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한국이 안내면 2배로 청구하면 그만입니다!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0m 18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마지막 주 우리나라에 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미국에 투자하는 거냐? 아니죠.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 내용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한국이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최대 2,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다라고 밝혔죠. 2,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280조 정도 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동시에 우리나라 정부도 비슷한 대미 주자 계획을 발표했어요. 보도 참고자료를 냈죠. 2025년 한미 무역 합의와 11월 차월된 전략적 투자 M6의 후속 조치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총 3,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을 했는데이 중에 1,500억 달러는 조선입니다. 어디에 뭐 조선소 만들고 하는 거 그거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 1,500억 달러를 뺀 나머지 2,억 달러 투자에 대해서 이번에 발표한 거예요. 이거를 에너지 쪽으로 투자하겠다라고 발표한 거죠. 트럼프통이 발표한 내용을 쭉 살펴보면 저 2,억 달러 중에 1200억 달러는 원자력 발전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내 여덟 개의 대형 원자료를 건설하겠다. 와씨 하나도 아니고 여덟 개입니다. 여덟 개. 어 그래서 1,200억 달러 대충 한 150조 넘는 돈이 여기에 들어갈 것 같고요. 그나마 다행인 거는 우리나라 한국형 K원전. 한국이 설계한 원전도 이번에이 두 기가 포함이 됩니다. 미국이 웨스팅하우스가 설계한게 여섯 기. 그리고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인수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어요. 몇 퍼센트가 뭐 인수할지 모르겠지만 동시에 추진할 것 같고요. 덕분에 우리나라 K원전주들이 이제 수위주를 등장하면서 주가 움직임이 좀 있었죠. 어 아무래도 우리나라 기술이 들어간 뭐 그런 원전도 두 개가 만들어진다고 하니까. 자 그리고 텍사스에는 223억 달러 규모의 가스 발전서 건설을 발표했습니다. 무려 6.4GW짜리예요. 굉장히 크죠. 천형가스 발전소고요. 이거는 비교적 빨리 건설이 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원자력 발전소보다 빠르겠죠. 2029년 1단계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니다. 비교적 빠른 스타트라고 하는데 텍사스주 근처에 있는 인근 데이터 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거를 이제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제 1,200억 달러 뭐 아까 전에 230억 달러 했으니까 한 500억 달러 남았죠. 그 500억 달러가 바로 문제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에 투입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미국과 한국은 500억 달러 규모의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발표했다면 500억 달러면 대충 한 70초 정도 됩니다.어요 프로젝트는 알레스카의 북쪽에 있는 그 천연 가스를 알레스카의 남쪽 한구로 보내는 그런 역할 합니다. 북쪽에 아무래도 얼음 때문에 배가 못 가니까 천연가스를 남쪽에 보내서 여기서 이제 배로 실어나르면 되는 거죠.이 길이가 무려 1300km입니다.이 얼음 땅을 해치고 1300km가 넘는 파이프라인을 알레스카를 횡단해서 설치하는 굉장히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설치만 되면 아니 우리나라까지 다이렉트로 올 수 있으니까 아레스카는 이렇게 멀지 않죠. 뭐 중동보다 훨씬 가까울 수 있으니까 직통으로 여기서 쭉 하면은 나쁘지 않지 않겠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게다가 요즘에 중동 전쟁으로 뭐 자꾸 뭐 어디 홍해 막히고 뭐 뭐 어디 호르몬 막히고 하는데 이런 지금 우리가 카타에 수입을 많이 하거든요. 카타로 수입 물량을 이제 미국 물량을 늘려 갖고 좀 대체할 수 있지 않겠냐 이런 기대도 할 수 있죠. 자, 그런데 문제는 알레스카의 지형을 좀 봐야 되는데 이게 알레스카 지형도입니다.요 갈색이 산이에요. 그냥 산이 아닙니다. 여기가 메킨니 산이라고 있는데 해발 6,194m입니다. [웃음] 북미에서 가장 높은 산이 여기 있어요. 여기. 근데 우리는 여기서 여기로 와야 돼. 여기가 한구예요. 아니, 그냥 옆으로 뽑으면 안 됩니까? 야, 그러면은 아예 여기서 배로 가지. 거기는 얼어서 안 돼. 남쪽으로 와야 돼. 남쪽 한구도시가 여기깁니다. 여기 평야 있잖아. 평야. 그래서 남쪽으로 보내는데 여기 중간에 6,194m 라야가 있네. 어. 아, 물론 히말라야도 틈이 있으니까 요렇게 조금 낮은 분지 어떻게 삐질삐질해서 들어오겠지. 그렇다고 해도 뭐 여기가 뭐 1, 200m 아닐 거 아니에요.
그니까 엄청난 고산진대 두 개를 통과해야 되는데다가 물론 산맥이 낮은 틈으로 오겠지만 거기가 요런 지형입니다. 눈과 얼음의 나라야. [한숨] 저 통과해서 파이프를 만들어야 돼. 아 봐야 돼. 와야 되는 거. 이거를 1300km로 해야 되거든요. 야, 그러니까 공사 난이도도 굉장히 높고 엄청나게 추울 테고 비용도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겠죠. 당연히 따뜻한 본토 대비 공사 비용이 굉장히 높다는 평을 듣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내용을 보면 미국 본토에서는 100만 톤단 생산 비용이 10억 달러인데 알레스카 파이프라인은 최대 27억 달러가 든다. 두 배에서 세 배 정도가 뜰 수 있다. 게다가 그나마 좀 LNG 가격이 좀 굉장히 많이 비싸지면은 좀 수익성이 좋을 텐데 최근에 미국이 LNG 수출을 엄청 늘렸습니다. 이게 미국의 수출량인데 천형가스 수출량을 엄청나게 늘렸어요. 그래서 천형 가스는 유가는 좀 많이 올랐는데 가격이 아직 많이 오르지 않았어요. 뭐 3달러 원절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가격 경쟁력이 뭐 그렇게 높은 상황도 아니고 알래스카에 오는 거를 한국이 다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알레스카의 LNG 생산량은 한국 전체 수의 40% 이상이라 그럽니다. 그까 저걸 단독으로 소화가 안 돼. 비싼 가격을 들여서 비싼 가격으로 천연가스를 생산을 했어. 그럼 이걸 누가 사 줘야 되잖아. 근데 우리나라 단독으로는 저 물량이 소화가 안 돼요. 뭐 비싸게 사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그러면 우리나라 말고 여기 야야야야야 너 너도 너도 너도 5,500억 달러 내야 되고 너도 미국에 잡혔잖아. 야 와서 좀 해 봐. 야 넌 안 하냐? 일본도 LNG 많이 쓰니까 야 일본아 네가 뭐 좀 소화를 해 줘야 거기 알래스카 그거 어 기껏 뚫어나면은 누가 살 거야? 네가 좀 사 봐. 어 그런데 놀랍게도 트럼프 말이면 어지간하면 일본이 오케이 오케이 하는데 현재 침목을 지키고 있어. 야 야 아니 형이 형이 말이야 그 뭐 하겠다는데 어 같이 [웃음] 좀 야 같이 좀 미안한다. 같이 줘. 현재까지 일본에서 알레스케 LNG의 일본 수출 프로젝트가 경제적으로 성공할 것이라고 본 사람이 없다. 누군 하나? 아니 야야야 그런 나약한 생각을 버려.
그거 없으면 말이야 만들면 되고 하는 거지. 그좀 말이야. 어 너 5천명 달러 뭐 할 거야? 여기 300억만 넣어 봐. 300억만 넣어 봐. 같이 하면은 짐도 둘이 맞들면 뭐 있어요? 그 둘이 맞들면 가볍다고데 그거 좀 하는 거지. 아 참 답답하네. 답답하네. 그 왜 그걸 안 사냐? 조금 그건데 그냥 호주에서 사면 안 될까? 훨씬 쌀 텐데. 어. 그건 우리도 알아. 그건 우리도 아닌데 여러 가지 이유가 유가 있잖. 아시아 구매자들이 프리미엄을 과연 지불할 것이냐? 알레스카 LNG는 생산 비용이 엄청 비싸니까 다른 지역 가스보다 분명히 비쌀 텐데 그걸 살 생각이 있을까라는 것과 아니면 캐나다가 요즘에 가스 생산량을 엄청나게 늘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캐나다에 L란지라는 더 나은 대안이 있는게 아니냐. 게다가 캐나다가 만든다는 가스 수출하는 터미널이 요쪽에 있어요. 캐나다 서부에 안에 있네.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알레스카거든요. 여기 알레스카 아까 만들다는 거기잖아. 여기서 수출과 여기서 수출이 있는데 얘네는 1300km짜리 얼음과 빙하의 나라를 통과한 다음에 일로 가야 되는 거고 얘네는 값싼게 이게 그냥 넘어온다고.
근데 우린 이걸 써야 된다고. 어. 아 써야 되는게 아니라 만들어야 된다고. 물론 캐나다가 조금 더 조금 더 멀 것 같긴 합니다. 여기니까. [콧방귀] 아, 근데요 정도 차이는 어, 그래요. 캐아다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이 있어요. 30조원은 규모에 투자를 생산량을 두 배로 늘려서 세계 최대 LNG 수출국으로 등극하고자 한다라는 계획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러분 뉴스에 보셨겠지만 X모빌이 2016년에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철래했다.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해당 프로젝트한 지분을 주종부에 전부 매각했다. 손을 뗐다는 거죠. 엑스모빌는 손을 뗐다. 그러고 자본 투입액이 굉장히 클 거 같다. 132억 달러에서 파이프 건설만 169억 달러 정도가 소유될 걸로 추산이 된다. 그러죠. 자본 투입이 막대하다. 자, 하지만 만들어서 그 비싸게 만들어서 그 나오는 수입을 우리가 100% 가질 수 있다면 리스크 테킹해서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내용을 보면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총 원리금을 모두 회사할 때까지 수익을 5대 5로 나눠갖는다. 우리가 다 갔는 건 아니었나? 죄송합니다. 원리금이 회수되면 한국이 1이고 미국이 9다. 어 우리 돈 빼면 그니까 리스크 테이킹을 해서 최고 잘됐을 때 원리금이 회수가 되고 수입에 10% 받는 거죠. 그래요. 그래서이 구조만 봐도 미국이이 우리나라가 투자한다는 거를 상업적 관점보다는 관사를 깎아 주는 대가 대가로 보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강력하게 틀죠. 물론 그러면 우리가 진짜 하는 거냐? 일단 산업통산부 장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양국이 합의한 내용은 팩트시티에 있는 문장이 전부다. 숫자나 표현은 어 지금 훨씬 많이 나간 이야기다. 팩트시텐은 뭐라고 쓰여 있냐? 이렇게 써 있습니다. 상업적 타당성 및 관련 국내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하겠다. 상업적 타당성과 관련 법적 요건이죠. 그러면요 뭔가 협의가 더 있겠네. 돈을 깎아 주던 LNG를 싸게 해주든 수익을 좀 많이 받게 해주든 뭔가 상업적을 하겠네. 트럼프트 발표를 보면 이미 결정난 것처럼 발표하셨죠.
언제나 그런 분위지만 당장이라도 착공이 될 거 같은 분위기. 알레스카 주민들에게는 엄청난 승리가 될 것입니다. 즉시 최대 12,000개의 건설 일자리와 1천000개의 운영 일자리가 즉시 창출될 것입니다.라고 발표를 하셨고이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개발사는 돈만 들어오면 자금 지원이 확보되면 파이프 건설은 단 3년 만에 해낼 수 있다. 즉시 착공할 수 있습니다. 돈만 들어오면이라고 지금 말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자 미국은 뭐 즉시 바로 3년 만에 뭐 이런 상황이고 우리나라는 뭐 경기적 상업성 뭐 이걸 따지고 있는 그런 모습이죠. 그래서 우리 정부 입장을 조금 더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김정가 산업 통상부 장관은 대입 투자 프랙 주추진에는 상업적 합리성이 전제된다라고 뭐 막았고요. 500억 달러라고 하던데요. 어 거기에 대해서는 투자 여부나 규모에 대해서도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 아까도 얘기했죠. 상업적 함지성과 국내법 절차가 필요하다라는게 뭐 우리나라 정식 입장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거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도이 SNS의 내용을 남겼는데 이렇게 남겼어요.
미북이 발표한 대미 투자 사업 중 RS 렌지 사업은 1번 상업성이 확인되고 2번 대한민국 법 절제에 부합해야 된다. 그리고요 아래가 또 내용이 있는데 모든 투자 사업의 원리금이 회수될 때까지는 그러니까 개별 투자 사업이 원리금 상환 후에는 9대 1로 돼 있는데 한국이 넣은 모든 투자 사업의 원리금 해수대까지는 5대 5로 유지하겠다. 개별 투자 사업도 5대 5로 유지되겠다.라고 부통령 발표이 적혀 있습니다. 말이 좀 헷갈리게 돼 있는데 A가 있고 B가 있고 C가 있으면 어 A 원리금이 되면은 이게 9대 1로 바뀌잖아요. 원래 5대 5에서데 그게 아니라 A, B, C에 들어간 모든 투자 원리금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까지는 9대 1은 안 되고 이것도 대오, 이것도, 이것도를 유지해야 된다라는 내용을 이제 SS 발표한 거죠. >> [콧방귀] >> 물론 뭐 미국이 오케이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우리 정부 입장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저 발표 이후에 김정관 장관이 러티닉 장관에게 강하게 2일을 제기했다.
그래서 미국 측이 한국의 우려를 이해한다는 반응과 함께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요. 그래서 앞으로 얘기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반면에 트럼프 세통은 여전히 500억 달러 알래스카 투자 합의를 얘기하고 있고요. 미국과 한국은 500억 달러 규모의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기로 합의했습니다. 본인 SNS죠. 거기에 올리셨고요. 물론 미국 상무부 보도 자료를 보면 거기에는 500억 달러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공식 미국의 자료에는 500억 달라는 말은 없어요. 거긴 이렇게 나와요. 한국의 상업정 타당성 및 국내법 요건을 추할 전제로 그니까 미국 상무분도 이렇게 써 놨어요. 우리하고 입장이 같아. 어 그럼 문제가 없네요. 근데 왜 말이 달라요? 실제로 그 내용을 보면 미국은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한 가격으로 한국의 알레스카레인지 우선 구매권을 보장하는 구매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요런 내용도 있습니다. 물론 이건 미국 상무부 자료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엊그제 백각한 기자 얘기인데 한국은 알레스카 프로젝트에 합의하지 않았다고 하던데요. 발표가 너무 성급했던 거 아닙니까라고 기자가 물으니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노. 내가 성급하게 발표한게 아니다. 어, 그렇다면 나는 그들에게 더 많이 청구하면 된다. 한국에 얘기해라. 곧 합의하지 않으면 두 배로 올릴 거라고. 뭐가 두 배로? 뭐가 두 배지? 관세가 두 배인가? 아니면 500억 달러 아니라 천억 달러인가? 어 하여튼 싫으면 두 배로 올리겠다라고 기자 회견에서 강하게 얘기했고요. 그리고 엊그제 SNS에 84억 달러 추가 투자 프로젝트도 발표했습니다. 그니까 우리나라가 84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겠다는 프로젝트예요. 대한민국과의 계약이 더욱 좋아지고 있으면 발표기도 매우 기쁩니다. 84억 달러 규모의 석유및 가스 생산 증트가 확정되었습니다. 근데 이건 전 발표 내용이 없던데 뭐 또 하는게 있어요. 그랬더니 정부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 중이 잘 모르겠다는 거 같은데. 원칙적으로 양국간 하게 된 것은 팩트시트와 보도에 나온 것이 전부다.
현재 문의 중이다. 어 우리가 투자하는 건데 지금 [웃음] 미국이 문의하고 있다는 거죠. 어떤 거? 어 하여튼 문의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외신들도 저 상무부의 공식 자료를 주로 인용을 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정치적인 좀 내용이 아니냐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현실과 다소 동떨어진 놀라운 소식이었다. 요런 표현들이 많이 나오죠. 그럼 왜 좀 정치적인 수사가 많이 들어가 있는 이런 급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냐? 음. 다들 아시죠? 아시죠? 정말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고요. 저 알레스카즈는 정말 치열한 상원 선거가 벌어지고 있는 주입니다. 원래 공화당의 텃밭인데 지금 여론 조사 결과지고 있어요. 많이지고 있고 그리고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찍어준 대형 투자 계획이 발표된 지역 오아이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켄터키즈 여덟 개의 원자력 발전서 건설 하겠다는 곳 이것도 우리나라 정부는 잘 모르겠다는 거 같은데 발표한 곳 거기가 다 초접전 지역들입니다. 어 이거는 뭐 그냥 얘기하십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공식적으로 얘기를 해요. 마지막 유세 기간 동안 가장 경쟁이 치열한 격전지 35곳을 직접 방문하겠다. 아,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뭐 이런 거 있지 않나? 어, 제가 헌법을 잘 모르는데 어, 그런 거 있지 않나요? 정치적 중립 어쩌고? 어, 뭐 그런 걸 중요시 하는 분은 아니니까. 선거 지원을 하겠다는게 너무나 투명하게 본인도 뭐 얘기하시니까 너무나 투명한 상황이고 그리고 이번에 한국의 대미 투자 발표할 때 요렇게 백악가에서 발표했습니다. 근데 뒤에 있는 분들이 전부 다 알래스카 정치인들이에요. 물론 공화당 정치인들. 알레스카 하원, 알레스카 주지사, 알래스카 상원위원입니다. 지금은 공화당이 알래스카 상원위원직을 갖고 있어요. 지금이 선거에서 질까 봐 지원 뉴스를 하는 거죠. 그리고 이날 발표 순서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마치고 바로 뒤에 있는 현역 알래스카 상호 위원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상무장관, 내무장관 하고 알래스카 주지사 현역 하원이원으로 또 마이크가 넘어가요.
선거 지원을 하겠다는 모습이 굉장히 많이 보이는 거죠. 근데 보면서 느낀 건 우리가 투자하는 건데 한국에 대한 언급은 딱히 없습니다. 그니까 이날의 주인공이 한국이 아니야. 제가 보기엔 한국의 투자 발표지만 사실상 선거 지원 유세와 굉장히 비슷한 느낌. 이렇게 치적이 있으니까 이들을 뽑아 주세요.이 느낌이 굉장히 강한 사실 우리나라가 여기 뭐 뭐 선거 지원 유세라면 등장할 필요 없지만 돈은 우리가 됐는데 한국의 투자 내용이 핵심이었지만 이날 행사에는 한국 정부나 기업 관계자는 한국측 인사가 참석하지 않았다. 한국에 대해 감사하다는 의뢰적 인사도 없었다. 그 사실상 뭐 선거지원 유세가 아니었나 생각이 되고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알레스카는 공화당 텃반 아닙니까? 1964년 이후에 공화당계 전부 이겼어요. 60년 동안 이겼어요. 지난 대선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압승했습니다. 해리스 후보 대상으로 압승했어요. 13% 포인트 차이니까. 그리고 계속 이겨 왔는데 알래스카 선거가 왜 지금 걱정이냐? 우리나라 알래스카 투자 계획이 왜 이렇게 다급하게 그냥 우린 잘 모르겠는데 500억 달러 뭐 500 몇십억 달러 이렇게 계속 막 발표가 되고 막 지금 막 진행될 것처럼 뭔가 되느냐?
자, 오늘의 주제가 여기서 시작하죠. 대한민국을 뜨겁게 만든이 모든 사태의 가장 큰 배경이자 원인이자 이유로 꼽히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이분입니다. 메리 펠라라는 분이에요. 아실 필요 없습니다. 저도 처음 벤이기 때문에. 민주당 알레스카 상원위원 후보입니다. 굉장히 강력한 후보고 현재 워싱턴과 알레스카의 현 정치 사료가 강하게 입했다. 현 정치사력이 공화당이어서 그래요. 지금 알레스카에서 가장 유명한 정치인으로 떠오르고 있고요. 이미 예비 선거에서 공화당 현역을 꺾었고 여론 조사도 사실상 1등으로 가고 있습니다. 11월 본서에서도 승리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누님이고 배팅하는 사이트에가 보면 지금 가능성이 73%입니다. 이번 중간 선거에서 치뤄지는 알레스카 상원위원 선거 승리 확률이 민주당 저 펠톨라 누나가 73%예요. 아까 보여드린 공화당 현역 상원률은 29%입니다. 엄청난 차이로 밀리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급하게 뭐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 저 누님은 굉장히 독특한 분입니다.
민주당인데 에너지 사업 확대, 총기 사용 둘 다 적극 지지합니다. 석유 더 써라, 가스 더 캐라. 총기 써라. 이거는 공화당이 주로 주장하는 건데이 누나는 되게 지지해요. 그리고 환경보호도 적극적입니다. 왜냐면 좀 있다 보드죠. 어부 출신이죠. 선장님 출신이어서 어류 보호에도 적극적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알래스카에서 민주당이 계속 좋았던게 사실은 저 친환경 개발 막는게 굉장히 커요. 알레스카뭐 환경이 너무 좋은 곳이니까 개발이 많이 막혀 있거든요. 벌목하지 마라, 광업하지 마라, 석유하지 마라, 가스 개발 하지 마라. 그러니까 알래스카 주민들은 개발이 안 되니까 싫은 거야. 그래서 민주당보다 공화당표가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까지도 알레스카 연방 정부 관계가 좀 민주당 시절에 계속 안 좋았죠. 그래 저 누님은 뭐라고 얘기를 하냐? 자기는 트럼프와도 손을 잡을 수 있다. 에너지 사업만 확대할 수 있다면 실제로 그렇게 얘기해요. 더 많은 석유, 더 많은 가스 프로렉트를 추진하겠다. 예전에 알레스카의 아주 유명한 가스 프로젝트 있었습니다.
그게 윌우 석유 프로젝트인데 이걸 바이든이 막았어요. 그때 자기는 민주당원이었는데 조우 바이든 대통령과 맞었다라고 얘기하는 분입니다. 굉장히 강한 분이죠. 그리고 저분은 이런 얘기도 돼요. 2024년 대선 당시에 해리스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어. 그럼 트럼프를 뽑았습니까? 민주당원인데 아니야. 뽑지 않았어. 나 안 했어. 투표하지 않았다.라고 얘기한게 저 팔라 눈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 누님의 선거 공약 그 캠페인을 보면 이게 민주당인지 공화당인지 헷갈리는데 알레스카 퍼스트, 알레스카 우선 더 나아가 미국 우선이 무엇인지 보여줄 때다. 메이크, 알레스카, 폴스터 게이잖아. 사실상 헷갈려요. 듣고 있으면 이게 공화당원인지 민주당원인지 민주당 상원위원 후보입니다. 알레스카 포스트를 외치는 그런 분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이분이 굉장히 알레스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얹고 있는데 왜냐하면 원주민 출신입니다. 알레스카 원주민 유피 쪽 출신이라고 불리고요. 거기서 태어나서 거기서 산 당연히 알래스카 주민이고 평생을 저 거친 알래스카 자연네스란 실제 어부 선장님이에요.
여섯 살 때부터 바다에서 낚시를 했고 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해서 14살에 어선 선장이 됐다. 선거 슬러건이 PC 패밀리 프리덤이에요. PC가 들어가네. 앞에 FFF 3F인데 뒤에 F는 이해가 돼. 패밀리 프리덤은 내 앞이 피입니다. 그 정도로 정말 알래스카크 자체의 눈이라고 할 수 있고 그래서 그 후보 사이트를가 보시면 후보의 모습이 조금 독특하게 나와 있어요. 연어 변어 들고 있고 지역 친화적인 모습을 굉장히 강조한 사진들이 굉장히 많고 근데 왜 총기 사용을 왜 지지하냐? 알레스카니까. 알레스카에서는 누구나 사냥을 한다. 다들 총 하나는 들고 다닌다. 그럴 것도 같아. 저기 뭐 북구껌도 있고 뭐 물개도 있고 뭐 바다 사자 뭐 그런 거 아닌가? 저기 그 얼음이를 올라 있는 그 퉁퉁한 개들 뭡니까? 바다에서 하는 애들. 그런 애들이 있는데다 보니까 총을 기본적으로 들고 다녀 어린 시절부터 사냥을 했다. 사냥을 하는 곳이다. 총기 사용을 아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요. 뭐라고 얘기하냐? 나는 집에 가면 총기가 176정 있다.
그래서 민주당 원인데 미국 전기 협회 NRA가 지지합니다. 미국 정미 총기 협회가 지지하는 거의 유일한 민주당 정치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만 들으면 사실상 텍사스 상남자와 비슷해요. 우리 집에 장총이 176정 있는데 누구든 알레스카의 자유를 짓밟고 싶은 자가 있으면 우리 집으로 와라. 음. 내 집에 총이 176경 있어. 좀비 워가 펼쳐져도 문제가 없다. 자신 얻든가.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미 총기업회가 강력하게 지지하는 후보고요. 우리는 무기 소지민 휴대에 관한 권리를 보호하는 후보자는 정당 소속과 관계없이 적극 지지한다. 총기 소유에 대한 그녀의 활동 이력을 봤을 때 우리는 펠라 의원을 지지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총기패가 얘기를 했고요. 생활 방식도 알레스카 그 자체입니다. 내가 낳은 자식이네 명인데 그 자식 말고도 남편이 데려온 의부 자식이 세 명했다. 하지만 알레스카에서는 의부 자식이라는 말도 없을 정도로 다 함께 산다. 가족은 언제나 최우선이다. 왜 의부 자식이 세 명이냐면 결혼을 세 번 하셨어.
그니까 남편마다이 자식들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나한 자식도 있고 의부 자식도 있고 그래서이 자식이 일곱 명인 그런 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레스카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불러요. 그녀는 우리 중에 한 명이다. 원브 어스야. 사실상 공화당 후보가이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에 맞서는 공화당 후보 현상원 의원은 30대 초반에 알레스카르 이주한 분입니다. 미국 본토 출신이고요. 법조인 출신이에요. 알레스카조 법무 장관과 천연 자원북 장관을 여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펠톨라 누님의 많이 밀리고 있고 다만 펠토라 누님의 약점이라 그러면이 갑질과 구설 수가 있어요. 왜냐면은 이분이 말과 행동이 굉장히 센 걸로 임명합니다. 굉장히 거친 납보. 보좌관들한테 으응 야이 정진 상태가 나약한 놈아. 야이 땡땡 같은 놈아. 이러면서 굉장히 과격한 표현을 많이 썼다는 논란이 있고요. 심지어 보좌관이 많이 마음에 안 들면 짜증이 나면 남성 직원의 가슴을 그대로 밀어버려서 남성 직원이 그대로 바닥에 넘어졌다. 그리고 이분의 문자 메시지 기록을 보면은 어 F 도즈 빛 삑 삑 뭐 이런 말들이 많아요.
주로 삑 아니면은 메시지를 잘 말할 수 없는 분인데 야 그 새 아 삑이여 삑 먹어 삑 뭐 이런 거죠. 그리고 보면은 병 새끼 삑 그해 삑 뭐 할 때 이런게 많아. 욕설이 남무하는 걸로 또 굉장히 설하 [목을 가다듬음] 이분의이 사무소에서 일하는 보좌관들이 정신과 상담도 받는다. 눈물을 흘린다. 사직을 원한다. 정신적 고통 때문에 체중이 줄었다.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 이런 갑질 유혹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화당이 이거를 굉장히 많이 공격을 해요. 펠라의 갑질 막말 어 미국 상원 의원의 자격이 전혀 없는 거 아니냐. 물론 누님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거는 슬퍼서 그랬다. 뭐가 슬픈데요? 남편이 알레스카에서 비행기 사고로 사망을 했어요. 너무 슬퍼서 그랬다. 감정이 울컥해서 어쩔 수 없이 삐삐을 했을 뿐이다.라고 해명을 하셨는데 어 사실은이 해명이 아니어도 그렇게 지지율에는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가서 제가 얼른 뉴스를 쭉 보니까 알래스카 주민들은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왜 왜 그러냐 봤더니 펠라의 말이 갑질 뭐 이런게 매우 심각한 거 같은데 알레스카 주민들의 반응은 잠잠했다.
왜 잠잠합니까? 그랬더니 그 주민들이 이렇게 얘기했대요. 아 펠토라가 우리 같은 그냥 어부 출신이라서 거치게 얘기했나 봐요. 아근데 그 본토 출신의 뭐 그런 애들은 그걸 이해하지 못하나? 어 그 얘기할 수도 있지. 뭐 이렇게 반응을 했다는 거고요. 실제로 알레스카가 좀 험하다고 합니다. 알레스카 주민들은 과격한 정치인들에게 익숙하다. 과거 알래스카 의원은 하원 닌장을 벽에 밀고 목에 칼을 견실을 인정했다. 야얘 [웃음] 분야. 어 근데이 사건이 밝혀진 다음에도 선거에서 이기더라. 어 그 자연 환경이 좀 그렇다 보니까 알래스카 정치인들은 진정성을 내세우기고 터프함을 보이기 위해서 수염을 기르고 곰 사냥 경력을 내세운다. 나약하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저런 곳에서 자신이 진정한 알레스카일이라면서 벨톨라누님이 적극적으로 어필하면서 이제 인기를 얻고 있다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재미로 갖고 왔는데 공화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악재가 있대요. 또 알레스카에. 그건 뭔가 봤더니 알레스카 상원 위원회의 선거에 출마한 현역 상호 위원이자 공화당 후보 덴설리번이 있습니다.
왼쪽 분이에요. 그 오른쪽 분은 뭐냐? 오른쪽 분은 이번 알레스카 상호 위원에 선거한 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게 벽보가 붙잖아요. 선거 벽보가 붙는데 1번 댄설리번 그리고 펠라 있겠죠. 3번 댄설리번 있는 거예요. 근데 또 생이지 생겼어. 그래서 야 이게 누가 댄인가? 둘 다 덴이지? 야 내가 뽑는게 누구? 설리번이 더구나 저 후자 된 설리번도 공화당 소속으로 출마 이게 가능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알스카 상호 쓴거는 정당 관계없이네 명이 된다 그러는데 둘 다 야 그럼 공화당 애를 뽑아. 둘 다 공화당인데 야 그 되는 머리가 하얗고 이렇게 해갖고 배정 마른 애를 뽑아. >> [웃음] >> 똑같이 생겼는데 그럼 걔 이름이 썰리버이야. 아니 성이 썰리번이야. 이름이 덴이고 덴 걸로 왜 그것도 [웃음] 똑같고 자 요런 어려움이 있다 그럽니다. 그래서 댄설리먼 측이 왼쪽 댄설리먼 측이 엄청 항일한데요. 이거는 유권자들을 헷갈리게 해서 표를 분산시키려는 민주당의 정치 공작이다. 그러니까 그 말을들은 댄서리번도 엄청 항일합니다.
무슨 소리? 내가 왜 민주당의 어 정치 공작이냐? 너를 이기려고 나타난 사람이지라고 하고 둘이 또 뭐 하고 한다는데 어 하여튼 뭐 그런 악재가 겹쳤다고 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악제가 겹쳐서 어쩔 수 없이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내밀 수밖에 없고 민주당의 저 메리 펠토라 후보한테 이겨야 되니까 현직 상원위원 덴설리버이 트럼페 통령과 함께 아까 보여드린 중간 선거 역전용 카드가 아니냐 어 그런 말을 많이 듣죠. 배학사리버 상원 위원이 실제로 이제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은 사실상 된 거 아니냐? 확실한 성공이다. 이거는 취적이다. 알레스카의 이런 엄청난 사업이 시작된다. 일자리가 많이 늘어난다. 큰 돈이 들어온다라고 얘기를게 이제 그런 배경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는 그러면 대충 조용히 있다가 그렇죠. 조용히 있다가 11월 선거가 끝나면 대충 뭐 거식이 거식이 돼서 거식이 되는 거 아니요?라고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 아 이거 너무 국가 기밀인데 함부로 얘기했나 죄송합니다.
어 국가 기밀인데 함부로 얘기했어. 어어 그걸 꼭 얘기해야 아냐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죠. 한상원 위원은 트럼프가 예전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고 멕시코 정부가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약속했다는 것을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그 약속은 결코 지켜지지 않았고 트도 오래되니까 이걸 까먹으셨다는 거죠. 뭐 바쁘시니까 바쁘시니까 미국이 얼마나 뭐 바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쉬면 그러니까 대충하다가 한국에 550달러 535달러 이렇게 해갖고 말이야. 됐다 됐다 됐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어 하고 대충 상원이형 끝나면은 다시 이란하고 싸우고 멕시코하고 싸우고 뭐 그죠 바이든 저거 바이든 탓 좀 하고 유럽 가서 뭐뭐 뭐뭐 하다 보면은 대충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잊으셔 갖고 그죠 연세도 있으시니까 아마 이렇게 오케이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들 잠깐 해 봅니다. 아 뭐 아니면은 뭔가 이제 뭐 상업 정보를 해서 뭐 다시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