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 말이지만, 애플이 할 말은 아니지
요약
최근 코스피 시장의 급격한 움직임과 잦은 사이드카 및 서킷 브레이커 발동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특히, 극단적인 하락장에서만 발동되어야 하는 서킷 브레이커가 상승장에서도 여러 번 발동된 현상을 지적하며 시장의 과열 또는 비정상적인 흐름을 경고합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최근 4일간 하루 평균 500포인트씩 움직이는 등 변동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 서킷 브레이커는 원래 극단적인 하락장에서 발동되는 제도입니다. (하루 지수 8% 급락)
- 최근 시장에서는 상승장임에도 불구하고 서킷 브레이커가 여러 번 발동된 비정상적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Video: 맞는 말이지만, 애플이 할 말은 아니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5m 1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마지막 주제는 맞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애프리알 소리는 아니야.라는 주제로 갖고 왔습니다. 그니까 틀린 말은 아닌데 너들이 할 말은 아닌 거 같아. 자, 이게 어떤 일인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주말이 되니까 심심하다는 분들이 많아요. 왜냐? 코스피가 안 열렸기 때문이죠. 어, 시장이 안 열리니까 너무나 심심하다.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한테서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자, 이게 왜냐면 이게 지난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입니다. 제 의견은 대단하다. 제 평생 이런 시장은 본 적이 없다. 여러분도 저도 모든 이들이 공평하게 처음 보는 그런 주식 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야,이 시장 장난 아니야? 자, 화요일 날 -9.99% 99% 코스피입니다. 빠졌고요. 그다음날 + 3.26% 그다음날 + 5.4% 그래서 고점으로 다시 왔나 싶더니 방심에 찌하더니 그다음날 -5.8%를 찍어 주면서 뭐 결론적으로론 별로 움직인 건 없어요. 하지만 제 계좌는 많이 움직였죠. 안 좋은 쪽으로 많이 움직였는데 지난주 코스피 시장도 정말 뭐 스펙타클 그 자체가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화요일에서 금요일 4일간 하루 평균 코스피의 움직임은 538포인트입니다. 그니까 하루에 평균 500포인트가 움직이는 장이에요. 옛날에는 100포인트만 움직여도 큰 움직임이라고 했습니다. 그 한 다섯 배라고 보시면 되고요. 화요일 날에는 무려 900포인트가 빠졌어요. 아 정말 뭐 엄청나죠. 지난주에 보면은 한 주에 사이드 카가 세 번 올리고 서킷 브레이커가 두 번 울렸습니다. 화요일 날 매도 사이드 카, 목요일 날 매수 사이드카, 금요일 날 매도 사이드카. 어,이 사이드카 올리는 건 뉴스가 아니에요. 그냥 울렸구나. 어, 뭐 오늘 점심 먹었습니까? 와, 비슷한 말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주에 사이드카 세 번도 레전드인데 진정한 레전드는 서킷 브레이커 두 번입니다. 화요일 날 서킷 브레이커가 걸렸고 금요일 날 서킷 브레이커 걸렸어요. 이게 왜 레전드 중에 레전드냐? 서킷 브레이커가 뭔지 아시면은 충분히 아실 수 있는데 서킷 브레이커는 하루에 지수가 8% 빠져야 발동되는 겁니다. 하루에 지난 28년간 여섯 번 발동됐어요.
최근만 빼면 최근 2026년을 빼면 20 이게 1998년에 도입된 제도예요. 지난 28년간 여섯 번 도입됐습니다. 이게 IMF 때문에 도입된 제도인데 다컴버블 911 테러뭐 이럴 때 터지는 겁니다. 코로나 뭐 이럴 때. 그리고 심지어 2020년에서 01년 4년 19년 동안 서킷 브레이커가 한 번도 없었어요. 거의 사장돼 있다는 제도입니다. 말로만 들었다. 전설 속의 제도. 자, 그런데 2026년에는 올 한해에 지금까지 다섯 번 발동했어요. 28년 7을 상반기에 거의 다 했다. 번호 올라온 건 6월 달에 세 번 발동했습니다. 28년간 여섯 번 발동했는데 6월 달에만 세 번 발동했어요. 아직 6월 달에 안 끝났습니다. 더 놀라운 건 그중에 지난주에 두 번 한 겁니다. 화요일, 금요일 진짜 레전드 중에 레전드가 아닌가? 야 무슨 서킷 프레이커가 동네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화요일 날 나오고 목요일 날 나오고 원래 서킷 프레이커라는 거는 진짜 극단적인 경제적 상황이 펼쳐져서 극단적인 하락장에서 발동을 합니다. 911 테러 뭐 아니면 코로나 리만 브라더 사태 IMF 왜냐면 그럴 땐 시장이 무너지잖아요.
이게 빠져야 발동하는 거예요. 빠져 오르면 발동 안 합니다. 그래서 8% 8% 8% 이렇게 급락할 때 그럴 때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는데 놀랍게도 2020년 6월은 상승장이거든요. 상승장에 서킷이 세 번 발동했다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아까 보여 드렸잖아요. 요렇게 빠졌다 올랐다. 빠졌다 올랐다. 빠졌다 올랐다. 이러면 발동될 수 있습니다.음 뭐 가격은 변동 없지만. 자 그러면 발동이 된다는 거고요. 예. [콧방귀] 한마디로 뭐 정신줄로운 시장이라고 보시면 되고. 자, 사이드 카는 지금 올해 상반기가 아직 안 지났는데 이미 2008년 금융기보다 많이 발동됐습니다. 매도 사이드 카 14번, 매수 사이드카 15번 발동됐고요. 연간 기준으로는 올해 이미 기록을 세웠어요. 역도 최고로 많이 발동이 됐죠. 자, 그러면이 말도 안 되는 변동성은 이유는 뭐냐? 지금 우리나라의 변동성은 이미 금융위기를 넘습니다. 글로벌에서 변동성에 가장 큰 지수를 뽑으면 아마 한국이 뽑히지 않을까 생각해요. 나스닥보다 훨씬 변동성이 높아요.
나스닥이 1% 움직이면 그날 우리나라 5% 움직입니다. 나스닥이 2% 움직이면 그날 우리나라 10% 움직여요. 한 [웃음] 네, 다섯 배 되는 거 같아. 변동성이 나홀로 이루고 있죠. 자, 그럼이 말도 안 되는 변동성의 이유는 뭐냐? 물론 이유는 여러 개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요즘에 가장 많이 손꼽히는게 바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들입니다. 국내 중시의 변동성이 요즘에 특히 최근 한 달 사이에 크게 늘어난 건 역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얘기를 빼놓을 수는 없다. 자, 왜냐면 5월 27일 날 상장을 했거든요. 삼성과 SK 하이닉스 네버리지 상품들 그대로부터 한 달 지났죠. 영업일로 지금 22일 지났습니다. 사이드카가 열 번 발동됐어요. 22일 동안 사이드카가 10회 발동. 야 이씨 50% 확률이잖아. 50% 확률이면 이거 뉴스도 아니지. 그냥 이틀 한번 되는 건데이 왜 그러냐?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에 믿끼지 않는 기록들이 있는데 아 대단해. 저도 한국인이지만이 한국인들의이 불꽃 같은 야수성씨 말이 되나 싶은 그니까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야수의 민족인 건 확실해요.
상장 이후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10조가 찍혔다. 상장된 다음에 2주간 개인 추자들이 사드린 레버리지 ETF가 전체 ETF 순매수에게 93%다. 일반 ETF는 안 해. 재미없어서 안 하시나? 93% 레버리지 ETF만 해요. 물론이 비중은 좀 내려갔긴 합니다. 지금 이제 6월 28일이니까. 2주간 93% 93 열 중에 아홉은 레버리지 ETF로 자꾸 레버러지라 그랬는데 죄송합니다. 레버리지 ETF로 온가해요. 그 내용을 또 보면 와 이게 2주간 하루 평균 매매 회전율이 122%가 지켰어요. 최고점에서는 하루 회전율이 200%가 나왔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레버리지 ETF가 예를 들면 전체가 10조야. 근데 매매 대금이 10조를 넘겼다는 말이에요.이 거대한 전체 펀드가 하루에 한 바퀴씩 돌아가는 겁니다. 손바임이 되고 뭐가 되건 200%면 이걸 두 분을 돌려. 자, 그러다 보니까 저 엄청난 규모의 매수 매도가 그냥 들어오니까 지수가 춤을 안 줄 수가 없죠. 한쪽으로 산다 그러면 레브리 GTF로 매수가 쫙 뛰어오면 지수가 쫙 올라가는 겁니다.
빠진다 그러면 쫙 빠지고 변동성의 극대가 될 수밖에 없어요. 아니 그러면 레버리지 GTF 좀 덜하면 되지 않냐? 실제로 물어봤더니 우리 자료 만들 친구가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제가 적은 글 아닌데요. 흑이 재밌는 걸 어떻게 하네요? 어 그래요. 뭐 이해는 합니다. 상장 이후 평균 1일 변동률이 10.74%다. 74%다. 어지간한 잡주도 하루에 10%가 평균적으로 움직이기 쉽지 않거든요. 하루 평균 변동률이 10%입니다. 위 아래건. 게다가 지난주에는 진짜 대박이었는데 월화수목 금입니다. + 12 -25 + 25 -17 야이 정도면은 홀짝도 이런 홀짝이 없다. 와 이거 강원랜드도 왜 가나? 하루에 20%씩 움직였는데 저게 다 종가잖아요. 장중에는 더 크게 움직였을 거예요. 아마 고가 저가 하면 한 30% 그냥 넘겼을 것 같은데 이거 하루에 진짜 극한의 홀짝 게임이라고 하지. 홀짝 홀짝 홀짝 하니까 정신을 못 차리는 거죠. 정신을 못 차려. 게다가 저 홀자 게임을 해야 되서 그런지 몰라도 최근에 신용 중자와 미수가 또 고점을 뚫고 있습니다.
거기다 뭐 적당한 표현 아니지만 원래 도박장 개설되면은 옆에 능히 불티가 나요. 돈 빌려 주느라고. 현재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기준으로는 시가 총액이 지금 1등까지 올라갔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종목 레블리 ETF로 등극했다.이 정도가 되니까 그 진동폭이 미치기 시작하는데 신용 매수 반대 매매가 요게 1월 달이거든요. 1월 2월 3월 지금 여기 있어요. 하루에 1,500억이 찍혀. ETF 순 유출액을 보세요. 이게 뭐야? 이렇게 이게 변동폭이 점점 진폭이 커져. 어떤 방향으로 가도 반대 매매가 나와. 반대매 가격을 안 보고 던지죠. 그러니까 당연히 진폭이 점점 더 커지고 더구나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이 조그만 종목을 대상으로 하면 모르겠는데 국내 시장의 60%를 차지하는 3정과 SK 하이닉스를 대상으로 합니다.이 두 종목들은 코스피 60%예요. 시장의 모든 돈이 일로 빨려 들어가는 양상입니다. 제가 그걸 어떻게 하냐? 최근에 자문사도 그렇고 펀드들을 보면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어떤 AI 모든 펀드들을 제하면은 모두가 돈이 빠지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해요.
모두 어렵습니다. 코스피가 8,이 넘어가고 9천을 가고 있는데 저평가 얘기가 나와요. 돈이 빠져. 뭐 배당주 배당 1년에 5% 받는 거 무슨 의미가 왜냐면 해당주 하면 뭐 하나? 하루에 홀짝하면 12% 20% 25% 17% 요즘 배당주 가치가 똥값이고요. 그 가치주 돈이 나가요. 가치주가 너무 싸 근데 돈이 안 들어와요. 펀드에서도 돈이 빠집니다. 왜 빠지겠습니까? 펀드에 넣어서 펀드 매니저를 믿음을 줘서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생각해요. 왜? 내가 그냥 삼성전자 SKS 하면 되니까. 그 자기가 해요. 이게 이게 요즘 시작의 특징입니다. 펀드에서 돈이 빠져. 놀랍게도. 왜? 아, 내가 자면 되잖아. 내가 사면 되는데 뭐 어차피 이거 말고 살게 뭐 있어? 그래서 요즘에 이렇게 시장이 뜨겁지만 저 평가 주식들이 많이 등장한다는 말을 듣는게이 두 종목으로 돈이 쫙 들어간다고 보면 되고요. 그걸 어디서 할 수 있냐? 여러분들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건 코스닥 지수로만 할 수 있습니다. 코스닥이 5월 27일 레버리지탭 상장일이 여기예요.
그때서부터 코스닥이 멸망했어요. 지금 850까지 빠졌습니다. 일방적으로 어어. 일방적으로. 이거는 제가 보기엔 자금이 빠지는 거야. 그까 코스닥을 팔고 전부 다로 가는 거야. 전부다. 야, 코스닥 홀짝해서 뭐해 이거? 뭐 하루에 뭐 4% 아유, 아까 전에 우리가 하는 홀짝은 이렇게 움직이는데 12% 25% 25% 17%인데 이거 이거 이거 아유 옛날에 물론 바이오 홀짝 이런게 좀 재미 있었는데 요즘에 아유 뭐 하려고 그거 해요. 두 배짜리 하지. 코스닥 지수가 엄청나게 약해요. 850 말이 안 되잖아. 코스피가 8,000을 넘는데 코스닥 800이면 어떡해? 어 자금이 빠져 버리니까 다 같이 밀리는 뭐 그런 모습을 보이죠. 자 그래서 오죽했으면 코인 거래에서 바이낸스가 바이낸스가 올린 거예요. 현재 한국 시장은 카지노와 다름 없다. 뭐 틀린 말은 아닐 수 있는데 바이낸스가 할 말은 아닐 거 같은데. 야 코인 거래소가 할 말은 아니지 않나? 어 뭐 그래요? 틀린 말은 아니니까 뭐 뭐라 할 건 없는데. 코인 거래소가 아니 그왜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본인들은 50배 레버리지 있더만 삼성근 제스캔 현대자동차 20배로 상품을 선보였다.
현재이 배수는 50배까지 상승했다. 50배 레버지를 내면서 어 하여튼 그렇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고 그 게다가 개별 주식 위클리 옵션 상품이라는게 6월 29일 날 원래 출시될 예정이었습니다. 개별 주식 위클리 옵션 상품. 오늘은 뭐 이걸 설명하는 건 아니까 대충 넘어갈게요. 예를 들면 현행 국내 옵션 시장은 개별 주식에 대한 월 만기 옵션만 있는데 삼성전자 SK 현대체 LGL 솔루션을 대상으로 주 위클리 옵션도 상장을 허용하는 겁니다. 그게 되면 뭐가 되냐? 예를 들면 위클리 옵션을 담은 ETF도 이제 나오겠죠. 단일 종목, 커버드 콜, ETF 이런 거 등장할 수 있습니다. 점점 점점 도파민 넘치는 뭐 재밌는 ETF들이 많이 등장할 수 있어요. 조금 더 쉬운 말로 해보면 이런 겁니다. 단일 종목에 대한 고배율 투자 수단이 제공이 되는 거죠. 국내 주식의 저변 학대 가격 발견 기능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너무 저쪽으로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것처럼 규모가 커지니까 6월 22일 금융 감독원장에 강한 발언이 나왔죠.
들어누어서라도 단일 종목 레버리 ETF 출시를 막았어야 하는게 아닌가라고 반성하고 있다. 단일 종목 레버리 상품 출시를 급박하게 준비했던게 맞다. 당초에는 이제 해외 ETF 등으로 자꾸 자금이 유출되니까 유출된 자금 환유하기 위한 방안을 도입했는데 기대했던 효과는 많지 않았고 부작용이 커진 거에 대해서 지금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요런 말씀도 하셨어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극심한 회전율로 도박판에서 꼬찌 뜯는 사람이 돈 많이 버는 모양세가 될까 봐 걱정이다. 음. 돈 빌려주고 판 벌렸다고 찌 수스로 뜯고 플레이어들은 별로 실익이었고 장을 개설해서 관리 운영하는 시스템만 이익을 보는게 아니냐. 게다가 요즘 회전율이 미쳐 돌아간다에 200포인트가 넘지 않습니까? 그래서 증권사가 취할 수 있는 매매 수수료가 많게는 10조원까지 되지 않겠냐? 아 걱정이 많다.라고 얘기하죠. 그랬더니 금융투자 협회장님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약간 오해가 있으신 거 같다. 수수료는. 왜냐면 5월 27일 이후로 지금 수수료가 한 500억 정도밖에 지키지 않았다.
아 10조 이건 약간 오신 거 같고 다만 단임 종목 레버리지가 특정 종목 솔림 현상을 강화하고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있고 레버리지 상막대가 전국민이 투자에만 몰입하는 구조를 강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전국민이 눈이 벌개서 투자에만 몰두하는 거 좀 건강하지 못한 거 아니냐. 그래서 고민이 많다라고 또 이야기를 하셨죠. 자, 그래서 저러한 우려가 이제 많이 반영이 되면서 위클리 옵션 상품이 연기됐습니다. 원래는 6월 29일 날인가 도입이 될 수 있었는데 상장이 연기되었죠. 자, 우리 코스피가 지금 이런 상황인데 이런 와중에 지난 6월 25일 날 가장 이목을 끌었던 건 역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였습니다. 어, 이거 뭐 밤새서 보신 분들 많죠? 왜냐면 마이크론 그러면은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학계 메모리 3대장으로 불리는 미국 기업입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5시에 실적을 발표했고요. 그 우리 입장에서는 이제 7월 달 되면은 삼성자 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텐데 마이크론이 미리 발표해 준 거하고 비슷합니다.
여기 실적을 보면 우리도 실적을 대충 예측할 수가 있죠. 그리 당연히 삼성자 하이닉스가 이제 움직일테니까 코스피가 크게 움직일 거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한국인들의 이목이 쫙 쏠릴 수밖에 없어요. 코스페 60%가 삼성근자 스케스입니다. 그니까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얼마나 중요했는지 이제 알 수 있는데 자 그럼 실적 발표를 좀 보면 뭐 실적은 당연히 예상을 아웃퍼폼했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당연히 사분하게 넘겼어요.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74%가 늘었고요. 전년 농기 대비 매출이 450%가 뛰었습니다. 조정 EPS 번돈도 25% 이상을 시장 예상을 넘겼고요. 마이크론 분기 영업 이익은 2분기 영업 이익 기준으로 51조 나왔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14배가 늘었어요. 그뭐 어마어마한 거죠. 뭐한 3, 4조 멀던 회사가 50조 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1년 만에 엄청난 기록을 찍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마이크론의 매출 총 이익률이 얼마냐? 84.9%. 야, 이거 엔비디아에서도 못 봤던 수치야. 야, 엔비디아가 85을 찍은 적이 있나?
대부분 7 4 7 5 77 78이 정도였던 거 같은데 85%는 뭐야? 매출 총용률이 85%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야 이거 감이 안 오는데 이거 이렇게 되려면 야 막 떠오르는 기업이 없어요. 편집자 한 명 둔 유튜버가 돈 잘 벌면 저거 찍을 수 있겠다. 야 그거 아니면 불가 85%가 말이 안 되잖아. 매출 총 이익률 시장의 전망은 81.8%였다고 8%였다고 합니다. 이것도 미쳤는데 앞을 팔자 찍는게 말이 되냐라는 말이 나왔는데 그걸 훌쩍 넘겼어요. 84.9%입니다. %입니다. 작년 마이크론의 매출 총익률이 37%였어요. 부문 매출을 보면 이거 볼 필요도 없는데 대부분 부문 매출에서 모두 다 시장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뭐 클라우드, 모바일 다 뭐 자동차 뭐 이건 볼 필요도 없고요. 그리고 가이던스가 나왔는데 가이던스가 미쳤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총 이익률 가이던스르가 86%를 찍어 놨는데 야 이러다가 구자 보겠다. 구자 이게 말이 되나?이 비용 안 쓰나? 여기는이 회사는 비용을 안 써요. 아니 뭐뭐 제로비도 있고 인건비도 할 텐데 일단 다음 분기는 86%를 찍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죠.
자 요게 끝나고 마이크론시 CEO의 이제 그 실적 발표 컴퍼런스 콜이 있습니다.이 내용은 이래요. 딱 첫 마디가 봤냐? 봤죠. 마이크로는 회계인도 3분기 탁월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매출 총익률 EPS 모두 가이더스 상단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면서 핵심적인 것만 보여 드리면 이날 마이크론 CEO가 진짜 기가 막힌 내용을 얘기했어요. 보면서 감탄을 금지 못했는데 그건 뭐냐? 현재까지 16건의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게 SCA라 그래요. 스트레티지 커스터머 어그리먼트 앞에 있는 걸 따서 SCA 전략적 고객 계약이라는 건데이는 우리의 사업 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꿀 걸로 기대합니다.라고 얘기했거든요. 아니 전략적 고객 계약이 모길래 사업 모델이 바뀐다는 말을 하나? 그건 뭐냐? 기존의 장기 계약은 LTA라고 불렀어요. 롱텀 어그리먼트 그죠? 장기 계약. 말 그대로 장기 계약. 롱텀 계약. 장기 계약. 이번에 마이클론이 말한 거는 SCA라는 겁니다. 두 개가 뭐가 다르냐? 사실 비슷해요. 이름만 좀 멋있게 바꿨어요.
전략적 고객 계약. 전략적으로 고객을 묶어 놓겠다. 이런 말과 비슷합니다. 기존의 장기 계약 LTA와는 다른 점이 물량과 가격을 어느 정도 전략적으로 사전에 묶었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안 되시죠? 보면은 바로 알 수 있어요. 자, 조금 자세히 설명해 보면 마이크로 CEO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고객들과 맺은 인수 의무 계약입니다. Paygre먼트.이 이 계약을 맺으면 가격의 상 하안을 미리 결정을 해요. 그리고 만약에이 반도체 가격이 하안 아래로 내려가도 고객은 반드시 일정 물량을 사야 됩니다. 옛날엔 파기하고 그랬어요. 파기하고 위약금도 자꾸 파기해 버리고 떨어지면 안 사 버리고 뭐 옛날에 어 모 기업이 그랬습니다. 그 좀 있다 나오는 그런 걸 많이 해요. 파괴해 버리고 이제 그런 거 안 통해. 이제는 인수 의무 물량이 있어요. 그렇지 않은 경우에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굉장히 강하게 묶어 놓은 거로 보면 되고요. 그러면 얼마의 어떤 매출이 나옵니까? 만약에 보수적으로 잡아서 1천억 달러를 확보했다고 얘기했어요.
현재까지 완료된이 SCA의 하한 가격 기준 매출은 1천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그니까 반도체가 빠졌어. 그래서 그 하한 가격만 내고 거래를 하게 돼. 얘들이 의무로 내야 되는 돈. 그게 1천억 달러라는 거예요. 계약을 만약에 애들이 만약에 이런 일이 없겠지만 모두 파기해. 난 아무것도 안 사. 그래도 1천억 달러 돼야 돼.이 계약에 따르면. 그니까 마이클은 얘기한 거에 따르면 최소 위약 위약금은 아니고 최소 계약 대금이라면 보시면 되죠. 1억 달러가는 무조건 매물을 사가야 되는 그런 계약을 했다는 말과 똑같습니다. 이게 매출의 몇 %냐? 해당 기간 동안 예상 가능한 매출의 약 25%다. 그니까 1의 매출은 이미 확정되 있다. 반도체 가격이 어떻게 대건간에 그리고 현재는이 20% 내외를 찍고 있는데 앞으로는 저 SCA를 50%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16건만으로도 디램의 물량의 20% 랜드 물량의 1인데 앞으로는 저런 장기 어느 정도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으로 50%까지 하겠다. 이거라면 뭐가 되는 겁니까?
반도체 사이클이라는게 굉장히 완만해질 수가 있겠죠. 물론 올라갈 땐 좀 덜 먹겠지만 왜 왜냐면 상한도 있고 하한도 있는 거잖아요. 반도체 가격에 상한과 하안을 결정해 놓는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미리. 그럼 만약에 더 올라가면 들 먹겠죠. 못 먹겠죠. 하지만 내려갈 때는 막히겠죠. 상한과 한을 어느 정도 결정해서 보니까 사이클의 진폭이 반도체 사이클의 진폭이 작아질 수 있는 그런 계약이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이 계약 기간은 몇 년이라고 얘기했냐? 5년이라고 얘기했습니다.이 계약은 누가 유리한 계약이냐? 물론 반도체 가격이 어떻게 되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은 빅테크들이 지금 현재 반도체 가격 기준으로 어느 범위 내에서 앞으로 5년간 사야 된다는 말이에요.이 계약을 맺은 주체들은 빠지더라도 물론 그들은 오른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니까 유리하니까 맺었겠죠. 아니면 급하거나. 그니까 기존 반도체 기업들은 빅테크들한테 보통 을이었기 때문에 감히 이런 계약을 체결할 엄도도 못 냈는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죠. 상황이 달라져서 오히려 거의 각과 같은 계약을 이제 체결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물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아니, 그래도 저 사는 기업들이 그냥 배째면 어떡해요? 계약 불이행하면 어떡합니까? 올라가면은 그 범위 내에서 사고 팔고 하겠지만 가격 반도시 쭉 빠져버리면 안 살 위험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때 뭐라고 얘기했냐? 이게 굉장히 충격적인 말을 했는데 현재까지 체결한 SC에 따라서 마이크로는 220억 달러 규모의 현금 예치금 그리고 관련 재무 약정을 받을 것을 예상합니다. 현금 예치금을 받는 건 처음 들었는데 아니 무슨 반도체 살려면 돈을 미리 가서 넣어야 된다는 거잖아요. 이거 거의 선불 아니야. 선불. 아니 무슨 반도체 회사가 선 예치금을 받습니까? 그거 안 내면 뭐 안 준다 뭐 이런 거잖아요. 이건 선금이 아닙니다. 일부를 낸게 아니라 구속력 있는 아까 테이크와 페이 계약과 연계된 별도 약정이다. 물건값이 아니라 제 느낌의 거의 보증금 선치금 보증금 아니 실험 하지 말든가. 아니 뭐 이런 거 안 하면 이제 안 안 해 준다는 거죠. 아 이런 거 안 하면 아 안 해 줘. 너 몸 뭘 믿고 일단 내고 먼저 내고.
오케이. 그가 받으면은 이런 계약을 체결해 줄게라고 얘기했고요. 자 그러면 선 예치금이니까 나중에 물건가 받으면 돌려 주는 겁니까? 생각을 했더니 어 아닙니다. 쓸 수 있는 제한이 없는 자금이다. 미리 준 돈이야. 미리 준 돈. 일종에 미리 준 돈. 아,이 정도면은 거의 뭐 선불 개념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미리 준돈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또 CE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고객분들이 자꾸 장기 계약을 하자고 해서 뭐 어쩔 수 없었습니다. 자, 고객분들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공급 부족이이 개선되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거를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5년짜리 장기 계약을 자꾸 맺자고 해요. 아, 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뭐 맺어드렸네요. 2028년에 업계 공급이 좀 늘어날 거 이상 됩니다. 새로운 펩들이 생기죠. 하지만 현재로서는 메모리 공급이 증가하는 수요를 언제 따라잡을지 알 수 없습니다.라고 또 기여머린 발표을 했습니다. 참고로 메모리 기업 CEO예요. 어느 정도 감안하고 들으세요. 본인 기업 잘 될 거라 얘기하는 거니까 감안하고 들어야 되지만 그만큼 공급이 늘더라도 수요를 따라갈 쉽지 않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아니 그럼 공급 막 늘리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무슨 뭐 쌀도 아니고 소도 아니고 공장 만드는 건데. 아 그거 대규모 패 증하는데 건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인력이 부족합니다. 인어가 규제도 있고 에너지 인프라 어려워요. 메모리 공격 점점 어려워지고 있거든요. 랜드도 부족하죠. 결론적으로 공급이 언제 충분해질지는 우리도 잘 모르겠습니다. 당부간 아마 수요가 더 많을 걸리 상됩니다라고 발표를 했죠. 결론적으로 이날 마이클론 CEO가 얘기한 내용을 쭉 더해 보면 저는 이렇게 들었어요. 아, 당분간 꿀 빨 것 같다. 음. 공급은 구조적으로 성장 여력이 제한돼 있고 업계 수요를 충족하는데 제약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 좋을 것 같다라는 이런 발표를 했죠. 자, 그래서 몇 시간 뒤에 SK이닉스가 장중에서 13%가 올랐습니다. 거의 14% 찍다 내려왔죠. 이때만 하더라도 코스피 9,000 돌파했던 때예요. 그리고 막 흥분의 도관니 탕으로 1만 가나요? 막 이런 내용이 유튜브에 덮칠 때입니다. 요날. 그리고 조금 있다가 뒤에 보시면 알겠지만 다시 -1%를 찍어요.
어, 아니구나. 아니구나. 여기 있구나. 10 -8%를 찍어요. 어, 그 왜 그랬냐? 그 다음날 13% 오르더니 그다음날 -8% 찍는 이런 무빙은 뭐냐?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한 직후에 애플이 기습적으로 본인들의 제품의 판매 가격 인상을 발표합니다. 애플의 팀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맥과 아이패드 가격을 인상했다. 가격을 올린 이유는 메모리 및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인해서 가격 인상이 불가했기 때문이다. 얼마를 올렸냐? 대강 제품별로 한 20% 정도 올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15에서 한 20% 뭐 맥북에어 200달러 뭐 맥북 프로 300달러 아이패드에어 150달러 아이패드 프로 200달러 뭐 이런 식으로 올렸어요. 15% 내외 많으면 20%까지 올렸다. 아이폰은 일단 제외됐습니다. 근데 언제 올릴지 모르는데 일단은 유증인 거 같아. 일단 아직 모르겠다. 어, 이걸 제가 토요일 날 봤는데 그 사이에 또 올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아이폰 매출이 워낙 높다 보니까 아이폰은 살짝 멈춘 거 같은데 올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왜 올렸냐? 애플의 성명문에 따르면 이렇게 나옵니다. 제품 가격 인상에 대한 애플측의 공식 성명문입니다. 영어는 생략을 했고요. 이렇게 나와요. 소비자 가전업계는 전례 없는 도전의 직면에 있습니다. AI 대체세 급속한 확장으로 메모리와 스토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이처럼 빠른 속도로 부품 가격에 급등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애플은 고객 여러분께 가격 인상을 적용하지 않고 버텨왔지만 이제는 여러 제품의 가격을 인상해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달갑지 않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층 역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리기 싫었는데 그 메모리 그놈들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네요. 얼마 전에 팀쿡도 눈물의 가격 인상을 예고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했습니다. 고객들이 가격 인상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웃음] 타해 봤지만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아, 저희는 싸게 들고 싶은 만 그 자체일 뿐인데이 메모리 그 반도체들의 양심없는 가격 인상 뭐 그런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었죠.
자, 그래서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어, 물론 약간 이해는 되는게 디램이 900% 가까이 오르긴 했어요. 음, 가격이 아홉 배 정도 오르긴 했다. 뭐 그래서 어느 정도 뭐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팀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메모리 제조 업체들은 가격을 대폭 인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소비자 제품에 필요한이 메모리 가격이 어서 합리적인 수준으로 돌아와야 됩니다. 이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 마텀 라인이에요. 이거부터 해야 모든 걸 댈 수 있는 겁니다. 합류적인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야 되지 않겠습니까? 최근 6개월 동안 매물리 가격 상승은 내가 40년 동안 일하면서 듣도 보도 못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의 천재 지변이에요. 100년 만에 오는 홍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의 가격은 그동안 대단히 합리적으로 어 매겨 왔는데 애플 제품 가격이 낮아지기 위해서는 메모리 가격부터 낮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뭐 뭐 여러 가지 그 번들을 좀 거식거해서 팔아먹긴 됐지만 뭐 그런 것들은 좀 뭐 합리적이었고 하지만 메모리 가격들 올라가는 건 그건 참을 수가 없는 거죠.
뭐라고 발표했죠? 방금 얘기 드렸지만 쿡 말대로 메모리 가격이 엄청나게 오른 건 사실입니다. 디램 뭐 메모리 뭐 랜드 스토리지 1년간 네배 이상 상승했다. 그리고 상승력이 내년에도 상승세가 지속할 것으로 보는 시선이 많다. 근데 애플 제품의 가격 상승을 마이크론 실적 발표 직후에 있죠. 그래서 월가에서도 그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거는 마이크론을 저격한 거 아니냐? 노리고 한 거 아니냐? 누가 보더라도 왜 하필 그 발표한 다음에 뭐 80%가 넘는 매출 총의익률 이런 거 나온 다음에 뭐 봉이 김설라처럼 마구 팔아먹는 거 같은 어 뭔가 되지 않은 영업 이익을 남겨 먹는 거 같은 그런 거 나온 다음에 발표를 했단 말이에요. 그니까 저격한게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고 있죠. 제가 생각하기엔 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맞는 말일 수 있지만 애플이 할 말은 아니다. 맞는 말일 수 있지만 아 그거 애플이 할 말은 아닌 거 같은데 그 애플의 지난 그 수년 또는 수십년의 가격 정책을 보면 애플은 수십년 동안 메모리 공급 업체들을 압박하고 가격 경쟁을 유도하며 그들의 이윤을 최소하고 애플의 이을 최대로 극대화한 걸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아게 나쁘고 좋은 걸 떠나서 뭐 기업의 가격 전략일 수 있으니까 그동안 우리는 그래서 애플의 높은 그런 영업 마진을 보면서 대단하다 대단하다고 얘기했는데 다른 기업이 그렇게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 약간 저격성으로 얘기한게 아니냐라는 표현을 하죠. 애플은 그동안 보면은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요. 애플은 막대한 양의 메모리와 저장치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갑의 유치를 활용해서 메모리 기업들에게 가격을 후려치는 것을 유명했다. 이거 제가 한 말이 아니라 그 영차 신문을 번역해 온 겁니다. 미국에서도 다 알아요. 다 알아.이 이 가격을 굉장히 공급망 이런 뭐 온갖 핑계를 내면서 가격 경쟁 붙여 갖고 가격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하고 본인들은 엄청나게 비싼 가격으로 팔아서이 심지어 매수량을 조절해서 반도체 가격 하락을 유도했다는 의심마저 받는다. 의심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경쟁시키 가격을 낮췄죠. 자, 그런 거를 많이 했단 말이에요. 우리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마이크론 이사가 CB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몇 년 전 메모리 시장 침체기 동안 마이크론이 투자를 할 수 없었다.
왜냐? 일부 고객사가이를 악용해서 최저가로 제품을 구매해 가면서 엄청난 손실을 봤다. 진짜로 마이크로는 엄청난 손실을 받습니다. 위험했어요. 회사가. 진짜 수조원이 넘는 손실을 봤어요. 이때 영업 마진 비율이 마이너스 막 70% 80% 막 90% 이렇게 찍었습니다. 덤핑을 할 수밖에 없던 상황이어서 회사가 어려워서 그래서 투자를 못 했죠. 실제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는 애플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지만 당시 몇 고객사들이 메모리 단가를 지나치게 후려치려고 했다. 이러한 방식은 건설적이지 않았고 그때 당시에 마이크론의 자본 투자를 저해했다. 그때 그것만 아니었어도 사실은 반도체 공장을 늘릴 수 있었는데 형편없는 가격 책정과 낮은 맞은 때문에 업계 투자 대부분이 중단됐다. 그 결과 지금의 반도체 부족 사태가 더 커졌다라고 인터뷰를 했죠. 근데 이거는 우리도 굉장히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 그러면 아 뭐 이쪽 투자하는 분들은 뭐 다 아시죠? 2023년 4월 그때 뭐 삼성전자 영업이 마이너스 95% 찍고 우리 반도체 펩들 건설하기로 했던 거 다 연기됐죠.
뒤로 다 연기되고 뭐 연단위로 연기되고 언제 될지 모른다. 심지어 감산 얘기도 났어요. 감산 감산하겠다. 삼성자 6만 원 6만5,000원 그때 얘기입니다. 그리고 당시에 가장 큰 이득을 본 거에 애플이란 얘기를 많이 듣죠. 공국 과잉을 위해 디행 가격이에 폭락하고 애플 같은 메모리 구매자들에게는 대당대 호재였고 그때 당시에 애플은 이제 대량으로 메모리 제고를 확보할 수 있었는데 수량을 굉장히 이제 많이 나올 것 같이 해서 많이 펩도 늘리고 막 그랬다가 수량이 확 줄여드니까 엄청난 손실을 받죠. 랜드 기업 같은 경우에는 마진율이 -90% 찍었습니다. 랜드는 최근까지 적자였어요. 굉장히 오랜 기간 적자를 찍었습니다. 투자했다가 그게 뽑히질 않아서. 어, 요즘과는 굉장히 다르죠. 그래서 이런 얘기들이 많이 돕니다. 애플은 지난 10년 동안 메모리 칩을 5달러에 산 뒤에 99달러짜리 업그레이드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팔았으면서 그 당시 메모리 업체가 5달러 칩을 7달러에 4달러고 하니까 그런 거를 비웃서 왔다 그랬는데 이제는 메모리 핑계를 대면서 그 몇 배 되는 가격 인상하는 거 아니냐.
메모리 업체가 5달러 칩을 50달러를 올린 거는 맞는데 애플은 소비자에게 200달러 250달러를 인사한 거 아니냐? 그러면 45달러만 올리던가? 왜 이렇게 많이 올리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번에는 아이폰 가격 올리지 않았는데 올라갈 거 같아요. 느낌상은. 그래서 애플은 요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찾을 수밖에 없다. 애플은 미국 국방부로부터 블랙리스트에 올라간 기업인 창신 메모리 CXMT 창신 메모리로부터 메모리 칩을 구매할 수 있도록 트럼프 행정비 승기에 로비를 버리고 있다라고 합니다.라고 합니다. 어 그래요. 중국 열심히 가셔서 로비 하시면은 될 수도 있겠지 않나 생각이 되고 그리고 아마존도 가격 인상을 발표했죠. 아마존도 핵심 AI 클라우 서비스 가격 인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메모리 가격이 올라간 거를 기점으로 전반적인 IT 업계 가격 인사 움직이 나타나고 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이제 고객한테 이제 전담하려는 그런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기스럽게 전반에 가격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거는 사실인 거 같다.
그래서 머스크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은 내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큰 포기의 가격 상승이다. 수요 대비 생산 부족이 엄청나다. 생산을 훨씬 늘려야 된다. 왜냐면 본인 이제 테라 짓고 있죠. 본인 얘기니까 그렇게 난데 이게 한마디 했죠. 자,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마이크론이 미국 회사여서 다행이다. 야, 없었으면 클라뻔했어. 없었으면은 야, 저렇게 두들겨 맞으면은 옛날에 일본 기업들이 저렇게 두들겨 맞아 갖고 무슨 반도체 그 미일 반도체 계약 협약 뭐 이런 거 맺었죠. 바이크론이 미국 기업이야. 어, 마이크론님 파이팅. 형님들 파이팅. 야, 마이크로 미국 기업이네요. 게다가 비중이 낫지도 않아요. 22%. 어 우리 마이크 영료들 쭉쭉 많이 버시고 성공하시기를 야이 큰날뻔했어요. 미국기업이니까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얘긴 거의 다 끝났는데 아마 다음 주에 되면은 이슈로 올라갈 거 짧게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한편 ASK닉스의 ADR 상장이 사실상 결정된 거 같습니다.
잠전 결정이긴 한데 7월 10일로 결정이 됐어요. 45조 4,500억 규모의 예탁 증권을 미국에 발행할 예정입니다. 최대 1700만 주고 전체식의 2.5%인데 5%인데 ADR이 발행되면 여러분들이 궁금할까 봐 하나만 말씀드리면 ADR가 본의 차익거래가 가능하냐?이 무슨 소리입니까? 미국에 있는 주식 ADR과 우리나라에 있는 주식 SK닉스 기업 주식이랑 건 똑같잖아요. 이것도 SK닉스 주식이고 이것도 SK닉스 주식입니다. 근데 미국에 있는 주가만 올라가고 한국에 있는 SK닉스 주가가 안 올라가면이 두 개를 활용한 이제 그 소위 말비트라즈라고 불리는 차익거래가 가능하냐? 올라간 주식을 팔고이 두 개가 어차피 가격이 똑같아 돼야 되니까 올라간 가격을 팔고 안 올라간 가격을 사면은 두 개가 어차피 만나야 되니까 차이거래가 되는 거죠. 이런게 가능하냐?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본주와 ADR 간의 상호 전환이 이런 쪽으로 가능해요. 그러니까 ADR이 쭉 올라가면 올라간 ADR을 팔고 안 올라간 SK 주식을 사는 요런 상호 전환이 가능합니다.
사는이 아니죠. 전환이 가능해요. 근데요 A와 B라고 할게요. 이론이라고 쓴 이유는 미국에 상장된 ADR의 발행 지식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걸 넘길 순 없어요. 그래서 ADR 주식 중에 일부가 본주로 전환이 되면 전환이 된만큼 본주도 ADR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한쪽이 두 개가 가격 차이가 많이 나면 전환될 수 있어요. 그 말인 즉은 ADR이 쭉 올라가면은 본주의 가격을 끌고 올라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차이거래가 가능해요. 물론 상식적으로 미국에 상장된 ADR이 아마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 예를 들면 SKS가 여기가 가격이 10만 원이라고 치면 여기는 뭐 한 11만 원, 10만 5,000원 그렇게 되지 않을까? 설마 이게 가격이 더 낮으면 바꾸면 되잖아요. 가격이 더 낮으면. 자, 그래서 ADR이 아마 일정 수준의 이상의 이제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갈 걸로 예상이 됩니다. 자, 만약 그렇게 되면 이제 SK닉스는 밤낮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거의 항상 거래가 가능한 주식이 됐다고 보면 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에 있는 주식과 ID AIDR이 상호 바뀌는게 가능하다며 똑같다며 바뀌는게 그러면 24시간 거래요.
사실상 맥장 8시에 열리잖아. 국장 3시 반에 끝내도 맥장 20시까지 해요. 8시에서 20세까지 하면 두시간 반디면 미장 열려요. 미장에서 또 하면 돼. 그니까 사실상 완전 새벽 빼고는 언제든지 돌릴 수 있어. 아,이 정도면 뭐 코인 시장의 강력한 경쟁자로 SKS가 떠오를 수 있습니다. 야, 계속 돌릴 수 있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어요. 좀 쉬자. 아유 이거 밤에도 봐야 되고 안 그래도 주식 시장 긴데 한 3시 반지나면 좀 쉬려 그러는데 조금 있다가 어 미장에 돌리고 그러면 하여튼 정말 전국민이 거래하는 주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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