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브리핑 · 7월 18일(토)
오늘의 핵심 5건, 노이즈 없이 정리했습니다. 더 자세한 뉴스는 https://t.co/gV1Lr6b6Dy을 참고하세요.
🚗 차량·에너지·옵티머스
1️⃣ 테슬라, 하루 만에 라트비아·우루과이 동시 진출 — 발트 3국 진출 완성
👉 테슬라가 이번 주 24시간도 안 되는 사이 라트비아와 우루과이 진출을 잇따라 발표했다 — 라트비아 진출로 리투아니아(2024년)·에스토니아(2026년 4월)에 이은 발트 3국 진출을 완성했고, 우루과이는 칠레·콜롬비아에 이은 남미 세 번째 시장으로 미국 세액공제 종료 이후 해외 신시장 개척 속도를 보여준다
2️⃣ 테슬라, 팬들이 기다린 전동 자전거 아닌 $225 유아용 밸런스바이크 출시
👉 테슬라 팬들이 수년간 요청해온 전동 자전거가 아니라, 모터도 페달도 없는 유아용 '밸런스바이크'를 온라인 샵에서 $225에 출시했다 — 핵심 사업과 무관한 소소한 신상품으로 재무적 의미는 미미하다
⚡ 일론 머스크
3️⃣ 스페이스X, 펜타곤에 AI 컴퓨팅 파워 판매 협상 — 수십억달러 규모, 아직 초기 단계
👉 스페이스X가 펜타곤에 AI 데이터센터 컴퓨팅 파워를 최대 수십억달러 규모로 공급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WSJ가 단독 보도했다 — 아직 초기 단계지만, 구글·앤트로픽에 이은 클라우드 사업 확장으로 일론 머스크의 사업 영역이 AI 인프라로 계속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4️⃣ 게리 블랙 "SpaceX 주가 $132로 추락 — 테슬라 인수 희석률 25%로 수지 안 맞아"
👉 애널리스트 게리 블랙이 SpaceX(SPCX) 주가가 IPO 공모가 아래인 $132까지 밀린 상황을 짚으며, 이 가격대로는 SpaceX가 전액 주식 거래로 테슬라를 인수할 경우 기존 SpaceX 주주가 25%가량 희석돼 "수지가 안 맞는다"고 밝혔다 — 두 회사 합병 기대가 테슬라 주가를 지지해온 서사인 만큼, 주주들이 주목할 밸류에이션 반박이다
5️⃣ 스페이스X 스타십 13차 시험비행, 발사 직전 엔진 4기 미점화로 자동 중단 — SPCX 상장 후 첫 시도
👉 7월16일 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시도한 스페이스X 스타십 13차 시험비행이 슈퍼헤비 부스터 33개 엔진 중 4개가 점화되지 않아 발사 직전 자동 중단됐다 — SPCX 상장 후 첫 발사 시도였던 만큼, 머스크는 라파터 엔진 2기 교체 후 이르면 다음 주 초 재도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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