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찝어준 한국 조선, 왜 잘 될 수밖에 없을까
요약
본 영상은 조선 산업의 사이클 특성과 투자 전략에 대해 논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 언급을 통해 한국 조선업의 잠재력을 조명합니다. 특히 친환경 선박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조선주 투자의 기본 원칙과 시장 분석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조선 산업은 사이클 산업이므로 투자 시 주기의 흐름 파악이 중요합니다.
- 친환경 배의 시대가 오면서 조선업 전반에 큰 변화와 기회가 예상됩니다.
- 투자자들은 '반드시 돈이 되는' 원칙을 가지고 접근해야 합니다.
- 한국 시장 환경과 삼성전자/하이닉스 같은 1등 주식 상장 효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Video: 트럼프가 찝어준 한국 조선, 왜 잘 될 수밖에 없을까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31m 28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낚시는 조금 탐나더라고요. 제가 또 바다 낚시 과보. >> 네. 그것은 내저 산업이죠. [음악] 아니 조선 애널리스트님께 [웃음] 낚시 >> 무역이랑 관련된 상선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저희 축구장 세배만한 배 얘기하고 있는지 지금 얘기 무험하다. >> 아니 뭐네 [음악] >> 이부에는 실물로 뵙다니 정말 성덕이 됐습니다. 제가 조선주 너무너무 좋아하고 특히 사실 HD 현재 중공 엄청 좋아하긴 하는데 [웃음] 조선만 한 길 외길로 파신 조선의 국모 엄경아 위원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아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 위원님 제가 조선에 대해서는 조금 그 할 말이 많이 있습니다. >> 많이 하십시오. [웃음] >> 많이 하십시오. >> 제가 예전에 앞으로 친환경 배의 시대가 온다. >> 네. 그래서 배가 싹 바뀔 거다. 이게 2018년 9년 때쯤인가 그런 얘기들이 빨리빨리 나오는 거 빨리 캐치해 갖고 조선주를 샀거든요. >> 심하게 빨리 캐치하셨네요. [웃음] >> 사이클업. 근데 그다음부터 조선주가 확 가더라고요.
그리고 그다음에 손절을 했는데 그리고 조금 있다가 쫙 또 가더라고요. >> 몇 년 뒤에이 조선주 투자가 그래서 야 이거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거 사이클 맞추기가 너무 쉽지 않다. 그걸 뭐를 봐야 될지 이게 좀 좀 궁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단 기본적으로 사이클 산업이라는 단어 저 일단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어, 이게 사이클이니까 돌고 돌겠지라는 것 때문에 알면서도 당하고 아, >> 매번 이번엔 아니겠지라는 기대를 한 번씩 걸고 하지만 결국에 다시 회기하는 그런 것 때문에 저희가 투자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요. 그럼 사이클이라는게 도대체 왜 생기냐 이제 이것부터 좀 설명을 한번 드리고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이클 산업에 대해서 진중하게 얘기를 처음 하는 거니까. 아, 잠깐만요. 잠깐만요. 위원님이 책 쓴게 있습니까? >> 아, 일단 이거부터 소개해야지. 중요 이슈입니다. >>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 위원님이 쓰신 책입? >> 예, 제가 6월 초에 낸 책이고요.
이제 조선주 좋다는데 어떻게 뭐 투자해야 돼? 이제 이런 질문을 갖고 계신 분들에게 좀 답을 해 드리는 의미로 쓴 책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어제 이만큼 읽었거든요. 1챕터. >> 네. 근데 >> 아까 절반다고 [웃음] 하시던지이 >> 정도면이 친구 절반이이 >> 정도 절반이 진짜 제가 이거 밑 줄어 놓은 거 보세요. 공부를 진짜 많이 제가 좀 이렇게 책 읽는게 집중이 안 되는데 술술술술술술 익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왜 사이클 산업이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는지이 책을 보니까 너무 명쾌하게 알게 됐어요. 네. >> 막 근데 위원님 써 있는게 반드시 돈이 되는이라고 [웃음] 써 있어요. 이게 반드시 돈이 되는이 있습니까? 왜냐면 저희가이 사이클 산업이라는 그 단어에 이제 몰입이 되어서 투자를 하다 보면 반드시 저희가 실수를 해요. 그래서 적어도 투자라는 걸 했으면 여기에서 봐야 되는 걸 꼭 보고 뽑아내자라는 의미에서 이제 한국에서 제일 잘하는 산업 중에 하나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리고 저희가 한국 시장에서 투자를 하는 투자자니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있듯이 얼마나 시장이 환경이 좋아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저희가 1등 주식이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것만큼 좋은 환경이 없거든요. >> 그러니까 투자를 해서 반드시 좀 좋은 성과를 내보자라는 의미에서 >> 근데 진짜 애널리스트님 진정성이 느껴지는게 그 2024년에 할인 그룹 hm에 [웃음] 그 매도 리포트로 되게 유명하시잖아요. >> 그때 그렇게 용감하게 뭔가 의견을 냈을 때 엄청 그 업계에서 난리 났던 거 아니에요. >> 특히나 그게 연말이었어 가지고 저희가 연말이 되면 저희도 휴가를 많이 가지 않습니까? 네온 보도를 제가 다온 거 >> 보도가 되고 저는 그 뒤로 할인 그룹을 출입하지 못하고 있어. >> 진짜 어떡해? [웃음] 그 대쪽 같은 분이죠. >> 일단 사이클 산업이니까 사이클 산업이 뭐예요? 사이클이 왜 생겨요?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질문을 하시잖아요.이 >> 동그라미 안에 있는 이거를 사람들은 알면서 무한 반복을 합니다. 처음에 일단 경기가 좀 좋아지면 저희가 막 회상훈님이 올라요. 근데 해상우님이 오르자마자 처음에 돈을 버는 데는 이제 해운사 드릴 거잖아요.
근데 이게 오르는게 뭐 10% 5% 이렇게 오르는게 아니라 막 열배도 가고 그런 거. 왜냐면 배라는 건 제가 지금 주문하면 3년 뒤 4년 뒤에 받아요. 그럼 그 사이에는 혹시나 지금 굉장히 수요가 갑자기 급증했는데 이거를 소화해 줄 배가 없잖아요. 운송을 하는 거에 대해서이 운송비를 기꺼이 지부를 합니다. 이번에 코로나 때도 느끼셨겠지만 저희 코로나 때 인간 이동 금지 근데 저희 인터넷 쇼핑 엄청 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시즌에 저희 골프 시작하셨던 분들 그리고 사이클 시작하셨던 분들 사이클 받고 그 골프채 받는 데까지 몇 개월씩 기다리시면서 오매불만 난 얼마든지 더 프리미엄을 주고 살 수 있어라고 얘기를 해서 그때 운송비가 저희 한 다섯 배 정도 뛰었거든요. 그럼 해원사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배를 유지보수하는데 드는 비용이 갑자기 올라가진 않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양에 주요를 넣고가 가지고 배 그 짐 내리는데 하나하나 내릴 때마다 몇 달러씩 내고 하는 그게 바뀌진 않아요. >> 그럼 [목을 가다듬음] 저희 운임이 갑자기 올라가게 되면 매출은 다섯 배가 됐는데 저희 비용은 그대로기 때문에 영업 이익률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이걸로 인해서 이제 해원사들이 많이 돈을 벌잖아요. 근데이 버는 수위가 이번엔 진짜 굉장히 높았어요. 저희가 해원사들이 창사일에 지금까지 벌었던 거 쫙 다 모은 것보다 2021년 22년에 번 돈이 훨씬 많다라고 얘기를 할 정도 많이 벌었습니다. >> 돈을 끌어 모아. 제가 2019년에 손절했어요. [웃음] >> 타이밍이 >> 사이클이 잘못 읽으셨기 >> 때문에 >>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되면 더 계속 벌고 싶은 상황이 많이 될 거니까 저희 그걸 가지고 굉장히 많이 투자를 합니다. 선박에 대한 투자를이 돈을 버는 수위가 심상치 않다라고 하면 반드시 조선 업체들에게이 영향이 2년 이내에 돌아오게 되는 거죠. 근데 이게 수요가 아주 꾸준하게 이렇게 예상치 못한 수준의 수요가 느는게 계속 반복되지 않는 이상은 그 쏟아져 나오는 배로 인해서 저희가 시황이 꺼집니다. >> 아 꺼진다. >> 네. 꺼져요. 근데 이제 지금의 상황은 그러면 지금 2021년 이후에 굉장히 좀 꾸준하게 발주가 나오는 편이거든요. 2007년보다도 더 심하게.
네과들이 지금 당장이 좋아서 내가 뒤에 더 많을려고 하는들인지를 보면 그 성격 자체가 2007년과 2020년 이후는 좀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 것처럼 친환경 선박으로 바뀌야 되는데 이게 오늘부터이 배를 사용할 수는 있는데 사용을 하면 탄소 배출 많이 하니까 그러면 더러운 기름 쓰고 그 대신 탄소세도 얹어서 내세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어 한 15년 전에 만든 배를 막 쓰고 있으면 사용은 할 수 있지만 제가 여기다가 친환경적인 연료를 넣어 가지고 조금 비싸게 만들었던 배를 굴릴 때보다 오히려 하루하루 더 돈을 많이 써야 되는 겁니다. 이수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이 배가 창출하는 수익성의 가치가 떨어질 거잖아요. 그래서 >> 많이 된다는 거예. 그리고 규제는 가만히 있는 규제가 아니라 점점점 강해지는 규제거든요. 그래서 궁극적으로 친환경 선박으로 바꾸는데 선박 시장의 지금 목표가 2050년까지 완전히 넷째로 가는 거거든요. 조선소들이 배를 그렇게 막 하루 아침에 다 바꿀 수 있으니까 많이 만들지 못해요.
저희 조선은 건설과 마찬가지로 수주 산업이지만 >> 특정한 장소에서만 저희 만듭니다. 건물은 어디 가서 저희 빌딩 지어주세요면 거기에서 고용을 일으켜가지고 막뚝딱뚝딱 건물을 지어올리지만이 배는 도크라고 하는 그 크게 파진 레몬한 땅에서 만들어서 여기서 이렇게 밀어내는데 어 1년에 전 세계 조선 업체들이 열심히 노력하면 한 2천 척 정도 만들 수 있습니다. >> 오 많이 만드네요 생각보다 >> 전세 배가 몇 척 있을까요? 10만 척 >> 비슷해서 11만 척 정도가 [웃음] >> 막히네 >> 제가 잘 찍어요. >> 역시 짬뽕 >> 아 >> 그러면 2% 정도 되네요. >> 그래서 그렇게 바꿀 수 있는게 얼마 안 되는데 문제는 지금 현재 환경 기준치 기준으로 2030년 정도 되면 저희가 등급을 먹기거든요. 환경 A 등급, B 등급, C급. 네는 않을지 전체 배 중에 한 4% 정도가 등급에 해당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겠습니다. >> 근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 넷째로로 목표로 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아 저는 그냥 이거 기름 쫄짤쩔 쓰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 탄소 누가 내라고 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렇게 탄소세를 내고 뭔가 환경 규제에 대해서 합의를 보는 거는이 배를 들고 있는 모든 국제 회사 기구라고 하는 회사 기구의 회원곡들이 본인들이 찬성을 했기 때문에이 규제를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찬성표가 어느 정도 일정 수준 이상 기준에 맞게 차야 그 1년 뒤부터 저희가 자동 발효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거든요. 당연히 다같이 합의한 거네요. 합의를 해서 진행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 그니까 이게 배를 바꿔야 되니까이 HD 현대중공 이런 고부가 같이 그거 그런게 잘되는 거 아닙니까? 암모니아 선이라든지 LNG 선이라든지. >> 네. 맞습니다. 그래서 2020년 이전에는 그때도 어 나중에 탄소 배출하면 안 되니까 배 바꿔야 된대요. 근데 LNG로 그러면 저희 배가 앞으로 나가려면 도대체 돈이 얼마나 더 드는데요라고 했더니 한 30% 말도 안 소리하지 말라고 이제 그런 스탠스였어요. 근데 이제 저희가 2020년 이후로 입장이 많이 바뀌었잖아요.
돈은 굉장히 많이 벌지 않았습니까? 네히펑시고 상인지라 이값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아무런 저항이 없는 상태가 되는 상태 >> 아니 그럼 위원님 아까 전서 사이클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지금은 사이클이 어디 있는 겁니까? 이거는 근데 옛날 사이클인 거예요. 지금 당장 3년 뒤에 배가 필요한데 그 배가 쏟아져 나오면 꺼져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2020년 이후로 코로나 팬데믹 때 한창 올랐던 그 다섯 배까지 갔던 그 운임이 2022년에서 23년으로 올 때 거의 제자리를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이클 끝났구나라고 그때 굉장히 많이 얘기를 했었는데 그 뒤로 수회주나 막혀서 지금 돌아다니고 있죠. 저 호르무주 해업도 막혀서 좀 곤란한 상황이 되죠. 그래서 지금 해상훈님은 코로나 이전보다 지금이 훨씬 더 평균치가 높은 상황이라서 >> 그래서 배도 많이 튀어나오는데 요즘에 배도 해체도 안 해요. >> 오래 쓰려고 조금이라 더 빨아먹으려고요. >> 왜냐면 지금 시장 운임이 너무 좋으니까 내가 굳이 뭐 벌금 내야 되면 내고 탄소스 내야 되면 내고 이러면서 그냥 쓰는 거예요.
회사 >> 왜 이렇게 대고왕이지? 왜 왜 뭐가 그렇게 늘은 겁니까? 음.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 저희가 2022년에서 3년 이렇게 넘어올 때 세상은 다시 경기 침체가 될 수 있 이런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왔었잖아요. 근데 이거를 체감을 하려면 사실 조선업의 전방 업체들이 운송 업체들이 안 바쁜가 바쁜가를 좀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24년에 미국에서 저희가 컨테이너 수입량 자체가 이제 코로나의 그 업앤다운을 모두 무시하고 다시 성장세로 이렇게 진입하는 모양을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게 싸만 놓고 안 팔리면 재고가 좀 쌓이고 있겠지. 그럼 이것도 한 1년이면 끝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24년에 미국에 그 들어갔던 모든 완성품들이 저희가 전체 매출 대비해서 재고 수준이 얼마인지 별로 높아지지 않은 그러니까 들어가는만큼 다 소비가 돼 버린 상태인 거죠. 생각보다 글로벌 그 유형자산이 돌아다니는 경기 지표는 그렇게까지 나쁠 만한 걸 별로 보인게 없다라는 겁니다. >> 어, 좋다. 그러면 기존의 사이클이 이게 아니고 새로운 사이클이면 지금 새로운 사이클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그래서 이제 배가 결국 바뀌어야 된다 그까 결론이고 어 2021년부터 저희 열심히 발주를 해서 우리나라 조선 업체들은 지금 막 다 LNG 추진으로 가는 선박을 굉장히 많이 수주를 했다라고 알려져 있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그것들이 나와서 지금 11만 척의 배중에 LNG 추진 선박으로 바뀐 비율이 몇 척이나 되느냐 누적적으로 3천척이 되지 않습니까? >> 3천 그거밖에 안 돼요. 아직 >> 그럼 아직 먹을게 많네. [웃음] >> 그래서 앞으로도 이제 꾸준하게 그러니까 한마디로 얘기해서 깔아주는 수주가 있는 거죠. 그래서 조선 업체들이이 수주 산업인데 시황을 불안하게 보는 이유는 나의 케파는 1년에 100척을 만들 수 있는데 오늘은 110척을 수주를 해서 좋지만 내일 이게 50척만 수주를 받아줘 버리면 두 해를 합쳐서 기준으로 봤을 때 저는 제 목을 다 수주를 못 받은 거잖아요. 그거에 대한 걱정인데 그래서 그걸로 보면 지금 전 세계 회상 물동량이 1년에 1% 대밖에 안 늘어요. 그럼 11만 척에서 1%대 늘면 단순히 생각하면 한 1천척 조금 넘게 느는 거잖아요.
거기에 이제 정말 오래 늙어 가지고 배 없애야 되는 것까지 합쳐도 천막척 정도가 꾸준하게 나오는게 과잉이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21년부터 지금까지 보면 계속 2 3천 척대가 나오고 있는 상태거든요. 교체도 깔리고 신규도 얹어지는 상황이 되다 보니 근데 조선 업체들은 그 사이에 많이 망가지고 없어져서 지금은 이제 전 세계가 열심히 일을 해도 2천만 바꿀 수 있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수요와 공급 논리에서 지금 완전히 공급 우의 >> 완전히 공급 반도체랑 똑같네요. 어 그러네. 공급자가 가격을 결정하는 >> 근데 이제 반도체는 엄청나게 증서를 하지만 저희 애들이 힘들어 봤기 때문에 >> 아 [웃음] 조심조심이 >> 와중에도 지금 없어지고 있는 조선소가 있고 조선 조선소는 근데 증설이 위원님 사람이 필요할 텐데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을 지금 구할 수 있습니까? 그 기술자일 텐데. 근데 그건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1부는 자동화되고 막 이런 측면이 있어서 예전에 저희가 1천명이 필요했던 그 일에 지금은 1천명까지는 안 들어가도 되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이제 다 수급이 안 되니까 저희가 이세븐 비자를 통해서 지금 외국인을 들여와서 일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 무포 쪽에 있는 조선소에 갔다 왔는데 거기에 [목을 가다듬음] 이제 그 사업장 안에 그 안내문이 붙어 있거든요. 11개 언어로 안내 붙어 있더라고요. [웃음] >> 너무 깜짝 놀랬어요. 어어 예전에는 조선업이 굉장히 고임금 직종이었거든요. 나 돈 벌로 조선 간다 그러면 조선서 한번 가면은 거의 뭐 한 30% 40% 이상 돈을 많이 벌어 갖고 >> 그래서 울산이 1인 생산성이 제일 높았었던 그런 곳이었었잖아요. 근데 이제 반도체만큼은 아니지만 [웃음] 25년에 이미 이제 성가급을 좀 다시 받기 시작하신 상황입니다. 그리고 조선업체들은 저희는 그 메모리 반도체 가격처럼 하에 막 갑자기거나 전 분기와 이번 분기의 이익률이 막 20% 포인트씩 차이 나거나 이러진 않지만 저희는 훨씬 더 꾸준하게 오래 유지를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지금이 2007년에 저희 비싼 값에 수주한 배들 만들어서 실적 잘 나왔던 2010년보다 영업 이익률이 더 높습니다.
역대 최고화로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지금 현재 이제 배값이 올라가고 막 이런 추위로 봤을 땐 28년 이후로도 저희는 이익률이 개선된다라고 볼 수 있을 만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조선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사실 저는 2030년 정도까지는 별로 걱정할게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사실 이제 조선업 보면서 중국이 계속 치고 올라오고이 우리나라만 막 LNG 암모니아 이렇게 만들기 힘든 거 만드는 줄 알았는데 중국도 그런 거를 꽤나 잘 만들고 점유율이 워낙 높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중국에 비교해서 훨씬 더 뭔가 퀄리티 높은 걸 만들 수 있나 경쟁이 되나 뭐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 네. 이제 중국은 저는 환경적으로 좀 부러워요. 사실 산업 환경적으로는이 배에는 금융이 굉장히 잘 뒷받침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선박 금융을 저 선수들이 딱 만든다고 하면 바로 알지라고 하는 그 선수급 함급 보증해는 보증도 잘 부정해 주고 그리고 뭔가 이게 해지한다라고 했을 때 저희 선물한 매도할 수 있는 여한도 많이 열어 줘야 되고 그리고 선박 금융을 대출을 해 줘야 그 사람들이이 대출을 가지고 저희한테 이제 발주를 하러 올 거잖아요.
근데 그 부분이 일단 우리나라는 중국에 비견할 바는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국근은행 위주로 주로 많이 해 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중국은 최근에 뭐 뉴스에도 나오기도 했지만 선박 금융을 95%씩 해 줘요. >> 그러면 5%만 들고 배하러 오는 겁니다. 그러면 그 배가 만들어지는 동안은 조선소한테 돈을 누가 주냐면 은행이 줘요. 중간중간 중도금을 계속 은행해주고 이걸 다 만들기 전까지이 배에 대한 소유권은 조선소가 같습니다. >> 그리고 이제 딱 선주한테 배를 넘기는 순간 그 사람이 이제 은행과 대출 관계를 가져가면서 자기의 자산이 되는 거예요. 그럼 그 배를 굴리면서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 쭉 대출을 막 7년 뭐 10년 이렇게 걸쳐서 갚는 거거든요. 일단 그 부분은 어떻게 할 수가 없죠. 네. 그건 경쟁이 안 되고 그리고 중국은 생각해 보면 중국이 코로나 때 크게 바뀐게 하나 있는데 단일 국가 기준으로 배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이전에는 미국이었나요? >> 그리스. >> 그리스.
우리 그리스의 그 >> 백빠지고 계신 그분들. 중국이랑 일본의 공통점은 본인들이 조선도 꽤 크게 하는데 해운도 꽤 커서 >> 자기 물량만 하면서 불황을 버틸 수 있는 힘이 꽤 있는 편입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경제 사이즈 대비 조선이랑 해운이 둘 다 큰 편이긴 하거든요. 하지만 우리나라 조선 업체들이 우리나라 해운사들의 물량만 수주해서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저희는 헝글리 정신이 굉장히 가능한 국가예요. 그 대신 중국 같은 경우는 한국이랑 맞서 싸워야 되니까 막 구경으로 이렇게 계속 조선 업체를 뭉쳐 가지고 만든 다음에 >> 네차피 내가 갖다 쓸 화물들이니까 LNG선도 만들어 봐. 내가 발주해 줄게. 이러면서 국가 발주해 주고. >> 자기들끼리 그냥 내수 안 해. 어차피 우리한테 그 가져올 LNG 화물이니까 만약에이 운송 자체를 해외해운사가 한다고 하더라도 중국 야드한테 발주해 주세요. 이거는 어차피 저희가 갔다가 쓸 화물이니깐요. 이렇게 밀어 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결국 가져오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중국은 자기네들 컨셉대로 이제 막 싸게 열심히 하면서 키워가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되다 보니 국제적으로 배를 사던 국가들이 이제 갑자기 비상이 걸린 거죠. 어 중국이 이러다가 전 세계 배 7, 80% 만들겠는데 근데 누가 조선을 지금 크게 하고 있지 보니까 중국 말고 중에 지금 거대 조선국이 한국밖에 남아 있습니다. >> 웅장해진다. >> 그 부분에 따른 이제 우리의 그 필수적인 당위성, 존재의 당위성이 좀 생기는 그런 >> 제가 사실 또 소박한이 취미생활 꿈 중에 낚시 [웃음] 요트는 아니고 저는 요트는 옛날에 그 요트 관련 유튜브 찍는 분을 봤는데 너무 고생하시더라고요. [웃음] 그 요트 닦고 조이다가 하루가 다 가. >> 그렇지. >> 부산에 계신 회장님들은 관리자를 두더라고요. >> 아 그지. [웃음] 관리자가 있어야지. >> 네가 하면 그가 그리 웃는 자네야 웃는 자아요. >> 낚시빼는 조금 탐나더라고요. 제가 또 바다 낚시 광보니까. >> 네. 그것은 레저 산업이죠. 아니 조선 [웃음] 애널리스트님께 낚시를 거잖아요.
지금 저희 [웃음] 축구장 세배만한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 아니 뭐 >> 낚시배 얘기할 때가 아니고 위원님 그 사실 K 조선 하면 개미들이 궁금한 거는 그래 사이클 알겠어. 자 그러면은 현대 중공업, 하나 오션 있다, 뭐 삼성 중공업 있다. 이쪽 있는데 어떤 종목들이 좀 최근에 좀 핫한지 사실 최근에 타나오션인 거 같긴 하거든요. 어떠세요? 지금 사이클상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되는 겁니까? >> 그니까 과거에 실제로 어땠는지를 조금 보여 드릴게요. 요게 2000년부터 최근까지 제가 빨간색 동그라미를 친 데가 새 기업 중에 그 해 본인이 제일 잘했던 거에 동그라미를 쳐 놓은 겁니다. >> 그러니까 2000년에는 하나 오션이 2006년에는 HD 한국 조선의양이 제일 이익률이 높았던 거죠. 3, 4를 통틀어서 봤을 때. 근데 여기에서 보면이 동그라미가 자주 나타나는 애와 참 뜸하게 나타나는 애들이 눈에 확연이 딱 보이시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그럼 그 세 개 중에서 제일 잘할 때 >> 저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어땠는지 보면 제일 잘할 때 주가도 제일 잘 갑니다.
아 정직해. 정직해. >> 네. 그래서 저희가 궁극적으로 지금 현재 시점에서 어떤 업체에 투자를 하는게 좋나요라고 하면 앞으로 본인이 이익을 낼 그 사업 부문이이 회사의 이익이 잘 나오게 하는데 유리한 포지션인지 아닌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일단 시장 컨센상으로는 예측치에 불과한 지금 26년 27년 28년이 모두 다 HD 현대 그룹으로 지금 가장 높게 추정한 >> 근데 현님 그 요즘에 퍼센트가 16 뭐 18 14 15 다 좋은데요. 기존에는 뭐뭐 기꺼해야 5%뭐 4% 3% 이러다가 >> 저희가 항상 제조업이 무슨 두 자릿 수야라는 얘기를 정말 귀가 딱지가 않치도록 계속 들었었는데 요즘에는 예 이미 두 자릿수도 올라온 상황이고요. 지금이 나와 있는 26년 이후의 컨센은 굉장히 보수적인 수치라서 제가 봤을 땐 이번에 실적이 나오고 나면 전면 상향 조정되지 않아. 아니 그리고 현대중공급 같은 경우는 지금 최근에 AI 데이터 센터랑 해가지고 힘센 엔진 그거랑 엮겨 가지고 또 뭔가 새로운 재료가 생겼더라고요.
그러니까 뭐가 대화권 지금 전 세계 문제는 전기가 되게 부족한 거잖아요. 전력 부족이 굉장히 심각한데이 조선 업체들의 배에 들어가는 엔진이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배가 앞으로 나갈 때 그리고 또 하나는 그 배에서 저희 전기 쓰니까 그 [목을 가다듬음] 안에 소형 발전기가 들어가는데 그게 발전 엔진입니다. 그래서 원래 선방용 엔진을 만들던 엔진 회사들은 육상에도이 엔진 발전을 납품을 했었어요. >> 네네. >> 근데 이게 막 여러 개 모아서 이렇게 탁 바닥에 놓으면 그냥 급조한 발전소가 되는 생태계인데 지금까지는 요거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신흥국이었었던 거죠. 전망은 저희 근려야 되는데 전기가 필요해요 갑자기 시장에서 손진국에 빅테크들이 [웃음] 와가지고 엔진 좀 줄래? 이러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게 배시장에 있으신 분들은 저희가 국적이 아까 없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똑같은 노선 운송하면 저희가 똑같은 운임 받으면서 장사해야 되니까 배를 남들보다도 더 심하게 뛰어나게 비싸게 사야 되겠다는 생각을 잘 하지 >> 근데 이제이 엔진을 구매하러 온 구매 주체가 평소에 막 배에다가 넣는 분들만 만나다가 갑자기 빅테크가 오니까 이분들이죠.
[웃음] 지갑이죠. >> 우리나라는 사실 조선소를 베이스로 엔진 회사가 있기 때문에 베널 엔진을 뽑아서까지 저희가 거기에 납품을 하진 않습니다. 일단 배를 만드는게 훨씬 중요하죠. 근데 이제 조선업이 한풀 꺾인 유럽에 있는 데들 중에 끝까지 내가 그래도 조선 시장에서 잘 먹고 잘 살아야지라고 하면서 엔지니어링 영향을 갖고 있는 부품사들이 굉장히 많아요. 대표적으로 선방용 엔진 회사들도 있죠. 네. 그들은 이미 자기네들이 해야 되는 조선 근데 찾아오신 손님이 굉장히 돈을 많이 주시네. 이미 이쪽으로 >> 굉장히 틀어져 있는 상황이세요. 버리고 이제 데이터. >> 그래서 그들이 작년까지 열심히 봤다가 걔네도 케파가 다 차서 우리나라 한 때까지 찾아와서 최근에 실적 도장을 찍었거든요. 현대 중공한테 와가지고 막 한 번에 딱 계약했는데 6,억 넘게 >> 큰 손이죠. [웃음] >> 근데 이게 시작이라는 거죠. 저쪽이 넘쳐서 낙수로 이쪽으로 왔기 때문에이 수요는 지금 굉장히 줄서 있는데 그래서 엔진 회사들한테 와서 엄청나게 와가지고 계속 엔진을 달라고 하지만 우리는 그렇다고 우리의 그 조선 팩토리를 지금 버리고 너네한테 줄 순 없다.
일단 기다려라고 한 상황인데 엔진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여기에 납품하는데 막 2인율 30%짜리가 막 들어오는 거죠. >> 그래서 실제로 그 해외에 있는 엔진 사업 보고서 들어가서 보실 수 있거든요. 보시면 영업인 30%씩 찍혀 있습니다. >> 네. 그럼요. 배를 잠깐 멈추고 >> 그러니까 [웃음] 안 되죠. >> 배 위에 원전하고 AI하고 돌리고님 항상 제가 그 조선주 투자할 때마다 설명드릴 때 항상 어려운게 우리나라 조선주들은이 상장돼 있는 기업들이 정말이 이렇게 나뉘어서 이렇게 상장되 있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웃음] 이게 하나가 올라가야 되는데 >> 지주사도 있고 뭐 뭐 소용사도 있고 지주의 지수 >> 한 한 군데만 그렇죠. [웃음] 예. HD 현대 HD 현대 그룹만 그래요. >> 역시 물려야 공부를 많이 한다고 >> 물려는데도 공부를 안 하셨네. >> 조선 업체는 뭐를 만드나 우리가 그냥 배만 만드는게 아니고 오른쪽에 있는 거는 완전히 그 그냥 공장인데 배 위에 얹어져 있는 그런 수준이기 >> 네.
실추하는 그런 거예요. 그거 아닌가? 요거는 생산 설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스 생산에서 정제도 하고 가지고 보관하고 있다가 저렇게 옆에 가스 선이 오면 거기다가 이렇게 가스를 덜어주는 그런 바다 위에 있는 공장이고요. 그래서 요즘에 나오는 것 중에 그럼 바다 위에 떠 있는 데이터 센터도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얘기 나오는게 육상에 저희가 구현할 수 있는 모든 공장은 바다위에 맞을 수 있습니다. >> 좋다. 그니까 앞으로 뭔가 잘될 일만 남은 거 같아요. 신시장이 개화되는데 옛날처럼 그렇게 막 저희가 조그만한 시장을 개척하면 그 개척자가 되게 힘들어요. 선에 오를 때까지 엄청 힘든데 요즘에 이제 터지는 데들을 보면 오더를 주시는 분들의 레벨이 워낙 높아서 수익성이 높은 신시장으로 바로 시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볼 수 있는요 이제 왼쪽이 지금 요번에 얘기가 되고 있는 도산안창호 우리는 오일 메이저들도 그리고 정부도 대상으로 하는 산업을 하고 있는게 조선 업체다라는 얘기를 드리려고 했고 저 위에 있는 왼쪽에 있는 저런 컨테이너 선박이 축구장 세 개만한 그런데 네.
아까 낚시 얘기하셔가지고 >> 낚시빼라니. >> 그럼 위원님 지금이 어디서 제가 들었는데 조선업도 일종에 슈퍼사이클로 들어간다 이런 말이 있던데 그렇게 보십니까? >> 네. 수요랑 공급에서 있어서 저희가 앞으로 몇 년 동안 수주 못 받아 가지고 내 도크 비는 건 안 봐도 되겠다 싶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건 저희가 당연히 슈퍼 사이클이라고 그래서 사이클이 길게 좋았던 건 저희가 한 번도 본 적 없거든요. 왜냐면 앞에서 그 동그라미에서 봤던 그 사이클을 지금까지 항상 무한 반복했었고 그리고 이게 사람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꼭 쏠림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다운 사이클도 세게 오는 겁니다. 예상했던 거보다 너무 많이 발주가 돼서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근데 이제 그 지금은 그런 생각을 별로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면 조선 업체들이 나의 곡간이 비는 걸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그리고 조선 업체들에게 있어서 변동비 그니까 시장의 변동성에 따라서 막 많이 변하는 비용은 철판 가격밖에 없거든요.
근데 저희가 철로 만든 제품을 제일 많이 쓰는 전방산업은 사실 건설업입니다. 전 세계 건설 경기가 크다. 중급할은 하향 안정화되고 제품의 가격에 대해서는 여전히 지갑은 조금 열려 있는 그런 상황이죠. 좋은 상황이다. >> 근데 사실 저희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선에 대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진짜로 솔직하게는 반도체가 더 싼 거 아니냐? 굳이 조선주 투자해야 되냐? 좀 그런 건 들으면 좀 서운하시겠어요? 어때요? 서운할 정도면 아직까지 이걸 안 하고 있겠죠. >> 그래요. 아, 진짜 뚝심. >> 제 제 내장은 사리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웃음] >> 아, 그래요? >> 그러니까 반도체도 사이클 산업이잖아.이 얘기를 제가 한 20년 동안 이제 들어왔던 거 같은데. 그래서 반도체 지금 사이클을 대하는 대처 방법이 약간 2007년 조선업체들이랑 좀 비슷한 거 같아요. 막 저희 모두 다 같이 막 조선하자 이러면서 이렇게 몰려드는 상황이고 지금 매우 많은 증설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항상 예상치 못했던 수요로 인해서 모든 사이클은 시작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아 근데 우리가 예상했던이 수요가 진성 수요가 아니었네라고 하면서 이제 다운이 오는 부분이잖아요. 네정되는 방식들이 일단 단기적인 단기적이라고 기하 좀 어쨌든 반도체 그런 가격 형성되는 것보다 좀 더 길게 지속성에서 있어만큼은 훨씬 더 좋지 않을까? >> 최근에 지금 내일 새벽에 발표 나지 않습니까? 하나오셔 보세요. >> 확률이 높은 편입니까? 지금 근데 완전 반바는게 맞는게 이게 기본적으로 캐나다는 나토 창시국이에요. 심지어. 그리고 독일이 건 그기 때에 걔네는 50년부터 들어 있었던 관계입니다. 우리는 그냥 파트너십 국가 정도에 해당이 되지만 저희가 그 나토 안에 있는 그 테두리를 일단 무시할 수 없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지금 만들어서 이제 모델로 제시한 그 도산 안창호함이 장보고 3거든요. 근데 장보고 원을 지금의 그 TKMS 독일 거기서 만든 거예요. >> 아, 그래요? 뿌리가 거기에요. >> 네. 그래서이 잠수함 기술의 완전 뿌리는 독일입니다. >> 독일에서 시작됐고 지금이 도산한창호함에 들어 있는 그 엔진 그것도 독일 엔진이에요.
아, 그래요? 네. 그 엔진을 이제 우리나라에서 라이센스를 갖고 와서 저희가 제조하는게 S텍스 엔진이 만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작. 만약에 지금 뭐 뭐 속보가 떠서 뭐 독일이 됐다 뭐 이런 뉴스가 나왔다는 썰이 있는데 확인을 못했는데 만약에 그래서 국가가 빠졌다. 그럼 매수기입니까? 근데 보세요. 전 세계 지금 잠수함이나 이런 거 할 수 있는 국가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특히나이 조선에서 어떠한 도크가 무슨 수주 물량을 위해서 잡혔다라고 하는 건 만약에 그러한 수요가 또 있을 때 얘는 못 받지만 비어 있는 애가 받을 수 있다라는 뜻인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잠수함 관련된 수요가 굉장히 많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사실 독일은 저거 받고 나면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자기네들 수요로도 한 40년 대까지 지금 약간 차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캐나다가 들어온다 그러면 일단 자기네 초기슬롯을 양보를 했잖아요. 그거에 플러스 이제 그 12척 중에 자기네 거 양보한 거 여섯 개 빼고 또 여섯 개랑 그리고 자기들도 만들어야 될 거잖아요.
그렇게 하고 나면 그 후속으로 뭔가 국제적인 수요가 있을 때 그럼 누가 받아주지라고 하면 일단 독일은 제껴야 되는 거죠. 네. 그래서 오히려 한국의 슬롯에 대한 가치가 저희는 올라갈 거라고. >> 네. 그 앞으로 그 잠수만들 [웃음] 국가들은 우리나라에 와서 줄을 좀 쫙 써서 저희가 일단 그 경쟁 PT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살짝 비어 있거든요. >> 예. 지금 뭐 우리밖에 만들 데가 없다는 거 아니겠어요? 알겠습니다. >> 자, 저희 이부에서는 우리 조선의 국모 엄경아 위원님의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 주자의 법칙. 네. 자,책과 함께 했습니다. >> 요거 이제 저희 밑에 저희가 링크 달아 놨습니다. 그래서 뭐 교보라딘 여러분들 어디서든 구매하실 수 있으니까요.요 링크 재밌게 보셨다면 책 반드시 여러분 사셔야 됩니다. >> 예, 알겠습니다. 방송 중에 속보가 뜨는 아주 [웃음] >> 오늘 방송 대박이다. >> 자, 좋습니다. 고풍격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자 오늘 이분은 엄경아 이원님과 겠습니다. 자, 좋은 뉴스로 좋은 뉴스로 이번 주가 가득차기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고경주석 주식은 지금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 Ah. เฮ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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