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0억 달러 쓰고도 이익률이 안 무너져 보이는 이유. 현금은 지금 나가는데 비용은 5~6년에 걸쳐 찍히기 때문입니다.
요약
미국 빅테크 4사의 막대한 설비투자가 회계적 시차로 인해 이익률에 즉각 반영되지 않는 현상을 분석합니다. 현재의 견고한 이익률은 수요 증명보다는 감가상각 비용 인식의 지연에 따른 결과일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핵심 포인트
- 빅테크 4사의 설비투자액이 감가상각비보다 약 3배 높음
- 회계적 시차로 인해 현재 이익률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음
- 2027~28년 감가상각 본격화 시점에 AI 수요의 내구력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공급망 판단 시 비용 인식 시점을 고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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