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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언리얼테크요약2026. 05. 15. 11:09

30시간째 일하는 모습 생중계 중… Figure 03 라이브가 보여준 휴머노이드의 진짜 시험

요약

Figure 03 휴머노이드 로봇이 택배 분류 작업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장시간(15~30시간) 수행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단순한 데모를 넘어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하려 합니다. 이 라이브 스트림은 로봇의 자율성, 배터리 관리, 그리고 인간과의 교대 근무가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며, 휴머노이드 기술의 상용화 단계 진입을 시사합니다. 특히, 동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수나 자연스러운 움직임까지 공개함으로써 로봇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3가 택배 분류 작업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장시간 수행하며 자율성을 입증함.
  • 로봇이 단순히 동작하는 것을 넘어, 인간처럼 교대 근무를 통해 지속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보여줌.
  • 실패 장면이나 자연스러운 움직임까지 공개함으로써 기술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고 있음.
  • 장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은 배터리 관리, 발열, 속도 저하 등 실제 상용화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검증하는 과정임.

Video: 30시간째 일하는 모습 생중계 중… Figure 03 라이브가 보여준 휴머노이드의 진짜 시험
Channel: 안될공학 - IT 테크 신기술
Duration: 13m 28s
Language: ko
Transcript:
사실 지금 15시간, 16시간까지 하면 우리 하루 8시간 일한다고 치면 서로 교대를 해서 하는 이 모습 자체를 보여준 거잖아요? 이렇게 대체할 수 있습니다 라고 자신감을 보여준 부분이라서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에러입니다. 지금 어제부터 지금 보이십니까? 이 영상? 이거 지금 피규어 AAA에서 피규어 03를 라이브 스트림으로 계속 이 택배를 분류하는 작업을 지금 보이십니까? 지금? 15시간 동안 계속 재생을 하고 있습니다. 총 패키지가 거의 지금 2만 개를 돌파하고 있는데 거의 뭐 오목교 등장 상가님이 이 갤럭시 폴드7을 계속 접는 것처럼 그 무한 접기를 프랭크라고 하는 요 휴머노이드가 계속 돌려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 나라 사람들이 여기 한글부도 계시죠? ODA 로봇 걸어간다. 현재 이 팩토리안에서 피규어 03가 움직이는 현상을 라이브로 중계를 하고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 라이브로 보고 있는 것도 가능하고 과거에 어떻게 했는지도 계속 이 기록이 남아있거든요? 그러면서 주요 채팅 내용들도 계속 남아있는데 내용들이 진짜 재밌어요. 이거 전부 다 지금 원격 조정 아니고 자동이냐고 물어보는데 자동으로 오토너머스 하신 동작하고 있는 거고요. 지금 보세요. 이름표를 바꿨죠? 이거는 게리죠. 게리가 좀 했다가 또 프랭크로 바뀌고 프랭크가 하고 있다가 프랭크가 또 한참 하고 있다가 또 게리로 바뀌죠. 바뀌는 장면을 좀 찾아볼까요? 프랭크가 여기서 이렇게 하나 하고 나서 둘러본 다음에 내가 지금 힘이 없어. 혹은 내가 업무신 끝났네 라고 생각했는지 갑자기 정자세를 딱 취하더니 저기로 삐뚤빼뚤 하면서 저기로 걸어가고 있죠. 저 밸런스 자체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라던가 아니면 옵티머스에 비해서는 조금 약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긴 하는데 저렇게 프랭크가 가고 나서 저 뒤에 서 있던 게리가 슥 저렇게 한번 둘러서 보더니 앞을 보면서 주위를 살펴보면서 뭔가 판단을 하는 것 같죠. 비전처리를 통해서 어? 지금 내가 해야 될 시간인가? 하면서 앞으로 가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게리가 앞으로 와서 좀 느리긴 하지만 요렇게 해가지고 빡 내밀어 가지고 저렇게 바꿔가면서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프랭크가 저기서 다시 충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이걸 지금 계속 라이브로 틀어놓고 있어요. 여러분 그리고 여기 댓글만 봐도 사실 좀 재밌거든요. 자 이게 무엇을 의미를 하느냐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어요. 근데 이동하는 건 좀 느릴지 몰라도 실제로 왔다 갔다 하면서 특히 손 움직임이라던 게 예전에 저번에도 2시간 동안 움직이는 걸 한번 보여줬잖아요. 헬스 모델을 보여주면서 서로 협동하는 것도 보여주기도 했는데 휴먼드가 진짜 이렇게 왔다라는 거죠. 제가 이 영상을 편집해서 올리고 나면은 어 뭐 이게 라이브 스트림이 끝날지 않을지 모르겠는데 사실 지금 15시간 16시간까지 하면은 우리 하루 8시간 일한다고 치면은 서로 교대를 해서 하는 이 모습 자체를 보여준 거잖아요. 이렇게 대체할 수 있습니다 라고 자신감을 보여준 부분이라서 현재 휴먼노이드 상황을 한번 브리핑 해보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참 별거 없는데요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이제는 뭔가 영상으로 보여주려면은 피겨가 이렇게 라이브 스트리밍을 해놨기 때문에 실제로 보여주거나 아니면 라이브로 직접 되는 거를 보여줘라 라고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짤막한 데모는 사람들한테 감흥을 별로 안 주는 시대가 왔다는 거죠. 뭐 플립하고 요가 자스치하고 이런 것들 굉장히 많이 봐왔기 때문에 대중들이 익숙한 상황이니까 이제 지금 딱 두 가지가 관심이 가져지는 거죠. 얼마나 라이브로 돌렸을 때 배터리를 알아서 조정하면서 자율적으로 잘 돌아가는 것이냐 그리고 그 휴먼노이드를 양산에서 만들었을 때 얼마나 빨리 뽑아낼 수 있느냐 지금 엄청나게 열심히 만든 두 개의 로봇 가지고 데모를 하는 거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 의심을 거두어 줄 수 있는 그러한 데모들이 이제는 라이브로 데모를 하면서 점차 바뀌어져 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단순히 짧게 본 것보다는 지금 거의 뭐 20시간 돌릴 걸로 보이는데 실패 장면 자체를 자를 수가 없잖아요. 우리 이렇게 그냥 동작을 해요 라고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보여준 게 되겠고 30초 데모에서는 사람이 뭔가 실수했으면 이걸 잘라내고 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다 공개를 해버렸다는 점이 굉장히 큰 거죠. 그리고 이미 15시간 반 동안 지금 녹화 시점 기준으로 하고 있으니까 로봇에게 하나의 교대주를 맡길 수 있냐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어 그렇다라고 대답을 그냥 그대로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이겠죠. 물론 택배를 분류하는 저 작업에 한해서 일 수도 있고 저 택배에 대한 모양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뭐 여러 가지 랜덤하게 섞여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뭐 어떤 것들을 다루고 있는지 그리고 여기에 대한 이 로고들을 정확하게 읽는지에 대한 정보들은 여기 밝혀진 게 아니니까 정확하게 분류를 했는지에 대해서 좀 확인할 필요가 있겠죠. 그리고 뭔가 하나하나 확인을 하긴 하는데 지금 분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좀 덜 내려왔으면 손으로 내리기도 하고 이런 사람 같은 동작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시간 라이브를 하면 할수록 이 배터리 라든가 발열, 속도 저하가 있을 수도 있는 거고 물체인식이 좀 잘 안 될 수도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다 라이브로 보여줌으로써 그냥 박스를 들 수 있냐 확인을 할 수 있냐 이런 것이 아니라 진짜 일을 시킬 수 있느냐에 대한 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돈 되면 업그레이드 속도가 장난 아니겠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 있고 요 내용만 보더라도 굉장히 재밌어요. 제가 본 채팅 중에 제일 재밌었던 거는 야 안에 사람 들어가 있는 거 아니냐 일 좀 그만 시켜라 불쌍하다 지금 20시간 동안 연기하고 있는 거 아니야 이런 반응도 있었고 야 배터리가 무한인 거냐 이런 얘기도 있었죠. 물론 거동을 하지 않고 미세동작을 하는 거지만 지금 움직이고 그러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당한 시점에서 이렇게 개리랑 프랭크가 이렇게 나눠가지고 일을 만든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죠. 개리가 11시 반에 하고 있었는데 이전 시점을 보면 프랭크가 11시간 시점에서 딱 교대를 했거든요. 11시간 시점에서 개리로 교대가 바로 이렇게 되죠. 그런 다음에 개리가 얼마나 일했냐를 좀 보면은 와 이때까지 간다고? 프랭크가 굉장히 개리에서 프랭크로 바뀐 시점이 굉장히 많이 지났거든요. 11시간에서 3시간 20분 지난 다음에 프랭크로 바뀌었어요. 와 지금 보이십니까? 상당히 오래 한다라는 거죠. 사람으로 보면은 일주일에 40시간 최대 52시간 우리나라도 그런 기준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렇게 관리를 할 수밖에 없는데 로봇이 이제 주장창 일을 시키면 되니까 에너지만 공급을 하면 되잖아요. 거기에 대한 비용을 드리면은 제조 쪽에서의 어떤 생산성 혁신이 확실히 있을 수 있겠다. 라고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겠죠. 사실 지금 보는 저런 박스를 이동을 하는 것들이 뭐가 어렵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 박스를 잡고 손모양으로 잡고 들어서 인지를 한 다음에 전달하는 그 자체가 사람한테는 쉽죠. 사실 사람은 너무나도 쉬운데 로봇 사이에서는 굉장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겁니다. 사람은 무시적으로 그냥 하던 걸 하는 거잖아요. 그 메커니즘도 정확하게 우리 사람들이 알고 합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근데 로봇 같은 경우에는 이 비전 센서 인식부터 시작해서 신호가 들어온 것들을 토대로 해서 물리적인 판단을 내려야 될 거고 그러면서 각각의 액츄에이터라든가 각각의 손이라든가 전신을 어떻게 제어를 해야 될 건지 어떤 위치를 어느 방향에서 어떤 힘으로 밀어야 될 건지 그러면서 이 컨베이어 벨트에서도 의미가 깊은 거는 컨베이어 벨트가 이렇게 전해지는 이 속도하고도 좀 인지를 하면서 해야 될 것 같아서 그리고 모양도 되게 다양하잖아요. 이런 것들을 잘 순간순간 파악을 해야 된다라는 부분들이 있겠죠. 제가 피규어로봇 얘기할 때마다 이 구조를 보여드리는 게 헬릭스 제로2에서 이런 거 리얼 투 심으로 사람이 직접 하고 있는 것들을 시뮬레이션 해가지고 넣어놓고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리얼로 바꿔주는 이 형태로 해서 여기 넣어준다. 그러면 시스템0,1,2 구조를 해서 1kHz 그러니까 초당 1000번의 동작을 정리를 해서 왔다 갔다 이렇게 빠르게 추론할 수 있겠죠. 그 추론에 따라서 움직임을 정리를 한다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하니까 마치 사람처럼 부드러운 시스템이 되는 거죠. 여기 구체적으로 보면은 시스템1에서 보면은 모든 센서가 하나로 조인트로 바깥으로 나가는 것들을 공급을 하는 건데 각각의 이 카메라 센서나 촉각 센서 이런 것들이 다 들어와서 200Hz, 30Hz, 200Hz, 30Hz 이렇게 들어와서 시스템1에 또 200Hz로 모든 조인트들이 1초에 200번 바뀌는 식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갖고 결국 저렇게 자연스러운 거를 완성을 시켰다는 부분들 진짜 재밌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 그래서 이 10시간 동안에 이러한 거대한 기계 시스템 저게 사람 모양처럼 생겼지만 사실 저게 기계잖아요. 기계를 우리가 초당 200번, 1000번 이렇게 반응을 할 수 있도록 구조화를 해서 AI로 추론을 매번 해가면서 시스템0, 1, 2로 헬릭스0, 2라는 모델을 넣어가지고 헬릭스는 이제 피규어의 두뇌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렇게 움직여서 2시간 반 동안 택배 작업을 저렇게 해내는 그걸 라이브로 스트리밍을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부분인 거죠. 사실 저도 이 로봇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꾸준히 많이 했었거든요. 키네마틱스라든가 이런 역기구학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을 굉장히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 시대하고도 지금 완전 AI가 들어오면서 달라졌거든요. 그때는 심지어 저희 컨트롤 제어 교수님께 제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 상담했을 때도 그 로봇 교수님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로봇을 20년 동안 해봤는데 로봇은 안 될 것 같아 이렇게 말씀하셔서 그렇구나 그럼 나는 다른 거 종목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AI가 이렇게 세상을 많이 바꿔놓습니다. 근데 이게 10시간 라이브를 하면 물론 이게 지금 하나의 기기가 10시간을 한다라기보다는 2시간에서 3시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프랭크와 게리가 왔다 갔다 하는 형태로 하는데 뭐가 뭐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한계가 10시간을 버티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 디바이스가 자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에서 듀레이션을 지킬 수 있느냐? 2, 3시간 작업을 한 다음에 알아서 충전하러 가고 그러면 이 로봇을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냥 로봇 두 대를 사가지고 저걸 밀어넣으면 왔다 갔다 하면서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모터라든가 관절, 손가락, 배터리 이런 전동기계 시스템이기 때문에 결국은 전동이 뭡니까? 전기로 구동을 하는 거잖아요.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시스템이 있어야 되고 그거를 아까 초당 200번, 초당 1000번 이렇게 계속 컴퓨팅을 돌려야 되는 그러니까 프로세서를 돌릴 수밖에 없는 그러한 환경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배터리를 운영하면서 동작시킬 수 있느냐 그리고 그러한 전력이라든가 발열, 내구성 같은 것들 또 추론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하면서 전체적인 시스템을 잘 가지고 갈 거냐 라는 것들이 경쟁력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되겠죠. 특히나 피규어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의 모습도 보여줬지만 현재는 계속 이렇게 패키지들을 분류를 하는 이러한 공장부터 계속 보여주게 되는데 물론 앞서서 보여드렸던 헬릭스에서는 굉장히 집에서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집이 워낙 깨끗하죠. 저도 살고 싶은 집인데 굉장히 깨끗한 집에서 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집에서는 워낙 변수가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착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위험성이 있는데 공장은 그래도 컨트롤이 가능하잖아요. 굉장히 반복적인 업무를 계속 할 거고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아직은 라이브 데모라도 팩토리 기준으로 이렇게 보여준 게 아닌가 싶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형체를 가진 이유는 나중에 사람이 살고 있는 그 세계로 들어가서도 이지감 없이 그리고 사람이 하는 동작에 최적화되어 있는 그런 환경에 맞춰 가지고 로모노이드를 집어넣겠다는 목표가 있겠죠. 그럼 이쯤에서 우리가 피규어 뿐만 아니라 지금 보스턴 다이나믹스 그리고 현대모비스 같은 경우에는 이 부품을 공급을 하고 있기도 하고 테슬라라던가 뭐 이렇게 계속 이런 경쟁 구도가 계속 가져가서 지키고 있잖아요. 특히나 피규어 같은 경우에는 보고 판단하고 몸을 움직이고 또 여러 로봇 군단들이 같이 움직이는 이런 것들을 계속 라이브를 해주면서 보여주게 되는데 결국은 AI가 몸을 얻으면서 실제 일터를 바로 상용화해서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을 계속 어필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반면에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옛날 유압식 액츄에이터 그러니까 기름을 꽉 차 넣어 가지고 한 액츄에이터를 썼을 때부터 이 아틀라스라는 모델은 바디로 중심으로 갔죠. AI 두뇌보다. 지금 이게 몸 자세히 보면 굉장히 긁혀 있는 거 많이 보이십니까? 그래서 이게 성공한 한 샷을 이렇게 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게 터지면 기름 터지고 이런 것도 많이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건 옛날 얘기고 지금의 아틀라스는 저렇게 유연하게 전동식 액츄에이터를 가지고도 저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죠. 액츄에이터의 강인성, 인주어런스 측면에서는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굉장히 강하다고 업계에서 보고 있죠. 워낙 바디 중심의 메카닉에서 시작해서 AI를 후천적으로 따라잡아가는 그런 형태가 됐는데 벌써 현대가 양산을 한다고 하고 제미나이를 통해서 지능을 얻었기 때문에 그렇게 경쟁을 해 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현대차 그룹이 아틀라스를 미국 조지아 공장에 2018년도에 투입을 하겠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안전기준이라든가 작업표준 이런 것들이 다 지켜져야 공장에 들어갈 수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맞춰 가지고 실제 제조 현장을 갖고 있는 것에 최적화된 어떤 아틀라스를 만들어내는 논의가 본격적으로 될 것 같고 최근에도 구글의 데미스 핫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가 와서 현대차와 또 얘기를 한 것으로 보이죠. 특히나 이 액츄에이터 부분에서 센서나 조인트, 컨트롤러 이런 운영을 하는 측면에서 또 우리나라 현대모비스가 최근에 굉장히 많이 주목받는 게 현대라는 기업은 로봇은 그냥 보스턴 단위에서 인수한 거 아니야? 그거 핵심 기술은 다 미국이 가지고 있다던데? 라고 얘기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가 굉장히 중요한 이유는 그 수많은 기업들 중에서도 중공을 제외하고 실제로 자동차를 제대로 양산을 해내는 기업이라는 게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그러한 부품들을 집중적으로 조달을 하고 있는, 싸게 공급을 하고 있던 현대차 그룹 안에서 공급을 하고 있던 현대모비스라는 그룹도 다시 이 로봇의 전선에 확대가 되면서 이러한 것들에 굉장히 연구가 많이 되고 이런 것들을 공급을 해나가면서 최근에 주목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테슬라는 이 수제 계열화를 해가지고 스케일을 확장을 하고 있는데 결국은 이런 부분이죠. 양산을 할 때 얼마나 잘 해나갈 것인가 라는 부분들 이런 부분에서 양산에 따라서 제조 원가라던가 또 인주어런스 같은 것들 또 양산화를 거치면서 액체유터를 좀 더 조정을 해야 되고 이런 과정에서 뭔가 또 성능이 좀 안 좋아질 수가 있거든요. 우리도 똑같이 똑같은 기성복 입는 거랑 자기 몸에 딱 맞는 거랑 되게 다르잖아요. 기성복 입으면 뭐 팔이 긴 사람은 약간 좀 이게 기장이 짧을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을 텐데 그런 것처럼 커스터마이징을 하는 것과 양산화를 하는 것이 좀 다를 수 있다는 부분들을 계속 살펴봐야 될 거고요. 결국 앞으로 질문을 던져야 될 거는 이게 자율로 움직인다라고 발표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오래 버티는데 15시간 이제 16시간 다 돼가는데 이렇게 휴머노이드가 바뀌고 가면서 계속 할 수 있는 정도인가 그리고 견제성에 맞게 유지 보수비가 잘 나오는가 이렇게 실컷 일하고 난 다음에 아 나 힘들어서 다음날은 못하겠어요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런 것들까지 사실 다 봐야 돼요. 이거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놀라운 일이지만 그 다음에 대한 것도 검증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점 봐야 될 거고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단순히 10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앞으로 10개월 동안 그리고 1년 2년 넘어가서도 충분히 버틸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계속 봐야지만이 실제로 이 휴머노이드를 사서 공장에 놓고 싶은 고객들이 생길 거다라고 하는 부분들 중국 기업들이 백플립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놀라운 부분들이 많았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보다도 진짜 시프트 아워 할 수 있느냐 교대 근무 할 수 있느냐라는 것들 그리고 오랫동안 봤을 때 그리고 플릿 오퍼레이션으로 군직으로 움직이는데 이게 잘 될 거냐 그리고 진짜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로 될 것이냐 이런 관점들을 계속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를 주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에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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