘 나온
걸로 꽤 유명했는데 지금도 꽤 괜찮게
나온 걸 볼 수가 있어요. 다양한
스타일로도 잘 뽑아주고 이미지 글씨
같은 것도 보면 모자 이런 거 잘
나오죠. 전반적으로 되게 잘
나옵니다. 이미지 꽤 괜찮게
나오고요. 오, 이런 거 굉장히 잘
나오죠. 2등 할 정도로 이미지
에디팅에서 사실 GPT랑 재미나이
이미지가 굉장히 잘 나오잖아요. 근데
그 사이에 낀 겁니다. 1등이
GPT고 2등이 이거거든요. 그
정도로 잘 나오는 겁니다. 나노바나
어떻게 보면 뛰어넘은 거죠. 그다음에
트랜스크라이브. 이것도 꽤
괜찮습니다. 저는 바로 써 봤거든요.
클로드한테 주요 트랜스크라이브들 다
비교해 보게 시켰는데 제가 썼을 때는
1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이런 사운드를 텍스트로 바꿔 주는 걸
굉장히 정확하게 해 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43개국어 1등했다고
하고요. 워드 에러레잇도네 굉장히
낮고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1한시간의 오디오를 15초 안에
변사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이게 오픈 소스는 아니고
클라우드에 쓸 수가 있는 모델입니다.
워드 에러레 요것도 전반적으로 좀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면요 정도의
위치해 있네요. 스크라이브 V2에
비해서 약간 높네요. 아무튼 그래도
꽤 괜찮게 나온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보이스 모델도
공개를 했습니다. 15개 언어가 미드
이모션 컨트롤이 되는 그런 보이스
모델이고요. 요것도 나쁘지 않게 나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도
정말 다양한 모델을 공개를 했다.
이제는 오픈해야의 의존성을 버리고
모델 개발사로서 입질를 다져가는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요것도 굉장히 화제가 많이 됐는데
이제 회사 내에서 오픈 클로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
클로가 공식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안에서
오픈 클로를 공식적으로 협업해 가지고
안전하게 돌릴 수 있게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회사 내에서
사용하려면 보안이나 이런게 되게
빡세야 되고 실제로 너무 열어 놓고
쓰면 회사 기밀이나 이런 거 나갈 수
있고 삭제할 수 있고 막 이러니까
그런 거를 이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윈도우에서 환경을 제공해 줘서
아예 오픈 클로를 디폴트로 해 가지고
설정해서 쓸 수 있도록 윈도우에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오픈클로 개발자분도 여기 빌드에
나와서 발표도 하셨는데 이렇게 윈도우
생태계로 가져오는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이제 완전 인수가
되냐 그거는 아니고요. 왜냐면 오픈
AI에서 인수가 됐잖아요. 오픈
소스로는 계속 유지한다고 합니다.
윈도우 생태계를 쓰시는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아무래도 사무지
그냥 쓰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게 만약 마이크로소프트의 디폴트로
깔려 있다라고 하면은 접근성이
좋아지잖아요. 별도로 설치하고 하려면
되게 큰 일인데 바로 오픈 클로우
띄워 가지고 사모직에서도 자유롭게 쓸
수가 있으면 훨씬 더 AI 사용량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웃이라는
제품도 발표를 했는데요. 항상
작동하는 에이전트라고 합니다. 매번
프롬트가 필요하지 않게 조치를
취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계속
돌아가는 에이전트라는 거죠. 첫 번째
오토파일럿 에이전트로서 팀즈 아웃룩
아웃원 드라이브에서 작동을 한다고
합니다. 오토파일럿을 코파일럿을 켜
가지고 진행하게 되면 이렇게 연동해
가지고 에이전트를 돌릴 수 있다는
거죠. 마이 인박스 내 메일함을 계속
봐주고 팀즈가 메신저죠.
마이크로소프트의 메신저와 메일을 계속
보면서 어떤 결정을 기다리는게
있으면은 말해 줄래라고 하면 계속
이게 워칭을 한다는 거죠. 사실상
오픈 클로우에서 제공하는 그런 기능들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적으로도 제공을
하는 걸 볼 수가 있고요. 오픈
클로도 가져오고 LMS 에이전트 이런
것도 붙였더라고요. 이제 뭐든지
에이전트나 하네스나 이런 거를 배롭게
연결할 수 있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비터브 코파일러 이게 뭐
다양한 모델을 연결할 수가 있죠.
근데 이게 구독에서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걸로 좀 논란이
많았거든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원래는 직원들은 무제한 사용하세요라고
제공해 줬다가 갑자기 너무 많이
쓰니까 이거 구독자로 전환하자라고
정책을 바꾼 걸 볼 수가 있는데이 큰
기업에서도 이제 기터브 코파일러도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플랜에는 매월
기터브 AI 크레딧이 정해져 있고요.
추가 구매를 해서 사용하는 그런
방식으로 쓸 수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게 적자를 계속 감수해야
되니까 이제는 그걸 감수를 안
하겠다라고 나오는 거 같습니다.
사용량 기반이면 아무래도 좀 비싸질
수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런 민도
돌고 있습니다. 6월 1일 날 이후로
바뀌었거든요. 근데 6월 1일 이후에
잘 모르고 여전히 기타 코파일러스
사용하시는 분들은 쓸 때마다 돈이
빠바 올라가고 네. 한번 제대로 뭐
큰 거 만들면은 1,500달러씩 그냥
올라가는 요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조심히 쓰셔야 됩니다.
요금 폭탄이 막 나와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마이크로소프트도 연동될 수
있게 됐거든요. 그러면서 LMS
데스크탑이 나왔습니다. LMS
에이전트 모르시는 분들 잠깐 소개해
드리면 오픈 클로랑 거의 같은 거죠.
근데 메모리 쪽이 좀 더 강화돼
가지고 LMS도 많이 쓰시는데 여기서
데스크탑을 아예 출시를 했습니다.
사용성이 그래서 확 올라갈 수가
있겠죠. 마치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쓰는 것처럼 여기에서 직접 에이전트를
쓸 수가 있게 데스크탑 별도의 앱을
공개를 했습니다. 그러면은 MCP
연결하거나 이런 것도 다 여기서
진행을 할 수가 있겠죠. 그다음에
구글 소식으로 좀 넘어가자면
구글에서도 새로운 오픈 소스를
공개했습니다. 잼마 4 모델
12빌리언짜리 모델도 나왔습니다.
원래 31빌리언 26빌리언하고 완전
작은 거 2B 4 이렇게 있었는데
중간 모델이 나왔습니다. 적당한
사이즈로 나온 거 같아요. 고급
출론과 엣지 효율성의 중간을 메우는
모델도 나왔고 심지어 이게 유니파이
트랜스포머라고 해서 이미지나 오디오
같은 거 넣을 때 이렇게 변환하는 거
없이도 넣을 수 있게 멀티모델로 되게
잘 만들어진 그런 모델입니다.
벤치마크를 좀 비교를 해 보자면
26빌리언비에
비해서 심지어 높은 것도 있어요. 덕
VQA 이런 거는. 근데 거의 비슷한
성능을내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사실
막 큰 차이가 있진 않죠. 그래서
중간 정도의 작업은 12빌리언으로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3에 비해서는
확실히 좋아졌고요. 그래서 온디바이스
모델도 점점 잘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랩탑에서 16GB만 있어도
돌아갈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웬만한 어떤 소비자용 GPU에서도
충분히 돌아갈 만한 사이즈죠. 그리고
효율라도 한 번 더 잘된게 있는게
이번에 구글에서 잼마 4 양자와 인식
훈련 모델이 따로 나왔습니다. 이게
어떤 거냐면 잼마 4가 그냥 유저들이
양자화해 만들게 되면 성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얘는 아예
양자화를 고려한 훈련을 진행을 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양자화 됐을 때
성능 저화가 많이 없어요. 그래서
양자화돼서 작은 디바이스 작은
VM에서 돌릴 수가 있는데 근데
성능은 유지를 하는 그런 모델이
공개가 된 겁니다. 이거를 양자와
인식 훈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거의
원본이랑 비슷한데 메모리가 세
배드는게 나온 겁니다. 여기 보면
72% 로어 메모리 유제지라고
합니다. 4비트 했을 때 근데 거의
오리지널 퍼포먼스다. 그럼 V램을
쓰는게 오 굉장히 많이 준 걸 볼
수가 있죠. 여기 그래프에서 봤을
때. 그래서 점점 효율화가 되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다음에 이번에
스페이스 X가 상장을 준비하잖아요.데
그러면서 이게 나왔거든요. 구글이
그렇게 컴퓨팅 파워가 많잖아요.
구글이 컴퓨팅 파워가 가장 많은
상황인데 놀랍게도 이번에 스페이스
X가 상장 준비하면서 그 문서에서
드러난게 구글이 AI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스페이스
X로부터 약 11만 개의 엔비디아
GPU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즉 구글이 그렇게
뭐 TPU도 만들고 컴퓨팅 파워도
많은데 그것도 부족해 가지고 스페이스
X 거를 빌려 가지고 쓴다는 거죠.
그 정도로 이제 구글이 컴퓨팅 파워가
많이 필요하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재미나이를 이것저것 다
넣고 하다 보니까 많이 들 거 같긴
한데 자체 TPU나 이런 걸로도
그렇게 부족했나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많은 자원이 지금 필요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진짜 어마어마하구나 생각이
들고요. 계약 규모도 어마어마해요.
월 9억 2천만 달러고 이게 약
1.2조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다음에
구글 업데이트 소식 중에 새로운 AI
쇼핑 기능이 생겼는데요.이 이
한국에도 들어왔다고 합니다. 옷 입혀
보는 거 있잖아요. 이거 데모는
나왔었는데 이게 진짜 이제 기능
출시를 했습니다. 직접 한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셀카 사진 한
장만 넣으면은 이렇게 옷 입혀 보기를
직접 구글에서 할 수가 있습니다.
구글 쇼핑에서 요거 하는 스타트업들
굉장히 많을 텐데 이제 구글이 가져가
버렸습니다. 오 제 얼굴을 넣었더니
얼굴 반영해서 모음을 이렇게 만들어
준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우먼스
웨어도 입혀 볼 수가 있나? 오,
크리에이팅더 룩이 돼요. 요렇게
입으면은 요런 모습이 된다고 합니다.
그때 막 정교하게 잘 만든 거 같진
않아요. 구글 킬드 스타트업인가
했는데 스타트업이 더 잘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구글 쇼핑이 꽤
크니까 아마 요것도 잘 유용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구글에서
또 재밌는 걸 냈는데 마젠타 리얼
타임 2라는 음악 생성 AI를 이번에
오픈 소스로 공개를 했습니다. 그냥
온 디바이스로 음악을 생성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인터랙션하면서 생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키보드 요걸
눌러가면서
네. 스딩 코드 하니까 코드 누르는
걸 약간 이렇게 부드럽게 해가지고
만들어 주고
로파이 이런 거 하면
이렇게 누르는 대로 알아서 맞춰
가지고 음악이 만들어집니다. 음악
생성이 거의 지연 시간이 없이
실시간으로 온디바이스에서 맥북만으로
인터넷 없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런 장면도 해요. 비행기에서
인터넷 없이도 된다 하면서 네. 요런
것도 된다고 합니다.
네. 테크노하다가
글리치 사운드 하면 글리치 사운드가
추가가 됩니다.
오, 이렇게 요렇게 디j잉을
실시간으로 음악을 내가 생성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 홈페이지가
보면 다운로드 맥도 되고 코드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직접 한번
제가 다운받아봤습니다. 이거를
누르면은
뭔가 이거에 맞춰서 이게 생성이
즉석으로 됩니다.
오, 이렇게 스크림하면
이렇게 자유롭게 프롬트와 눌러가면서
작곡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유롭게 프롬트 변형하면서 눌러가면서
하면은 아마 작곡 하시는 분들은 좀
뭐 영감을 받거나 이럴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구글
랩스에서 드림즈라는
거를 새롭게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 사용자 대상으로
일단 먼저 공개가 된다고 하는데
드림즈 어떤 거냐? 내 구글 계정이랑
연동을 하면은 구글에 뭐 메일도 있고
캘린더도 있고 다양한 정보가
있잖아요. 네. 그걸 기반으로 요런
식으로 내 이야기에 맞춰서 추천을 해
준다고 합니다. 브라이언의 생일
이런게 캘린더에 있었겠죠. 이번 주
브라이언의 생일을 위한 기프트
아이디어 이런 것도 막 제안해
주고요. 퍼스트 위맨 그러니까 내
캘린더 기반으로 이런 것도 다 내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을 해 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크리에 a
list 오브에 ENCR for
my피 하니까 요런게 필요하다라고 내
강아지에 대한 정보 뭐 이런 것도 다
포함해 가지고 알려 준다는 거죠.
그래서 개인화된 이런 AI 기능으로서
출시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오픈 AI 업데이트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픈 AI에서 이번에
사이트라는 걸 공개를 했거든요.
코덱스에 들어온 기능인데 이렇게
사이트라고 태그를 한 다음에 이벤트
관리를 위한 사이트 만들어 줘라고
하면 놀랍게도 바로 그냥 디플로이가
됩니다. 그래서 주소 보면 아시겠지만
캐치피티점 사이트예요. 이게 벌셀이나
클라우드 플레이어 이런 데서 제공하는
기능이죠. 기본적으로 디플로이 해
주는 거, 클라우드 기능 이거를 직접
코덱스 차원에 써 줍니다. 이게
되면은 사실 뭐 러버블, 레플릿
이런데 있잖아요. 바이브 코딩하는
서비스들. 그런 데서 제공하던 기능을
오픈해야가 싹 제공을 하는 겁니다.
지금은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에 일단은 먼저 출시가 됐다고
합니다. 나중에 이제 더 강범위하게
된다고 하니까 점점 사이트나 이런 거
만들기 쉬워지지 않을까? 맞아.
스타트업 딸칵으로 3만 써주셨는데
놀랍게도 요런 민들이 엄청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픈에 저
just스킬드 every브리 AI
웹사이트 빌더 웹플로우 러버블 뭐
이런 거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 주던
거를 이제 오픈 AI가 싹 가져간
거를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게 막
미미 돌잖아요. 놀랍게도 이번에
레드블 베이스먼트 행사에 레플리 대표
하시는 분이 오셨습니다. 인터뷰
기회를 얻어 가지고 제가 이걸
물어봤습니다. 사이트기는 이번 주에
나왔던데 보셨나요? 하니까 보셨다고
어떠셨나요? 킬드 스타트업인가요?
했더니 처음엔 답변 안 하시겠다고 아
이거 답변 안 하면 안 되나 하셔다가
제가 약간 설득도 하고 하니까 아
답변하겠다라고 해서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그거는 이제 별도의
영상이 올라가니까 그걸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금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개발 쪽으로
발전된 것들이 나왔는데 코덱스 내부에
iOS 앱 루프가 생겼다 소개가 되고
있는데 iOS 앱 플러그인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제 코덱스에서 빌드 iOS
앱을 이렇게 태그해 가지고 만들게
되면 요렇게 직접 시뮬레이터까지
뛰어가면서 코덱스 안에서 개발을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테스팅까지도 다 알아서 해 줄 수가
있겠죠. X코드 진짜 없이도 이제
이렇게 개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진짜이 개발이 점점 쉬워지고 있는
시대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 소식도 있었습니다.
에이전트 AI로 대규모 출력 증가라고
하면서 모바일 앱이 얼마나 늘었나 와
진짜 압도적으로 늘어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2026년이 여기거든요.
그래서 타임라인이 진짜 미쳤습니다.
이전에도 뭐 많다 많다 했는데
2026년 이후로 진짜 수직 상승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앱이
진짜 쏟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누구나 딸깍하면은 바로 만들 수가
있잖아요. 이제 iOS 연결하는
것까지 나오면 엄청 더 폭발적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그다음에 채치에서
이제 Gmail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개인화된 응답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저 되게 자주 쓰는
기능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거
개인적으로 되게 유용할 것 같긴
합니다. GL 안에 재미나이도 있는데
재미나이는 뭔가 제 맥락을 잘 못
담는 거 같아서 채치피를 저 많이
쓰거든요. 근데 채치T에서 구글
GL과 연동하는 기능을 제공해 가지고
아예 그 맥락을 반영해 가지고 답변을
쓸 수 있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보내는 것도 돼요. 놀랍게도
샌드가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여기서 메일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GL로. 그다음에 최지T
오픈 AI의 메모리 시스템 굉장히
좋아졌다고 하는데요. 메모리를 관리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퍼스널라이징 이게 거치면서 쭉 답변을
해 주는데 소스를 들어가면 이렇게
메모리에 어떤 기억들이 저장되어
있는지 내 정보를 볼 수가 있고요.
메모리 요약으로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메이커 컬렉션 수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 정보도 당연히
바뀌잖아요. 서울에 살다가 부산에
살게 됐으면 서울 기준으로 막 답변해
줄 텐데 아 나 부산 사실 이사 갔어
하면은 업데이트도 해 주고 해야
되는데 그걸 이런 식으로 직접
하나하나씩 세부적으로 조정을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컨텍스트 관리도
이렇게 좀 잘 할 수 있게
업데이트되고 전반적으로 성능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블로그도 나와
있는데 드리밍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개인화가 되면서 더 잘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성능이 얼마나 좋아졌냐 팩추얼 리콜
요게 굉장히 성능이 많이 올라간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41.5
67.9 82.8까지 점점 내
메모리에 대한 것도 되게 많이 좋아진
상황인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자는
동안에 기억한다. 요것도 좀
인상적이던데 이름이 드리밍인게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활용해서
채치피가 여러 대화를 통해 학습을
한다고 합니다. 사람도 잠을 자면서
이전에 기억들을 막 정리하고 오늘
하루 막 정리하고 이런게 일어난다고.
근데 그거를 이제 여기서도 하는
거죠. 그래서 시험 공부하다가 자고
일어나면 막 더 잘 기억하고 막 이런
것처럼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로 AI도
자면서 돌려놔 가지고 여러 대화를
학습해 가지고 메모리를 종합하는 요런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또
이미지 모델들 새로 많이 나왔거든요.
이디오그램 4.0이 등장을 했습니다.
근데 놀랍게도 오픈 이미지 모델이라고
합니다. 웨이트가 공개된 오픈 웨이트
모델입니다. 다운받아서 내 컴퓨터에서
짜로 돌려볼 수 있는 그런
모델이고요. 근데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이렇게 글씨가 굉장히 안
깨지고 되게 아트스럽게 디자인이 되게
이쁘게 잘 들어가 있죠. 텍스트도 안
깨지게 굉장히 잘 나옵니다. 와,
이런 거. 야, 이렇게 수정하는 것도
된다고 합니다. 네. 그리고 어
이렇게 영역을 정해 가지고 여기 이미
생성하는 거 요런게 가능하다고 해요.
실제로 아레나 점수를 보면 거의
나노바나 급이에요. 오픈
웨이트잖아요. 근데도 거의 나노바나급
사이에 이렇게 껴 있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라이센스가 논
커머셜입니다. 상업적 활용이 안 돼
가지고 조금 아쉽긴 한데 네. 그래도
이제 오픈 웨이트로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이미지 모델
새로운게 나왔습니다. 이번엔 오픈
웨이트는 아니고 클로즈 소스인데 4K
이미지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리브
2.0이라는 모델이 또 새롭게
나왔는데 꽤 퀄리티가 잘 나오고
심지어 요렇게 변형하는 거 이렇게
영역별로 변형하는게 되게 잘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역별로 이미지에서
특정 부분 차차착차 변형하는 거가
되게 자연스럽게 잘 나온다고 하고요.
근데 얘는 놀라운게 2등을 했습니다.
GPT 이미지 2 다음으로 미브
2.0이 명이 나노바나 이상의 어떤
성능을이 아레나 상에서는 보여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벌리니라고 해서 제미나의 옴니
있잖아요. 그거의 오픈 소스 버전이
또 나왔습니다. 바이트 댄스에서 만든
건데 데모를 보자면 캐릭터 두 명
추가해 주세요 하니까 두 명이 이렇게
추가가 됐죠. 눈 덮힌 걸로 바꿔
주세요 하면 이렇게 눈 덮히는 걸로
바뀌고요. 왼쪽 흰양 제거하세요
하니까 이렇게 제거가 됐고요.
재미나의 옴니가 하던 거를 오픈
소스로 할 수가 있고요. 모델도 오픈
웨이로 이렇게 모델이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제미나의 옴니 같은 영상
변형을 직접 이렇게 오픈 소스로 내
컴퓨터에서 공짜로 이것도 돌려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픽스
오디오 V3 TTS가 나왔거든요.
근데 TTS가 자연스럽게 굉장히 잘
됩니다. 감정 표현 이런게 되게 잘
나오더라고요. How can I
help you? I can be
happy. I also can be
sad. I can slow
things down or
quickly speed
things.
뭐 이렇게 속도나 뭐 감정이나 이런
것도 잘 조절하는 걸 볼 수가 있죠.
100개의 언어를 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오픈 웨이트라고 하니까요.
직접 다운받아서 써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알리바바
펀리얼타임 TTS. 요게 리더보드
1위를 했다고 합니다. 재미나이
3.1 플래시 TTS를 넘었어요.
직접 들어보면
오 UK 딱 영국식 억양이죠. 근데
미국식으로 바꾸면
오 이런 거 오 괜찮죠? 또 웨이브
TTS라고 제로샷으로 목소리 복재가
또 굉장히 잘되는 이것도 오픈 소스의
모델이라고 합니다. 직접 보자면
이렇게
이게 원본 복재하면은
오 거의 비슷하죠. 것도
이게 원본
아 거의 똑같죠. 어, 이거 뭐
제로이라고 합니다. 한 4초짜리
음성으로 만든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세계에서 가장 감정적인 음성
모델을 미소원이라는 거를 공개를
했다고 합니다. 고도의 표현력 있는
음성 생성. 오픈 소스로 공개를
했고요. API 엑세스 곧 제공된다고
하니까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오 잘 나오는데요. 이런 특정 어떤
역할에 맞는 어떤 느낌을 잘 도현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잘 나온
TTS 많으니까 여러 가지를 골라서
쓰면 좋지 않을까? 그다음에 이번에
알리바 그룹에서 싱글 GPU에서
리얼타임 스트리밍을 하는 캐릭터
영상을 만드는 모델을 공개를 했는데
요거는 오픈된 모델은 아니고요. 연구
페이퍼만 나왔는데 상당합니다.
라이브로 이게 크리에이트가 된다고
합니다.
어 이렇게 뭔가 라이브 방송으로 뭔가
파는 느낌으로 만들 수가 있겠죠.
오累
바로바로 이제 실시간으로 소통이
됩니다. 그러면 실시간 스트리머 이런
것도 만들어 볼 수가 있겠죠. 중국
이런데 라이브 커머스 이런 거 엄청
발달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AI로 공략하면은 돈이 꽤 되는지
않을까? 그다음에 오픈 웨이트 모델
어마어마한게 또 나왔습니다. 미니맥스
M3가 나오게 됐습니다. 어느 정도
성능이 나오냐? 놀라운 건 인텔리전스
등수를 보면은 상당히 상위권에
있습니다. 오픈 웨이트 모델인데
제미나이 3.5 플래시 다음입니다.
종합 점수로 봤을 때 오픈 웨이트
중엔 1등입니다. 1리언 컨텍스트
되게 넉넉하게 네이티브
멀티모델리티까지 제공하는 그런 오픈
웨이트 모델입니다. 지금은 아직
오피셜리 릴리즈인데 아직 뭐 허깅
페이스나 이런 데는 안 올라온 거
같긴 한데 곧 공개를 하겠죠. 일단
API 먼저 푼 거 같긴 합니다.
그다음에 중국의 스타트업 모나코에서
스마트 글래스를 냈는데 클로드코드
코덱스를 안경에서 이렇게 보면서 돌릴
수 있는 디바이스를 공개를 했습니다.
안경에 항시 에이전트가 여기 떠
있으면서 계속 딸깍딸깍하면서 코딩을
할 수가 있겠죠. 디스플레이 달린 거
메타글래스 있잖아요. 요거를 미국
온김에 사러 가려고 합니다. 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직구로도 못 사요.
이거를 체험하고 사야 된다고 해가지고
요거를 내일 사러 갑니다. 여기는
디스플레이가 있어 가지고 이제 조작할
수가 있는데 클로드 코드 띄워 가지고
한번 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로봇 소식. 이거 보셨나요?
바이로 엄청 되던데. 네.이 로봇 막
공연하는데 로봇이 무수를 경연합니다.
그러다가 오이구야.
어린이를 발차기를 해 버린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로봇의 반격이
시작됐습니다. 이제 사람을 때립니다.
아 근데 이게 레드블 행사장에서
폭싱하는 로봇이 있길래 한번 앞에서
이렇게 알짱거렸거든요. 제 쇼치로도
올렸는데 진짜 생각보다 무서워요.
이게 생각보다 빨리 치거든요.
존네 무서워요. 안에 안갑칠게요.
AI에게 다들 충전이 되지
로봇 AI 조심해야 되는 그런 시대가
얼마 안 남은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요거 좀 재밌더라고요. 리얼 타임
텔레 오퍼레이팅을 이용하면 댄서분이
춤을 추시면 이걸 따라 가지고
로봇들이 동시에 오 이렇게 댄스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콘서트나 이럴 때
되게 활용하기가 좀 좋을 것 같아요.
실시간으로 이렇게 텔레어 오퍼레이션을
하면은 단체 군무를 딱 맞춰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어, 그다음에 중국의
DR02 휴먼노이드 로봇에 대한
영상이 공개됐는데 소방 장비 들고
무거운 장비를 들고 다양하게
돌아다니는 데모가 공개가 됐습니다.
이렇게 되게 험란한 지형 이런 것도
잘 걸어가고요. 이런 거 넘어가는
거, 언덕 이렇게 뛰어가는 거, 재난
현장이나 이런 데서도 투입돼 가지고
사용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단도 올라가고요. 차단도 직접
업무도 수행할 수 있으니까 꽤 많이
활용이 될 수가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유비테크 로보틱스에서 새로운
소비자용 휴먼노이드 로봇 브랜드를
만드는데 유월드라고 최초의 풀 사이즈
첨단 바이오닉 휴먼노이드 로봇이라고
합니다. 풀 사이즈 어드벤스드
로봇이라고 하고요. 컴패니언형 인형
로봇이라고 합니다. 감정계 AI 모델
탑재해서 상호 작용할 수 있는 183
42 168 35km라고 하는데 눈
깜빡이나 이런 것도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전신이 있어요. 이제 요런
로봇도 이제 등장을 한다고 합니다.
진짜 사람 같아요. 로봇이 굉장히
빠르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WWDC. 네, 지금 제가
와 있습니다. 여기 WWEC로 미국
출장을 왔는데 이제 월요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올해는 특히 흥미로울
것입니다라고 이렇게 예측이 되고
있는데 애플 운영 체제 속에 AI
모델 실이 막 좋아진다고 하고
구글이랑 계약을 맺었다라는 기사가
났잖아요. 그래서 재미나의 모델이 온
디바이스로 탑재되거나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 상세한 소식이
WWDC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키노트 보는 대로 빠르게
라이브 켜 가지고 지금 하는 것처럼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애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재미나의 버전이 있다고
합니다. 1.2트릴리언짜리 요고는
어떤 걸지 아니면 진짜일지 이런 거를
이제 WWDC 한국은 화요일 새벽에
공개가 될 것 같습니다. 빠르게
현장에서 확인하고 소식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코
헌트라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프로덕트를 만드신 것들을 올려서 좀
자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매주 1등을 소개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1등은 제오나라는
제품이 1등을 하셨습니다. 김양훈
님께서 제너럴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계시다고 합니다. 웹브라우징은
누구보다 잘합니다. 이런
웹브라우징이나 반복 업무를 자동하는
거 요런 에이전트를 만드셨습니다.
웹사이트를 일단 방문해 보겠습니다.
웹브라이징을 넘어 범용 AI
에이전트로 요런 것도 만들어 준다고
하고요. 블로그, 카드 뉴스.
그다음에 데이터 추출 정제 이런 거.
뭐 이렇게 제너럴한 AI 에이전트 좀
다양하게 할 수 있게 아마 스킬 같은
걸 좀 고도화해서 넣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 무료 크레딧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많이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재우나
파이팅입니다. 그래서 1등
축하드리고요. 조코 헌트 올려 주시면
이번에 주간 혜택이 업데이트됐습니다.
1등은 저희가 라이브 때 이런 식으로
소개드리면서 편집본에도 나가게 되는데
2등에서 5등 아깝잖아요. 다섯 표상
받은 경우에 조코 레터 매일매일
나가는 소식지가 있죠. 거기에도
포함이 돼서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조커헌트에 응모해 주는 제품들 소개가
될 수 있으니까요. 많이 응모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프로덕트를 직접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은 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 배우고 책도 출간이
됐으니까요. 책을 보시거나 아니면
영상으로도 만나실 수 있으니 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을 통해서
이렇게 프로덕트도 만드시고 그걸로
조커헌트 올려 주시면 소개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요렇게 이번 주
뉴스 방송을 마치고요. 또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들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만 부탁드리고요.
저는 애플 WWDC 보고 빠르게 소식
정리해 가지고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집
나의 사랑은 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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