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기업들을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2위에 오를 애플
요약
AI 경쟁 속에서도 애플이 글로벌 시가총액 2위에 오른 배경을 분석합니다. 애플은 AI 분야에서 뒤처졌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 총이익률과 꾸준한 실적 덕분에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 가격 인상 문제에 대해 중국 반도체 기업들과 협상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애플은 AI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시총 2위를 지켰습니다.
- 높은 매출 총이익률(49.3%)과 꾸준한 실적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입니다.
- 메모리 가격 인상 문제에 대해 중국 반도체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Video: AI기업들을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2위에 오를 애플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4m 1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아주 놀라운 기업 얘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자, 오늘의 주제는 글로벌 시가 총에 2위에 오른 기업은 과연 어딜일까요라는 주제를 갖고 왔습니다. 자, 머리에 떠오르는 많은 기업들이 있죠. 최근에 글로벌 시가 촉에 2위에 오른 기업이 있습니다. 뭐 2위사에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자진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얼핏나는 기업들 혹시 머릿속에 AI 기업들을 떠오르는 분들 아마 만드실 겁니다. 소위 말에 망고스 있죠. 뭐 메타 엔트로픽 뭐 엔비디아 구글 오픈의 스페이스 X AI 시대를 이끌어가는 이런 기업들이 아마 굉장히 주가가 많이 올랐을테니까 글로벌 지가축에 2위에 오르지 않았냐? 자, 아닙니다. 그 놀라운 기업은 바로 애플입니다.이 [웃음] AI 경쟁에서 한 걸음 뒤떨어졌다고 평가를 받는 애플이 최근에 글로벌 시가 총액 2위에 올랐습니다. 부동의 1위는 당연히 엔비디어고요. 구글과 애플이 서로 업치락 뒤치락하면서 2위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방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애플은 AI에서 뒤쳐진 거 아니냐?
어떻게 애플이 시가총에 2위에 올랐냐? 최근에 주가를 보면은 AI로 난다 긴다 하는 빅테크들도 연초유 수익률이 애플에 비해서 부진한 곳이 많습니다. 잘해야 구글 정도가 비슷하고 M비디아도 애플의 미치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연초에 마이너스죠. -2%가 넘는 부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주가를 보면은 아 5년 동안 AI를 못 했으니까 애플의 주가가 밀렸을 거다. 최근 5년 애플의 주가는 무려 128% 상승했습니다. 두 배로 왔다는 거죠. 최근 1년 상승만 보더라도 50%가 넘었기 때문에 애플의 주가는 궤단이 경고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왜 그러느냐? 애플이도 새로운 걸 했냐? 아니죠. 애플의 실적이 여전히 굉장히 좋기 때문입니다.이 애플이 얼마 전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 매출 총 이익률이 얼마 나왔냐? 무려 49.3% % 나왔습니다. 이게 분기값이에요. 아이폰 출시 후에 지금의 애플이 매출 총익률이 가장 높습니다. 한마디로 돈을 가장 잘 벌고 있는 때가 지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면 궁금증이 하나 생기죠.
자, 얼마 전에 애플은 반도체 가격이 비싸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는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실제로 팅쿡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을 대폭 인상의 비용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 소비자용 제품을 위해서는 메모리 가격과 공급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돌아가야 된다. 애플은 그러기 싫었는데 자꾸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을 대폭 인상하니까 뭐 어쩔 수 없이 애플 제품에 가격이 오르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했죠. 자, 근데 그걸 치고는 방금 전에 보여 드렸지만 애플의 매출 총익률이 무려 49%입니다. 그러면 제 개인적인 생각엔 메모리 가격이 조금 오른다고 해도 뭐 애플이 마진율이 그렇게 낮은 거 같진 않은데 여기서 가격을 더 올린다는게 좀 그런데요, 선생님. 그때 물론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메모리 비용이 사업에 미친 영이 앞으로 점점 더 커질 거다. 49% 마진율밖에 안 되는데 아마 좀 내려갈 거 같다. 그리고 몇몇 메모리 업체들 너희는 80% 넘지 않느냐? 우리는 50%도 안 된다라고 이제 항변을 한 거죠.
자, 그래. 최근에 애플이 이제 다양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실제로 내용을 보면은 중국 반도체 기업들과 협상을 버리고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메모리 기업들 입장에서는 만약에 이게 커지면 뭐 지금 정도만 상관없는데 당연히 악자가 될 수 있겠죠. 애플은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아니면은 SK닉스 그 미국 마이크론 등에서 메모리를 수급하는 기업입니다. 근데 만약 지금 여기 기사에 나온 대로 창신 메모리나 양지 메모리 같은 중국 반도체 기업들에서 메모리를 수급한다면은 메모리 기업들 입장에서 주가의 악용향이라고 할 수 있죠. 옛날에 한번 소개시켜 드렸지만 중국의 창신 메모리 양치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미국 정부가 이제 거래를 하지 못하는 블랙리스트에 올린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애플은 미국 정부에 현재 나온 뉴스에 따르면 중국 내 아이폰에 대해서는 중국 반도체 업체와의 거래를 허용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로비를 버리고 있다는 내용들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목을 가다듬음] 주가가 또 밀리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들으면 또 궁금증이 하나 생기죠. 아니, 잠깐만. 애플은 그동안 혁신없다. 혁신없다. 그렇게 혁신없다는 소리를 많이들은 그저 아이폰툴 기업이 아니었냐? 최신 아이폰이 몇인지 혹시 기억이 나십니까? 헷갈리시는 분들도 아마 많으실 겁니다. 자, 최신 아이폰은 아이폰 17입니다. 올해 말해서 내년 초에 아이폰 18이 현재 예정되 있어요. 자, 그래서 아니 아이폰 아니냐? 더구나 아까 말씀드렸지만 애플론은 AI 개발에 대단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실이 기억나시죠? 실이 언제적 실인데? 아직도 뭐 대단한 발전을 이뤘다는 걸 우리가 들어본 적이 없다 보니까 또 내용이 있죠. 애플의 가종년 기기 출시 또한 차세대 AI 모델 이제 시리를 개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현재 지원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애플은 아이폰툴 회사가 맞죠. 또는 아이폰 12 회사에 가깝죠. 물론 요즘에 마진율이 높은 거는 애플이 서비스 쪽에 비중이 커지면서 마진율이 올라간다고 할 수 있지만 어쨌건 주력 매출은 아이폰인 건 아직도 맞습니다.
자 그러면 아니 아이폰 아직 또 스마트폰에서데 어떻게 이렇게 돈을 많이 버냐? 이유는 간단하죠.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 원툴이 미친듯이 잘 팔리면 됩니다. 미친듯이 잘 팔리면 돼요. 엄청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자, 2025년 4분기 아이폰 매출은 아이폰 17의 판매 호주의 힘입어. 어, 뭐 혁신 없대 확신 없대도 엄청나게 잘 팔리는 거죠.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몇 % 늘었냐? 무려 23% 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1인도 굉장히 좋은데 왜냐? 중국 관련 중화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8%가 증가했어요. 그러니까 뭐 북미도 캐나다도 이런데도 실적이 나쁘지 않지만 특히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이제 아이폰이 굉장히 잘 팔리면서 여전히 굉장히 높은 실적을 찍고 있죠. 애플의 최근의 실적을 보면은 정말 대단한 실적을 찍고 있습니다. 자, 요런 평을 듣고 있어요. AI에서 밀리고 있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실적은 여전히 전속력으로 실주하고 있다. 지난 4분기 F는 매출이 16% 증가했고 주당 순익도 무려 19% 증가한 세계 랭킹 2위에 3위하는 기업이 아직도 두 자리수 성장을 하고 있는게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최근에 보면은 빅테크들의 주가가 주춤한게 빅테크들이 AI 투자고 한다. 그러니까 돈이 필요하죠. 자금이 계속 필요하니까 아마 이거 다 보셨을 거예요. 올해 초에 뭐 구글이건 오라클이건 아마존이건 세일즈 포스건 메타건 심지어 엔비디아까지 채권 발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AI에 계속 돈이 들어가니까 현금 어림이 나빠진다 이런 평을 듣잖아요. 그 돈이 필요하니까 채권을 계속 찍으면서 시장에서 자금을 수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현금으로 압박을 느끼면서 주가가 많이 눌리고 있는데 자 애플은 어떠냐? 애플은 놀랍게도 AI 투자를 빅테크들에 비하면 사실상 거의 안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완전히 괴를 달리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자,요 왼쪽에 보이는 차트가 빅테크들의 케펙스 증가율입니다. 사실상 AI 투자 증가율이라고 보면 돼요. 자, 아마존은 YY 무려 42%가 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은 89%, 95%, 거의 100% 가까이 늘었어요. 그런데 애플은 어떻습니까? 전분기 대비 줄었습니다.
최근에 좀 이분기 늘리겠다는 얘기 했지만 전분기 대비 -19% 찍었어요. 그니까 한마디로 AI 투자는 왜 하냐? AI는 네가 투자해. 약간 이런 신개념 경영법이라고 할 수 있죠. 돈 낭비로 보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빅테크들에 비해서 AI 투자는 뭐 완전히 안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내용을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M7 기업들이 1년간 7,억 달러의 AI 캐팩 숫자를 발표할 때 애플은 지난 분기 자본 지출을 오히려 19% 줄였다. 애플의 연간 지출은 127억 달러 수지인데이는 아마존이 한 분기 지출할 금액보다 작다. 애플은 아마존보다 훨씬 큰 기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투자가 숫자대로 따지면 아마존에 1/이 안 된다는 거죠. 자, 그만큼 다른 빅테크들이 정말 미친듯이 돈을 쏟아 부을 때 애플은 돈을 그렇게 붙지 않고 그걸로 주주 환원을 할 수 있겠죠. 배당을 한다든지 주식 소각을 할 수 있다든지.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최근에 아이폰이 잘 팔리는 것도 있지만 AI에 들어가는 돈을 아끼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굉장히 좋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니, 그런데 앞으로 글로벌이 AI 시대가 올 텐데 그렇게 해서 어떡합니까? 도대체 애플의 미래 전략은 뭡니까? 얼마 전에 팀이 컨퍼런스 콜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미래의 로드맵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아 그런데 생각해 보면 아니 무슨 CEO가 미래의 로드맵을 언급하지 않습니까? 아니 미래의 전략이 없는 건가요? 당연히 있겠죠. 자, 그런데 사실 팀쿡은 미래 전략에 대해서 앞장서서 얘기할 만한 그런 위치는 아니에요. 왜냐면은 이미 4월 20일 공식 CEO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아직은 CEO 9월 달부터는 애플은 CEO가 바뀝니다. 지금 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좋은 터너스라는 인물이 새로운 애플 차기 CEO에 취임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따라서 저 차기 CEO의 비전이 제 가장 중요한 이제 그런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애플의 CEO는 좋은 터너스 이분의 비전은 뭐냐? 이분은 75년생입니다. 굉장히 나이가 젊은 분이에요. 만 58살 정도의 CEO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면은 새로운 CEO는 혹시 지금까지 하는 방향을 달리한 AI 전문가냐?
존 토너스의 양력을 보면은 이분은 AI하고는 사실 거리가 먼 분입니다. 이분은 하드웨어 책임자를 굉장히 오래 하신 분이에요. 디스플레이 책임도 많이 했고요. 애플이 기기를 새로운 걸 개발할 때 그거를 총 지위했던 분입니다. 한마디로 새로운 CEO는 젊은 하드웨어 통으로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 CEO 교체 보도 자료를 보면 AI 내용은 거의 없고요. 이분의 신제품 출시 경력을 강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CEO 교차 관련 보도 자료 어디에도 애플은 AI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정말 신기한 기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AI에 그렇게 큰 비중을 안 더. 그거 왜 그런지 저도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AI에 대해서 이번에도 언급하지 않았고 오히려 터너스에 대해서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그는 아이패드와 에어팟을 비롯한 여러 신제품 라인을 출시하고 아이폰 맥 애플워치 등 다양한 제품의이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 했다. 한마디로 뭡니까? 전부 다 제품, 제품 개발에서 하드웨어 개발에서 중요한 역할 했다는 거를 내세워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분이 개발한게 뭐가 있냐? 가장 대표적인 거는 애플의 아이폰 에어가 있습니다. 스키니한 아이폰이라고 불리는 얇은 거 있죠. 이것 출시할 때 진두지했던 분으로 불리고요. 최근에 가격을 좀 낮춰 갖고 나와서 대학생들한테 인기가 많은 제품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보급형 노트라는 맥북 네오라고 하는데 렇게 좀 가격을 낮춰서 젊은 친에게 어필한 제품으로 나름 성과를 거둔 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분이 다 성공한 건 아니에요. 이분이 만든 것 중에 좀 실패한 것도 있죠. 대표적으로 비전가 있습니다. 비전로이 단돈 3,500달러 우리나라 또는 500만 원짜리 안경이었는데 잠깐 반짝했다가 요즘 비전 프기는 잘 안 나오죠. 사실상 제가 보기에는 망했다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닌 제품이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팀쿡도 옛날에는 매일매일 사용해 비전퍼를 너무 좋아요. 그러다가 요즘엔 아이 제품은 얼리어댑터 제품이에요라고 말을 살짝 바꿨습니다. 그니까 이제 비전프 2나 아니면 그다음 제품이 나올 때나 본격적으로 뭐 사용할 만한 제품이지 요거는 얼리어터들 위한 제품이었습니다라고 말을 바꿨죠.
자,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존 터너스는 새로운 CEO가 된 다음에 뭔가 보여줘야 되는 상황입니다. 일단 비전 프로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럼 제품 전문가 CEO가 된만큼 새로운 제품으로 뭔가 승부수를 날려야겠죠. 현재 승부수로 많이 얘기되는 건 첫 번째 보면 당연히 스마트 글래스인데이 얼굴 인식을 할 수 있는 AR 글래스 딱 끼면은 여기에 뭐 안경에 뭐가 뜨면서 어디에 뭐 맛집이 있어요. 뭐 지금 시속 몇 km예요? 여기에 뭐가 있어요? 뭐 이런 스마트 글래스 있죠? 스마트 글래스가 기대작으로 많이 불리는데 문제는 저 스마트 글래스가 계속 출시가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출시된다는 말도 있었는데 지금 말로는 2027년 또는 더 미뤄질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마 기술적으로 조금 어려움을 겪지 않나 생각이 되고 또 인공지능 제품들 인공지능 웨어로블 제품들 대표적으로 이제 스마트홈 제품 탁상용 로봇 요런 것 얘가 많이 나왔거든요. 애플 AI 로봇 만든다. 근데 이것도 애플리 AI에서 큰 발전을 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2027년 나온다는 말이 있었는데 현재 2028년으로 미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존 토너스가 등장하면서 애플이 자신들의 비장의 무기라고 불리는 건 뭐냐? AI냐? 당연히 AI 아니죠. 바로 애플의 가장 비장의 무기는 놀랍게도 폴더블 아이폰 폰을 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폰이 빠르면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 내에는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애플의 새로운 승부스가요 폴더블 폰 우리가 흔히 아재 폰으로 풀리는 그 폰이 된다는 건데 애플은 올해 9월 터너스 취임에 맞춰서 아이폰 18프 또는 프로맥스와 함께 폴더블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폴더블 모델은 새로운 CEO 턴너스의 취임자이자. 어떻게 보면 턴업스의이 앞날를 예측할 수 있는 승부수가 걸린 제품이란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 책임자다 보니까 과연 애플이 요런 폴더블 폰을 만들었을 때 또다시 대박을 칠 수 있을까? 물론 이런 생각은 들죠. 아니 이제서 해놓는 거 너무 늦은 거 아닙니까? 삼성전자가 지금 폴더브폴 렌즈가 언젠데 갤럭시 Z폴드가 AC 나오는 마당에 지금 이미 첫 번째 모델 출신한 7년이 지났습니다.
이제서야 되는 건 이제 너무 늦은게 아니냐 이런 평을 많이 듣죠. 물론 애플은 폴더블폰이 이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는 걸 보강하려고 그랬다. 뭐 접힌 부분에 마감이 있다든지 접힌 자구 아니면 뭐 무게 뭐 가격 뭐 이런 많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뭐 시간이 걸렸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리고 폴더블폰에 또 가장 중요한 문제는 누가 뭐라고 해도 인식이죠. 그 시한하게 그 폴더블 폰을 쓰면 아재애들이 쓰는 폰이다. 이런 인식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젊은 분들은 폴더블 폰을 잘 안 쓰고이 아재들이 이거 놓아놔서 잘 안 보이니까 큰 걸로 보려고 이런 거 아니냐.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잘 안 보여서 큰 걸로 보려고 쓰는 거는 아닌데 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넓은 거 쓰다 보면 좀 거 못 쓰겠던 넓은게 좋아요. 아 이상한데 넓은게 [웃음] 좋아요. 어 제가 아니어서 그런지 몰라도이 와이드이 폴더블은이 아재폰이라는 인식이 너무나 강하죠. 자, 그러다 보니까 성장도 너무나 지졌습니다.
아직도 폴더블 폰이 전체 폰 중에 풀립이나 폴더블이 대세를 차지하지 못하는 걸 봐서는 아제폰이라는 그 인식이 좀 강한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 물론 그래도 이상하게 아무리 아재폰이어도 애플 마크를 붙이면 바로 패션벌하게 바뀌는 기적을 향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가격이 300만 원 훌쩍 넘는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그동안 아제폰으로 얘기됐는데 과연 저 애플마크 하나 딱 붙였다고 갑자기 힙폰으로 바뀔 거냐? 아, 저는 궁금한데 올 가을에 아마 그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새로운 CEO가 등장하면서 애플의 승부수가 폴더폴 텐데 과연 애플의 역작이 될지 아니면 망작이 될지 하반기에 애플 입장에서는 가장 큰 뉴스가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자, 그리고 물론 우리 삼성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우리 삼성전자는 새로운 폴더 폰으로 애플과의 정면 승부를 선택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다음 달 갤럭시 Z폴드 8 플립 시리즈를 공개합니다. 자, 다음 달 먼저네요.
뭐 애플이 되기 전에 먼저 파되는데 일단 플래그신 모델로 울트라 또 새로운 와이드를 동시에 선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저 울트라야 뭐 기존에 봤던 R가 긴 요런 모습인데 요번에 등장한다는 와이드는 와 이건이 정도면 태블릿 아닙니까? 태블릿 가로폭이 굉장히 넓어진 와이드 폴드가 출시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게 [웃음] 이게 거의 뭐 패드급인데 패드급 저거를 들고 전화하려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뭐 이렇게 전화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넓은 와이드 폴드가 이번에 출시될 전망이 있습니다. 요걸 사이즈를 한번 비교해 보여 드리면 폴드 8 울트라는 우리가 흔히 보는 18대 20 높이가 더 높은 거 요런 모습인데 폴드 8 와이드는 야 이거는 [웃음] 이거는 핸드폰이 맞나 싶을 정도로이 가로가 킨 대신에 여기서 게임하거나 영어 볼 때는 기가 막히겠죠 핸드폰이면서 테이블린 역할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폰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팁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지난 2015년 거의 11년 만에 단법이 폐지가 되었죠.
이제 핸드폰도 과거와 다르게 잘 살피면 예전처럼 더 싼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단통법 시절에는 핸드폼 추가 지원금 제한이 있었습니다. 다 아시죠? 판매점의 추가 지원금도 공시 지원금의 15% 이내로 제한이 됐어요. 통지사 선택 약정도 받으면 추가 지원금이 안 되는 이런 할인 혜택에 제한이 있었던 그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폐지가 됐죠. 단톡보에 폐지가 됐기 때문에 지금은 어떠냐? 지금은 매장 지원금이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매장 지원금이 뭐냐? 매장은이 휴대폰을 팔면 통신사로부터 일종에 마진을 받아요. 그럼 더 많이 팔기 위해서 자기들이 받는 마진 중에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 줍니다. 우린 옛날에 이거 성지 찾아다니면서 이거 싸게 살려고 난리를 쳤었죠. 제 어릴 적엔 요즘 안 그랬지만 단톡 때문에 그게 매장 지원금입니다. 많이 나올 때가 있고 적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 놀랍게도 매일 달라요. 왜냐하면이 통신사나 아니면 제주 업체에서 마케팅 많이 쏟을 때는이 매장 정이 많이 나오거든요. 이걸 찾아다니는게 옛날에 스마트폰 싸게 사는 방법이었고 요즘도 똑같은게 이제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가면 옛날에 호구 잡히는 경우가 왕 존재했습니다. 제휴 카드 가입을 유도하며 할인을 해 준다. 이렇게 유혹한 업체도 있고요. 고가 요금제를 사용해야 된다. 불필요한 유료 부가 서비스를 넣어야 된다. 또 아니면 심지어 지원는 안 준다. 잘 모르시는 어머니 아버지들이 가면은 요런 경우가 많이 있어서 알고 가야 되는 아 [한숨] 어렵다. 스마트폰 하나 사는데 뭐 그렇게 알고 가야 되는게 많은지 알고 가야 싸게 살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다시 된 거죠. 자 그렇다 보니까 이런 정보 격차를 줄이고 좀 더 쉽고 합리적이고 누가 가도 좋은 선택지를 찾아는 기업이 뜰 수밖에 없죠. 다정당은 고객의 공정한 혜택을 누리며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려 원빈을 광고 모델로 보신 기업입니다. 제가 알기로 원빈 선생님이 어지간한 기업은 광고 잘 안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어떻게 설득을 하셨는지 대단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정보를 잘 몰라서 놓치고 있던 지원금을 대신 찾아주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지금까지 말씀드린 휴대폰, 말뜰폰 인터넷 설치할 때도 마찬가지고요. 가전 렌탈 같은 거 할 때 그럴 때도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지원금들이 있다 그럽니다. 자, 특히 아정당은 큰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이 수천억이 넘는 기업이에요. 아정당은 이동 통신사가 직접 심사 발급한 정식 판매점입니다. 만약에 불필요하게 가입된 부가 서비스가 있다. 이거 생각보다 모르신 분들이 많아서 비용이 많이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불필요한 부가 서비스도 오시면은 알아서 해지까지 도와드린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이 정보의 비대성이 있는게 꼭 휴대폰뿐만 아니죠. 아정당의 비전이 뭡니까라고 물어봤더니 생활 전반에 걸쳐서 최대한 저렴하게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게 만드는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크는게 목표다라고 이제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아정당 대표님하고 인터뷰 한번 해 봤거든요. 자, 인터뷰 포로 가시죠. >> 아, 대표 안녕하십니까? >> 네, 안녕하세요. >> 아니, 대표님네 >> 아정당의 온라인 업체인지 알았는데이 오프라인 매장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을 내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오프라인 매장이 온라인 정책보다 더 많은 정책을 받을 수 있어서 오프라인 매장을 냈습니다. >> 어 그러면 저희가 만약에 아정당으로 핸드폰을 사려고 하면 온라인으로 사는게 더 유리합니까? 오프라인 하는게 더 유리합니까? 온라인하고 오프라인은 조금씩 다른데요. 통신사를 바꾸는 번호 이동이라면 온라인이 저렴한 경우가 많고요. >> 통신사를 바꾸지 않는 기이라면 오프라인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대표님 이게 너무 복잡한데 >> 이런데 오면은 실제로 핸드폰을 더 싸게 사거나 싸게 개통할 수 있는 건가요? 사실 휴대폰을 잘 모르시면은 알틀폰 플러스 자급제를 쓰시는게 가장 쌉니다. 왜냐면 알트폰 요금제는 낮아지고 있거든요. 실제로 저희 아정당 알뜰폰도 데이터 무제한이 월 만 원도 안 하는 요금제가 있거든요. 기존에 5만 원 하는 요금제하고 비교했을 때 4만 원 정도 원료 요금을 저렴하게 쓰실 수 있으니까 알뜰폰을 쓰시는게 더 낫죠. 가족 결합이나 나는 느린 거 쓰기 싫다 하면은 공신사에서 지원금 확보하시는게 훨씬 이득이시죠.
그리고 저희가 슈카월드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3개월 무료 알뜰폰 요금제를 준비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거 3개월 한번 써 보시는 것이 아 내가 알뜰폰이 맞나 안 맞나 보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경쟁 단가라고 해 가지고 딴 데보다 작게는 3만 원에서 많게는 10만 원 더 주거든요. 저희 시세표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 지금 통신사들이 경쟁을 하면서 지원금을 준다는 거니까이 지원금이 이게 일정합니까? 아니면 어떤 기간에는 또 확원금이 많거나 이런 것도 있나요? 정책은 매일매일 달라집니다. 거의 시간대별로 바뀌는 경우도 있고요. 지역별로 바뀌는 경우도 있고 굉장히 다양한 조건으로 많이 바뀝니다. >> 핸드폰 너무 복잡한 거 같아요. 저희가 가장 핸드폰을 저렴하게 하려면 언제 오는게 지원금이 좀 가장 싸고 뭐 이걸 알 수 없나요? 고객분들이 보시는 건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저희는 야정당 친구 추가만 해 두시면 지원금이 100만 원 넘을 때 알림톡을 보내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최대 많을 때는 170만 원까지 지원금이 나가서 갤럭시를 26만 원 받고 변경하실 수 있었었거든요.
그리고 카톡 친추 이벤트로 매월 최신형 아이폰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추가만 하셔도 아이폰을 받아가실 수도 있습니다. >> 근데 혹시 우리 아정당보다 더 많이 주는데도 있습니까? 전국에서 무조건 1등이다 하기는 힘들겠지만 개의 그 판매점을 세웠을 때 무조건 10등 안에는 든다라고 확신해서 말씀드릴 수 있고요. 별개로 인터넷이나 정수기는 후풍고 시제 때문에 얼마를 드린다 이건 말 못하지만 저희가 1등으로 많이 드리고 있다라. >> 거기는 왜 1등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까? 우선은 휴대폰은 지역별로 정책이 조금씩 달라서 저희가 진짜 많이 남기지 않고 드리는데도 중청도에서 지원금이 더 나오면은 저희가 낮을 수도 있는 건데 인터넷은 전국이 다 동일해요. 그리고 저희가 본사랑 다이렉트로 계약된 몇 안 한 대는 도매 점이거든요. 그래서 중간 마진도 없고 가입자수도 가장 많기 때문에 많이 드릴 수밖에 없어요. 실제로 차익 120% 보상도 하고 있고 어디를 다 보고 오셔도 저희가 제일 많이 들 수밖에 없다.
혹시라도 저희가 작다면은 제가 항상 제 번호를 말씀드리고 있거든요. 그 번호로 연락 주시면은 무조건 차익 120%를 보상해 드리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아, 전국 단위를 우리가 거래를 해서 제일 많이들을 수 있다. 어, 대표님 올해 말에 아이폰이이 접는게 나온다는 말이 있거든요. 근데이 아이폰은 우리나라 갤럭시에 비해서 지원금 같은게 잘 안 나왔거든요. 요즘에도 그렇습니까? 요즘도 똑같습니다. 아무래도 제조사나 통신사에서 삼성을 조금 더 밀어 주는지 지원금 기준으로 갤럭시가 아이폰보다 20만 원 더 큽니다. >> 아니, 아이폰은 왜 들 들 주나요? 애플이 들 주는 겁니까? 통신사들이 들 주는 겁니까? 이거네. 그건 또 이제 높으신 분들 >> 그러면은 만약에 하반기에 최지폰이 막 나왔을 때는 나오자마자가 지원금이 제일 높습니까? 아니면 좀 지나야 가격이 좀 >> 일반적으로는 처음 나왔을 때는 사전 예약 사원품이 많이 있고요. 지원금 기준으로는 좀 더 지나야 지원금이 많아집니다. >> 아, 오히려.
예. 얼마 전에 핸드폰 샀는데 삼성자 대리점에 가서 진짜 말 그대로 폼만 샀거든요. 폰만. >> 그 돈 많이 [웃음] 냈는데. >> 아, >> 그렇죠. >> 200만 원이 넘던데요, 폰이. >> 아, 혹시 근데 쓰시는 그 요금제가 알뜰폰이신가요? >> 아니요. 무조건 제일 많은 거 썼어요. 아, >> 제일 비싼 거. 그러면은 무조건 손해이긴 합니다. >> 선생님 손해 본 거예요. >> 크게 손해 보시긴 했죠. 한 100만 원. 아, 죄송해요. 이미 지나간 건데 [웃음] 알트폰 쓰시면 그나마 괜찮으신 건데. 근데이 지나간 건 지나간 거 이제부터 지원금 받으실 수 있는 거니까. >> 근데 무조건 가격이 낮면 아정당도 기업인데이 적자 볼 수도 있고 유지가 좀 어렵지 않습니까? 실제로 신도림점은 적자예요. 엄청 저렴하게 남기고 있기 때문에 적자인데 이걸 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서 만족시켜 드리면 상조를 또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고 또 이사를 사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신뢰를 쌓는게 중요하다라는 마인드로 좀 더 적게 남기고 드리고 >> 지금 안정당에서는 어떤 사업을 듣고 계시죠?
통신이나 렌탈은 물론이고 상조, 이사, 청소 같은 생활 서비스 전반의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 어 그럼 아정당 그냥 단순하게 핸드폰 판매하는 기업게 아니라 생활 서비스 전반 렌탈 관련해서는 모두 다 하는 기업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 구매 주기가 긴 것들 있잖아요. 상조도 그렇고 보험도 그렇고 판매자는 매일 하지만 고객들은 5년 10년에 한 번씩 하는 거기 때문에 정보 비대칭이 큰 건데 그런 서비스를 들어가자라는게 회사의 목표입니다. 아 그래서 마진을 좀 줄여 갖고 고객을 넓게 확보하자. 정당의 비전이 뭔가요? 저희 회사의 목표는 요람에서부터 우던까지 정보의 비례칭이 있는 업종에 들어가서 고객님께서 당연히 받아야 되는 권리나 혜택을 챙겨 드릴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열심히 해서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아유, 대표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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